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자원순환 캠페이너 양성과정 두번째 시간!
7월 6일(목) 교동도에 있는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첫번째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교육’ 이 있었습니다.
난정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이 초록에너지에 대해 열심히 교육을 받은 모습입니다.
두번째 수업으로 인문학 교육중 ‘해양진로교육’입니다.
교동도는 바다에 있는 섬이기에 해양직업이 많다는 것과 교동도에 살고 있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교육하였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진행된 해양진로적성교육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세번째 시간에는 ‘숲 체험교육’이 있었습니다.
지역적인 여건때문에 숲체험교육, 초록에너지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이기에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즐거운 숲 체험교육을 마치고 ‘에코백’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겁게 진행된 교동도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었습니다.
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친구들 반가워^^
그 사이 들판에 풀과 꽃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뿌리가 끊어지지 않게 캐고 있습니다.
어떤 향이날까요?
물길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빈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왜 담았을까요?
물을 담은 병을 들고 영차영차 올라 갔습니다~
죽은 나무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보았지요~
개미, 곤충 들의 집~
진달래 맛도 보았습니다.
용정산림공원 연못 도착!
연못에는 도롱뇽 알과 올챙이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가뭄으로 말라 죽고 있었습니다.
빈 물병에 담아왔던 물을 도롱뇽 알과 올챙이에 부어주고 낙엽으로 덮어 주었습니다.
고목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도롱뇽, 올챙이, 우산, 사람, 비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렸습닏~
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모두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 마지막 수업으로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은 후 만으로 6년이 지난 11월 28일. 도착한 연평도.
포격으로 부서진 건물을 안보교육장소로 두고 새로 지어진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1월 29일(화) 오전 8시 40분에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감선생님에게 인사드리고, 4학년 1반 교실로 들어걌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우리 강사들을 쳐다 보는 것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진 듯 보였습니다.
첫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이 나물을 안아주었어요~
생태계 형성을 배우는 놀이입니다. 밧줄을 하나씩 잡고 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가요?
나무를 베어버리고 공장, 건물이 들어서면 어떻게 될까요?
엉클러진 밧줄을 학생들 스스로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학생들의 협동심과 사고력을 향샹시키는 게임입니다.
인문학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환경교육센타에서 선물해 준 에코백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몰론 에코백 사용에 대해 학생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들고
환경교육센타에서 작고 예쁜 물통도 선물로 보냈습니다.
연평초등학교 학생들은 환경센타 선물을 받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연평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2016년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2017년 교육을 앞두고 강사진과 사무처는 더욱더 좋은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풀꿈자연학교 9번째 수업이 11월 5일(토) 삼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 숲으로 출발~
▼나무에서 떨어진 빨간 열매랑 도토리를 반으로 짤라 보았어요~
▼ 가만히 앉아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 쉿! 새소리를 들어보세요~
▼ 직박구리, 산비둘기, 박새의 새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 저기 숲에서 새를 본거 같은데~ 새를 찾으러 가볼까
▼숲속 작은 도서관에 들러 어떤 책이 있는지 보았어요~
▼ 겨울을 나는 새에게 먹이를 주고 왔습니다~
▼ 도토리깍두에 콩을 담고 나뭇가지에 걸어주었어요~
▼새에게 줄 먹이를 담고 있는 중입니다~
▼숲속을 돌아다녔더니 바지에 씨앗들이 잔뜩 붙어 있네요~
▼새들에게 줄 콩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오늘 수업 끝~
12월에는 무심천에 온 철새들을 보러 갈 예정입니다. 다음달에 만나요^^
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에 놀러오세요.
다양한 환경교육 체험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는 자리!
10월 7-8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에서 열립니다.
아이들 손잡고 오셔서 여성환경연대 부스도 꼭 찾아주세요~
*오시는 길
– 대중교통이용시 :
1.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마포농수산시장이나 평화의공원방면 건널목>평화의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2.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 > 1번출구 앞 계단이용 > 경기장 남쪽(왼쪽)방향 도보 100미터>구름다리이용 평화의 공원으로 건너옴> 평화의 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 자동차이용시
*사전 차량번호 공유 시 진입가능
1. 강변북로일산방향 – 월드컵경기장, 응암방면 출구(월드컵대교 공사로 우측에 가드레일설치한 상태) – 나오자마자 평화의 공운 후문(저속주행, 그냥 지나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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