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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 윤석열 정부 소득보장제도, 무엇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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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 윤석열 정부 소득보장제도, 무엇을 했는가

admin | 월, 2023/04/03- 14:26

김성욱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지난해 6월 필자는 본지에 윤석열 정부 소득보장제도의 전망과 과제에 대한 짧은 글을 쓴 바 있다. 한편으로는 문재인 정부 소득보장 부문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윤석열 대통령의 선거공약과 정부 출범 후 제시한 국정과제를 비교하였다. 굳이 요약하자면 지난 정부에 비해 새로울 것 없이, 팬데믹 시기 소득 위기를 타개할 청사진조차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현 정부 소득보장제도에 대한 우려였다. 어느덧 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최근까지 국민연금이나 실업급여 등 일부 제도조정을 위한 시도가 있었으나 윤석열 정부의 성과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정부는 국정과제 발표한 지 1년 넘게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번 정부 들어 정부 씽크탱크라고 할 수 있는 정책기획위원회가 폐지된 상태에서 정부의 공식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정책의 구체적인 진행 과정과 성과는 제한적이다. 이 가운데 올해 초 보건복지부의 대통령 업무보고가 있었다. 윤석열 정부가 2022년 5월에 출범했으니 이번 복지부 업무보고는 사실상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윤석열 정부만의 고유한 세부 플랜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이 글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내 소득보장 분야의 진행 상황을 복지부 업무보고를 통해 점검하고 평가하고자 한다. 

본격적으로 논의에 앞서 개념을 짚을 필요가 있다. 많은 사회과학 연구와 칼럼, 정부보고서에서 소득보장 혹은 소득보장제도라는 개념을 활용하지만, 소득을 보장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소득보장제도에 포괄되는 정책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에 대해 합의는 없다. 통상 소득보장은 통상 질병, 실업, 사고 등으로 인한 소득의 중단 혹은 상실이 발생할 경우 시장에서의 일차분배를 재분배하는 사회보장제도의 일부 혹은 그 기능을 일컫는다. 따라서 소득을 보장하는 정형화된 제도나 정책프로그램으로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기보다 다양한 노동-경제사회정책들이 소득을 정책적으로 재분배하기 위해 수행하는 활동과 성과를 의미한다. 그럼에도 혹자는 소득보장‘제도’를 사회보장(통상 개념적으로 사회보험과 공공부조, 사회복지서비스의 총체)과 혼용하여 쓰기도 하고, 연금과 각종 수당 및 현금성 급여(대표적으로 생계급여)만을 소득보장‘제도’로 간주하기도 한다. 시중의 사회보장 관련 교과서에서도 김태성 서울대 교수의 기여와 소득/자산조사 여부를 활용한 소득보장제도 분류법 정도가 소개되는 데 그치고 있지만 이 또한 개념적 엄밀성이나 역사성, 학계의 통상적 인용 등을 가진 설명은 아니다(이에 따르면 다양한 보편적 수당제도, 사회보험, 공공부조가 이에 해당된다). 필자도 작년 윤석열 정부 소득보장제도를 전망하면서 개념적 엄밀성을 고려하지 않고 국민연금, 기초연금, 기초생활보장, 근로장려금 정도를 소득보장으로 ‘퉁’쳤음을 고백한다. 향후 소득보장 혹은 소득보장제도의 이론적 개념화, 세부 구성, 범위, 타 제도와의 관계 등이 학술적으로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논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우리는 ‘소득보장’을 어떤 제도로 구현할 수 있다고 보는지 정부의 입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많은 문서들이 있지만 그나마 가장 확실한 기준으로 삼을만한 것은 정부가 법률에 근거하여 작성한 ‘사회보장기본계획’이 아닐까 한다. 2014년 발표한 1차 기본계획에 따르면 소득보장은 국민연금, 사적연금, 그리고 기초연금(구 기초노령연금)으로 달성되는 것으로 보았고 주로 연금과 같은 노후소득보장 관계정책과 일부 농어촌 주민들 대상 소득보조 사업이 언급되는 수준에서 논의되었다. 2019년 2차 기본계획에서는 소득보장을 노후소득보장과 근로연령층 소득보장으로 더 세분화하였다. 이에 따르면 노후소득보장은 공적연금, 퇴직연금, 기초연금, 생계급여를, 근로연령층 소득보장은 고용보험, EITC, 기초생활보장제도 내 자활급여 등으로 구성된다. 다만 국회예산정책처는 2020년 편찬한 보고서에서 소득보장분야를 ‘취약계층대상 소득보장’(생계급여, 자활급여, 장애인연금 및 장애(아동)수당)과 ‘노후소득보장체계’(기초연금, 국민연금, 특수직역연금, 퇴직연금, 농지연금)로 소득보장의 범위를 재조정하였다(근로연령층 소득보장은 고용 분야 분석으로 이관). 다만 여기서 일부 재정사업들(출산크레딧, 실업크레딧, 농어업인 보험료 지원, 공무원 및 군인연금의 국가보전금 등)도 소득보장에 포함하였다. 확고하다고 볼 수 없고 다소 불명료한 점은 있지만 필자는 최대한 정부의 이러한 분류법에 기초하여 출범 2년을 맞은 윤석열 정부의 소득보장제도의 성과와 과제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소득보장 관련 국정과제의 성과는 고사하고 그간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문제점은 없었는지, 향후 어떤 구체적 실행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턱없이 부족했다. 2023년 복지부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살펴보자.

일단 그간의 추진 성과가 지나치게 부족하다. 작년 보건복지부는 업무보고를 통해 문재인 정부 기간 새로운 소득보장제도(아동수당 도입,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노인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등)를 도입하고 대상 및 보장 수준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시장불평등에도 불구하고 불평등을 개선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올해 복지부는 소득보장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그리고 주요 정책성과로 약자 복지 기반 마련과 생애주기별 취약 대상맞춤 돌봄을 확대하였고, 건보료 부과 체계 개편, 코로나19 대응, 바이오헬스 글로벌 도약 가능성 확인을 제시하였다. 다른 많은 성과가 있어도 굳이 넣지 않았던 건지 모르겠지만 복지부가 밝힌 윤석열 정부 보건복지 주요 성과는 이게 전부다. 그나마 작년 9월 안상훈 사회수석이 발표하여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 ‘약자복지’도 긴급복지 및 자립수당 확대,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및 시간제보육개편, 노인재택의료센터 도입, 발달장애인돌봄대책 마련, 부모급여 도입 정도다. 이 가운데 소득보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기존 양육수당을 확대하여 만 2세 미만 보호자에 매월 최대 70만원을 추가로 지급(단 보육료 바우처만큼 감액)하는 부모급여 도입 정도인데, 이마저도 아동수당법이 법사위에 계류되어 있어 실제 집행이 될지, 언제 어느 정도 될지는 미지수다. 역대 최대 인상폭(5.47%)이라고 홍보한 기준중위소득도 사실상 그간 기재부 반대로 매번 무산됐던 것을 이번 정부 들어 ‘21년 합의한 로드맵대로 이행하는 수준에 그친 것이다. 상병수당 도입논의는 ‘시범사업 중’(25년 6월까지 예정)이라는 말 하나로 거의 모든 걸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특이사항이 없다. 생계급여 선정기준도 현행 기준중위소득 30%를 35%로 상향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는 수준에 그쳤고, 재산기준 완화나 의료급여 부양의무자기준개선도 올해 8월에 나올 예정인 ‘기초생활보장종합계획(’24~‘26)’에 반영하겠다는 정도의 계획을 제시한 정도다. 실업급여와 육아휴직 급여확대에 대해서는 일부 논의가 진행되었을 뿐 검토단계에 들어가지도 않은 것으로 보인다. 국민들, 특히 저소득계층의 소득 위기를 어떻게 보호했는지 매년 비슷하게 반복되는 성과조차 내세우지 않고 오로지 계획과 검토만이 있을 뿐이다. 그나마 기초연금을 최대 40만원으로 인상하겠다는 국정과제는 매년 물가상승률만 반영해도 몇 년 안에 달성될 것이기에 아이러니하게도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 임기 말까지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윤석열 정부의 가장 왕성한(?) 소득보장 개선 노력은 국민연금개혁 논의로 모아질 것으로 보이나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라는 논의가 지배적이다. 현 정부의 연금개혁에는 기금(돈) 운영만 있을 뿐 정작 국민의 안정적 노후를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는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 공약으로 대통령 직속 공적연금개혁위원회를 설치하여 자신의 연금개혁의지를 공론화하겠다고 밝혔으나, 국정과제에서는 국회 설치로 선회하여 논란의 중심에서 피해가는 전략을 선택하였다. 이에 현재 4월 종료 예정인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지만, 언론을 통해 일부 조정안이 확대 보도되는 등 논란만 확산되었을 뿐 정작 연금개혁 당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론화위 활동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 와중에 국민연금 기금운용위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최근 기업범죄 전문 검사 출신을 연기금 상근전문위원으로 임명하는가 하면 노동계 기금위원을 특별한 사유 없이 해촉하였고, 찬반토론을 무시하고 안건을 상정하여 수탁자책임전문위원을 줄이고 이를 복지부 장관이 임명하겠다며 표결처리를 강행하였다. 박근혜 정부 당시 삼성물산 합병사건을 계기로 2020년 이후 기금의 거버넌스와 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을 단 3년만에 와해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프랑스가 엄청난 대중적 공분에도 불구하고 연금개혁을 강행한 바를 배워 우리도 소득대체율을 낮추고 보험료를 올리는 연금개혁을 달성하자는 주장을 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건 비교 대상이 아니다. 프랑스는 정년을 연장하여 수급개시연령을 늦추자는 것으로, 사실은 수급개시연령이 아니라 정년연장, 즉 보다 오래 일하라는 정부의 개혁안을 대중들이 거부하는 것이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실질은퇴연령은 OECD 국가 중 가장 길지만, 근속연수는 가장 짧은 국가이다. 젊을 때부터 다닌 안정적 직장에서 빨리 퇴직하면서 부득이 노인이 되어서 저임금 일이나마 놓지 못하는 나라라는 것이다. 당해연도에 걷은 보험료와 세금으로 당해에 연금을 지급하기 위해 연금보험료 28%를 걷어 소득대체율 60%(우리는 각각 9%, 42%)의 제도를 운영하는 프랑스의 연금개혁을 보고 우리도 개혁하자는 것은 마치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더 하라는 걸 보고는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의 음식을 빼앗는 것과 다름없다. 기만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국민연금기금의 기본 목적은 가입자의 안정적인 노후연금 지급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도의 지속을 진정으로 바란다면 적정한 노후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어떠한 재정운용 전략을 가져야 하는가와 같은 인식의 흐름이 당연하다. 그러나 정부는 적정 노후에 대한 고려 없이 연기금 고갈과 재정안정화만을 반복적으로 강조할 뿐이다. 잘 알려져 있듯이 국민연금의 제도적 기반이 훼손되거나 불안하다고 인식될수록 기금운용의 실질적인 지배권을 가지려고 욕망하는 기재부 등 재정권력과 민간 금융권은 반사이익을 얻는다. 실제 민간 금융회사들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 일부 연구집단들은 지속적으로 연기금의 고갈을 강조하고 국민연금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제도로 완전히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런 것을 보면, 정부와 재정안정화론자들은 국민연금기금을 쌓아두기만 하고 활용 가치가 낮아 소위 경제 전체에 사중손실을 유발하는 수괴 정도로 여기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연기금의 지속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논의는 국민연금이 노후소득보장이 아니라 재정안정이 목적이라고 대중들을 현혹시키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로 기능한다. 하지만 연기금 및 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은 단순히 기금투자수익률이나 보험료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적으로 인구구조와 노동시장의 문제라는 점은 명확하다. 전세계 가장 낮은 출생율과 그에 따른 빠른 속도의 고령화라는 제약조건 속에서 기금의 적극적인 사회적 보호의 역할을 방관한 채 기금을 보호해야 한다는 재정 관료들과 재정안정화론자들의 주장은 사실상 국민연금제도를 포기해야 한다는 주장에 다름 아니다. 기금고갈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연금논의가 세대갈등으로 번져가는 지금의 상황은 제도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들어 올해도 어김없이 기금재정재계산이 발표되었고 상당한 사회적 논란만 가중된 채 뚜렷한 해법이나 논의의 진전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연금과 노동시장에 대한 청년들의 불만을 일부 양분삼아 집권에 성공한 현 정부는 정작 논의를 국회로 넘긴 채 위원회의 민주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자기 사람 심기에 바쁜 무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글은 2년 차를 맞는 윤석열 정부가 국민의 불안한 삶을 어떻게 얼마나 보호했는가를 살펴보기 위해 쓴 글이다. 대체로 이런 종류의 글은 성과의 과오를 판단하고 더 나은 개선을 도모해야 한다는 정도의 내용으로 구성한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의 소득보장 성과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 평가할 내용이 부족하다. 무엇인가를 했다면 그걸 평가하면 될 일이지만, 뭔가를 별로 하지 않은 상태라면 평가도 궁색할 수밖에 없다. 정부 초기부터 윤석열 정부에 대한 최대의 우려는 무능이었다. 초기에는 주로 대통령 개인의 정치 및 국정운영 경험 부족이 집중적으로 거론되었다면, 지금 시점에서는 정권 자체의 무관심이 문제가 아닐까라는 우려를 하게 된다. 약자복지라는 이상한 용어를 내세웠지만 정작 긴급복지, 자립수당, 기준중위소득에서 소폭 인상하고 기존 양육수당을 일부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그쳤다. 의료급여 부양의무자기준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막연한 계획만 있을 뿐이다. 

어느 정부 때나 그랬지만 정권이 바뀌면 취약계층들은 일말의 희망을 갖는다. 특히 소득과 건강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위기가구라면 그러한 희망만이 거의 유력한 탈출구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아직 그러한 희망은 구체적으로 실현되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그나마 미약한 계획만이 있을 뿐이다. 남은 집권 기간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계획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그러는 사이 박스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노인과 밥을 굶는 아이, 단칸방에서 맞는 고독사, 병원에 가지 못하는 장애인, 경제적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뼈아픈 사례들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걸 부정할 수 있을까. 팬데믹이 휩쓴 가계의 불안은 과거 가족 동반자살이라는 말로 포장되었던 자녀살해, 가족살해, 자살이라는 극단적으로 파괴적인 모습으로 여전히 언론에 등장하고 있다. 모든 정권이 동일한 정책목표를 가지고 유사한 성과를 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백번 양보하여, 정부가 국민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데 능력이 부족할 수는 있다. 이는 다른 많은 정책자원들을 활용하면 대체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관심은 다른 문제다. 부디 이러한 우려가 기우이기를, 그리하여 남은 집권기간 동안 말잔치로 끝나지 않고 위험에 처한 국민들을 따뜻하게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라도 하는 국정을 펼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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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경인전철 지하화 및 지상 공간 복합 개발
부평역세권 중심업무지구 조성
GTX-B 노선 조기 착공
부평 미군기지 문화생태공원 조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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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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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동, 동림동 교통환경 개선
상습 주차난 지역 공유주차장 확보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확보
생활체육시설 확보
침수·재난 취약지역 사전관리 강화
노후 보행로·횡단보도 및 차선 개선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강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
방과후 돌봄 환경 개선
안전한 놀이터·공원 환경 조성
운암도서관, 지역 교육·문화의 허브로 재탄생
아픈아이 동행서비스 활성화
병원 이동 지원 및 동행 서비스 확대
위기가구 상시 발굴체계 구축
동 행정복지센터 중심 돌봄지원 확대
민관협력 돌봄 네트워크 강화
경로당 복합커뮤니티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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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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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심판 및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 문재인 정부 심판 및 민주당 권력 독점 저지, 서민경제 회복 및 일자리 창출, 재정 건전성 확보, 기업 투자 활성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국민 안전 최우선 (위생용품 공급, 응급의료 개선, 교통 안전 증진), 미세먼지 저감 및 깨끗한 공기 조성, 여성 및 1인 가구 안전망 강화
행복한 미래를 위한 복지: 어르신 행복한 노후 보장 (경로당 지원, 건강 관리, 고독사 방지), 안심하고 아이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 (보육 및 교육 질 향상,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반려동물 복지 증진 및 공적보험 도입
튼튼한 안보와 보훈 강화: 완벽한 군사대응태세 구축, 9.19 남북군사합의 폐기 추진, 군인 및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청년 희망 및 공정 사회 구현: 불공정 입시 및 채용 근절, 청년 벤처생태계 조성
청주시 서원구 지역 현안 해결: 다목적 생활체육공원 등 공공시설 확충, 도시재생 및 생활 인프라 개선, 각 동별 맞춤형 개발 사업 추진 (예: 사창동 주차난 해소, 산남동 도서관 건립, 그린벨트 해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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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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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없는 안전 도시 북구 구현 및 선제적 재난 예방 시스템 구축
소상공인 활력 증진,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돌봄·나눔·섬김 복지 공동체 구축 및 구민 화합 증진
의향·예향 문화역사 도시 조성 및 북구 정체성 강화
건강한 생활체육 도시 구현 및 깨끗한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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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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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여당의 힘으로 복지예산 증액 및 사회복지 현장 근무 환경 개선
수익형 관광예산 확보 및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관광객 100만 시대 달성
영동 특산물 판로 개척 및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한 실전형 마케팅 추진
예산 개혁을 통한 영동의 성장 동력 확보 및 빠른 도비 지원 이끌어내기
지역 맞춤형 동네별 숙원 사업 해결 및 균형 발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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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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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사연댐 건설 및 태화강 종합 개발 (식수 확보, 암각화 보존, 수로 개통, 경제적 파급 효과 1조원 기대)
태화강 국가정원 국제 관광지 개발 및 태화산-남산 케이블카 설치 (1000만 관광객 유치, 국제관광도시 조성)
태화우정시장 항구 수해 방지대책 마련 및 4년 임기 내 완공 (저류지 증설, 부실 설계 개선)
평생교육도시 중구 조성 (구 중부도서관 2개소 신설, 국제중학교, 외국인학교, 국제어린이축제 개최)
공공보건의료원, 노인전문요양센터, 중증 장애인, 소외계층 지원센터 확충
청년문화광장 조성 및 청소년선도 수련관, 어린이회관 건립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를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로 육성 (IoT, ICT, 에너지신산업, 드론, 핀테크, 가상현실, AI 등 첨단산업 유치 및 기업 육성)
국립공업역사박물관 건립 (세계적 수준의 전시관 및 교육관)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세비 및 보좌관 수 절반 축소, 무능 부도덕 의원 국민소환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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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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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재해대책 지원기준 현실화(70%)
자영업·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세액감면지원
도시·농·어촌 지역 노인 시내버스 교통카드 무료 발급
영·유아 양육수당 월100만원 바우처 지급 시행(24개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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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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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업 부흥 및 신르네상스 완도 건설 (전복, 수산물 가공, 완도김, 해조류 등)
걱정 없는 도시 주거 환경 조성 및 일자리 창출 (광역상수도, 교통 개선, 시장 활성화, 주차타워, 호텔/리조트 유치, 산업단지 조성)
미래교육 및 국가 인재 육성 도시 구현 (교육 전담팀, 통학버스, 미래교육 플랫폼, 문화도서관, 국제학교 설립)
해양문화 관광벨트 조성 및 관광 인프라 확충 (장보고 시대, 케이블카, 관광진흥지구, 체험시설, 청산도 슬로시티, 新나는 섬 축제)
안심 완도 의료·복지 혁신 및 교통 인프라 확충 (응급의료체계, 종합병원, 치과진료, 사회복지/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철도, 해저터널)
가족, 청년, 문화·스포츠를 위한 힐링/여가/성장 환경 조성 (키즈카페, 아이돌봄, 노인복지, 출산/양육 지원, 청년 창업, 산림휴양단지, 워케이션, 체육시설)
선진농업 혁신 및 거침없는 행정 구현 (스마트팜, 흑염소/완도한우 브랜드화, 미생물센터, 국립공원 규제 완화, 군민 정책 플랫폼, 소상공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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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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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일산1동, 우수관 교체, 가로등 조도개선
기찻길공원 벽화 리모델링
일산시장 주차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일산도서관 프로그램 확대
탄현체육센터 조기완공
주차문제 해결 및 공유주차장 확대
탄현역-제니스 연결공간 승강기 및 에스컬레이터 교체
탄현역 스마트도서관 설치
탄현근린공원 3단계 조기 완공
김포관산도로 조기 착공 및 완공
황룡산 고봉산 생태육교 및 생태숲놀이터 조성
금정굴 평화공원 조성
일산1동, 탄현동 보도육교 정비
일산종합사회복지관 환경개선
고양재활스포츠센터 환경개선
일산테크노밸리 성공적 완공·기업유치
킨텍스 제3전시장 완공 및 글로벌 대표 전시유치
지역화폐(고양페이) 활성화·인센티브 확대
소상공인, 자영업자, 골목상권 지원사업 확대
생활 SOC(주차, 공원, 체육시설) 확충
K컬쳐밸리 아레나 조기 재착공 및 완공
고양시 가구산업 육성 및 활성화
중장년 일자리 지원정책 확대
고양시 청년기본소득 재시행
장애인·어르신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공정무역도시 고양 추진
GTX 연계 버스노선 확충
버스준공영제 확대 및 경기G편하버스 노선 확충
경의선 출퇴근 배차간격 단축 및 증량․증차
인천2호선 고양연장 조기 추진
서해선(대곡소사선) 탄현역 연장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확대(6세~18세)
의료·요양 등 지역의 통합돌봄 확대
무장애 도시 정책 활성화
아동돌봄 공동체 활성화 및 지원확대
보육의 공공성 강화
임산부 및 어린이집 건강과일 지급 확대
SW·AI 스마트교육 확대 및 직업체험교육 확대
학교 및 공공기관 태양광 설치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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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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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폐광지역 개발기금, 세외수입 등을 활용)
태백시민 기본소득 도입 추진 (강원랜드 배당금 활용 등 제도적 기반 마련)
노인복지 증진 (경로당 지원금 확대, 시설 개선, 봉사 지도원 활동비 및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지원 대상 확대, 요양보호사 수당 증액)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 (탄탄페이 인센티브 최대수준 확대 추진)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보훈명예수당 및 배우자 수당 추가 인상, 참전유공자 수당 지원 확대 근거 마련)
여성, 아동 안전 강화 (비상벨 확대 및 여성 1인 가구/점포 안심 3종 세트 설치비 지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복지포인트 등 수당 인상)
시민 편의 시설 확충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남녀노소 산책/휴식이 가능한 시민 모두의 놀이터 조성, 운동기구 설치사업 시민 민원 해소)
지역 활동 지원 강화 (통·반장 통신비 및 사회단체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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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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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차질 없는 개통 및 사등면 역세권 개발 추진
거제~신공항 연결철도 구축으로 동남권 교통물류 거점화
장목면 기업혁신파크 성공적 안착 및 조선해양산업 인공지능(AX) 전환 지원
조선 중심의 산업 구조를 넘어 IT와 디지털 산업 성장 기반 마련
일운·동부·남부 해양관광벨트 연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장승포·능포·상문동 주거환경 및 교육 인프라 개선
경남 조선업 숙련인력 정착 지원 및 이주민 상생 조례 제정
경남 고위험군 실종 예방을 위한 지능형 위치추적 시스템 지원 조례 제정
경남 근현대 산업유산 보존 및 관광 자원화 지원 조례 제정
친환경 연료선박 규제자유 특구 조성 및 기자재 업체 유치, 여성·어르신 일자리 확충
천혜의 거제 환경 보존, 기후위기·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 건립
상문동 포로수용소 K-관광자원화 추진
사등면 KTX 역세권 개발 사업 추진
둔덕면 한국해양방위산업공과대학교 건립 추진
동부면 노자산 선셋브릿지 조기 개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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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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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동: 광교공원 조성 및 구)광교공원 해제
연무동: 창룡문 및 퉁소바위 지하차도 공사
연무동: 수성, 창룡, 신미주경로당 신축 및 조성
연무동: 연무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 및 퉁소바위 목욕탕 공사
연무동: 연무 천변 전선 지중화 공사(도시재생지역)
연무동: 노후주택 가로주택 정비사업 재개발 확대
연무동: 연무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건립
연무동: 수원화성과 지역경제 연결 시스템 구축(광교산, 광교저수지)
연무동: 안전한 거리와 귀가를 위한 CCTV 설치
영화동: 화홍문 주차장 공사
영화동: 수원교육청사거리 차선 증설
영화동: 영화, 화홍, 서문경로당 공사
영화동: 영화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
영화동: 노후주택 가로주택 정비사업 재개발 확대
영화동: 영화동 도시재생 혁신기구 조속히 추진
영화동: 안전한 거리와 귀가를 위한 CCTV 설치
영화동: 거북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건립
조원1동: 조원공원 및 역마 어린이공원 조성
조원1동: 조원1동 더샵 아파트 재개발 조속 추진 지원
조원1동: 버스 노선 개설(장안구청-보훈복지공단-경기대)
조원1동: 보훈복지타운 주차장 건립
조원1동: 조원동 성당 도로 중앙선(좌회전) 유도로 설치
조원1동: 노후주택 가로주택 정비사업 재개발 확대
조원1동: 조원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확충
조원1동: 도서관 건립 추진
조원1동: 버스 정거장 비가림막 및 의자 설치
조원1동: 조원1동 주민센터 건립 추진(단체장 협의)
조원1동: 안전한 거리와 귀가를 위한 CCTV 설치
조원1동: 조원시장 리모델링(상인회 협의)
조원1동: 취약지역 보안등 설치
조원1동: 조원동-역전 대중교통 개설(버스노선)
조원1동: 어르신 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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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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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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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읍 도시재생 사업추진
용산 운주, 봉황마을 돈사 철거 및 귀촌학교 사업
농기계 임대 배달사업 시행
대상포진 및 독감 예방 무료 접종 (50세 이상)
비동제 저수지 균특사업 완공
목단저수지 준설사업 완공
학송제 소하천 정비 완료
수문~득량도~고흥 녹동간 연륙교 사업 추진
장흥문학상 조례 대표발의 및 시상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촉구
통합특별시 중남부권 중심도시 장흥 육성
스마트팜과 내수면 어업 육성, 젊은이 소득 보장
염해 간척지 풍력 및 태양광 햇빛 연금 추진
농어촌버스 운영지원, 무료승차, 운수노동자 처우개선
노벨문학도시 장흥 전통국립문학관 추진
장흥 주요 국도 4차선 확포장 추진
국가 보조금 및 지원사업 공정·원활·감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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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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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신속 추진
가로주택정비사업, 생활권 재개발사업 신속 추진
위례신사선 연장(을지대역, 신구대역 설치) 조속 추진
단대오거리 고가도로 철거 조속 추진
주민부담 없는 지역난방 도입 확대
도환중1구역 민원 해결, 도환중2구역 정비사업 신속 추진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사업 예산 지원 확대
성남 S-BRT 신속 추진(남한산성 입구~모란역~복정역)
가정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지원 대폭 확대
보육교사 인건비 지원 확대
은행식물원 환경 교육기관 활용: 인근 초등·중학교 생태탐방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시설 개선 예산 확대
중원어린이도서관 활성화 예산 지원 확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정비사업 확대
학교 환경개선사업 예산 지원 확대
성공적인 성호시장 재건축으로 중앙동 일대 (성호시장, 종합시장, 중앙지하상가)
중원구 랜드마크 구축, 주차난 해소, 상권 활성화
중앙지하도상가 전면 리모델링 및 대부료 현실화 지속 추진
은행시장, 남한산성시장, 금광시장, 단대전통시장 시설개선사업 지원 확대
골목길 상권 상인회 구성 및 상인 지원 정책 확대
재개발, 재건축사업으로 인한 상권 위기 극복방안 적극 마련, 상가거리 활성화 사업 확대
작은 도서관 예산 지원 확대
해오름도서관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적극 활용
여성안심 정책 확대(여성안심주택, 안심 귀갓길 등)
청년 일자리 경험 정책 확대
사회복지관 사업 확대 및 예산 지원 확대
경로당 활용 어르신들 여가 생활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 확대
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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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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