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토론회] 전국 산업∙의료폐기물 매립장 및 소각장 피해실태와 대안모색 국회토론회

[토론회] 전국 산업∙의료폐기물 매립장 및 소각장 피해실태와 대안모색 국회토론회

admin | 화, 2023/11/07- 15:35

전국 4개 지역 환경운동연합과 농본에서는 '농촌을 파괴하는 난개발 사업'을 주제로 산업∙의료폐기물 매립장 및 소각장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충남, 전북, 경북 지역에서 진행하고 피해 지역의 현안을 공론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15일, 국회에서 대토론회를 엽니다. 산업∙의료폐기물로 고통 받는 더 많은 농촌 지역과 주민들의 피해를 조명하고, 법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귀를 기울이며 지혜를 모아주세요. 여러분의 뜨거운 발걸음을 기다립니다.
  • 일시: 2023년 11월 15일(수) 오전 10시 ~ 오후 12시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41)
  • 프로그램
  • 1부: 산업∙의료폐기물 피해실태-지역주민 피해증언 모아듣기
  • 2부:법제도 개선 방안 토론-산업∙의료폐기물 정책 전환하기
  • 3부: 기자회견(오후 1시 30분 국회소통관에서 별도 진행)
  • 문의: 010-5224-3741
주관: 공익법률센터 농본, 이은주 국회의원 주최: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구환경운동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도종환 국회의원, 변재일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의원, 우원식 국회의원, 이은주 국회의원, 이장섭 국회의원 후원: 사단법인세상과함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안녕하세요?9월 19일까지 미션기한이였는데요.

보내주신 명단 오늘 공개합니다.

확인하시고 혹 명단에 누락되거나 빠지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단 꼭 이름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기한: 9월 20일~25일

보내기: http://me2.do/GOYNrvlV

 

ㄴ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방법- ctrl+f 누른 후 이름치고 엔터

 

 

9월미션 보내주신 명단 공개
강규진 류신아 이준규
강규혁 류하나 이준석
강나원 류현정 이지현
강동완 민수홍 이지형
강동재 민시윤 이창연
강민혜 민정원 이하영
강재훈 박나연 이현지
고건희 박미숙 이혜교
고동혁 박상수 임가은
고명현 박세령 임경환
고성진 박소영 임서현
고수연 박소율 임성균
고은별 박승현(2785) 임종규
고은호 박시훈 임준
곽재호 박종혁 임지민
권이주 박준영 임하은
권한주 박준형 장세현
권현준 박채연 장하윤
김경미 박현우 장한결
김기택 배성준 전다은
김나윤 배수경 전동현
김도윤 배수현 전유진
김도현 배연진 전태호
김동현 배용환 전필규
김미정 배윤주 정새나
김민석 배지훈 정영진
김민성 백대호 정유나
김민주(3503) 백승주 정윤재
김민주(9001) 백승혜 정은선
김민지 백승호 정은이
김병찬 백찬영 정주호
김병환 변윤지 정준한
김사윤 빈규태 정한주
김서연(5880) 빈재우 정호진
김서연(9722) 서예진 조서영
김서현 서정우 조준형
김서희 서채영 조현구
김석원 서채은 조현우
김선우 성민경 지병건
김선호 성현창 지소은
김성수 소유진 지영채
김성훈 손동환 진현우
김세진 손상헌 진현주
김소진 손예훈 채민성
김승민 송다음 채민준
김연우 송우석 최민서
김연주 송인선 최민석
김영준 송인화 최민정
김예준 송일환 최수빈
김예지 송준용 최수현
김용성 신경훈 최연우
김용찬 신재훈 최우창
김웅회 신희민 최윤선
김유진 심승현 최윤정
김윤수 안도연 최인영
김윤정 안도현 최제원
김은석 안영환 최주은
김은호 안의현 최현우
김이현 양민규 하성일
김재구 양민영 한서진
김재민 양현태 한완희
김재원 여태윤 한유진
김재형 연현주 한재욱
김정래 염태선 한재일
김준엽 유민재 한정우
김준영 윤상권 한태희
김준희 윤승범 허원준
김지민 윤영식 홍석준
김지윤(0423) 윤은배 홍선우
김지윤(4794) 윤채리 홍성연
김지호 윤태환 홍현준
김지훈 이강일 황규민
김진우 이기원 황상원
김채연 이다연 황상진
김채희 이두현 황성우
김철민 이상훈(0857) 황윤상
김태양 이상훈(9138) 황인준
김태엽 이서안 황휘선
김태원 이성민
김태현 이수빈
김현희 이승균
김혜민(1140) 이승섭
김환준 이승엽
남유진 이승훈(0857)
남태현 이승훈(세종)
노선호 이연서
노지원 이윤형
노진욱 이재원
노희호 이재준
이정빈
이정인
이제혁
이주형
화, 2016/09/20- 10:12
305
0

[한살림 300인 합창단 모집]

19611459

음악은 시대, 인종, 사상, 국가, 이념 등을 넘어 갈라진 모든 것들을 하나로 모아주는 힘이 있지요.

한살림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합창’으로 ‘하나 된 가치’를 전달할 ‘한살림 300인 합창단’을 모집합니다.

합창단은 10월 29일 서울광장에서 여는 ‘한살림 30주년 기념음악회’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난 노래를 못하는데?” “합창은 해본 적이 없는데?”

도전을 주저하지 마세요!

꾀꼬리처럼 완벽한 목소리가 아니어도 됩니다.

한살림의 가치에 공감하고 마음을 맞춰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조합원, 생산자 등 한살림 가족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집기간  2016년 9월 12일(월) ~ 9월 30일(금)

• 대상 한살림 가족 누구나

• 공연 한살림 생명평화축제, 한살림 30주년 기념음악회

• 일시 2016년 10월 29일(토) 오후 5시 30분 ~ 7시 30분(폐막공연)

• 장소 서울시청 앞 열린광장(서울광장)

• 참가자 안내

- 기념음악회 합창 참여

- 사전 등록한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카톡으로 악보·음원 송부 예정

- 수도권지역 등 가능한 지역에서는 10월 중순 사전 연습을 진행 예정

- 공연 당일 오후 2시 서울광장 무대에서 리허설 진행 (필참)

-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 증정

• 신청 및 접수

- 홈페이지 30주년기념사업홈페이지 ’30주년 기념사업’ 게시판(http://30th.hansalim.or.kr)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접수 내용 이름, 휴대폰번호, 연령, 지역한살림명, 이메일주소

• 문의사항 한살림연합 기획부 정책기획팀 02-6715-0846

 

합창단 신청하기
화, 2016/09/20- 16:29
341
0

21일, 오후 7시, 서울 북촌의 은덕문화원에서 다른백년 친교의 밤, ‘당신과 나와 다른백년’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6일 창립대회 이후 다른백년의 창립에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분들을 모시고 여는 첫번째 행사입니다.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됩니다.

11
1부 행사는 실내에서, 2부 행사는 은덕원 내정에서 이뤄집니다. 가을밤, 서울 북촌의 멋과 정취를 만끽하실 것입니다.

1부에서는 다른백년의 정체성과 지향을 소개합니다.  2부에서는 참석하신 분들이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저녁식사와 다과가 마련돼 있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서울 북촌의 은덕문화원은 원불교 서울대교구가 운영하는 문화공간입니다. “서울에 이런 공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멋과 정취가 넘치는 곳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은덕문화원은 현대건설 계동 사옥과 창덕궁 사잇길에 있습니다. 

1

꾸미기_DSC_0177(1)

화, 2016/09/20- 14:22
7
0

2016%ec%b0%a8%ec%97%86%eb%8a%94%eb%82%a06-0910* 서울환경연합은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수, 2016/09/21- 15:11
18
0

묘서동처(猫鼠同處)의 특별자치도법 정말 특별해질까?

이용기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팀장

※ 11월 8일 진행한 <전북특별자치도특별법 속 환경정책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의 토론문입니다.

[caption id="attachment_236137" align="aligncenter" width="800"] ⓒ전북환경운동연합[/caption] 지난 8월 30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과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이 각자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법엔 강원특별법의 권한이양을 넘어서는 지자체의 권한 강화를 요구는 법안 입법을 진행했다. 강원특별법이 통과되자마자 전라북도에서 준비한 내용이다. 단 석 달 만에 준비했다고 하기엔 너무 많이 준비됐고 중앙 부처의 협의마저 끝난 상황이었다. 강원특별자치도법안을 시작으로 전라북도, 경기중북부, 중부지역특별법 등 각종 특별법이 난무하는 상황에 난개발로 인한 환경 피해를 막는 제재는 지자체장에게 넘어가고 있다. 문제는 선출직 공무원인 지자체장은 임기가 끝나고 떠나버리면 난개발과 환경파괴로 피해를 볼 시민의 환경권 침해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도 질 수 없다. 지자체가 모두 특별법을 들고 특별해 지려 하지만, 모순되게도 지금과 다름없는 지자체가 될 것이고 변화가 있다면 난개발 확산과 지역 주민의 환경권 침해 피해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자체 비용으로 진행되는 각종 개발사업의 비용은 국민과 주민의 주머니에서 나와 특정 개발업체만 배를 불리는 전개를 예상할 수밖에 없다. 특별하지 않지만, 개발업체에만 특별한 전북특별자치도법이 특별해질 수 있을지 의문이다. 강원특별법을 예시로 바라본 문제점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안은 산림, 환경, 농지, 국방을 지자체의 개발을 저해하는 4대 규제로 규정하면서 4대 규제에 해당하는 권한을 지자체로 이양할 것을 요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법의 목적을 짧게 요약하면, 강원도의 입장에서 바라본 규제 해제를 위한 법률일뿐 아니라 강원도민의 민원 법률이다. 강원도의 지자체장인 강원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법 전부개정안을 통해 산지관리법,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자연환경보전법, 초지법, 자연공원법,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보호법, 환경영향법 등 다양한 보호구역의 지정 해제와 행위 제한을 도 조례를 통해 제정할 수 있는 개발 권능을 부여받았다. 환경적 의식이 깊은 지자체장이 뽑힐 수도 있지 않겠냐? 라는 반문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우리가 바라보는 현실은 그렇게 이상적이지 않다. 강원도특별자치도법과 같은 경우 한국환경회의에서 환경단체가 모여 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특별법 개정안의 폐기를 요구했다. 짧고도 긴 시간 동안 이해관계자인 상임위와 국회 의원에 대한 설득을 한 최대의 결과는 겨우 수도권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물환경관리법의 제외였다. 식수 오염이라는 큰 문제를 막은것과는 별개로 산지와 산림에서 시작될 개발행위를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운 결과다. 개발과 이해관계가 얽힌 사람들의 갈망은 식을 줄 모르는게 현실이다. 최종적으로 대안 통과된 강원특별자치도법 전부개정안은 상당한 문제를 갖고 있다. 다양한 분야가 있기 때문에 전문에 대한 자문을 구한다면 끝도 없는 문제점을 찾을 수 있겠지만, 우리가 주목하는 환경적인 부분에서만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법은 13조를 통한 지자체의 규제 자유화 선언을 통해 마구잡이식 개발의 포문을 열었다. 중앙행정기관장은 13조에 따라 강원자치도에 적용되는 관계 법령에 따른 규제를 정비하도록 요구받는다. ○ 강원특별자치도법 41조는 도지사가 실시계획의 승인 또는 변경 승인할 때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사항은 인⋅허가를 받은 것으로 명시했다. 건축, 골재채취, 국토 계획, 낙농, 농지, 대기, 도로, 백두대간, 산림보호, 산지이용, 산지관리 등 개발을 넘어 환경적 공익성을 담보하는 인허가제도 또한 무력화했다. ○ 강원특별자치도법 42조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대한 산림 개발사업을 명시했다. 금강산부터 설악, 태백, 소백을 거처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을 지키기 위해 만든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르면 “이 법은 백두대간의 보호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우선하며 그 기본이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백두대간을 보전하기 위한 최상위 법에 백두대간법을 무력화하는 조문을 넣어 등산로를 설치하고 수목원이나 자연휴양림을 설치해 보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또 궤도를 설치할 수 있는 조항을 넣어 최상위 보호구역에 대한 난개발 역시 의도하고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법 55조는 산지관리법 적용에 특례를 적용해 보전산지에 대한 변경 및 해제가 가능하고 산지전용허가와 산지전용허가 기간을 지자체장이 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산지관리법으로 관리하던 산지의 용도변경부터 채석 및 토석 채취를 지자체장이 결정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권한까지 위임했다. 산지복구의 의무를 면제하는 조항도 포함돼 있어 채석이나 토석을 채취하고 용지를 전용하거나 재해 방지 명분(조사ㆍ점검ㆍ검사 등) 등 다양한 이유로 산지복구의 의무를 면제하는 꼼수도 사용할 가능성이 있어 우려된다. ○ 강원특별자치도법은 산지관리법으로 정한 산지보호구역의 해제를 원할 경우 지자체에 소속된 지방산지관리위원회가 권한을 위임받아 실질적인 보호구역 해제에 대한 검증 시스템 작동이 불가해졌다. ○ 강원특별자치도법 중 환경단체가 가장 우려했던 법안 중 하나인 64조와 65조는 환경영향평가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의 협의 대상자를 지자체장으로 정해 환경영향평가의 권한을 지자체로 위임했다는 것이다. 개발을 원하는 도지사에게 개발이 미치는 환경 영향의 평가 권한까지 주어 묘서동처(猫鼠同處)의 구조를 만들었다. 전북특별자치도법은 어떨까? 전북특별자치도법의 조항을 하나씩 따져볼 수 있지만, 전북특별자치도법이 내세운 “친환경”이라는 표어를 자세히 살펴보면 전북특별자치도법의 의도를 살펴볼 수 있다.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전북특별자지도의 방향은 그린워싱이다. 친환경과 산악관광이라는 같이 존재할 수 없는 단어를 합친 모순된 구조로 마치 국립공원과 도립공원에 대한 개발을 마음대로 해제해 건물을 올리고 산악 열차가 다니게 하는 모습을 시민에게 친환경이라 왜곡하고 있다. 심지어 지자체장의 권한이 국가가 지정한 국립공원까지 손을 뻗을 수 있도록 시도하고 있다. 너무 과한 월권으로 생각될 수 있는 부분을 법안에 담아놓은 것이 전북특별자치도를 통해 최상위 보호구역까지 손댈 수 있는 권한을 갖겠다는 전라북도의 의도인지 궁금할 정도다. 법안을 기획하고 법안을 준비한 담당자가 혹시 태양왕으로 불리는 루이 14세에 큰 감명을 받아 태양도를 만들려 한 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당황스러운 일이다. 지방자치단체의 분권과 독립은 인구의 과도한 수도권 집중을 분산해 해결할 수 있는 노동, 주거, 빈부격차, 교통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의 하나이기 때문에 시민사회단체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한 지방자치의 과도한 권한 이양이 가져올 부작용은 정해져 있다. 또, 지방자치의 목적과 방법이 과도한 난개발과 산림파괴의 목적을 담고 있는 지금 시점은 특별법이라는 준비되지 않은 과도한 권한 이양을 준비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시민사회 단체의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수, 2023/11/08- 20:00
34
0

미호종개 고향찾아주기—–>클릭하세요

%eb%af%b8%ed%98%b82%ec%82%ac%eb%b3%b8-2180

 

미호종개가 돌아오는 미호천만들기 프로젝트

멸종위기 미호종개에게 고향을 찾아주세요

미호종개를 아십니까?

미호종개 참 생소하죠~ 미호종개는 멍멍하는 개가 아닙니다.

미호종개는 고은모래가 많은 하천에 서식하는 민물고기중에 유일하게 하천이름을 딴 물고기입니다

 

미호종개의 고향

미호종개는 가는 모래가 있는 맑은 물, 유속은 느르게 흐르고 수심이 얕은 강에서 삽니다.

미호종개는 충북 청주 미호천에서 1984년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민물고기중에 유일하게 하천 이름이 붙은 미호종개라는 이쁜 이름을 같게 되었습니다.

 

미호종개 없는 미호천

미호종개가 처음 발견될 때는 미호천 전역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물고기였지만 지금은 수질오염과 급격한 모래채취 등 환경오염으로 인해 미호천에서 사라지고 백곡저수지 상류, 대전 갑천, 공주 유구천 등에서만 일부가 간신히 서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국가에서 멸종위기동물1급, 천연기념물454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미호종개 고향 찾아주기

미호종개가 고향을 잃고 여기저기 떠돌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미호종개의 고향을 찾아줘야 합니다. 우선 미호종개가 살 수 있도록 미호천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미호종개의 고향인 미호천에 치어를 방류하여 미호종개가 미호천에 살 수 있는지 모니터링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호종개의 잃어버린 고향을 찾는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 2016/09/23- 14:34
489
0

지난 21일, 서울 북촌 은덕문화원에서 열린 친교의 밤, ‘당신과 나의 다른백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다른백년의 창립 과정 등에 직,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신 지지자와 후원자 60여 명이 참석해 북촌의 가을밤을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백년이 한국사회의 전환을 위한 진정한 담론네트워크로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따가운 고언을 해 주셨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른백년은 앞으로도 지지자, 후원자들과 뜻을 나누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과 나의 다른백년, 모두 당신 덕분입니다” 

월, 2016/09/26- 16:45
255
0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모집    녹색연합에서는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한 달에 한 시간 지구를 위한 불끄기’...
화, 2016/09/27- 10:32
189
0
10월 8일 천인행동은 46년만에 임시개방하는 남설악 오색만경대를 찾습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문화재위원회 심의, 양양군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심의...
화, 2016/09/27- 11:18
438
0

 

 

내일 (9월 2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분향소 앞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분향소는 오늘 (9월 27일 화요일) 오전 11시 경 설치되었고 기자회견을 통한 성명서 낭독이 있었습니다. 

분향소는 다음주 쯤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으로 이동할 예정이며,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촛문문화제는 같은날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월례집회 이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행사 모두 많은 참여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화, 2016/09/27- 14:23
190
0

 

 

한일'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수요문화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문화제는 9월 28일 수요일 저녁 7시,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화, 2016/09/27- 14:16
49
0

환경고전읽는모임 포스터

 

환경 고전 읽는 모임

공기와 물이 없다면, 혹은 오염되었다면 인간의 삶이 계속 영위될 수 있을까?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인간 스스로가 자연을 황폐화시킨 결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미세먼지를 걱정해야하고, 깨끗한 물을 사 먹고자 비싼 돈을 지불해야하는 현실을 마주대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런 상황은 악화일로에 있으며, 이제는 인간 종의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부터 할 것인가?
위기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위험의 넓이가 어찌나 넓은지
살펴보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환경고전읽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환경고전읽기는 생존의 벼랑 끝에 선 인간으로,
생태계 파괴의 책임 있는 인간으로서, 뭇 생명체와 공존할 방안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고민을 껴안고 여러분과 천천히 사유의 길을 걷고자합니다.
오래되고도 새로운 길에 동참할 도반을 찾습니다.

참여 신청 http://bit.ly/2cztoMU

 

읽는 방법
한 권의 책을 삼 주에 걸쳐 나누어 읽고 마지막 주에는 책에 대한 간단한 에세이를 작성하여 공유합니다.

모임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4길 12-1(혜화동)  책방 이음

모임 시간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모임 날짜
침묵의 봄  10.04/ 10.11/ 10.18/ 11.01
플라스틱바다  11.15/ 11.22/ 11.29/ 12.13
꿀벌 없는 세상, 결실 없는 가을 1.10/ 1.17/ 1.24/ 2.07

 

문의

[email protected]

 

 

화, 2016/09/27- 14:55
92
0

%ec%84%b8%ec%9b%94%ed%98%b8-%ec%b0%b8%ec%82%ac-%ec%a7%84%ec%83%81%ea%b7%9c%eb%aa%85-%ed%8a%b9%eb%b3%84%eb%b2%95

 

650만 국민의 서명으로 출범한 세월호 특조위가 정부와 집권여당의 방해로 강제 종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정부는 억지 논리로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기간을 반토막 내려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연이어 안건조정위원회로 넘겨 상정조차 못하도록 무산시켰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이 여기서 중단될 수는 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을 온전히 보장해야 합니다.

이에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한 도심 행진이 진행됩니다.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이 사회의 변화를 바라시는 회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행사 순서
15:00 집결 및 준비
15:10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15:30 행진 출발
16:40 공덕역 도착, 중간 휴식
17:00 행진 재개
18:00 새누리당 당사 앞 도착
18:05 마무리 집회

참여 요청이나 실시간 경로를 알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

02-743-4747 / 010-2412-4747

화, 2016/09/27- 09:40
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