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자원순환 캠페이너 양성과정 두번째 시간!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 마지막 수업으로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은 후 만으로 6년이 지난 11월 28일. 도착한 연평도.
포격으로 부서진 건물을 안보교육장소로 두고 새로 지어진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1월 29일(화) 오전 8시 40분에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감선생님에게 인사드리고, 4학년 1반 교실로 들어걌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우리 강사들을 쳐다 보는 것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진 듯 보였습니다.
첫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이 나물을 안아주었어요~
생태계 형성을 배우는 놀이입니다. 밧줄을 하나씩 잡고 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가요?
나무를 베어버리고 공장, 건물이 들어서면 어떻게 될까요?
엉클러진 밧줄을 학생들 스스로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학생들의 협동심과 사고력을 향샹시키는 게임입니다.
인문학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환경교육센타에서 선물해 준 에코백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몰론 에코백 사용에 대해 학생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들고
환경교육센타에서 작고 예쁜 물통도 선물로 보냈습니다.
연평초등학교 학생들은 환경센타 선물을 받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연평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2016년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2017년 교육을 앞두고 강사진과 사무처는 더욱더 좋은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양성교육이 5월 25일(수)에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사의 에너지절약협력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10강의 교육으로,
김창구본부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날 막이 올랐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조강희대표가 맡은 ‘인천의 자연유산과 에너지’로
지역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특수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서주원 전 판교생태원장의 ‘환경교육 지도자의 철학과 자세’를 통해
지도자로서의 덕목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2일에는 에코네트워크 안준관본부장의 강의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발자국’에 대해 함께 공부하며,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보다 선풍기를 사용하며
직접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보기도 했습니다:)
사람에게 사용해서는 안될 화학제를 이용하여 가습기 살균제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페 섬유질환 등의 피해를 받는 이가 많아 요즘 전국에서 ‘옥시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자연의 재료를 이용하여 스킨. 로션. 미스트 등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만들며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어
환경도 생각하고 경제도 생각할 수 있는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2강으로서 5월 31일에는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었습니다.
모기나 날파리 등이 많은 여름철에 유용한 벌레퇴치제.
유해한 화학물질 없이 에탄올과 에센셜 오일을 활용하면
손쉽게 완성이 가능합니다^^
금세 수십개의 천연벌레퇴치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분의 퇴치제는 판매중이니(개당 3천원),
필요하신 분들은 사무실로 연락해 주세요:)
풀꿈자연학교 쌍떡잎반 3번째 수업이 용정산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4월 수업때와는 또 다른 숲길과 은은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가득한 용정산이었습니다!
4월달에 비해 잎이 많이 자랐지요?
무엇을 보여주고계실까요?
지난달 보았던 개미지옥!
승재의 초록장갑! 어떤 곤충이 붙어 있나요?ㅎ
뭉쳐있는 나뭇잎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이속에는 무엇이..?
나뭇잎을 살살 펴서 보니 곤충의 알이!^^ 곤충의 알을 깐 집입니다~
감자깍는 칼을 이용해서 나무껍질을 벗겨보았습니다~
집중력이 대단한데요~
6월달에는 용정산에서 밧줄놀이를 할 예정입니다~ 6월달의 용정산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기대 가득^^
다음달에 만나요^^
풀꿈자연학교 3차수업이 내암리에서 있었습니다.
무심천의 발원지인 내암리, 찾아오기 힘드셨죠?^^;;
아빠, 엄마 손을 잡고 개울을 건너요~ 비 온 뒤라서 물이 많고 깨끗합니다^^
지난달 용정산림공원에서는 개구리 알을보았는데, 오늘은 올챙이를 보았습니다~
이 똥은 누구의 똥일까요?
수서곤충들을 직접 잡아서 곤충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신나~
짝짓기 하고있는 개구리도 모았습니다~
민들레씨앗 불기 후~
애기똥풀로 손톱칠하기! 손톱이 노랗게 변했어요~
나뭇잎으로 나뭇잎배를 접고 물속에 띄어보내기~
운동화지만 신경쓰지 않아요~ 물속에 첨벙첨벙
긴연휴로 빠진 친구들이 있어 아쉽습니다~ 6월달에 모두 만나요~^^
5월 10일
4해 4색 ‘섬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2년차 사업으로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수업으로는 ‘인문학 교육’으로 장봉도에 대한 설명과
갯벌생태계.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젠가게임으로 하게 되는 갯벌생태계는 젠가를 구성하고 있는
나무판에 갯벌에 사는 생물이름을 적어놓고
이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 갯벌이 썩고, 갯벌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며 갯벌의 기능에 대해 교육해 주었더니
학생들이 갯벌이 소중하며,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수업으로는 초록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단호박 케잌’을 만들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장봉도에서 나는 것으로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쌀가루, 찐 단호박, 흑설탕, 대추, 검은콩, 잣 등을 구입해서 준비해 장봉도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대추 써는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쁜 떡 케익틀데 단호박 섞은 쌀가루를 넣고 대추와 검은 콩 잣등으로 장식을 하여
예쁜 떡 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25분을 푹 찌고 나니 맛있는 떡케잌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자기 앞에 하나씩 두고 시식~~
떡을 먹지 않던 올해 1학년 막내도 잘 먹습니다. 맛있어서 ^^
예쁘게 만든 떡은 예쁜 포장지에 담아 집에 하나씩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비가 왔지만 밖으로 나가 철쭉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은 잎이 한갈래가 갈라져서 꽃이 한번피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민들레는 잎이 6~8갈래 갈라져서 6~8번 꽃이 핀다고 하네요.
그러니, 빨리 빨리 번식을 해서 우리나라 전체에 서양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나 봐요.
그리고 향나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향나무는 어려서 잎에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6년정도 지나면
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 향나무가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봄에 비가 오는 랄 나무에 물이 오르는 소리를 청진기를 통해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조용 조용~~ 나무에 물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잔디가 깔린 운동장을 둘러보고 있는 장봉분교 학생들과 강사
교실로 들어와 어께에 매고 다니는 ‘크로스 에코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페브릭 펜과 페브릭 크레용으로 그램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로스에코백을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서 하는 자연놀이를 실내에서 했습니다.
내가 나무가 되었어요.
애벌레 놀이 등
다시 교육하는 장소에 모여 오늘 배운 느낌을 쓰는 시간입니다.
교육을 마치고 함께 해준 강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
모두모두 즐거웠던 수업시간~~
단체사진 촬칵~~
2년차 사업 첫 교육으로 장봉분교 교육을 하였고, 다음 교육은 백령도 교육입니다.
사회단체 공동기금 지원과 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었습니다.
5월 10일
4해 4색 ‘섬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2년차 사업으로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수업으로는 ‘인문학 교육’으로 장봉도에 대한 설명과
갯벌생태계.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젠가게임으로 하게 되는 갯벌생태계는 젠가를 구성하고 있는
나무판에 갯벌에 사는 생물이름을 적어놓고
이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 갯벌이 썩고, 갯벌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며 갯벌의 기능에 대해 교육해 주었더니
학생들이 갯벌이 소중하며,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수업으로는 초록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단호박 케잌’을 만들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장봉도에서 나는 것으로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쌀가루, 찐 단호박, 흑설탕, 대추, 검은콩, 잣 등을 구입해서 준비해 장봉도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대추 써는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쁜 떡 케익틀데 단호박 섞은 쌀가루를 넣고 대추와 검은 콩 잣등으로 장식을 하여
예쁜 떡 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25분을 푹 찌고 나니 맛있는 떡케잌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자기 앞에 하나씩 두고 시식~~
떡을 먹지 않던 올해 1학년 막내도 잘 먹습니다. 맛있어서 ^^
예쁘게 만든 떡은 예쁜 포장지에 담아 집에 하나씩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비가 왔지만 밖으로 나가 철쭉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은 잎이 한갈래가 갈라져서 꽃이 한번피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민들레는 잎이 6~8갈래 갈라져서 6~8번 꽃이 핀다고 하네요.
그러니, 빨리 빨리 번식을 해서 우리나라 전체에 서양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나 봐요.
그리고 향나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향나무는 어려서 잎에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6년정도 지나면
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 향나무가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봄에 비가 오는 랄 나무에 물이 오르는 소리를 청진기를 통해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조용 조용~~ 나무에 물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잔디가 깔린 운동장을 둘러보고 있는 장봉분교 학생들과 강사
교실로 들어와 어께에 매고 다니는 ‘크로스 에코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페브릭 펜과 페브릭 크레용으로 그램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로스에코백을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서 하는 자연놀이를 실내에서 했습니다.
내가 나무가 되었어요.
애벌레 놀이 등
다시 교육하는 장소에 모여 오늘 배운 느낌을 쓰는 시간입니다.
교육을 마치고 함께 해준 강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
모두모두 즐거웠던 수업시간~~
단체사진 촬칵~~
2년차 사업 첫 교육으로 장봉분교 교육을 하였고, 다음 교육은 백령도 교육입니다.
사회단체 공동기금 지원과 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었습니다.
(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와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북포초등학교는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생 대부분이 군인자녀였으며, 교육에 임하는 태도, 집중력, 창의력이 뛰어났습니다.
강사들 질문에 발표도 잘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실을 시작으로 2교시씩 숲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을 마쳤습니다.
강사진 소개
백령도에 대한 얘기로 시작한 인문학 교육입니다.
해양진로보드게임
내가 만든 에코백
에코백을 들고 모여서 ^^
초록에너지 교육
집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이 8개 이상인 사람은 손드세요~~
북포초등학교 6학년 학생 90%가 손을 들었어요
에너지 절약에 대한 환경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환경신문을 만들어 발표를 하고 있어요
숲 체험교육 시간입니다.
나무와 교류를 하고 있어요. 나무와 나와의 비밀대화 시간입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는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하는 자연놀이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된 친구들이 머리에 나무 스티커를 꽂고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들도 나무가 되면 머리에 핀을 꽂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나무를 더 많이 구하기 위한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많이 심고 가구어야 한다는 것을
자연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소나무 삼형제 얘기힙니다.
슬픈소나무, 벼슬있는 소나무, 세금내는 소나무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솔방울 이용하여 바구니에 던지기 게임. 솔방울 똥사기 게임등을 통해
소나무의 번식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거품벌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직접 준비해 오신 자연준비물로
학생들이 모든 힘을 다해 거품벌레 모양으로 후~ 불어 거품을 만들고 습니다
밧줄을 이용하여 우리 주변 환경을 지키자는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백령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게 하며,
얽히고 얽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밧줄 풀기 자연놀이 게임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학생들과 함께 읽으며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고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기를 다짐하는 숲 체험 교육 마무리였습니다.
북포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단체사진
<!–
–>
7월 13일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덕적초등학교 교육을 위해 덕적도로 향했습니다.
7월 14일 덕적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으로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생활속에 찾아온 지구온난화 현상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소의 종류
인천의 발전소 현황
그럼 우리는 어떤 에너지를 선택할 것인가?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어제 아침부터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우리의 선택등에 대해 스스로 찾고 알아보고, 지키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ㅇ0
에너지 절약을 위해 손수건을 사용합시다 ^^
에너지 절약 차원으로 학생들과 에코백을 그려 가지고 다니게 하였습니다.
두번째 시간에는 ‘바른 먹거리 ‘교육이 있었습니다.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목적으로 우리 고향에서 나는 재료료
예쁜 떡 케잌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곱디 고운 쌀가루 느낌을 받으며…
보들보들 쌀가루를 만져보는 중입니다.
대
대추를 곱게 썰어 예쁜 꽃모앙을 만듭니다
떡 케잌들에 반죽했던 쌀가루를 넣는 중입니다
남학생도 직접 쌀가루를 만지며 반죽을 하는 중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
시간을 들여 진 떡을 꺼내는 중입니다.
학생들의 궁금증이 더해져서 눈이 떡 찌는 틀에 모두 쏠렸습니다.
예쁜 포장상자에 학생들이 직접 만든 떡케잌을 넣었습니다.
바른 먹거리 교육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떡케잌을 집으로 가져가게 포장을 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하면서 함께 한 교육이었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에는 인문학 교육으로,
갯벌의 생태계을 이해하는 갯벌 젠가게임을 하였습니다.
개발과 매립으로 인해 없어지는 갯벌 생물들 하나하나가 없어지면
갯벌 생태계가 무너지고 파괴가 된다는 것을
학생들이 젠가게임을 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하는 교육입니다.
해양진로게임을 하였습니다.
섬학교 학생이기에 해양과 접하는 진로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해양관계 직업을 가지려면 무엇을 잘 해야 하며,
어떤 자격증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떤 재능이 있어야 하는지
주사위를 던져 보드게임을 하며
학생들 스스로 알아보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전반기 교육일정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교동도 초등학교 교육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덕적초등학교 학생들과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상봉재옛길에서 풀꿈자연학교 8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오늘 쌍떡잎반 친구들은 “가을 숲 산책”이란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출발 하기 전 오늘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씩씩하게 걸어 갑니다^^
↓ 어떤 모습을 보았길래 이렇게 집중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걸까요?
↓ 친구들 어깨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고 걸어보았습니다.
↓ 눈을 감고 숲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 쌍떡잎반 지효, 주현, 연우
↓ 산을 내려가는것도 문제 없어요!
↓ 다함께 단체사진 찰칵!
수업내용을 사진속에 다 담지 못했네요.
오늘 쌍떡잎반은 건강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버섯, 이끼, 낙엽, 고사목, 개미, 진득이 등 작은벌레들이 숲의 건강한 토양을 만들고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산책로에 반짝이는 돌을 줍고 그 돌의 이름을 궁금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현미경으로 관찰하겠다며 부스러기들을 주워가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무슨 돌인지 알게 되면 암석과 자연에 대한 관심도 깊어 지겠지요.
즐거운 숲산책이었기를 바래요~ 11월에 만나요^^
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에 놀러오세요.
다양한 환경교육 체험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는 자리!
10월 7-8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에서 열립니다.
아이들 손잡고 오셔서 여성환경연대 부스도 꼭 찾아주세요~
*오시는 길
– 대중교통이용시 :
1.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마포농수산시장이나 평화의공원방면 건널목>평화의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2.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 > 1번출구 앞 계단이용 > 경기장 남쪽(왼쪽)방향 도보 100미터>구름다리이용 평화의 공원으로 건너옴> 평화의 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 자동차이용시
*사전 차량번호 공유 시 진입가능
1. 강변북로일산방향 – 월드컵경기장, 응암방면 출구(월드컵대교 공사로 우측에 가드레일설치한 상태) – 나오자마자 평화의 공운 후문(저속주행, 그냥 지나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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