지역
김정식 전 인천 미추홀구청장 “소외된 이웃 보듬는 구정 펼칠 것”…지방선거 재선 도전 - kyeonggi.com
더불어민주당의 김정식 전 미추홀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전 청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서 예비후보자격심사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전 청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미추홀의 완성으로 보답하겠다”며 “실용·민생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