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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참가후기①] 눈을 감지 않는다고 새가 죽지 않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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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참가후기①] 눈을 감지 않는다고 새가 죽지 않는 것은 아니다

admin | 금, 2021/06/11- 20:02

머리가 띵하고 눈앞이 핑 돌도록 어딘가에 머리를 세게 부딪친 적이 다들 한 번 쯤 있을 것이다. 앉은 자리에서 일어설 때의 높이를 고려하지 못했다거나, 전방을 주시하지 않은 채 길을 걷다가 예상치 못한 구조물을 맞닥뜨렸을 때, 인간은 머리를 세게 부딪치고는 한다. 혹은 투명한 유리를 옮기는 사람들 사이를 뛰어가려다 유리에 부딪쳐 쓰러지는 장면을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았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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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07/0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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