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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선교 “독재만큼은 막아야… 내년 선거에서 이기는 경기도 만들 것” - 경인일보
■ 내년 6·3 지방선거가 ‘이재명 정부의 평가전’으로 불리는데 어떤 전략으로 임하고 있는가. 관세 협상, 사법부 장악, 언론 탄압, 야당해산 겁박까지 모든 분야가 위기이다. 지금은 중간평가를 논하기 이전에, 나라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서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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