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방앗간] 사업 설명회
6월 26일(금) 자원순환교실수업은 ‘헌옷과 폐 현수막 은 이웃도 도와요.’ 라는 주제로 백운 초 6학년 1,2,3,4반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자원순환문제에 관한 교육에는 다들 눈을 반짝이며 집중했습니다.
체험은 헌옷 그리고 폐 현수막으로 기후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애벌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툰 바느질이지만 최선을 다해 이렇게나 아름다운 완성품을 만들었답니다.~
버려지는 물건들이 나만의 인형 또는 동물 친구를 만들며 물건의 소중함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자원순환교실은 계속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2015. 6. 4일 연성중학교 27개 학급 약 400여명의 학생에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1회가 실시되었습니다.
1학년 8반 교실에서 강사님이 강의를 하시고, 방송반 학생들이 찍어 전체 27학급에 공개 방송되었습니다.
현재의 에너지 현황, 발전소시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내가 아침부터 사용한 에너지는?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고, 우리는 그 안 에서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5년 약 60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에 강의를 하고 나면
강의를 배우고, 토론을 한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 주면 좋겠습니다.
7월 8일 부터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이 계속 진행됩니다.
2015년 9월 8일
해안 인접지역 아동. 청소년 교육복지 확충을 위한 해양환경교육 지원사업 소주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두번째 교육.
사회 공동체 기금에서 지원받는 ’4해 4색 해양환경교육’관련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교육’ 두번째 교육으로 인천용현남초등학교
자월분교를 방문하는 날.
자월분교 학생들과 함께 탄소발자국 줄이기 차원으로 ‘우리쌀로 빗는 떡 케잌’을 만들 재료를
가득 싣고 연안여객 터미널로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 간신히 배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시간 가량 배를 타고 내린 곳이 자월도!
자월분교 선생님이 직접 차를 가지고 우리 강사들을 마중 나와 주셨습니다.
첫 교육으로 ‘자월도’에 대한 인문학 강의가 있었습니다.
자월도에 태어나서 자란 아이들이라 자월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른이 되면 다시 자월도로 온다는 학생, 자월도에서 계속 살겠다는학생,
자월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음시간으로 ‘탄소발자국 줄이기’ 프로그램으로 우리쌀로 빗는 떡케잌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로컬푸드’ 교육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쌀가루를 만져보고, 장식도 하면서 재밌고 맛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편도 빗고 단호박을 갈아 음료로 마시면서 집에가서 부모님 준다고 떡을 2개씩이나 싸 주면 안되냐는
학생들의 물음에 강사들은 학생들이 마음이 예뻐 기꺼이 싸 주었습니다.
한 학생은 동생에게 주겠다며 떡을 가져갔습니다.
세번째 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씨앗놀이와 메미놀이, 솔방울 똥 싸기, 씨앗 심어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작은 현미경인 루페를 주자 학생들은 제각기 주변으로 흩어져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개미를 관찰중인 학생
솔방울 던지기 교욱입니다.
열매가 습도에 맞게 오므리고 펼치는 것과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신나게 운동장을 달려 보기도 하였습니다.
매미가 껍질을 벗은 것을 주워서 매미의 생태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빙고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 빙고 게임입니다.
학생들이 굉장히 즐겁게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숲 체험 교육을 마치고 다시 교실으로 들어와서 소감문 쓰기와
에코백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페브릭 펜으로 예쁘게 에코백을 만들고 나서 강사들과 마무리 인사를 하고
다함께 단체사진을 찍어 기념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내일 또 오세요. 선생님!~
조용히 얘기하는 학생들의 소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며 두번째 자월분교 교육을 마쳤습니다.
(500-050)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64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 총 2매
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 박태규 ◦문의 : 이도경 간사 (010-6639-0452). 2015.7.16(목)
- 보·도·자·료 -
| 자연과 하나 되다.광주환경운동연합, 8월 어린이 자연 캠프 참가자 모집 |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http://gj.ekfem.or.kr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이 8월, 여름 을 맞이하여 ‘일상 속의 물과 에너지’를 주제로 하는 자연캠프에 참여할 어린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담양운수대통마을에서 진행되며 유익한 교육과 재미있는 체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 첫 날에는 기후변화 체험관 방문, 하천에서 배우는 생태와 물 건강 그리고 시청각 교육 등의 교육 프로그램, 둘째 날에는 기상미션을 시작으로 대나무 물 총 만들기, 물놀이, 다슬기 잡기, 담력 테스트 등의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천연비누 만들기, 주먹밥 만들어 먹기로 구성되어 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이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추억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 어린이 자연 캠프는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선착순 35명을 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회원 10만원, 비회원 11만원이다. 참가신청은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교육팀 이도경 간사 010-6639-0452 062-514-2470 또는 홈페이지http://gj.ekfem.or.kr 프로그램 참가신청 란에서 할 수 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 어린이 여름캠프- 자연과 하나되다-○일 정 : 8월 06일(목) ~8월8일 (토)○장 소 : 전남 담양 운수 대통 마을○대 상 : 초등학교 1학년~6학년(선착순 35명)○참 가 비 : 회원 10만원, 비회원 11만원○주요 프로그램 : 기후변화체험관 방문 ,하천자연놀이 ,미션 지구를 지켜라최소 에너지로 살기,
○모집기간 : 8월04(화)오전까지 ○참여 신청 및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전화 062-514-2470 혹은 홈페이지 http://gj.ekfem.or.kr 프로그램 참가신청 |
「가족과 함께 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저어새는 전 세계 3,200여 마리 살고 있으며,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번식하는 세계 멸종 위기 종 새입니다.
개나리가 필적에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여름철새이고, 10월 말이면 따뜻한 남쪽나라로 날아가는 새이며,
먹이를 먹을 적에 저어서 먹는다고 해서 저어새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입니다.
이 저어새를 보호하고 홍보하기 위해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어새 이론교육은 학교, 공부방, 지역아동센터에서 한 시간 정도 진행하고,
현장교육은 남동유수지 저어새 섬에서 저어새를 탐조하고, 체험프로그램으로
저어새를 표현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2회 수업이 가능한 곳을 신청 받습니다.
○ 강의일정: 2015. 7.01~2015. 9. 30일 (총 60회)
○ 대 상: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학교 동아리. 인천지역 초등학교 5학년
○ 내 용: 이론- 신청학교,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1회
현장(남동유수지 저어새 섬)- 저어새 탐조, 체험교육 1회
○ 신청방법
*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7. 19일(금)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
하고, 신청한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와 개별 협의 후 교육 진행예정
○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김도연 교육 팀장
* (T) 032-426-2767,(F)032-426-2768,(e-mail)[email protected]
붙임: 인천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inchon.ekfem.or.kr) 녹색 교육란에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신청서 1부 첨부.
연락처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 사무처장/ 김도연 교육팀장
032-426-2767, 010-9974-9608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7월 24일 금요일 여름환경캠프 친구들 40명과 함께 충북 옥천 배바우마을로 떠났습니다.
오후 1시 대전시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모여 조용준 선생님, 황현미 선생님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버스를 탔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버스에서 캠프주제와 수칙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짜짠~~ 동물권이네요~^^
사람에게 인권이 있는 것과 같이 동물에게는 동물권이 있지요~
동물이 사람으로부터 고통을 받지않고 살아갈 권리를 친구들과 24시간 동안
재미있는 강의와 게임을 통해 배우고 실천도 해보는 시간을 함께 해보려 합니다.
기대되죠? 그럼~~ LET’S GO!!
* 환경캠프 8가지 수칙
| 1.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2. 전자제품 사용 금지!
3. 물 절약! (물을 받아놓고 양치 및 세수하기, 설거지는 쌀뜰물로!, 샤워는 5분 샤워~) 3. 분리수거 하기! 4. 모든 식사는 無잔반 5. 컵은 자기 컵으로~ 6. 동네 어른들께 인사 잘 하기! 7. 자신이 있었던 자리 잘 정리하기 8. 밤에 밖에 돌아다니거나 개인행동은 금지! |
1시간 동안 좁은 차안에서 고생했으니 시골의 맑은 공기와 넓은 경치속에 재미있게 놀아 볼까요?
안남면사무소 잔디광장에 도착하니 비가 더 많이 내리네요~ㅜㅜ
어차피 더워서 땀에 젖나 비에 젖나 옷은 갈아입어야 하는 건 마찬가지이니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피하지 말고 재미있게 놀아보죠~^^
미리 출발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준비를 해놓고 맞이 해주네요~~
40명이 7명씩 6조로 나누어서 2팀씩 대결 게임을 하였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양동이릴레이!!
양동이에 물을 담아 놓고 조가 1열로 누워 발로 옮기는 게임입니다.
균형감각과 협동심이 필요한 게임으로 자칫 잘못하면 물폭탄을 받게 되지요~
이게임은 모두가 웃으며 유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두 번째 종목은 큰공배구!!
배구와 룰은 비슷하지만 공이 엄청나게 크니 공을 터치하는 횟수와 부위는 상관없이 진행하게 하였습니다.
비에 공이 젖으면서 생각보다 무거워져서 무진장 애를 먹었네요~
하지만 잔디밭에서는 공만 있으면 행복하죠~^^
세 번째 종목은 필드하키 네모난 라인안에서 하키라켓을 이용해서 상대편의 통을 넘어트리면 득점에 성공하는 게임입니다.
도구를 사용하여 하는 게임이니 남녀노소 상관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죠~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역시 손 보다는 발이 좋은 가봐요~자연스럽게 축구 게임으로 바뀌었네요~^^
마지막 종목은 EM흙공 던지기 대회
하천정화에 효과적인 EM흙공 100개를 하천에 던지는 게임인데요~
정해진 장소에 던지기와 멀리 던지기등 재미있게 게임도 하면서 하천정화 활동도 하였습니다.
열심히 뛰고 놀았더니 배가 출출하네요~~ 저녁 식단을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볼꺼에요~
저녁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채식식단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식사준비전 간단하게 채식강의도 듣고 레시피도 전달 받아 각 조에게 할당된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잡채를 담당한 조, 떡꼬치를 담당한조, 감자볶음, 묵밥까지 다양한 요리를 1일 셰프가 되어서 열심히 만들며
평소 숨겨놓은 요리솜씨를 뽑냈죠~
모두가 협동해서 함께 요리하니 밥맛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잔반은 남기지 않고 설거지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서 진행하니 시간이 후딱 지났네요~
밥을 먹고 조금 후식을 취하고 저녁강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고은아사무처장님의 먹이연쇄에 대한 강의를 듣고나서 주제를 가지고 어항토론을 시작하였습니다.
어항토론?? 조금 생소하게 들리는 이 토론 방법은
각 조에서 대표가 나와 본인의 주장을 펼치고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과 반대를 이야기하며
서로를 설득시키는 토론방식입니다.
처음에 낯설어 하던 친구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열띤 토론의 장으로 변화면서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공감하는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이 이었습니다.
10시가 가까워지는 시간!
또 다시 배가 출출해지네요~
시골에서만 먹어 볼 수 있는 가마솥 감자, 옥수수!!
끼약~~ 환상적인 맛이네요~
야식을 먹고 대성중 친구들 20명은 대전으로 먼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학교의 방침이니… 어쩔 수없네요…
안녕!! 친구들아!ㅜㅜ
나머지 친구들이 대성중 친구들의 몫까지 더 열심히 즐겨야지요~
이경호국장님의 반딧불이 이야기를 듣고 대청호에 사는 반딧불이를 찾아 떠났습니다.
하지만 폭우로 인해서 반딧불이는 볼 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이곳의 별빛은 참으로 아름답네요~
오늘 너무 열심히 뛰고 놀아서 이제 지쳤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봐요~^^
이튿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잠이 많은 친구, 어제 새벽까지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놀 던 친구들이 많아 아침이 조금 무겁네요~
간단하게 씻고 김밥만들기 도전!!
간단하게 매점에서 사먹던 김밥을 재료준비해서 직접 만들어 먹으려 하니 정말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네요~~
한끼 한끼 먹을 때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겠어요~
오늘의 프로그램도 진행해야죠~
원래는 둔주봉 등정이 계획되었는데 우천으로 인해 산행이 위험하여 실내강의로 대체하였습니다.
생태다양성에 관련된 강의를 놀이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인데요
추억의 발싸움과 손뼉치기등의 고전게임은 역시 여럿이 하니 재미있네요~
그리고, 수차도 만들어 봤는데요~
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물 절약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모든프로그램은 마쳤네요~
24시간 어땠나요? 재미있었나요?
캠프의 소감도 간단하게 적어보고 도형으로도 표시해봐요~
대부분의 친구가 비가 와서 아쉬웠다고 하며 빗방울 모형을 그렸네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모두 수고했어요~^^
| 자원봉사자: 오기민, 황현미, 김정현, 김정훈, 손채연, 배민경
참석자: 문유진, 유진아, 박인후, 김선정, 전양혜, 이서현, 최수현, 민대홍, 김태영, 김정호, 김선호, 송은섭, 박해진, 권재진, 배준열, 이선규, 조성진, 김성준, 김태양, 이강일, 이현우, 정우용, 정인용, 신효민, 이건용, 장현근, 이유성, 김원희, 신동아, 송민섭, 조민근,황정빈, 남지웅, 배민제, 임수현, 하민수, 심재윤, 이아로, 이세규, 홍재현 |
8월29일(토)부터 30일(일) 1박2일 전국 대의원대회가 있었습니다.이날에는 전국 지역에서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대의원들과 활동가들을 위한 자리였는데요. 광주환경운동연합 에서는 사무처와 박태규 공동의장님 대의원 조어진, 조영태 회원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어 전국 각 지역에서 200여명의 활동가들과 대의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각 지역의 현황들을 공유하고 토론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어 주제별토론에서는 ① 대의원 역할 찾기 ② 4대강 ③ 국립공원 ④ 탈핵 / 방사능 ⑤ 회원확대 ⑥ 생활운동-먹거리, 미세먼지 등에대한 토론회를 가졌는데요. 대의원 역할 찾기에 조영태 회원님 4대강에 임학진 활동가 국립공원에 최지현 처장님 탈핵에 박태규의장님 조어진 위원님 그리고 이경희 정책실장님 회원확대에 이도경활동가 등이 들어가서 참여했는데요. 각 주제별토론에서 열띤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안건 그리고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 아이디어들을 활동하면서 적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날에은 4대강으로 병들어 있는 금강 공주보에 방문하여 4대강을흐르게하라! 퍼포먼스를 하였는데요 모두의 염원과 함께 4대강이 더이상 병들지 않고 흘러다시 건강한 강으로 돌아왔으면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지구 그리고 탈핵 건강한먹거리 소중한자연 을 지키는데에 노력할수있는환경운동연합이 될 것 을 약속 드리며 이만물러가겠습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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