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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공정과 상식이 아닌 분열과 갈등의 노동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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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공정과 상식이 아닌 분열과 갈등의 노동정책

admin | 월, 2023/04/03- 14:26

홍원표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국장

한국 노동시장 진단 – 불안정 고용, 임금 격차, 장시간 노동, 중대 재해 모두 심각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이제 1년이 지났다. 출범 초기 ‘취임덕’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례적인 낮은 지지율로 인해 가장 왕성해야 할 집권 1년 차에 정책 추진력이 미약해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평가할 만한 정책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따라서 윤석열 정부 1년 노동정책에 대한 평가는 정책 성과가 아닌 정책 지향과 추진 동기를 우리 노동시장의 현실을 토대로 평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우리 노동시장의 현실을 간략히 살펴볼 것이다.

먼저 고용현황이다. 19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와 노동시장 모두 침체기를 겪다가, 22년 초반부터 코로나 감염확산이 정체 또는 감소하고 각국이 팬데믹 상황에 어느 정도 적응하면서 침체기에서 벗어나는 양태를 보여줬다. 특히 급격히 침체되었던 노동시장의 경우 침체로 인한 기저효과와 포스트코로나에 따른 노동수요 증가로 일부 국가 또는 산업의 경우 노동력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수요가 증가해 고용량이 늘었다.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23년 2월 고용보험 가입자 기준 고용 규모가 전년 대비 35.7만 명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 추세는 1여 년간 지속돼 왔고, 증가 추세만 따지면 노동시장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런데, 증가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의 회복에 그치고 있으며, 여전히 OECD 평균에 못 미치는 고용률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만 평가하기는 어렵다. 21년 기준(OECD 통계, 통계청 제공) 한국의 고용률은 66.5%로 OECD 평균 69.7%에 비해 3%p 이상 낮다. 고용 규모로 따지면 대략 85만 명 정도가 추가 취업되어야 OECD 평균과 유사해진다. 

다음으로는 한국 노동시장의 오랜 문제인 비정규직 문제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22년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를 분석해 추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비정규직 규모는 900만 명으로 전체 노동자의 41.4%에 해당한다. 간접고용 일부를 정규직으로 간주하는 정부 추계로는 37.5%에 달한다. 비정규직 고용형태는 나라마다 편차가 심해서 국제비교를 위해서는 대표적 지표인 임시직(Tempo-rary workers, 쉽게 말하자면 계약직) 규모를 비교하는데, 한국의 경우 2021년 임시직 비중은 28.3%(정부 공식 통계)로 비교국 중 2번째로 많고, 일본(15.0%), 독일(11.4%), 영국(5.6%) 등과 비교할 때 심각히 높은 수준이다.

노동시간 역시 여전히 장시간 노동의 오명을 못 벗어나고 있다. 2021년 한국의 의존적 취업자(노동자+특고+무급가족종사자) 연간 노동시간은 1,928시간으로 OECD 평균인 1,617시간에 비해 300시간 이상 더 일하고 있다. 1,300시간대에서 1,500시간대에 분포한 유럽 주요국에 비하면 최대 600시간까지 더 일하는 셈이다. 이를 주 40시간으로 환산해 계산하면 OECD 국가 평균에 비해 1년에 7.5주(1.5개월) 이상을, 유럽 주요국에 비해 10~15주(최대 3개월) 정도 더 일한다. 

노동안전 역시 마찬가지다. 2021년 한국의 산재 치명률(산재 발생 후 1년 내 사망자 비율)은 10만 명 당 4.3명이다. 이는 흔히 알려진 것처럼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OECD 가입국 중 멕시코, 튀르키예, 라트비아 다음으로 높다(2021년 ILO 통계). 산재 통계는 각국마다 산출 방식이 달라 ILO 통계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1)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중대 산업재해가 여전히 심각한 것은 사실이다. 주요국의 10만 명당 산재 치명률은 프랑스 2.5명, 스페인 2.1명, 일본 1.5명, 스웨덴 0.8명, 독일 0.7명 등이다(프랑스, 스페인, 독일은 2020년 자료).

노동시장 소득 격차도 심각하다. OECD에 따르면 한국 노동자의 임금격차는 미국 다음으로 크다. 임금 10분위 배율(하위 10% 대비 상위 10% 임금수준)로 보면, 미국과 한국은 각각 4.84배와 3.60배에 달한다(2020년 기준). 비교대상 국가들 가운데 이 배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스웨덴으로 2.14배에 불과하다. 성별 임금격차는 34% 수준으로 OECD 평균 13%의 2.5배 수준으로 가장 심각하고, 다른 불평등 지표인 지니계수로 측정한 소득 불평등은 OECD 국가 중 7번째로 크다(「OECD 한국경제보고서, 2020」).

거꾸로 가는 노동정책, 현실이 아닌 이념과 이해관계에 기반한 정책 추진 탓

요약하자면 세계 10위권의 경제 수준을 달성한 한국 노동시장의 고용안정, 노동시간, 산업안전, 임금 불평등 등 주요 노동시장 지표가 모두 매우 처참한 수준이다. 윤석열 정부는 연금, 교육과 더불어 노동개혁을 3대 개혁의 하나로 지목했다. 앞서 살펴본 노동시장 상황을 고려한다면 노동개혁을 주요 개혁 과제로 선정한 것은 매우 적절하다. 그렇다면 윤석열 정부가 주요 노동정책으로 제시한 근로시간제도 개편, 직무성과급 도입 그리고 노조회계 투명성 제고가 이러한 문제 해결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살펴봐야 한다. 

근로시간 제도개편의 핵심은 주당 12시간으로 제한한 연장노동 상한제의 단위 기준을 주 단위에서 월이나 분기, 반기, 연간으로 다양화한다는 것이다. 주 단위 연장노동 상한을 월 단위(=약 4.3주)로 환산하면 총 52시간이 된다. 그런데 단위 기준을 변경한다는 것은 그 기간 내에서 연장 노동시간 배분을 임의로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월간 총 연장 노동을 한 주에 몰아서 하게 한다면 현행 52시간(40+12)이던 주간 노동 상한이 최대 92시간(40+52)까지 늘어날 수 있다. 여기에 연속 휴게시간 11시간 보장, 4시간마다 30분 휴게시간 부여 등을 가정하여 계산한 것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주간 69시간 노동이다. 이 69시간을 두고 극단적인 가정이다, 아니다 논란을 하고 있고, 대통령은 갑자기 60시간 이상은 너무하다,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어떤 계산이 맞는지, 더 현실적인지 아닌지를 따지기 전에 왜 이런 정책을 추진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한국은 이미 OECD 국가 중 가장 많이 일하는 나라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는 야간노동을 2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고(DDT 살충제가 야간노동과 같은 2군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한국정부는 과로사 인정 기준을 12주 평균 주당 60시간으로 설정하고 있다(이는 당연인정기준으로 이보다 적게 일하다 사망한 경우에도 관련성에 따라 과로사가 인정된다). 따라서 필요한 정책은 노동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국제적 추세에 맞춰 노동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그런데, 근로시간제도 개편은 오히려 반대다. 도대체 왜?

직무성과급제 역시 마찬가지다. 직무급제의 장점은 같은 일에 대해 같은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이다. 이같은 임금체계가 장점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산별로 적용되어야 한다. 특히 한국과 같이 기업규모, 고용형태, 성별에 따른 임금격차가 심각한 사회에서는 특히 그렇다. 

하지만 현재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직무급제는 기업 내 직무에 따른 별도 임금체계 적용을 의미한다. 이 경우 노동시장 내 임금격차 축소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아래 그림과 같이 기업 내 직무 간 임금격차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근속에 따른 보상(즉, 호봉제적 성격)이 줄어들고 성과급 요소가 강화되면, 그 격차는 더욱 확대될 것이다. 유일한 격차 해소 효과는 근속에 따른 격차 축소다. 하지만 이 역시 착시 현상일 수 있는데, 당장은 연령에 따른 격차가 축소되는 것처럼 보여도, 거꾸로 보면 신규 입사자의 향후 임금 인상 폭이 크게 제한되는 것이기도 하다. 윤석열판 조삼모사다. 

무엇보다 최저임금을 위반하지 않는 한에서 임금체계에 대한 결정은 노사 자율에 맡겨 온 것이 근대적 노동법의 기본 정신이다.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3권 역시 이러한 노사 자율주의에 기반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가 나서서 임금체계 변경을 강요하고 있다. 도대체 왜? 

현실 진단과 상관없이 노동시간과 임금체계 변경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이미 이론적으로나 경험적으로 파산한 신자유주의에 대한 맹신과 자본의 이해관계를 충실히 대변하고자 하는 지향이 담겨 있다. 자본은 언제나 시장 상황에 따라 노동을 유연화하고 싶어한다. 노동 유연화를 극단적 정책으로 추구한 이념이 바로 신자유주의고, 그 대표적 방법이 비정규직 양산이었다. 그런데 한국의 경우,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미 매우 높은 비정규직 비율을 보이고 있고, 20년째 그 비율이 정체돼 있다. 고용 유연화가 이뤄질 만큼 이뤄졌기 때문이다. 남은 것은 노동시간과 임금 유연화다. 

자본의 입장에서 극단적 고용 유연화는 경기 하강기 인력 조정에는 유리하지만 시장 수요가 증가하는 경기 상승기에 숙련 노동자를 구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남긴다. 그런데 노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여지가 커진다면, 정규직 숙련노동자를 지속 채용하면서도 비정규직 사용과 같은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직무별 별도 임금체계 적용과 근속에 따른 임금상승 효과 억제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별 직무성과급 역시 마찬가지다. 요컨대,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은 우리 노동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철 지난 신자유주의 실험을 지속하고, 자본의 오랜 숙원을 풀어주고자 하는 것이다.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예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이미 지난 40년간 전세계가 목격한 불평등 확대와 사회적 분열의 심화가 바로 그것이다. 

분열을 정치 자양분으로 삼는 노조 적대화 노동정책

윤석열 정부가 주요 노동정책으로 제시하는 세 번째 과제는 노조 회계 투명성 제고다. 자유민주주의를 강조하는 정부가 자주적 결사체인 노동조합의 회계를 강제로 공개시키겠다는 전체주의적 발상도 이해가 안 되지만, 노동조합 회계를 공개해서 해결할 수 있는 노동시장의 문제가 무엇인지도 도통 알 수가 없다. 그 어떤 노동정책 교과서에도 이와 같은 해법은 나오지 않는다. 

이 듣도 보도 못한 정책 추진의 배경에는 취임 초 각종 인사 실패, 잦은 말실수로 인해 취임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국정 지지율이 20%대로 하락한 윤석열 정부의 이례적인 리더십이 놓여 있다. 정부에 대한 주요 비판 세력인 노동조합을 적대시하고 사회적 분열을 조장하는 방식으로 진영논리를 강화해서 지지율 반등의 자양분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결국 이 정부가 3대 개혁 중 하나로 선정한 노동 개혁은 한국 사회가 당면한 노동시장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정책 의지의 표명이 아니라 자본의 이해를 일방적으로 관철하고 노동조합을 희생양으로 삼아 정권의 안위를 모색하겠다는 정치 공학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얄팍한 정치 공학으로 한순간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정작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민생을 챙기고 사회적 격차와 불평등을 해소할 정치적 의지와 정책적 역량을 확보하지 못한 정권에 대해 우리 국민들이 어떤 판단과 행동을 보여 왔는지를 잊었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다시 그 행동과 결단에 마주하게 될 것이다. 행동에 각인된 역사는 결코 쉽게 잊혀지거나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1) 산재통계는 10만 명당 산재발생 수를 비교하는데, 국가마다 산재발생을 ‘보고’된 재해건수로 보는 경우와 ‘보상’된 재해건수로 보는 경우가 있고, 비교 대상을 전체 취업자, 전체 노동자, 전체 보험가입자, 준상용노동자 등으로 보는 경우가 달라 10만 명당 발생건수로 정확한 비교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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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확실한 예산 확보
구미천·봉곡천 문화천 개발
구미천 장미 산책로 조성
봉곡 상가거리 이팝 꽃 축제 육성
어린이도서관 및 놀이공간 확충
금리단길, 밤거리 조명 설치 및 야간 상권 활성화
반려동물 산책 환경 개선
경로당 시설 현대화
장애인 이동권 확보
도축장 이전 추진
금오산 드론 택시 운영
신공항 조기 착공 가교역할을 통한 구미 경제 재도약
구미시민 무료 버스 즉시 시행 (초/중/고/대학생 및 4년 이내 시민 단계적 확대, 버스 불편 해소)
구미사랑상품권 현행 2배 증액
파업 없는 행복한 구미 조성
1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풍요로운 구미 조성 (청년 미래, 기업 투자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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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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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중심 대중교통 노선 전면 개편 및 버스정보 안내체계 개선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확대 및 독거노인 응급의료 지원체계 구축
초등학교·중학교 통합형 교육지원체계 검토 및 작은학교 경쟁력 강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추진 및 해남군민연금 재원 활용
과도한 수자원보호구역 지정 재검토 및 주민 재산권 보호
광주~남창 고속도로 개통 대비 대형 농수산물 종합물류센터 유치
수산물 직거래 판매센터 및 지역 대표 회타운 조성
불합리한 규제 전면 재검토 및 인허가 절차 간소화
현산면을 관광·축산·교통의 중심지로 육성 및 옛 송지장터 복원
송지면 마른김 산업특구 추진 및 땅끝관광지 재도약
북평면 절임배추 국가사업 적극 추진 및 해안·수산 기반시설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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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형 4060플러스 일전환 플랫폼 구축
사회복지종사 처우 개선
이천시 청년재단 설립
0~18세 영유아청소년 월 5만원 추가지원
사람이 존중받는 복지 환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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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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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 개선
미래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 지원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도시 기반 구축 및 자원순환 정책 강화
학교 신설 및 교육환경 개선, 청소년 및 청년 지원 확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일자리 지원
공공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및 공공기관 유치 노력
농촌-도시 상생을 위한 치유농업 육성 및 농업 기반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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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복지도시 영광: 돌봄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이용 인원 확대, 아이 놀이시설 확충
청소년과 청년의 꿈이 자라나는 영광: 환경개선과 청년일자리 지원, 맞춤형 교육설계 지원, 빈틈없는 안전한 환경 조성,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 확대, 청년사업 지원 확대 및 부실 사업 감시 강화
노후가 행복한 영광: 노인일자리 증원 및 현장 안전 지원 확대, 와상 노인 기저귀 지원으로 돌봄 부담 완화, 자녀육아와 부모봉양 사이에서 고통받는 중년을 위한 “양방향 든든 지원 시스템” 구축
사회복지 종사자 일하기 좋은 영광: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가 현장으로 돌아오도록, 처우개선수당 인상을 통한 근로환경 개선, 비영리 사회복지시설 운영비 지원 확대
농업·어업·축산업자가 살기 좋은 영광: 최저 농업생산제품 영광군 지원 확대, 선착장 방역 소독 확대, 경종농가 조사료 지원 확대 예산 확보 및 왕겨 싸이로 단지 조성
친환경 에너지 도시 영광: 한수원 상생자금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지역 발전의 밑거름으로 사용, 태양광 및 풍력발전 시설 확대 및 이익을 주민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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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로 도로선, 포트홀 수리 및 응급 수리 공공일자리 확대
예상 우회도로 길목 안전거울 및 표지판 설치
혼잡 예상 교차로 녹색등 시간 추가 및 표지판 설치
1:1 맞춤형 스마트폰 및 디지털 교육 신설 및 추가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장애인 주차구역 주정차 허용 조례 제정 및 복지 증진
노후 콘크리트 맨홀 뚜껑 교체로 보행자 안전 확보
정치 현수막 게시대 추가 및 폐현수막 활용 반려동물 배설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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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의 청렴한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권리는 찾아드리고 이익은 지켜드리겠습니다.
꼼꼼한 예산검증과 집행으로 군민의 혈세가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정함과 타협하지 않는 정직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과 영광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경로당 운영비 사용의 편리성을 제공하겠습니다.
공공 서비스 부분을 확대하고 장보기도우미 운용을 추진하겠습니다.
불법건축물 양성화 특별법의 합리적인 적용을 건의하겠습니다.
청년 정착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과 사회적경제기업 가치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공기업 일자리정책 전환을 추진하여 지역 청년의 채용 비율을 확대하겠습니다.
광(光)풍(風) 연금 제도를 조례로 제정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농업용수 취약지구 개선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상습 침수지역 시설 개선책을 마련하고 배수설비를 보강하겠습니다.
병충해 공동 방제비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조사료 재배농가의 생산보전비를 마련하겠습니다.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충분한 방역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가마미에서 향화도까지의 계절별 연계관광 테마 개발 및 팸투어 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유스호스텔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체육 인프라를 조성하겠습니다.
어민회관 설립을 추진하여 어민들의 복지향상과 교육, 건강관리를 지원하겠습니다.
굴비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유수면 개발에 따른 피해 어민의 손실보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관광자원화를 위한 어항 관리 지원으로 어민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어항 내 기중기 안전보험을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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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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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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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부터 100세까지 마을 통합 돌봄 체계 구축
5km 유니버설 가로수길 조성 및 공원 활성화
로컬푸드 직거래 확대로 농가와 시민 상생
'우리 동네 관리사무소' 설치로 주택 및 생활민원 통합 관리
문화거리 조성과 주차 문제 해결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무료 '익산 OK버스' 도입
월 30만원 살림패키지 제공으로 생활비 절감
미래형 워라밸 일자리·일거리 1,000개 창출
익산 어린이들을 위한 '서동 플레이파크' 건립
청년·신혼부부 월세 지원을 통한 주거 안정
어르신들을 위한 '효 도시락' 부엌 운영
반려인들을 위한 '익산시립반려동물병원' 건립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K-컬처 익산역세권 대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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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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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깨끗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화합 도모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상주 건설
의정연구회 결성,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정활동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 및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서부권 문화 복합사우나 건립으로 지역민 생활 환경 개선
공동 농사 대행 서비스 추진으로 농가 부담 감소 및 생산성 향상
농산업 고도화 및 농민 수익 증대를 위한 지원 강화
노약 계층 지원 확대를 통한 복지 증진 (노인일자리, 안전, 장애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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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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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별 학교별 맞춤형 교육 인프라 구축
봉사 경험을 살린 핀셋형 사회복지 실현
자원봉사자 지원 확대
실질적 지원과 실용적 생활체육 시설 확충
청소년을 위한 공공형 스터디 카페 구축
거점별 공공 주차장 대폭 확충
재개발 재건축 민원 적극 대처 및 소통 창구 마련
골목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공유주차 확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송파구 유치 추진
송파구 국제문화예술관광특구 지정
주민이 원하는 재건축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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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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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고 끝까지 잘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오수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장으로서 국토부 사업 217억 공모 선정을 통해 세계적인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키우겠습니다.
따뜻한 복지, 전문성으로 책임지며 어르신 돌봄과 아이들을 위한 무상교육을 설계하겠습니다.
국토부 도시재생 특화사업 217억 예산 확보를 통한 반려동물 산업 육성 교육 공간 반려스쿨 조성 및 노후 주거지 정비, 창의키움공작소 운영
임실 스포츠 메카 조성을 위해 파크 골프 연합회 창단 및 구장 유치, 양궁 후원회 창단을 통한 인재 양성 활동 지원
관광과 산업의 중심 임실을 위해 오수, 강진 전통시장 재건, 반려동물 놀이터 및 스튜디오 건립, 필봉 풍물 민속마을 활성화, 지역 특산물 연계 펫푸드 자체 개발 및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외로움 없는 임실형 복지 천국'을 설계, 찾아가는 실버 돌봄 서비스 확대 및 독립 노인, 교통약자 대상 해피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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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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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협치를 통한 지역 갈등 해소 및 발전 모색
의료, 휴양, 관광 중심 도시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아동, 여성, 노인, 다문화 등 모두를 위한 사회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
광역교통망 구축 (녹동 지하철 기지창 화순 이전, 주남마을 버스 차고지 화순 유치 등)
지방자치 역량 강화 및 마을공동체 회복
공무원 근무 여건 및 후생 복지 확대
화순읍 도시계획 재정비로 전원 생태도시 조성
역사와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예향 화순 육성
화순천과 만연천 친수공간 및 생활 휴식 공간 활용
시민대학 및 레저스포츠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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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억 모노레일 참사 규탄 및 책임 규명
산악열차 백지화 및 재난기본소득 지급 촉구
모노레일 525억 배상금 구상권 청구 및 민사소송 제기
전현직 시장 및 시의원 시민 공개 사과 및 허위 사업계획서 제출 형사고발
'토건사업시민심사제' 조례 제정
죽항동 골목 살리기 운동 및 주민자치사랑방 활성화
동충동 아이돌봄 동네 조성 및 동충동교육특구 유치
왕정동 관왕묘, 만복사지 새단장 및 역사문화 알리기
금동 재래시장 활성화 및 고샘골목 맛골목 부활
노암동 시립민속국악연수원 시설 확충 및 금암공원 중심 주민쉼터 조성
공공기관, 공기업 청년고용의무비율 5%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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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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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지역 위기극복 혁신정책 (인구 3만명 회복, 인구유출 방지, 생활인구 증대,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 및 행정구역 초월 연대)
농업·농촌 정책 대전환 (농업소득 1조원 시대, 돈 버는 농업 혁신, 생산성 향상 기반 조성, 미래 성장 산업으로 전환, 고소득 기반 육성)
자연생태 문화 관광 개발 (산림생태 웰니스 관광지 조성, 향토문화유산 보존 전승, 특산물-문화유산 결합 축제 전국화, 산림생태 힐링치유 시설 확대)
지역개발촉진 편리한 도로교통시설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국책사업 지방 지원 및 재해 방지체계 구축, 농촌중심지 정주기반 확충 및 전원도시 조성, 주민생활 교통 체계 구축)
사회복지·체육·건강생활 환경기반 확충 (행복한 사회복지 실현 및 취약계층 배려, 미래세대 청소년 육성 및 여성권익 신장, 생활밀착형 기본 체육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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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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