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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탄소흡수 산림기능, 생물다양성과 공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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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탄소흡수 산림기능, 생물다양성과 공존해야한다

admin | 월, 2021/04/19- 09:37

-30년 넘은 숲 쓰레기 취급, 국립산림과학원의 무지와 몽매-나무만 보고 숲은 못보는 산림과학 필요없다!-근시안적인 탄소흡수원 확충 방안, 전면 재검토하라! 기후위기와 코로나19로 개발에 대한 우려와 자연보전지역에 대한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 그런데, 지난 4월 5일 식목일에 눈과 귀를 의심하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우리나라 전체 산림의 약 70%가 노후되어 탄소흡수원으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며 베고 심는 ‘산림경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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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는 다문화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함께 잘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국제화 시대가 도래하며 다문화 시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이다. 현재 국내 다문화 가족은 1백만 가구를 훌쩍 넘긴 가운데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40만 명 정도이며 해외동포는 약 749만 명 수준으로 해마다 꾸준하게 증가되고 있다.

다문화에는 일반적인 가정은 물론 국가 간 이동과 결혼 후 귀화, 체류 외국인까지 포괄적인 영역에서 이해하고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

다문화 교육은 인종, 민족, 사회적 지위, 성별, 종교, 이념에 따른 집단의 문화를 동등한 가치로 인식하며,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지식, 태도, 가치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다.

 

1. 다른 문화와 접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

 : 대인 채널과 미디어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그 역할 수행한다. 특히 다문화 교육에서 미디어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유익하다. 미디어는 가족, 학교 등과 더불어 다문화 사회 시민 교육을 위한 ‘사회적 커리큘럼(societal curriculum)’이라 불릴 정도로 중요하다.

 

2. 다문화에 대한 우리나라 시민의 인식 개선

 ① 다문화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

 : 우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과 지식은 대단히 부족하고, 부정확하기 때문에 다문화 교육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첫 번째, 대부분의 국민들은 다문화를 농어촌 지역에 제한되는 현상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주민의 대다수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전국 지역별로 경기 72만 90명, 서울 46만 5천885명, 경남 13만 4천675명, 인천 13만 292명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두 번째, ‘이주노동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다.

취업자격 체류외국인(이주노동자)의 경우 단순 기능 인력 54만 8158명과 전문 인력 5만 680명을 합쳐 59만 8838명(이 중 불법체류자는 6만 241명)이며, 결혼이주여성의 수는 14만 6625명으로 집계된다.

이는 예상과 달리, 이주노동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음을 알 수 있으며, 결혼이주여성 중심의 다문화정책이나 교육으로만은 충분하지 않음을 암시한다.

 세 번째, 교육 수준이 낮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고등 교육을 받은 이주민이 더 많고, 20∼40대의 젊은 층 비중이 73% 정도로 높다.

즉, 한국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이른바 ‘코리안 드림’을 갖고, 본국의 높은 경쟁을 뚫고, 한국으로 왔다가 불안정하고 열악한 근로 조건, 사회적 고립,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한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다.

 ② ‘동화’ 및 ‘사회화’에 치중된 다문화 교육

 : 타 문화에 대한 관용이나 다양성 인정 또는 피상적인 다문화 내용을 교육과정 외의 프로그램이나 과정에 단순 첨가하는 방식의 다문화 교육은 효과가 크지 않고, ‘수동적 시민성’을 촉진할 수 있다.

 뱅크스(Banks, 2008 )가 주장한 것처럼 현존하는 편견과 불평등에 대한 적극적 개선 노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교육과정 및 사회구조의 전면 개혁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근본적 변화를 강조하는 ‘사회행동(social action) 접근법’이 유용할 것이다.

 

3. 미디어를 활용한 다문화 교육

 ① 미디어를 통한 자연스러운 다문화 접촉

 : 미디어를 통해 간접적으로 다문화를 접촉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디어를 활용한 다문화 교육이 효과가 클 것이다. 특히 신문, 방송 등 미디어에 나타나거나 내재화되어 있는 다문화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발견하고, 반박하고, 대안을 토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방식이 효과적일 것이다.

 반편견교육은 기존 미디어의 다문화 콘텐츠에 대한 비판적 모니터링과 집단 토론 및 대안 제시가 바탕이 되는 다문화 교육법이다. 문제에 대한 진단을 뛰어넘어 영화, 뉴스, 드라마, 광고 등 미디어를 통한 간접 체험을 통해 적극적으로 다문화를 이해하고, 문제점을 찾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는 학습자와 파트너십이 중요하며 해결책은 학습자와 토론의 몫으로 남겨두는 것이 동기부여에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② 미디어의 역할

  : 다문화 사회 미디어는 다문화에 대한 교육자로서 기능을 수행한다. 코르테스(Cortes, 2001)는 미디어가 다문화 교육의 의미 있는 기능을 한다고 주장한다.

즉, 미디어는 다문화 또는 다양성에 관한 지식을 사회적으로 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는 미디어가 다문화나 다양성에 대한 지식 구성에 기여하는 5가지 역할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고 있다.

 

– 미디어는 다양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 미디어는 다문화 정보와 아이디어를 조직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 미디어는 다양성과 관련된 가치를 퍼뜨린다.

– 미디어는 다문화 기대를 형성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 미디어는 다양성과 관련된 역할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멀티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다문화 교육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다문화 프로그램인 KBS의 〈러브 인 아시아〉를 보고 느낀 점을 서로 토론하게 할 수도 있고, 프로그램의 시청자게시판에 실린 시청자들의 시청소감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할 수 있다. 또한 언론에 보도된 다문화 뉴스를 읽고 다문화 관련 뉴스의 보도 방향에 대해서 서로 비평하도록 해 볼 수 있다. 신문활용교육(NIE)은 이미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 보편화된 교육방식으로 정보를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며 종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과 통합교과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은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다문화 감수성과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4. 다문화 교육 패러다임 전환

 : 적극적으로 다문화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즉, 무조건적인 한국화 교육이 아니라 다문화 자녀들이 가진 특성과 장점을 개발하고, 이에 바탕을 두는 다문화 교육이 필요하다. 현재 미디어 프로그램을 통한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즉, 방송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이주민의 애환이나 고통을 전달하지만 TV의 특성상 극적 요소를 강조하다 보니 흥미 위주가 되거나, 개인적인 이야기로 묘사될 뿐 일상으로서 다문화, 현실로서 다문화, 우리의 미래로서 다문화를 올바로 공유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국민들이 인식하는 다문화의 실태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다문화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형성하기 위한 교육방법이 모색돼야 할 것이다.

 

“다문화 교육은

외국인의 정착과 한국화 지원을 뛰어넘어 ‘모두’를 위한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 – (배현주, 2009).

 

다문화 학자인 뱅크스(Banks)도 다문화 교육은 소수자를 위한 교육이나 복지 프로그램 이상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사회의 재생산을 위해 이주민의 주류사회 동화와 ‘사회화’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가르침과 배움의 상호작용과 공감능력 배양 및 사회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쌍방향적 다문화 교육’이 필요하다.

다문화 교육이 사회체제의 현상유지와 재생산을 목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참여적 교육 활동을 통해 타 문화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공감능력’과 ‘표현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일방적인 동화와 사회화에서 ‘쌍방향적 교육과 공존’으로, 정보·지식 전달에서 ‘공감 능력 배양’으로 다문화 교육의 패러다임이 변해야한다.

 

 

 

[출처]

다문화 사각지대 해소 위한 상생 클러스터 모델 제안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7310100293050020080&servicedate=20200731

[네이버 지식백과] 다문화 교육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2013. 2. 25., 정의철)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691486&cid=42251&categoryId=42254

충남도, 도내 외국인주민 비율 5.8%로 ‘전국 1위’

중부매일(http://www.jbnews.com)

 

 

 

 

 

 

 

금, 2020/11/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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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파괴 정책으로 회귀하려는 환경부 장관은 사퇴하라

  7월 20일 환경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감사원이 발표한 '금강·영산강 보 해체 및 상시개방' 공익감사 결과를 존중하며, 감사 결과 후속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하천 정비를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더 과학적인 평가를 하라는 감사원의 권고와 무관하게 앞뒤 없이 4대강 보 사수 결론을 내린 것이다. 최소한의 명분과 근거조차 없이 4대강사업 정권인 이명박 정부로의 회귀를 정치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와 한국환경회의는 대통령 눈치에 못 이겨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고 정권의 앞잡이로서 자리만 보전하려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맹탕 감사에도 불구하고 허겁지겁 전 정권의 모든 결정을 뒤집으려 하고 있다. 환경부의 주장처럼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이 재심의 되어야 한다면, 감사 결과 보 처리방안 결정 과정의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었어야 한다. 감사원은 '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평가를 주문했을 뿐, 4대강사업으로 만들어진 보를 목적대로 활용하라는 조치를 권고한 바 없다. 감사원이 제기하는 문제점 그 무엇도 지난 보 처리방안의 결정을 뒤집을 수 있을 만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도 잘 알기 때문이다. 정권의 지원기관을 자임하는 감사원조차도 5차 감사에서 4대강 사업을 정당화하지 못한 것이다. 환경부는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다시 숙독할 것을 권고한다. 감사원은 "충분한 기초자료에 근거한 과학적, 객관적 분석 결과가 금강・영산강 보 처리 방안에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조치 사항을 통보했다. 따라서 환경부가 해야할 일은 기존 보 처리방안의 재심의가 아니라 더욱 "충분한 기초자료"를 만들고 자연성 회복 처리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기존의 보 처리방안을 재심의하라는 통보는 보고서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는 감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보 처리방 재심의', '4대강 보 정상화' 등의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이 정도의 독단적인 의사결정이라면 향후 감사 대상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앞뒤 없이 신규 댐을 건설하고 준설을 하겠다는 발표 역시 황당한 수준이다. 환경부 장관으로서 국가물관리기본계획, 수자원장기종합계획, 하천기본계획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가 있는지 묻고 싶다. 오송 침수 사태에서 보듯 하천별로 하폭확대, 제방관리 등 유역과 수계의 특성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유역별 특징에 따른 관리를 하도록 만들어진 기구가 유역물관리위원회이며, 유역종합계획인데 정작 해야 할 기본적인 업무를 방기하면서 장마에 대한 최소한의 진단과 근거조차 없이 정치적인 판단을 앞세워 댐 신설과 준설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검토를 통해 정말 필요하다면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겠지만 기후위기 시대에 기존의 구조적 대책만으로는 한계가 크다는 것이 물관리 전문가들의 중론이 아닌가. 환경부가 해야 할 일은 명백하다. 기후위기 시대, 자연을 보호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것이다. 지금의 환경부는 오직 정치적 이익에 골몰하여 정권의 입맛에 맞는 정책만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아직도 여름에는 보를 개방하지 못한 4대강에 독소를 품은 녹조가 만발하고 있다. 건강한 지구와 국민을 위해, 환경부는 지금이라도 4대강의 자연과 국민의 건강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2023.7.20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한국환경회의

 
목, 2023/07/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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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차별 용어

 

교양 수업을 통해 장애인의 인권과 차별에 대해 배우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장애인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일상생활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단어가 장애인을 차별하는 단어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장애인이란 신체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 능력이 원활하지 못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사용했지만, 일상 속에서 피해야 하는 장애인 차별 용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1. 정신 지체 (X), 지적 장애인 (O)

정신 지체 (mental retardation)에는 Retard (모자람, 지연시키다.)라는 부정적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2007년 10월부터 장애인 복지법에 따라 ‘지적 장애인’으로 용어가 바뀌었습니다.

 

2. 장님 (X), 시각 장애인 (O)

‘장님’은 사전적 의미도 다양하고 어원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을 비하할 때 쓰기도 하기 때문에 장님이 아닌, ‘시각 장애인’이라고 말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3. 장애우 (X), 장애인 (O)

친근함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다고는 하지만, ‘장애우’는 장애인 자신을 지칭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장애인’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4. 결정장애 (X), 우유부단하다 (O)

‘결정장애’라는 단어는 결정하지 못하는 것을 장애에 빗댄 표현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유부단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벙어리 장갑 (X), 손모아장갑 (O)

‘벙어리’는 언어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을 지양해야 합니다. ‘벙어리 장갑’은 ‘손모아장갑’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병신 (X), 지체 장애인 (O)

‘병신’은 신체의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한 기형이거나 그 기능을 잃어버린 상태의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병신’보다는 ‘지체장애인’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바람직한 표현을 사용하여 차별과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어 보아요!

 

[6월카드뉴스] 장애인차별용어 1편

https://blog.naver.com/doh-yang/221996671146

[6월카드뉴스] 장애인차별용어 2편

https://blog.naver.com/doh-yang/221996675270

 

목, 2020/10/2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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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27)은 2020 세계군축행동의 날’입니다. 녹색연합이 활동하는 2020 ‘세계군축행동의 날(GDAMS) 캠페인’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2019년 세계 군사비 지출 보고서 발표에 맞춰 군사비를 줄여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대응에 사용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문] 군사비를 줄여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대응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가 비상입니다. 4월 26일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약 288만 명, 사망자는 약 20만 […]

화, 2020/04/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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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탐구생활"은 학생들 스스로 기후변화의 원인을 알고 

그 대안을 찾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한 활동자료집입니다. 


기후위기 탐구생활 활동지는 현상, 원인, 대응, 실천으로 구분하여 

11개의 주제에 따라 이론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하실 때는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쇄본을 원하실 경우 별도로 연락바랍니다. 

 

* 이 자료집은 서울시 후원으로 제작했습니다. 

<목차>

1. 

기후위기! 사람들도 지구도, 처음 겪는 일입니다만

=> 기후재난 그림을 찾아 보아요.


2.

기후변화는 메뚜기떼를 만들고, 메뚜기떼는 식량위기를 만든다

=> 삼시세끼 채식식단을 실천해 보아요.


3.

미세먼지는 어디서 왔을까

=> 거름종이를 이용해 공기오염 측정해보아요.


4.

온실가스가 뭐예요?

=> 우리 주변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곳을 찾아 보아요.


5.

한국이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기후악당국가라고?

=> 기후악당국가 탈출 미로

6.

지구 사랑 온도, 1.5

=> 지구온도 2도 상승을 생각해 보아요.


7.

재생에너지로 바꾸어요.

=> 서울에는 어떤 발전소가 있을까요?


8.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

=> 나는 미래에 어떤 일자리를 가질까 - ‘그린잡(greenjob)적성테스트


9.

기후변화로 인한 생물멸종

=> 우리 주변의 동식물에 대한 관찰앨범을 만들어 보아요.


10.

기후행동은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

=> 기후행동을 위한 나만의 피켓을 만들어 보아요.


11.

코로나19와 기후위기

=>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그려보아요


금, 2020/09/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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