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자원순환 캠페이너 양성과정 두번째 시간!
노란옷을 똑같이 입은 친구들이 걸어왔다.
특수학급이라 내심 걱정했는데 씩씩한 아이들 모습보니 한시름놓고
인사하고 숲대문으로 마음열기하려니 숲대문노래하면서 아이들이 벌써 숲대문을 만들고 있다.
휠체어 탄 두친구들이 통과할정도 큰 숲대문 만들어 같이 참여하니 휠체어 친구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교목교화가 은행나무 개나리라 아이 옷과 똑같은 노란색이라 이야기 나누기 수월했다.
은행나무 개나리 박수치고 두팀으로 나누어 우리학교 왜왔니 왜왔니 하고
하늘거울로 공원의 새와 공원에 곤충이 되어 보기~
공원의 나비 한살이 알아보고 번데기에서 우화한 나비체험하기~~
죽방울 릴레이 게임하기, 나뭇가지 연상그림그리기, 소감나누기 로 마무리~~
가랑비가 살짝 내리고 있는 문학공원을 우산쓰고 산책했습니다.
친구들이 비올때 숲을 산책 해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비오는 날의 숲속을 거닐었던 추억 하나가 생겼다고 즐거워했습니다.
나뭇잎에 빗방울이 떨어지는것도 보고, 소나무 솔잎에 물방울이 맺혀 있는것이 예쁘다고 하네요
생강나무 나뭇잎 독특한 향기 맡기, 쥐똥나무 근처에서 꽃향기를 맡으면서 고약한냄새라고 표현해서 박장대소 ㅎㅎ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기는 아닌가 봐요.
벚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도 이야기하고 거품벌레가 높이 뛰는 모습도 흉내내고 비눗방울로 나뭇잎에 위장해봤습니다.
달빛공원에서~
-생태교육관앞에서 첫만남-강사소개 및 오늘의 일정나누기
-간단한체조와 함께 오늘의 체험장소인 달빛공원으로 노래부르며 간다
-그늘에 앉아서 나비한살이를 알아보고, 한지로 나비를 만들어본다.
-달빛공원에 있는 작은 습지로 가서 올챙이알을 관찰하고, 그늘로 이동하여
-솔방울 똥싸기게임을 하고, 투호도 해본다.
-이곳에서 자라는 보리수를 1개씩 먹어보고 씨를 날려본다.
-해당화의 향기도 맡고 이곳이 바다였음을 이야기해본다.
-소나무숲으로 이동하여 하늘거울을 보며 뱀과 독수리, 매등 동물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이야기한다.
-소나무의 생일잔치를 통해 모든생물은 생일이 있음을 알고 축하도 해준다.
-동그랗게 모여 실공을 던지며 오늘의 체험소감을 나누고 마무리 인사하고 헤어진다.
“여수 ymca 가사리생태교육관 에서 여수환경연/마.창.진 환경연/부산환경연/인천환경연 친구들 50여명과함께 4해4색 섬으로 찿아가는 해양환경교육<꿈꾸는 바다캠프>를 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진로체험의 길을 열어주고 인성과 감성을 심어줬다.”
8월 1일과 2일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웃음꽃 지역아동센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오염된 바다와 해양쓰레기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들을 들었고,
숲체험교육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며
바른먹거리교육은 우리찹쌀로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인절미를 학생들이 만들어 먹으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생성부터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많아야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더 찾아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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