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기획3] 공정과 상식이 아닌 분열과 갈등의 노동정책

지역

[기획3] 공정과 상식이 아닌 분열과 갈등의 노동정책

admin | 월, 2023/04/03- 14:26

홍원표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국장

한국 노동시장 진단 – 불안정 고용, 임금 격차, 장시간 노동, 중대 재해 모두 심각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이제 1년이 지났다. 출범 초기 ‘취임덕’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례적인 낮은 지지율로 인해 가장 왕성해야 할 집권 1년 차에 정책 추진력이 미약해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평가할 만한 정책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따라서 윤석열 정부 1년 노동정책에 대한 평가는 정책 성과가 아닌 정책 지향과 추진 동기를 우리 노동시장의 현실을 토대로 평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우리 노동시장의 현실을 간략히 살펴볼 것이다.

먼저 고용현황이다. 19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와 노동시장 모두 침체기를 겪다가, 22년 초반부터 코로나 감염확산이 정체 또는 감소하고 각국이 팬데믹 상황에 어느 정도 적응하면서 침체기에서 벗어나는 양태를 보여줬다. 특히 급격히 침체되었던 노동시장의 경우 침체로 인한 기저효과와 포스트코로나에 따른 노동수요 증가로 일부 국가 또는 산업의 경우 노동력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수요가 증가해 고용량이 늘었다.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23년 2월 고용보험 가입자 기준 고용 규모가 전년 대비 35.7만 명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 추세는 1여 년간 지속돼 왔고, 증가 추세만 따지면 노동시장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런데, 증가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의 회복에 그치고 있으며, 여전히 OECD 평균에 못 미치는 고용률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만 평가하기는 어렵다. 21년 기준(OECD 통계, 통계청 제공) 한국의 고용률은 66.5%로 OECD 평균 69.7%에 비해 3%p 이상 낮다. 고용 규모로 따지면 대략 85만 명 정도가 추가 취업되어야 OECD 평균과 유사해진다. 

다음으로는 한국 노동시장의 오랜 문제인 비정규직 문제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22년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를 분석해 추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비정규직 규모는 900만 명으로 전체 노동자의 41.4%에 해당한다. 간접고용 일부를 정규직으로 간주하는 정부 추계로는 37.5%에 달한다. 비정규직 고용형태는 나라마다 편차가 심해서 국제비교를 위해서는 대표적 지표인 임시직(Tempo-rary workers, 쉽게 말하자면 계약직) 규모를 비교하는데, 한국의 경우 2021년 임시직 비중은 28.3%(정부 공식 통계)로 비교국 중 2번째로 많고, 일본(15.0%), 독일(11.4%), 영국(5.6%) 등과 비교할 때 심각히 높은 수준이다.

노동시간 역시 여전히 장시간 노동의 오명을 못 벗어나고 있다. 2021년 한국의 의존적 취업자(노동자+특고+무급가족종사자) 연간 노동시간은 1,928시간으로 OECD 평균인 1,617시간에 비해 300시간 이상 더 일하고 있다. 1,300시간대에서 1,500시간대에 분포한 유럽 주요국에 비하면 최대 600시간까지 더 일하는 셈이다. 이를 주 40시간으로 환산해 계산하면 OECD 국가 평균에 비해 1년에 7.5주(1.5개월) 이상을, 유럽 주요국에 비해 10~15주(최대 3개월) 정도 더 일한다. 

노동안전 역시 마찬가지다. 2021년 한국의 산재 치명률(산재 발생 후 1년 내 사망자 비율)은 10만 명 당 4.3명이다. 이는 흔히 알려진 것처럼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OECD 가입국 중 멕시코, 튀르키예, 라트비아 다음으로 높다(2021년 ILO 통계). 산재 통계는 각국마다 산출 방식이 달라 ILO 통계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1)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중대 산업재해가 여전히 심각한 것은 사실이다. 주요국의 10만 명당 산재 치명률은 프랑스 2.5명, 스페인 2.1명, 일본 1.5명, 스웨덴 0.8명, 독일 0.7명 등이다(프랑스, 스페인, 독일은 2020년 자료).

노동시장 소득 격차도 심각하다. OECD에 따르면 한국 노동자의 임금격차는 미국 다음으로 크다. 임금 10분위 배율(하위 10% 대비 상위 10% 임금수준)로 보면, 미국과 한국은 각각 4.84배와 3.60배에 달한다(2020년 기준). 비교대상 국가들 가운데 이 배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스웨덴으로 2.14배에 불과하다. 성별 임금격차는 34% 수준으로 OECD 평균 13%의 2.5배 수준으로 가장 심각하고, 다른 불평등 지표인 지니계수로 측정한 소득 불평등은 OECD 국가 중 7번째로 크다(「OECD 한국경제보고서, 2020」).

거꾸로 가는 노동정책, 현실이 아닌 이념과 이해관계에 기반한 정책 추진 탓

요약하자면 세계 10위권의 경제 수준을 달성한 한국 노동시장의 고용안정, 노동시간, 산업안전, 임금 불평등 등 주요 노동시장 지표가 모두 매우 처참한 수준이다. 윤석열 정부는 연금, 교육과 더불어 노동개혁을 3대 개혁의 하나로 지목했다. 앞서 살펴본 노동시장 상황을 고려한다면 노동개혁을 주요 개혁 과제로 선정한 것은 매우 적절하다. 그렇다면 윤석열 정부가 주요 노동정책으로 제시한 근로시간제도 개편, 직무성과급 도입 그리고 노조회계 투명성 제고가 이러한 문제 해결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살펴봐야 한다. 

근로시간 제도개편의 핵심은 주당 12시간으로 제한한 연장노동 상한제의 단위 기준을 주 단위에서 월이나 분기, 반기, 연간으로 다양화한다는 것이다. 주 단위 연장노동 상한을 월 단위(=약 4.3주)로 환산하면 총 52시간이 된다. 그런데 단위 기준을 변경한다는 것은 그 기간 내에서 연장 노동시간 배분을 임의로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월간 총 연장 노동을 한 주에 몰아서 하게 한다면 현행 52시간(40+12)이던 주간 노동 상한이 최대 92시간(40+52)까지 늘어날 수 있다. 여기에 연속 휴게시간 11시간 보장, 4시간마다 30분 휴게시간 부여 등을 가정하여 계산한 것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주간 69시간 노동이다. 이 69시간을 두고 극단적인 가정이다, 아니다 논란을 하고 있고, 대통령은 갑자기 60시간 이상은 너무하다,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어떤 계산이 맞는지, 더 현실적인지 아닌지를 따지기 전에 왜 이런 정책을 추진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한국은 이미 OECD 국가 중 가장 많이 일하는 나라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는 야간노동을 2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고(DDT 살충제가 야간노동과 같은 2군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한국정부는 과로사 인정 기준을 12주 평균 주당 60시간으로 설정하고 있다(이는 당연인정기준으로 이보다 적게 일하다 사망한 경우에도 관련성에 따라 과로사가 인정된다). 따라서 필요한 정책은 노동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국제적 추세에 맞춰 노동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그런데, 근로시간제도 개편은 오히려 반대다. 도대체 왜?

직무성과급제 역시 마찬가지다. 직무급제의 장점은 같은 일에 대해 같은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이다. 이같은 임금체계가 장점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산별로 적용되어야 한다. 특히 한국과 같이 기업규모, 고용형태, 성별에 따른 임금격차가 심각한 사회에서는 특히 그렇다. 

하지만 현재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직무급제는 기업 내 직무에 따른 별도 임금체계 적용을 의미한다. 이 경우 노동시장 내 임금격차 축소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아래 그림과 같이 기업 내 직무 간 임금격차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근속에 따른 보상(즉, 호봉제적 성격)이 줄어들고 성과급 요소가 강화되면, 그 격차는 더욱 확대될 것이다. 유일한 격차 해소 효과는 근속에 따른 격차 축소다. 하지만 이 역시 착시 현상일 수 있는데, 당장은 연령에 따른 격차가 축소되는 것처럼 보여도, 거꾸로 보면 신규 입사자의 향후 임금 인상 폭이 크게 제한되는 것이기도 하다. 윤석열판 조삼모사다. 

무엇보다 최저임금을 위반하지 않는 한에서 임금체계에 대한 결정은 노사 자율에 맡겨 온 것이 근대적 노동법의 기본 정신이다.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3권 역시 이러한 노사 자율주의에 기반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가 나서서 임금체계 변경을 강요하고 있다. 도대체 왜? 

현실 진단과 상관없이 노동시간과 임금체계 변경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이미 이론적으로나 경험적으로 파산한 신자유주의에 대한 맹신과 자본의 이해관계를 충실히 대변하고자 하는 지향이 담겨 있다. 자본은 언제나 시장 상황에 따라 노동을 유연화하고 싶어한다. 노동 유연화를 극단적 정책으로 추구한 이념이 바로 신자유주의고, 그 대표적 방법이 비정규직 양산이었다. 그런데 한국의 경우,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미 매우 높은 비정규직 비율을 보이고 있고, 20년째 그 비율이 정체돼 있다. 고용 유연화가 이뤄질 만큼 이뤄졌기 때문이다. 남은 것은 노동시간과 임금 유연화다. 

자본의 입장에서 극단적 고용 유연화는 경기 하강기 인력 조정에는 유리하지만 시장 수요가 증가하는 경기 상승기에 숙련 노동자를 구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남긴다. 그런데 노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여지가 커진다면, 정규직 숙련노동자를 지속 채용하면서도 비정규직 사용과 같은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직무별 별도 임금체계 적용과 근속에 따른 임금상승 효과 억제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별 직무성과급 역시 마찬가지다. 요컨대,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은 우리 노동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철 지난 신자유주의 실험을 지속하고, 자본의 오랜 숙원을 풀어주고자 하는 것이다.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예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이미 지난 40년간 전세계가 목격한 불평등 확대와 사회적 분열의 심화가 바로 그것이다. 

분열을 정치 자양분으로 삼는 노조 적대화 노동정책

윤석열 정부가 주요 노동정책으로 제시하는 세 번째 과제는 노조 회계 투명성 제고다. 자유민주주의를 강조하는 정부가 자주적 결사체인 노동조합의 회계를 강제로 공개시키겠다는 전체주의적 발상도 이해가 안 되지만, 노동조합 회계를 공개해서 해결할 수 있는 노동시장의 문제가 무엇인지도 도통 알 수가 없다. 그 어떤 노동정책 교과서에도 이와 같은 해법은 나오지 않는다. 

이 듣도 보도 못한 정책 추진의 배경에는 취임 초 각종 인사 실패, 잦은 말실수로 인해 취임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국정 지지율이 20%대로 하락한 윤석열 정부의 이례적인 리더십이 놓여 있다. 정부에 대한 주요 비판 세력인 노동조합을 적대시하고 사회적 분열을 조장하는 방식으로 진영논리를 강화해서 지지율 반등의 자양분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결국 이 정부가 3대 개혁 중 하나로 선정한 노동 개혁은 한국 사회가 당면한 노동시장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정책 의지의 표명이 아니라 자본의 이해를 일방적으로 관철하고 노동조합을 희생양으로 삼아 정권의 안위를 모색하겠다는 정치 공학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얄팍한 정치 공학으로 한순간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정작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민생을 챙기고 사회적 격차와 불평등을 해소할 정치적 의지와 정책적 역량을 확보하지 못한 정권에 대해 우리 국민들이 어떤 판단과 행동을 보여 왔는지를 잊었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다시 그 행동과 결단에 마주하게 될 것이다. 행동에 각인된 역사는 결코 쉽게 잊혀지거나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1) 산재통계는 10만 명당 산재발생 수를 비교하는데, 국가마다 산재발생을 ‘보고’된 재해건수로 보는 경우와 ‘보상’된 재해건수로 보는 경우가 있고, 비교 대상을 전체 취업자, 전체 노동자, 전체 보험가입자, 준상용노동자 등으로 보는 경우가 달라 10만 명당 발생건수로 정확한 비교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The post [기획3] 공정과 상식이 아닌 분열과 갈등의 노동정책 appeared first on 참여연대.

시민들의 의견

그린 에너지 스마트 농업 타운 조성 투자 선도지구 조성추진
봉학골 종합개발 및 산림 레포츠 단지 조성 추진
국산 목재 목건축 실연사업 도비확보
용산산업단지 공동주택 개발 추진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및 실내 테니스장 건립 지원
설성공원 일원 도심특화 경관 조성 및 음성천 지하 문화공간 조성
지방도516호선 4차선 확장(평곡~석인) 국지도 음성 ~ 신니 도로 시설 개량 추진
공공 하수처리 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
신천지구 공공지원 민간 임대 주택 조기 착공
종합복지타운 조성 추진(자활센터,사회복지협의회)
음성 나르미 센터 (여성회관) 신축
종합운동장 전천후 돔구장 조성 추진
음성군 체육회 운영지원 확대 및 스포츠 문화 활성화 지원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이웃 서로 배움센터)
청년 농촌 보금자리 주택 및 가족 캠핑장 조성 추진
국가 생태 탐방로 조성(충도 저수지 일원)
충도지구 경지정리 및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선 추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추진
소이역 철도부지 재생사업 확대 추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소이 ~ 원남간 국지도 시설 개량사업 추진
노을벗 시니어 센터(노인복지타운)조성
청년 농촌 보금자리 주택 조성
소규모 체육관 건립 지원
원남 저수지 휴양 관광 자원화 추진
자연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 및 남천교 재가설 지원
충청 내륙 고속화도로 ~ 혁신도시 연결 도마재 터널 건설 예산 확보 추진
음성 박물관 건립추진
국립소방병원 소아과,청소년과 전문성 강화 및 분만실, 산부인과 확대운영 추진
도시 바람길숲 조성
충북 혁신도시 첨단2산업단지 조성 추진
클러스터용지 일자리 연계형 주택 건립 추진
고압 송전로 지중화
혁신도시 수질 복원 센터 증설 추진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방안 추진
우량2차 공공기관 유치 추진
혁신도시 터미널 주민공청회 실시 후 버스노선 재조정 추진
동성고 기숙사 건립 추진
혁신도시 상가앞 선택적 주차장 조성 검토
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 지원
지방도 533호선 확장(신돈 ~ 쌍정)
맹동 저수지 둘레길 및 국가 생태 탐방로
다올찬 수박 공정 육묘장 건립 지원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사업)지원
119 안전 센터 운영 지원
민간도시 개발사업 (본성 ~ 신돈지구)주택공급 추진
소하천 정비사업(찬샘골, 마산)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1
0
오직 주민만을 섬기며, 시민 한분 한분을 위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일할 능력과 준비를 갖춘 경쟁력 있는 정치인으로서 지역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국회의원 특권 해소 및 주민 직접정치 확대로 국민을 위한 정치 개혁을 실현하겠습니다.
국회에 격차해소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역, 성별, 계층간 격차를 해소하고 희망의 사다리를 복원하겠습니다.
부동산으로 인한 부의 편중을 근절하고 청년층 주거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 일자리를 구축하고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경쟁력을 강화하여 경제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미래형 도시농업단지를 조성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광주를 문화예술특구로 완성하고 관광시설 및 역사문화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새로운 문화관광 시대를 열겠습니다.
열악한 의료여건을 개선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며 반려동물 복지를 증진시키겠습니다.
주거환경 개선, 교통기반시설 확대, 생활편의시설 확충,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3
1
0
농어촌 기본소득 전 군민 1인당 년 180만원 이상 지급 적극 추진
충청북도 경계지역 발전지원조례 추진
관광을 연계한 소방안전체험관 건립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및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주민들이 공감하는 숙원사업 적극 발굴 추진
4계절 관광을 위한 대강면 온천휴양시설 추진
단성면 문화체육공간(단성중학교 내) 정비사업추진
농작물 기후변화 대응시설 지원
출산육아 수당 지원 확대 및 공공형키즈카페 활성화
동대천, 가곡천, 죽령천, 어곡천, 방곡천등 하천 정비사업 적극추진
초,중,고 학교 개선사업 적극 추진
상진대교 병목지점 개선사업
KTX 단양.서울역 및 부산 모든열차 단양역 정차 지속 추진
단양읍, 매포읍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확대 적극 추진
단양- 수산간 위험도로 터널공사에 상수도관매설 동시추진
한부모가족 난방비 지원 현실화
초·중·고 특수학교 무상급식비 지원 확대
자율방범대 피복지원 현실화
경로당 냉난방비 (양곡비) 및 경로당 지키미 지원확대
국가 유공자 수당 지원 확대
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 및 관광지질해설사 활동보상금 지원확대
택시카드결재 수수료 지원 현실화
단양팔경골목형상점가 및 전통시장지원 방법 모색
주택용 태양광보급사업 확대추진
청년여성일자리 지원사업 현실화
광산주변마을 지원사업 추진
양봉산업 경쟁력강화사업 및 과수 노력절감 생산장비 지원
청년농업인 선진국가 벤치마킹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농촌 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저탄소농업 시범사업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지원
친환경 농산물 생산 유통지원 및 인증농가 육성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
노후 농기계 대체지원
농업기계 동력장치 부착지원 영농기계화 장비 공급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사업
밭기반 정비사업 지속 추진
수시시설 개보수 사업 및 소규모 배수 개선사업
벼재배 농업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수출 농식품 포장장재 제작 지원
농작물, 가축 재해보험 지원 현실화 추진
지역특화작물 육성사업 적극 추진
대대리-두산간, 보타산, 삼태산, 두악산 등 임도시설 확대 추진
용부원지구 지방정원사업 조기마무리
관광지다운 단양을 위한 지중화사업 적극 추진
관광과 지역경기를 접목한 죽령휴게소 활성화 방안 마련
고수동굴 앞 양백산 관광 활성화사업 추진
갈대밭 명소화 사업 및 노동 진입로 재해위험지역 해소방안
군간교~영춘체육공원~북벽간 걷기 좋은길 사업
파크골프장 활성화 및 각종 체육시설 현대화사업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4
0
0
조봉초등학교 정문 통학로 개설
에너지취약계층 등유바우처 지원
남구 청년들을 위한 청년센터 건립 추진
임산부를 위한 백일해 예방접종 시행
복지 사각지대 자립준비청년 대책 촉구
에너지 빈곤 해소 방안 마련
청년 마음 건강 지원 필요성
청년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 촉구
이상동기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적극 행정 촉구
청년 주거 안정 대책 마련 촉구
청년인지예산 도입 및 청년정책 확대 촉구
SRF악취문제 완전 해결
효천지구 버스노선 신설
도서관 및 문화센터 구축
대촌칠석고싸움놀이축제 지원
에너지밸리 산단 우수기업 유치 지원
하수종말처리장 조성
상습 교통정체구역 인공지능 기반 교통체계 도입
방죽어린이공원 정비
봉선동 대화아파트~진월동 서문대로 간 터널 조기 착공
푸른길 공원, 금당산 산책로 정비
진월동 한전부지 공원화 추진
노후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지원
물빛근린공원 정비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힐링마을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6
0
0
상수도 도비 보조율 최대 50% 상향 추진으로 급수 취약지역 지원 확대 지원
강하IC를 포함한 양평-서울 고속도로 조기완공의 가교
동부권 [양평폴리텍대학] 유치 MOU를 지원을 통한 고용노동부 산하 기능대학 연계
동부권(양평) 공공의료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및 응급의료기관 운영비 지원 조례 강화
KTX 용문역 정차 및 용문 - 홍천 광역철도 사업 조기 추진 총력 지원
양평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류형 문화 문화관광벨트’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경력시스템 추진 및 처우개선 총력 지원
양평군 맞춤형 농정 및 현대화 지원
청년·여성 경기도 맞춤형 지원정책 연계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 및 일자리 컨텐츠 연계
양평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혁신(양평형 특화교육 매칭)
용문산 관광지 기반시설 조성, 보·차도 분리사업 및 진입도로 확정
미래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세미원 국가정원 추진에 대한 가교
AI반도체 및 첨단산업 유치로 청년 일자리 확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배분 체계 불합리성 지적 및 조례 발의
연말 교부금 지급 시기 정례화로 재정 안정성 확보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7
0
0
복지-경제 통합 정책 설계를 통한 지속가능성 및 실효성 확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생활복지 서비스 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통합 돌봄 강화
아동·청소년·부모를 아우르는 교육복지-가정 연계 통합 정책 추진
사회적경제 기반의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순환 경제 구조 전환)
가락2동: 성동구치소 부지 주민의견 반영 개발(문화체육복합시설 조성), 개롱골 장군거리 상권 활성화, 가동초/가주초 교육환경 개선
거여1동: 생활형 개발(모아주택 등), 거여역 리모델링 및 에스컬레이터 설치, 영풍초 주변 환경 개선
문정1동: 위례과천선 송파 연장노선 신설, 문정동 느티나무 문화광장 조성, 로데오거리 활성화, 문정역 환경개선, 문정초/문정중 교육환경 개선
공감과 소통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는 실무형 정책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8
0
0
18세부터 1인당 매월 150만원 국민배당금 평생 지급
18세부터 1인당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지급
결혼 시 1억원, 주택자금 2억원 무상지원
출산 시 5,000만원 무상지원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고 100명으로 축소
지방자치제 완전 폐지
참전용사 5억원 일시지급 + 월 300만원
모병제 (군인급여 200만원)
농업뉴딜취업 100만원
연애수당 20만원 (생일, 안경 10만원)
상조금 1,000만원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헌법재판소 폐지
수능시험 폐지
상속세 폐지
노조 폐지
전교조 폐지
쌍벌제 폐지
교도소 폐지
징병제 폐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1
0
0
명장공원 내 파크골프장 설치 추진
안락동 군인아파트 이전 추진
소규모 공영주차장 확대 및 야간 공유주차 활성화로 골목 주차난 해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설비 강화,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및 소규모 도서관 확충
온천천 주변 노후 운동시설 교체 및 주민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서원시장 및 안락시장 환경개선, 주차 편의 확대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유치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상습침수지역 침수예방사업 강화 및 집중호우 스마트 재난알림 시스템 구축
상시 주민간담회 개최 및 생활민원 신속 대응 시스템 운영 (현장 중심 시의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중심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온라인 판로 개척, 시설 현대화 지원 및 특화 상권 육성
공공시설 및 유휴 공간 활용 창업 지원 거점 마련, 멘토링·네트워킹 연계 및 청년 창업 활성화
동래통합사업소 부지 공원화 및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공간 조성
충렬사와 안락서원 정비, 역사적 문화유산 보존 및 생활 문화 공간·역사 교육 거점으로 가꾸기
노후 건물 보수, 안전시설 확충, 학습 환경 현대화 등 학교 시설 개선 및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지원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노인 일자리 확대, 장애인 복지시설 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복지망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1
1
0
국민연금 5천조원 국제금융센터
신용등급 4등급 이하 전면 부채탕감
성매매 특별법 폐지 후 탈성매매 지원 특별법
치매 어르신 월 100만원 가정부양비 지원
미성년자 1인당 월 100만원 가정양육비 지원
전주 LH 임대아파트 현 임차료 수준 토지임대 분양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1
0
0
국회의원 특권 폐지
선거직 공무원 국민소환제
헌법 법률 개정 제정 국민 직접 발안제
보훈 종합병원 건립
동해 태백 삼척 정선-사계절 고원 산지 해양 관광 경제산업 육성
동해 태백 삼척 정선-도로 철도 교통망 확충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삼척으로 연장
생활 밀착형 문화예술 사회복지시설 확충
지역별 맞춤형 산업 공장 유치
동해 북평공단 및 동해항의 물류 거점도시의 다변화
폐광지역 개발 지원 특별법 연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1
0
0
장애인 일자리 창출
보도블록을 아스콘 도로로
범물시장 활성화
반려견 놀이터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3
2
0
더 나은 동탄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실현
동탄의 주요 숙원사업 관철 및 지속 추진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및 생활 밀착형 불편 해소
수련교·한빛마을 육교 화단 철거 및 자전거 거치대 설치, 환경 정비
한화·KCC 사이 물빠짐 배수구 설치 완료
동탄의 환경, 문화, 교육 가치 향상
반석산 진달래 식재 사업 추진
반석산~오산천 직선 무장애 산책길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3
0
0
통영·고성 경제 활성화 및 예산 증액
조선산업과 관광산업 재건을 통한 일자리 창출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을 통한 통영·고성 예산 유치
불안한 20대, 안정된 삶을 갈구하는 30대, 자녀 교육 걱정 40대, 노후 준비 50대 등 모든 세대를 위한 단디 일하기
新 남해안관광벨트 개발 주도 (거제-통영-고성-사천-남해-여수 관광코스 개발, 한려해상국립공원 관광 크루즈선 운항, 이순신 테마관광코스 개발)
한산대교 건립 추진
통영·고성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개발 (무형문화재, 고성 탈 박물관, 통제영12공방 등 활용)
대형아쿠아리움과 테마파크 유치 (신아sb 도시재생사업과 연계)
죽림만 수변공원, 해상스포츠파크 조성
구도심을 공공주거단지로 조성
역사와 문화를 담은 도심재생사업 추진
도심의 빈집과 빈상가 활성화 방안 마련 (청년창업공간, 청소년문화공간, 시민·군민 사랑방, 작가 및 동호인 전시공간 활용)
KTX 조기 착공 및 정비창 유치
안정국가산단 정상화 추진
공영 분만실·산후조리원 설립
24시간 아동병원 지정·운영
감염병 관리를 위한 지역거점병원(통영적십자병원) 시설 확충 및 장비 보완
보건진료소 의료인력 및 의료장비 보완 (농촌/도서지역 의료 공백 해소)
청소년 종합건강상담소 설치·운영
죽림지역 중학교 설립
공동육아나눔터 개설·운영 지원
공공학습센터, 진로상담센터 설립
평생학습지원센터 개설·운영 지원
감염병 등 재난 발생 시 학생 학습 및 급식 지원 제도 정비
방학 중 학교급식 지원책 마련
다문화가정 보육·교육상담소 설치
장애인 편의시설(체육시설, 목욕탕 등) 확충
농어업인 기본소득제 및 재난기본 소득제 도입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돌봄체계 정비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쌀 안정적 판매처 확보
쌀 수매제도 개선 (정부 비축미 수매량 증가 및 농협 수매가 조정)
각종 영농자금 상환 방식 탄력적 운용
고성·통영농축산발전협의회(가칭) 구성
소규모 농업인 지원책 강화 및 농업인 기본소득제 실시
농업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검역 강화
국립수산과학원 통영 이전 적극 추진 (R&D 기능 강화, 산학연 수산업 협력체계 구축)
각종 영어자금 상환 탄력적 운용 및 통영·고성어업수산발전협의회(가칭) 구성
소규모 어업인 지원책 강화
도서 및 해안지역 육지부 각종 규제 완화
유기농·친환경농업 지원 강화
광도면: 죽림지역 중학교 설립, 죽림 문화거리 조성, 죽림 해양 분수대, 마을 구거/도로 정비
도산면: 수자원보호구역 조정, 연도-읍도 관광섬개발사업 부대시설 일부 마을기업 육성, 법송일반산단 활성화
명정동: 명정동 일대 도시가스 보급, 문화재보호법 완화, 적십자병원 신축 및 증축
도천동: 도천동 일대 도시가스 보급, 가죽고랑 일부 복원, 서호동 장옥 문제점 해결
사량면: 65세 이상 섬주민 마을공영버스 무료화, 하수종말처리 시설 완비에 따른 규제 완화, 모노레일 설치 (옥녀봉/칠현봉 투어), 다양한 바닷길/둘레길 코스 조성
미수동: 걸어서 만나는 통영(도천동-봉평동 연도교) 전설 추진, 일성유수안 뒤편 67호선 연결도로 건설 추진, 광바위 수변산책로 추가 연장설치 (등대-세포마을 입구)
욕지면: 욕지공공도서관 이용률 확대 방안 마련, 우도몽돌해수욕장 공설해수욕장 지정, 총바위생태숲 조성 및 노대(탄항-산등)도로, 통단-삼여 비렁길 조기 완공
산양읍: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제 후 계획 및 대책 마련, 산양생태하천을 관광객 및 주민을 위한 생태공원기능으로 확대, 도서개발 조기 시행
한산면: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제 후 계획 및 대책 마련, 소재지 여객선 운행, 노인전문 의료 복지를 위한 케어센터 건립
봉평동: 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 발개마을 도시재생, 봉숫골 축제 기간/범위 확대 및 시 규모 단위 축제 승격, 신안제재소-21세기조선 도시계획 조속 시행
중앙동: 일대 도시가스 신속 보급, 한산대첩광장 뒤편 도시계획 도로 조속 개설, 항남경로당 신축
정량동: 작은도서관 및 복합시설 설치, 충무초교 등굣길 정비사업, 철공단지 상습침수지역 정비
북신동: 북신시장 야간 포장마차촌 거리 조성, 북신시장 주차장 조성 및 원활한 소통 대책 마련, 북신사거리 침수지역 대책 마련
용남면: 선촌마을 방파제 연장, 대곡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 해안일주도로(연기-오촌) 추진
무전동: 무전동주민센터 주변 상습 침수 피해지역 대책 마련, 청사 이전 신축
영오면: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소류지정비, 세천정비,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영현면: 금능리 지붕경관, 마을길정비, 문화쉼터, 마을회관 리모델링,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소류지정비, 세천정비, 강마을 어울림 공모사업 추진 (영천강)
상리면: 문화센터, 생태공원, 생태 주차장, 벽화조성 조성,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소류지정비, 세천정비
하일면: 고성군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송천리), 학림리 학동·금단 농촌다움복원사업 (경관 복원), 자란도 소규모어항시설 개발사업
삼산면: 국도 77호선 고성 삼산-통영 도산 교량가설공사 강력 추진, 건강문화센터, 게이트볼장, 해안길 정비 조성, 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두포리),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고성읍: 남산공원 내추럴 힐링캠프 조성사업, 고성 야시장 조성사업 (서외리),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율대리), 공공실버주택 사업 (교사리)
동해면: LNG벙커링 핵심기자재 지원 기반구축사업 (용정리),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 계속 추진 (내곡리), 내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사업
회화면: 자소소하천 정비사업 (봉동리), 당항포관광지 조성사업 (당항리, 봉동리), 봉동리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 건립사업
거류면: 당동소하천 정비사업 (당동리),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소류지정비, 세천정비,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구만면: 구만활력센터, 마을연결도로, 생태주차장, 건강채움마당 조성,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대가면: 양화마을 지역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대가지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하이면: 하이-덕호간 (지방도1001호선) 확장 포장, 덕호리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공모사업 추진, 상족암군립공원 관광벨트 인프라 구축사업
개천면: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봉치리), 건강활력센터, 건강활력마당, 공용주차장, 수변산책로 조성,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마암면: 전포마을 지역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 평부소하천 정비사업 (삼락리), 한마암문화마당, 마을회관 신축, 마을연결도로 조성, 장산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3
0
0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살기 좋은 공주·부여·청양 조성
국난 극복 및 각종 재난 대비 국가비상대비책 수립
농민 안정적 기본소득 보장 정책 개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농산물 최저가제, 농민 수당제 도입 등)
백제 문화권 복원 및 문화예술, 스포츠, 관광자원 확장
금강권역 개발 촉진 및 교통망 확충
여성 인력의 사회 참여 확대 및 권익 신장
노인·장애인 단체 활동 여건 개선 및 지원
지방 농촌·농업 소멸 방지법 제정 및 지역 균형 발전
농업 관련 단체 의견 수렴, 정책 반영 및 농림축산물 가격 안정화
귀농·귀촌인 정주 여건 개선 및 자연재해 피해 보상 대책 마련
보편적 사회복지 실현 및 현장 소통 생활정치 구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4
0
0
해양수산부·HMM 동구 이전 및 북항 재개발 추진
부산 문화복합 돔구장 조성 추진
경부선 철도 지하화 실체 규명
원도심 메가시티(행정 협력) 구축
부산 최초! 동구 사회서비스 재단 설립
산복도로 복합센터 설립 및 빈집 제로 프로젝트
동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단 추진 및 관광특구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및 어린이 전문 병원 유치
'그냥해드림센터' 전국 설치 추진 및 동구 통합 콜센터 운영
스마트 시티 조성 및 수정산 자연휴양림 조성
부산진역-지게골역 지하철 지선 연결 추진
전통시장 공기 순환 개선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심야 스쿨존 속도제한 탄력 운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4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