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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물밑 혈투... 시흥시 수장 누가 될까 [미리보는 지방선거] - kyeonggi.com
시흥시가 수도권 변방에서 수도권 바이오 대도시로 도약을 준비하는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여야 인사들이 출마를 준비하는 등 열띤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더구나 배곧신도시를 비롯해 장현지구, 은계지구, 목감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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