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곡성군수 선거전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지난해 10월 재선거로 당선된 조상래 현 군수의 연임 도전이 유력한 가운데,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이성로 전 목포대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입당하며 출마 의사를 밝힘에 따라 선거 구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이 전 교수는 지난 3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민주당에 공식 입당이 확정됐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군수 후보로 다시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지난 재선거를 통해...
▲차기 광주광역시장 지지도(%)내년 6월 차기 광주광역시장을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다른 후보들을 오차 범위 밖으로 따돌렸다.KBC 광주방송에 따르면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형배 국회의원이 27.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현역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4.1%, 구청장 ...
[앵커]내 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내년 6월로 다가왔는데요. 좀 더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부천시로 가봅니다. 이정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부천시민들은 어떤 시장을 원하고 있을까요?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김수현/부천시민: "내년에 결혼식을 하고 출산 예정 중인데, 제가 출산...
세계 최대 반도체 도시가 될 용인시의 수장을 뽑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용인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단 한 차례도 없던 재선 단체장 탄생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과거 군 단위 시절 민선군수와 초대 민선시장 탄생 이후 현재까지 '재선 고지'에 올라선 단체장이 한 명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올해도 나왔습니다. 올해 6월 말 기준 전북지역 10개 시‧군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32%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고창군은 기금 집행률이 0%로 나타났습니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유연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참고. 지방소멸대응기금 3년 차, 올해는 제대로 사용할까?(뉴스 피클 2024.02.19.)#지방소멸대응기금, 잘 쓰면 더 받지만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어느덧 8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당장 4개월 후부터는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정치 시계에 맞춰 제주 정가도 추석 이후 빠르게 선거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출마 예정자들은 이미 선거 대비에 돌입했다. 각 정당마다 물밑 작업도 한창이다. [제주의소리]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풀뿌리 일꾼들의 면모를 미리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 관련 내용은 5차례에 걸쳐 연속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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