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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참가후기①] 눈을 감지 않는다고 새가 죽지 않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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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참가후기①] 눈을 감지 않는다고 새가 죽지 않는 것은 아니다

admin | 금, 2021/06/11- 20:02

머리가 띵하고 눈앞이 핑 돌도록 어딘가에 머리를 세게 부딪친 적이 다들 한 번 쯤 있을 것이다. 앉은 자리에서 일어설 때의 높이를 고려하지 못했다거나, 전방을 주시하지 않은 채 길을 걷다가 예상치 못한 구조물을 맞닥뜨렸을 때, 인간은 머리를 세게 부딪치고는 한다. 혹은 투명한 유리를 옮기는 사람들 사이를 뛰어가려다 유리에 부딪쳐 쓰러지는 장면을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았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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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년간 남과 북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는 동안 비무장지대 주변의 물줄기는 자연습지를 만들고, 새는 자유로이 남과 북을 넘나들었습니다. 그렇게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생태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그 곳은, 세계적으로 단위면적당 지뢰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히는 뼈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전쟁이 지나가고 남은 공간은 그 상처와 환경문제를 고스란히 품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하나 된 […]

수, 2020/08/0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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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내가 죽기 전에 기후 변화로 망할 거 같아.” 어느 늦은 밤 세 명의 친구가 오랜만에 모여 앉아 직접 만든 요리와 함께 기분 좋게 취해가던 중이었다. 이들은 예전에 같은 ‘환경 컨설팅’ 회사에 다니면서 알게 된 사이로, 이제는 각자의 길을 찾아 그 회사를 떠났지만 종종 만나는 술친구가 되었다. 나의 자조적인 말 한마디가 불씨가 되어 우리는 전에 […]

금, 2020/06/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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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을 전공했던 필자는 녹색연합에서 일하기 전 잠깐 노원우주학교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우주 이야기’를 한다는 이정규 관장님을 만나기 위해 무턱대고 지원서를 쓴 것인데요. 대체 우주 이야기가 무엇이길래 그랬을까요? 창밖으로 새싹이 돋아나던 봄, 관장님을 다시 만나 삶과 우주에 대해 나누었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Q. ‘우주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많이 하시잖아요. 우주 이야기가 뭔지, 독자들에게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A. […]

금, 2020/06/1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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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교육지도사 2급 양성과정> 2021년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환경 분야의 내로라하는 강사들과 함께 하는 <사회환경교육지도사 2급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환경교육포털 공고문 바로가기 ★ 환경교육포털 교육신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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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1/07/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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