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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보이스, 램지어 교수 위안부에 대한 그릇된 역사관으로 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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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보이스, 램지어 교수 위안부에 대한 그릇된 역사관으로 비웃음

admin | 토, 2021/02/27- 05:38

글로벌보이스, 램지어 교수 위안부에 대한 그릇된 역사관으로 비웃음 – 일본 우익의 논리 앵무새처럼 따라해 – 국제적 전문팀 IRLE에 논문 철회요청 – 목적은 명예, 돈, 인지도 때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의 주요 이슈를 다시 기사로 다루는 국제적 네트워크 프로젝트 글로벌 보이스 온라인 지는 지난 20일 Prominent Harvard professor pilloried for peddling revisionist history ab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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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강연장서 기습시위 “위안부에게 정의를!” – 강연장 내에서 “위안부에게 정의를” , “한일합의 무효” 피켓 기습 시위 – 살아있는 소녀상과 나비 피켓도 함께 한 침묵시위 편집부 2016년 2월 5일(영국 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웨스트민스터 센트럴 홀(Westminster Central Hall)에 모인 2천여 명에게 연설하기 직전, 한 영국인 남자가 “위안부에게 정의를”, “한일합의 무효”가 앞뒤로 ...
토, 2016/02/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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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스트, 평창 올림픽, 특별보호 구역이던 “신성한”산에 “파괴” 자행 – 며칠간의 대회를 위해 500여년된 나무들 잘려나가 – 특별보호구역이었던 가리왕산, 평창 올림픽 위해 보호조치 해제 – “파괴 중지” 120만 명 이상 서명에도 환경파괴 자행한 한국정부 올림픽 본질보다 환경파괴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관해 글로벌포스트지가 지난 3일자로 보도했다. 기사는 올림픽 기간중 활강스키와 슈퍼대회전이 며칠간 열릴 ...
토, 2016/02/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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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쟁을 넘어서 – 5일 버클리대학에서 열린 한홍구교수 강연회 성황이뤄 – 국정교과서 논란, ‘위안부’ 강제징용, 친일청산 문제 다뤄 편집부 반헌법행위자 열전 편찬과 평화박물관 건립 후원 노력 중인 한홍구 교수(성공회대)가 미국 순회 강연 중이다. 지난 5일 북가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 워싱턴 디시, 뉴욕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역사전쟁에 대해 강연한다. 5일 금요일 오후 7시 반 ...
일, 2016/02/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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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엑스포제, 한일 ‘위안부’합의에 대한 6개의 다른 시각 묘사 – 한일합의는 협상의 기본도 충족 못 시킨 편파적 비밀협약으로 실패작 – 소녀상 지킴이 학생들과 활동가 외에 피해자들을 위해 싸워 줄 또 누구 없소? 지난 2일 코리아 엑스포제에 12.28 한일 ‘위안부’합의를 진단하는 홍숙정 작가의 그래픽기사가 실렸다. 제목은 <한일 간 “위안부 합의”: 6개의 다른 시각> 이며, 왜 한일합의가 ...
화, 2016/02/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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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myongsong 4, the satellite launched Sunday, has the NORAD catalog number 41332 and Kwangmyongsong 3-2, launched in 2012, is 39026. They are described as Earth observation satellites, and weigh about 100 kilograms (220 pounds) apiece
화, 2016/02/0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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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 캘리포니아주, 역사 교육 지침 발표, “‘위안부’는 제도화된 성 노예에 대한 예로 20세기 가장 큰 인신매매 사례” – 유럽사 중심이던 미국 고등학교 세계사…점점 최근 이민자들의 역사로 확대 – ‘위안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동아시아의 논쟁을 미국 고등학교에서 다루려는 최초의 제안으로 교과서들의 방향성에 광범위하게 영향 끼칠 것 – ‘위안부’ 문제, 학생들의 현대 인신매매 연구와 토론에 귀중한 ...
금, 2016/02/1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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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의 폐쇄조치 후 즉각 나타난 남한의 코스닥 코스피 폭락등 엄청난 경제적 타격, 국제 신인도 하락, 그리고 개성공단 내 북한군 전진 배치로 인한 안보의 위협등 수 많은 문제점이 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막상 우리가 개성공단 폐쇄로 기대하는 대북 경제적 압박효과는 그리 크지 않을것이라는 예측등을 스토리파이로 정리하였습니다
일, 2016/02/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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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visit was prompted by letters a Korean teenage girl sent him with a box of Korean snacks.
화, 2016/02/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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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개성공단 폐쇄로 남북관계 퇴행” – 에이든 포스터-카터, 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득실 계산에서 남한 손실 지적 – 개성공단의 정치적 상징성 강조하며 남북관계 퇴행 우려 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득실 계산에서 이득을 보는 쪽은 어디일까? 북한일까, 남한일까? 이득 보다 손실의 관점에서 보면 남한이 패자다. 영국의 한반도 전문가인 에이든 포스터-카터 영국 리즈대 명예 선임연구원은 영국 <가디언> 기고문을 통해 강조한 ...
화, 2016/02/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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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한국 개성공단 임금 주장 한 발짝 물러서 – 개성공단 자금에 대한 장관과 대통령 엇박자 웃음거리 돼 – 박, 북한제재 우리 스스로 하겠다 의지 보여 옥스포드대 국제관계학 박사가 하루 전에 한 자신의 말이 잘못됐다며 스스로를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었다. 그런데, 그의 주군은 그 말을 다시 맞다고 전세계를 향해 선포했다. 바보가 된 옥스포드 박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 ...
목, 2016/02/1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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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 북한에 대한 남한의 비이성적 태도 꼬집어 -김정은 암살이나 핵 개발 등 ‘괴상한’ 주장들 소개 -사드 도입 개성공단 폐쇄 등 초강수도 효과 없어 -새 로켓 발사하는 북한…남한 극단주의 어디까지 프랑스의 국제 라디오 방송 RFI가 16일 북한의 핵실험과 위성 로켓 발사 이후 보이고 있는 남한 사회의 비이성적 현상들을 보도했다. 프레데릭 오자르디아스 서울 특파원은 “김정은을 암살하느냐, 핵 ...
목, 2016/02/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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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 1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18세기 말 영국의 산업혁명이 일어나자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은 영국에서 공산품을 수입한다. 그 후 자국의 기계공업도 발전해 공업화가 되며 직접 대량생산이 가능해지자 경제가 활성화되고 국력은 더욱 커졌다. 약육강식의 경쟁에서 침략당할 수밖에 없으므로 영국에서 시작된 기계공업은 프랑스, 독일, 등 전 유럽으로 급속히 ...
목, 2016/02/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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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언론에선 보도하지 않는 문재인 전 대표 대구지하철 참사 사고수습 뒷 이야기
금, 2016/02/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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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한국 정부가 취할 선택지 제시 – 미사일방어 체계 등 4개 대안 제시 – 그 어느 것도 효과적이지 않다고 지적 박근혜는 국회 연설을 통해 한국의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일 뿐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외신 반응은 회의적이다. AP통신은 개성공단 이후 남한이 취할 선택지에 대해 언급했고, 뉴욕타임스는 이 기사를 받아 보도했다. AP통신은 개성공단 외 한국이 취할 수 있는 ...
일, 2016/02/2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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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eoplepower21.org/Whistleblower/1799599" rel="nofollow">'2021 공익제보자를 응원해' 캠페인의 주인공 중 하나인 나눔의집 제보자들

20년 8월에 국민권익위원회는 제보자들이 공익신고로 인한 불이익조치를 받고 있다고 인정해 보호조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해 9월, 나눔의집 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보호조치 결정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8월 20일(금)에 이 행정소송에 대한 판결이 나와 논평을 발행합니다. 

 

https://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441/806/001/5fd8...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시설 지원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나눔의집(이하 ‘나눔의집’)의 후원금·보조금 횡령 혐의 등을 신고한 직원들을 공익신고자로 인정해 보호 조치를 내린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결정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강우찬)는 지난 8월 20일, 나눔의집 측이 2020년 9월 국민권익위를 상대로 제기한 보호조치 결정 취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하였다. 공익제보자에 대한 국민권익위의 보호조치결정이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소장: 이상희 변호사)는 나눔의집 측이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공익제보자 괴롭히기를 중단하고, 나눔의집 정상화를 위해 힘쓰길 바란다. 

 

나눔의집에 근무하는 제보자들은 2020년 3월, 법인측의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인권침해와 후원금 횡령 혐의 등을 국민신문고를 통해 경기도 광주시,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에 신고하고, 경찰에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이 신고로 나눔의집에 대한 경기도 광주시의 지도 점검과 경기도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후원금에 대한 부적절한 사용과 할머니들에 대한 정서적 학대 정황이 드러났다. 그러나 나눔의집 측은 제보자들에게 근무를 위해 필요한 사회복지정보시스템 권한 삭제, 회계권한 이관 강요, 근무장소의 변경, 입소자 접근 제한, 중식비 부담 요구 등 불이익조치를 가했다. 지난해 8월 24일 국민권익위는 나눔의집 측의 이러한 처분을 공익신고로 인한 불이익조치로 인정해  △시스템 권한 부여, △회계권한 이관 중지, △근무 장소 변경 취소, △입소자 접근제한 조치 취소, △중식비 부담 요구 취소 등을 요구하는 보호조치를 결정했다.

 

나눔의집 측은 제보자들이 근로관계상 특혜를 요구하였기 때문에 공익신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으나, 재판부는 ‘신고자의 동기 중에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의도가 일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그 주된 동기가 부정한 목적에 해당하지 아니한 경우 해당 신고자를 보호하는 것이 공익신고자에 대한 철저한 보호를 통해 내부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각종 비위 사실에 대한 신고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법 취지에 맞다’고 판시했다. 또한 인사상 개선 요구만으로 참가인들의 신고가 부당한 목적이거나 유일한 혹은 주된 동기에 해당한다고 볼수 없다고 판시했다. 

 

나눔의집 측은 어렵게 조직 내부의 문제를 제보한 활동가들에게 불이익조치를 가하고 제보동기를 음해하며 부당한 공격을 해왔다. 비위 관련자들은 지난 1년동안 제보자들에게 수 십여 건의 고소고발을 제기하였고, 경찰조사 무혐의 처분에도 항고하며, 제보자들을 괴롭혀 왔다. 이번 법원 판결로 제보자들에게 가한 나눔의집 측의 조치가 불이익조치라는 것이 분명하게 인정된 만큼 나눔의집 측은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국민권익위 결정을 수용하고 제보자들에게 제기한 보복성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해야 할 것이다. 

 

▣ 논평 [https://docs.google.com/document/d/1VmirTeFeD_0ueZ0j2nuPhamxid8HBg6Cbe_l... rel="nofollow">원문보기 / 다운로드]

 

화, 2021/08/24-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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