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기후위기 특강 다시 보기






#인천환경운동연합 이 #탈석탄캠페인 을 시작합니다.
#기후위기 #기후재앙 막으려면 #지구기온 상승 1.5도 로 제한하고 #온실가스 주범, #석탄발전 을 2030년까지 멈춰야 합니다
2022년 스웨덴, 2024년 영국, 2025년 이탈리아 · 이스라엘, 2030년 네덜란드 · 덴마크 · 스페인 · 포르투갈, 2035년 독일이 #탈석탄 을 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정부 는 2030년까지 석탄발전 중지하라
#인천시 는 #2030탈석탄 선언하고 정부에 석탄중지 요구하라
정부와 #한전 은 우리의 #세금 과 #전기요금 을 석탄발전에 사용하거나 #투자 하지마라
#우리는석탄이싫다 #2030탈석탄 #2030석탄제로
[출처 : 환경운동연합 http://kfem.or.kr ]
[제 5회 RE100 포럼]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한 발전부분 전망과 과제
– 일시 : 2020.6.23 (화) 15:00~17:00
–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 주최 :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환경운동연합
* 주제발표
– 발제 1 :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2030년대 전력 부문의 방향과 과제 (권필석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소장)
– 발제 2 :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쟁점과 시민사회 제언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 토론
– 좌장 : 전영환 홍익대학교 전기공학부 교수
– 토론 : 김용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승완 충남대 전기공학과 교수, 정진영 경남환경운동연합 기후위기특위 국장
* 자료집 다운로드 : http://kfem.or.kr/?p=207708









인천 탈석탄TF를 시작했습니다
TF는 ‘2030년 탈석탄 어떻게 가능한가?’ 토론회를 11월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7월부터 월 2회 만나 열공합니다
첫 모임에서는 올 2월 기후솔루션에서 만든 ‘생명을 앗아가는 나쁜 전기, 석탄화력’ 보고서를 함께 공부했습니다
– 석탄발전은 기후위기를 초래한 주범입니다
– 석탄발전이 내뿜는 대기오염물질 때문에 2030년까지 최대 24,777명 조기 사망 추정됩니다
– 인천 영흥(설비용량 5,080MW)에는 국내 3위, 세계 7위 석탄발전 단지가 있습니다
– 주요국 탈석탄 일정입니다 : 2022년 스웨덴, 2024년 영국, 2025년 이탈리아 · 이스라엘, 2030년 네덜란드 · 덴마크 · 스페인 · 포르투갈, 2035년 독일
– 기후분석 전문기관, 클라이밋 애널리틱스 “1.5℃ 목표’를 맞추려면 한국은 2029년까지 석탄발전을 중단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 현재 정부는 신규 석탄발전소 7기를 건설 중이고 해외 석탄에도 투자하면서 2054년까지 석탄발전을 운영 계획입니다
– 시민들이 힘을 모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 #기후재앙 #탈석탄 #석탄제로 #에너지전환 #탈석탄TF #영흥화력 #영흥석탄 #기후악당 #재생에너지 #석탄발전 #침묵의살인자 #석탄중독 #2030석탄제로 #2030탈석탄 #나쁜에너지 #한국꼴지
기후 비상사태! 석탄발전 퇴출을 촉구하는 환경운동연합 1000인 선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기후 붕괴의 마지노선인 지구 온난화 1.5°C 방지를 위해선 10년 내 석탄발전을 조속히 퇴출해야 한다는 것이 과학계의 요구입니다. 하지만 석탄발전소 건설 계속과 폐쇄 지연 등 정부 정책은 석탄발전의 ‘현상 유지’에 머물러 있습니다.
선언 참가 링크 : https://bit.ly/2PquICD
관련 논평 : http://kfem.or.kr/?p=205011
석탄발전 대탈출! 탈석탄법 제정 캠페인
일시 : 8월 26일(수) 오전 11시
장소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현재 국내 운영 중인 석탄발전소는 총 59기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주범입니다. 점차 심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 따라 석탄발전소의 퇴출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한국 정부는 2050년 중반까지 석탄발전을 고수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큰 우려가 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석탄발전 퇴출법 제정을 위해 8월 26일(수)부터 석탄발전 대탈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요구
-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금지
- 석탄발전 퇴출 시한의 결정
- 석탄발전의 환경비용 반영 (환경급전 제도 개선)
- 현재 건설 중인 신규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및 전환 지원
- 석탄발전 관련 공적 금융지원 중단 및 기후 금융 원칙 확립
주요 활동
- 석탄발전 대탈출 캠페인 집중 행동 선포식
- 환경운동연합 1000인 선언
- 탈석탄법 제정 촉구 서명 운동
- 탈석탄법 국회의원 동의 촉구 전국 동시다발 캠페인
- 탈석탄법 입법 제안 및 정책 토론회
선언 참가 링크 : https://bit.ly/2PquICD




석탄에 투자하는 삼성
삼성 휴대폰 사야할까?
Samsung invests in coal and builds coal power plants.
Will you buy a Samsung phone?
[논평] 석탄에 투자하는 삼성과 재생에너지 100% 애플, 누가 인류를 위해 공헌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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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인천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2021 기후위기 특강
제5탄 지역순환경제와 생태적 지역발전
2021. 5. 18.(화) 오후 3시 ~ 5시
강사 : 양준호 인천대학교 후기산업사회연구소장(경제학과 교수)
방법 : 온라인 줌(Zoom)
오늘(5월 29일)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그 앞에서 기자회견과 1인 피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단식 13일째인 이은호 녹색당 기후정의위원장 발언이 있었고 저는 석탄발전 지역 주민으로 발언했습니다. 이은호 위원장은 입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려고 기다렸지만 문전 박대당했다고 합니다. 저희가 다칠까 봐 경찰들이 철통같이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기자회견 인천 발언>
정의롭지 못한 탄소 배출을 멈춰라
2004년 인천 영흥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인천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2배 늘었습니다. 2018년 기준 3,229만 톤을 영흥 석탄발전소 6기가 배출했습니다. 인천 총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국가 총 배출량에서 4.4%를 차지합니다. 일개 석탄발전소가 내뿜는 탄소량은 인구 천만 명의 요르단(3,572만 톤)이 배출하는 양과 비슷하고 인구 천백만 명의 쿠바(2,724만 톤)가 배출하는 양보다 많습니다.
전 세계 부유한 상위 10%가 1인당 23.5톤을 배출하면서 전 세계 배출량의 48%를 차지하는데 인천은 영흥 석탄발전 때문에 상위 10%와 맞먹는 1인당 21.8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56기의 석탄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1인당 14.1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하위 50%는 1인당 1톤이 채 안 되는 0.69톤을 배출하면서 전체 배출량에서는 7%밖에 차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2030년까지 전 세계가 매년 7.6%씩 줄이고 1인당 배출량을 2.1톤으로 줄여야만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온실가스를 줄여야 합니까?
그런데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과 탈석탄 계획은 어떻습니까? 정부의 무능과 안일함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08년 이후로 기상 관련 재난으로 발생된 기후난민과 이재민은 매년 평균 2,170만 명이라고 합니다. 피해를 겪는 대부분은 온실가스 배출 책임과 무관한 국가와 국민들입니다. 가까이에는 영흥 석탄발전소가 배출하는 대기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로 최대 조기 사망자 3,816명, 우울증 환자 1,715명이 발생한다는 보고서와 해수면 상승과 강력해진 해일로 2030년에는 인천시민 75만 명이 직접적인 침수피해를 겪을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우리가 값이 싸다고 이용하는 석탄발전은 누군가의 생명과 삶의 터전, 가족을 앗아가는 게 정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영흥화력에는 1,147명의 노동자와 6,300여 명의 주민이 있습니다. 지난 20일 <인천, 정의로운 탈석탄을 위한 정책 과제 세미나>에서 23년 차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인 이태성 님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에게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한다는 자부심이 있었으나 지금은 잠재적 범죄자가 된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합니다. 석탄발전으로 먹고사는 노동자와 주민은 죄인이 아닙니다. 우리 시민은 죄인이 아닙니다. 이 문제는 보통 사람들이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우리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치권이 책임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2021년 정부 예산이 558조 원이고 내년 예산은 600조 원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많은 예산 중 탈석탄을 위해 얼마를 사용하고 있나요? 탈석탄, 못하는 것이 안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떳떳하게 살 수 있도록 기후정의에 입각해 정치적 결단을 내려야 할 때입니다. 국내외 신규 석탄발전 10기 철회하고 2030년 석탄발전 조기 폐쇄 결정하고 노동자와 주민이 주체가 되는 정의로운 전환 준비해야 합니다.
정의롭지 못한 죽음의 탄소 배출 멈춰야 합니다.
5월 4일 삼척대 성원기 교수님께서 삼척에서부터 시작한 탈석탄 도보행진이 25일만인 5월 28일(금) 청와대에 도착했습니다. 그사이 석탄발전소가 밀집한 경남, 충남, 인천에서 각각 5월 17일, 5월 19일, 5월 21일 발전소 주변 도보행진이 있었습니다.
탈석탄도보행진에 참여한 단체가 모두 모여 청와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시민들이 작성해 주신 탈석탄 엽서를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가운데)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박종권 공동대표
<기자회견 인천 발언문>
정의롭지 못한 석탄 발전, 정책 결정자가 책임져야
2004년 인천 영흥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인천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2배 늘었습니다. 2018년 기준 3,229만 톤을 영흥 석탄발전소 6기가 배출했습니다. 인천 총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국가 총 배출량에서 4.4%를 차지합니다. 인구 1,010만 명의 요르단(3,572만 톤)과 비슷하고 인구 1,133만 명의 쿠바(2,724만 톤)보다 많이 배출합니다.
부유한 상위 10%가 1인당 23.5톤을 배출하면서 전 세계 배출량의 48%를 차지하는데 인천은 영흥 석탄발전 때문에 상위 10%와 맞먹는 1인당 21.8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56기의 석탄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1인당 14.1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2030년까지 전 세계가 매년 7.6%씩 줄이고 1인당 배출량을 2.1톤으로 줄여야만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부와 인천시의 온실가스 감축과 탈석탄 계획은 어떻습니까? 정부의 무능과 안일함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08년 이후로 기상 관련 재난으로 발생된 기후난민과 이재민은 매년 평균 2,170만 명이라고 합니다. 피해를 겪는 대부분은 온실가스 배출 책임과 무관한 국가와 국민들입니다. 더욱이 영흥 석탄발전소로 최대 조기사망자 3,816명, 우울증 환자 1,715명이 발생한다는 보고서와 해수면 상승과 강력해진 해일로 2030년에는 인천시민 75만 명이 직접적인 침수피해를 겪을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작년에 연이어 발표되었습니다. 영흥화력, 인천시, 대한민국은 기후재난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우리가 값이 싸다고 이용하는 석탄발전은 누군가의 삶과 터전, 가족을 앗아가는 정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영흥화력에는 1,147명의 노동자와 6,300여 명의 주민이 있습니다. 지난 20일 <인천, 정의로운 2030 탈석탄을 위한 정책 과제 세미나>에서 23년 차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인 이태성님은 발전소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면서 국민에게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한다는 자부심이 있었으나 지금은 잠재적 범죄자가 된 느낌을 받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석탄발전으로 먹고사는 노동자와 주민은 죄인이 아닙니다. 우리 시민은 죄인이 아닙니다. 이 문제는 보통 사람들이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우리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 문제는 우리 시민들이 선출한 정책 결정자들이 책임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떳떳하게 살 수 있도록 청와대는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국내외 신규 석탄발전 10기 철회, 2030년 석탄발전 조기 폐쇄 결정하고 노동자와 주민이 주체가 되는 정의로운 전환 방안 당장 준비하고 마련해야 합니다.
P4G 서울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P4G 멈춰 우리가 바로 녹색이다’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전체 300여명 참여했고 인천에서 5명 참석했습니다.
국내외 신규 석탄발전 10기 건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 나무 베어 산업계 대신 탄소중립한다는 산림청, 개인적 실천 운운, 산업계 눈치 보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 주저하는 정부의 기만적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석탄발전, 더 늦기 전에 멈춰라!”
“영흥 석탄발전소 2030년까지 폐쇄하라!”
“정부와 인천시는 정의로운 전환 준비하라!”
“정의롭지 못한 죽음의 탄소 배출 멈춰라!”
“신규 석탄발전 철회없는 P4G는 거짓말 잔치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회원들과 함께

멸종저항 한국 행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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