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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유한킴벌리, 배우 박신혜와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42만 패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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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유한킴벌리, 배우 박신혜와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42만 패드 기부

admin | 목, 2021/05/20- 23:28

한국여성재단-유한킴벌리-한국아동복지협회,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42만 패드 기부 전달식

(왼쪽부터) 이운규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무총장, 이호경 유한킴벌리 부사장, 윤연숙 한국여성재단 팀장이 28일 서울 송파 유한킴벌리 스마트오피스에서 열린 ‘기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28일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42만 패드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되는 생리대는 보호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만 18세에서 20세의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된다.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은 보편적 월경권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사회, 경제적으로 소외된 여성, 청소년들의 여성인권 보호를 위해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생리대 100만 패드(누적 617만 패드)를 기부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을 위한 기부도 함께 진행되며 배우 박신혜도 선행에 동참했다. 평소 나눔을 실천하며 좋은느낌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신혜가 22만 패드를 기부했고 좋음느낌에서 20만 패드를 더해 42만 패드를 마련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보호종료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기부는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 한국아동복지협회의 협력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28일 송파구 유한킴벌리 스마트오피스에서는 협력 파트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부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여성용품 대표 브랜드로서 여성인권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소비자, 협력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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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0/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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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4년 전 가습기살균제의 허위·과장 광고를 한 옥시 등을 검찰에 추가 고발했다.
공정위는 26일 열린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습기살균제 특위)’ 현장 조사 보고자료에서 “2012년 가습기살균제의 허위·과장 광고를 적발해 ‘가장 강력한 시정조치’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하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0976&code=61141111&…

 

수, 2016/08/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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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은 이날 요금 인상안이 물대위를 통과한 것과 관련 “물가대책위원 총 23명 중 20명이 참석해 12명의 찬성으로 요금인상안 심의절차가 마무리됐다”며 “20명 중 25%(5명) 의결권을 공무원이 가지고 있던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요금인상안 부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요금인상 과정에서 서울시는 일방주의와 소통부재를 보여줬다”며 “앞으로 서울시 행정에 대한 불신은 서울시가 감당할 몫”이라고 비판했다.


이데일리, 유재희, 2015-6-18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797846609403032&SCD=JG71&DCD=A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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