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중앙위원회 공고
5차 중앙위원회 공고
- 일시 및 장소 :
– 서울/경기/인부천/강원/제주 : 2021년 1월 11일 오전 10시, 서대문 노동조합 대회의실(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82 광산빌딩 2층)
– 대세충/광전/대경/부산/울산/경남 : 2021년 1월 11일 오후 3시, 모임공간 국보 401호 대강의실(대전 중구 대흥동 94-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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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중앙위원회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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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롯데마트지부에서는 지난 1월 6일 부터 현재까지 <임금교섭결과에 대한 전직원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노총이 직권조인한 임금교섭합의안에 대해 양노조 조합원들의 주인된 권리 뿐만 아니라, 현장직원들의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역시 현장의 참여요구는 높았고 찬반의사는 분명했습니다.
‘정규직에 대한 희생강요는 끝이없고, 행복사원에게는 7530원 최저임금뿐’ 이었던 임금교섭결과를 놓고보면 마땅한 결론일 것입니다.
[전직원 의견수렴 진행경과 공지]
기간: 1월 6일부터 15일 현재까지
접속자수: 5563건
응답자수: 2354건
응답율: 42.3%
1번 임금교섭결과에 대한 의견/ 반대 94.8%, 찬성 5.2%
2번 유급여름휴가 폐기에 대한 의견/ 반대 98.8%, 찬성 1.2%
3번 근속수당 신선수당 삭제에 대한 의견/ 반대 98.1% 찬성 1.9%
4번 성과급 지급에 대한 의견/ 1월 지급 93.2% 주는대로 6.8%
민주노조는 이미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요구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유급여름휴가를 원상회복하라!
– 시급분할 반대! 근속수당과 신선수당을 복구하라!
– 17년성과급 PI/PS, 2018년 1월에 정상 지급하라!
마트노조 인천지역본부에서는 롯데마트의 2018년 임금합의 결과를 규탄하는 선전전을 부평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1월 19일 마트노조 인천지역본부 임순옥본부장님 외 조합원들은 롯데마트 임금교섭을 규탄 항의하는 현장 선전전으로 공동실천의 첫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인천 롯데마트 부평점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롯데마트 2018년 임금합의안은 유급여름휴가, 근속/신선수당을 없앤 최저임금 꼼수” 라는 민주노조의 입장을 담은 현장소식지를 배포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연맹과 전략동맹을 맺은 민중당 인천시당에서도 마트노동자의 현실과 대기업 재벌의 최저임금 꼼수를 고발하는 정당연설회를 개최로 시민선전전을 하며 마트노조 활동에 연대해주었습니다.
추운날에도 롯데마트-한국노총 최저임금꼼수 임금합의를 규탄하는 선전전에 함께해주신 마트노조 조합원과 민중당 당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살자! 함께웃자! 50만 마트노동자의 희망!
우리 모두가 꾸는 꿈은 현실이 될수 있습니다.
민주노조 가입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민주노조 가입하면 무엇이 얼마나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기 쉽고 간편하게 QnA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왜 민주노조로 가입을 해야할까요?
똑같은 마트에서 일하는 사원들이지만 홈플러스는 상여금(설, 추석)을 200% 한번에 1,583,000씩을 받습니다. 근속수당도 최대 22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저녁8시 이후에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시급300원씩을 더줍니다. 아프면 최장 24개월까지 유급병가를 쓸 수 있습니다.
로레알화장품 노동조합은 매달 감정수당을 80,000원씩 받고있습니다.
이것이 민주노조의 힘입니다. 민주노조의 힘이 커지면 더 많은 권리와 혜택을 누릴수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참여수에 따라 힘이 결정됩니다. 우리 롯데마트도 민주노조로 힘을 모아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지요.
2. 조합비는 얼마인가요?
노동조합에 가입하면 매달 조합비를 납부해야 할 의무가 생깁니다.
조합비는 노동조합을 운영하고, 조합원들의 근무조건 개선을 위한 활동에 쓰여집니다.
조합비는 정규직사원은 22,000원 주니어담당은 11,000원입니다
조합비는 본인동의를 통해 CMS인출 방식으로 납부됩니다.
3. 민주노조 가입하면 회사에서 모두 알게 되는 것 아닌가요?
민주노조 가입하면 회사로 가입정보가 넘어간다는 말이 있다고, 회사에서 민주노조 조합원을 다 알게 되는지 물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법으로 노조할 권리가 보장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민주노조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으로 불편한 현실은 여전히 있습니다.
회사에서 간부사원들을 통해 민주노조 동향을 살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용기내어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하기가 부담스럽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현재까지 민주노조의 가입여부와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장되고 있습니다.
이제 마음이 좀 놓이시나요? 걱정말고 민주노조로 가입해 주세요!
4. 민주노조로 힘을 모읍시다.
회사에 맞설 수 있는 노동자들의 가장 큰 무기는 단결입니다.
민주노조가 2018년 임금교섭을 진행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다른 마트와 비슷한 임금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플 때 병가도 길게 쓸수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보다 일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겠습니까? 임금단체협약 또한 조합원 찬반투표로 의견수렴해서 결정하지 않겠습니까?
이 모든 것은 우리들이 민주노조로 단결할 때 가능한것입니다. 우리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민주노조와 함께 롯데마트를 바꿔봅시다.
민주노조야말로, 최선을 다해 싸웠다! 2017년 임금교섭 투쟁일지
행복사원에게 명절상여금을! 본사 1인시위 10차례
행복사원 시급 8천원 결단촉구! 본사 1인시위 6차례
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한 국회앞 26일간 농성투쟁에 참가
17년 3월 임금교섭요구안 마련을 위한 전직원 설문조사 진행
18년 1월 임금교섭결과에 대한 전직원 찬반의견수렴 진행
2016년 12월7일 민주노조, 교섭참가 신청
2016년 12월9일 회사, 한국노총 이의제기로 참여노조 확정공고 미시행안내
2016년 12월16일 민주노조, 노동위원회에 교섭참여노조 확정정고 미시행 시정요청
2016년 12월23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교섭참여노조 확정공고이행 심문회의진행 인정
2017년 1월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회사에 교섭참가노조 확정공고하라 통보
2017년 1월11일 회사, 민주롯데마트노조를 교섭참가노조 확정공고함
2017년 1월 11일/20일 민주노조, 한국노총에 2차례 교섭대표노조 단일화 관련 면담요구
2017년 2월26일 민주노조, 조합운영위원회에서 임금요구안 1차 토론 마련
2017년 3월6일 한국노총, 노조측 교섭위원 전원 한국노총 소속으로 확정
2017년 3월8일 민주노조, 2017년 임금요구안 마련을 위한 전직원 설문조사 1차 문자전송
2017년 3월21일 임금요구안 마련을 위한 전직원 설문조사 2차 문자전송
2017년 3월28일 민주노조, 한국노총에 임금요구안 전달 및 임금교섭 소통을 위한 면담요청
2017년 3월30일 한국노총, 4월 노-사상견례 예정이니 팩스/우편으로 전달하라는 답변
2017년 4월 4일 민주노조, 2017년 임금요구안 전직원설문조사 결과 문자전송
2017년 4월 8일 민주노조, 조합운영위원회에서 임금요구안 2차 토론 결정
2017년 4월 4일/14일 민주노조, 2017년 핵심임금요구안 설명 문자전송
2017년 5월 8일 민주노조, 한국노총 사무처장 면담통해 임금요구한 전달
2017년 5월 26일 한국노총, 회사와 임금교섭 상견례 진행
2017년 6월13일 민주노조, 한국노총 최종요구안에 대한 문제제기와 입장 표명
2017년 6월19일 민주노조, 최저임금1만원 쟁취! 국회앞 기자회견과 농성참가
한겨레신문 최저임금1만원 광고 모금참가로 1면하단광고 동참
2017년 6월19일/26일 민주노조, 행복사원에게 명절상여금을! 본사1인시위 2차례
2017년 6월27일 최저임금위원회, 홈플러스노조 김진숙사무국장 근로자위원으로 회의참석
2017년 6월30일 민주노조, 최저임금 1만원쟁취! 국회앞 농성12일차 투쟁참여소식 문자전송
2017년 7월4일 민주노조, 한국노총에 7월 성과급지급과 관련 합의사항에 대해 질의
2017년 7월5일 한국노총, 정규직(일반직)사원 지급시기는 회사와 논의 중이며, 행복사원은 ABC고과 차등적용없음을 답변
2017년 7월7일 민주노조, 최저임금 1만원쟁취! 국회앞 농성19일차 투쟁참여소식 문자전송
2017년 7월15일 최저임금위원회,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결정
2017년 7월16일 민주노조, 최저임금 1만원쟁취! 26일간 농성투쟁 승리에 대한 환영논평
2017년 7월4일/11일/24일/31일 민주노조, 행복사원에게 명절상여금을! 본사1인시위 6차례
2017년 8월7일/22일/28일 민주노조, 행복사원에게 명절상여금을! 본사1인시위 9차례
2017년 9월4일 민주노조, 행복사원에게 명절상여금을! 본사1인시위 10차례 진행
2017년 10월16일 민주노조, 한국노총에 6차실무교섭 관련 사전협의를 위한 면담 요청
2017년 10월24일 민주노조, 행복사원 시급8천원 결단촉구! 본사1인시위 1차례 시작
2017년 11월3일 민주노조, 광복점 행복사원 시급8천원 결단촉구! 선전전 진행
2017년 11월25일 민주노조, 진장점 행복사원 시급8천원 결단촉구! 선전전 진행
2017년 11월28일 민주노조, 울산점 행복사원 시급8천원 결단촉구! 선전전 진행
2017년 11월1일/7일/13일/28일 민주노조, 시급8천원 결단촉구! 본사1인시위 5차례
2017년 12월4일 민주노조, 삼산점 행복사원 시급8천원 결단촉구! 선전전 진행
2017년 12월4일 민주노조, 행복사원 시급8천원 결단촉구! 본사1인시위 6차례 진행
2017년 12월12일 민주노조, 한국노총에 2017년 임금교섭관련 양노조 대표 만남을 요청
2017년 12월19일 민주노조, 한국노총에 임금교섭내용 전달 및 통지를 요청
2017년 12월21일 한국노총, 현재 교섭진행중이며 합의안이 나올 경우 안내하겠다고 답변
2017년 12월28일 한국노총, 민주노조에 2017년 임금교섭 결과를 공문으로 전달
2017년 12월31일 민주노조, 2017년 임금결과 반대 의사와 함께 일방적 합의 규탄 입장표명
2017년 1월6일 민주노조, 임금교섭합의안에 대한 전직원 의견수렴 실시(반대 94%)
2017년 1월8일 한국노총, 회사와 임금합의안 체결조인
2017년 1월9일 민주노조, 회사-한국노총 규탄! 조합임원 잠실본사 집중선전전 진행
홈플러스지부 올해 첫 지회 설립 … 드디어 70호
파주문산지회가 지난 1월 15일 설립되었습니다.
올해 첫 지회 설립으로 홈플러스지부로는 70호 지회이고, 마트노조로는 111호 지회입니다.
기분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설립하자마자 어제(24일)는 첫 지회의날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뼛속까지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였지만 많은 조합원들이 함께 했고 노동조합 교육도 잘 진행했습니다.
파주문산지회 조합원 여러분, 노동조합과 함께 손잡고 현장의 주인으로, 세상의 주인으로 되는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연초부터 70호 지회를 설립한 기세를 몰아 2018년 올해 전면적인 조직확대사업으로 100호 지회설립을 반드시 달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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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마트 3사의 교섭이 모두 끝났습니다. 그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충격적이었습니다. 5년 전 홈플러스에 민주노조가 생기기 전만 해도 마트 3사 가운데 우리 근무조건이 꼴찌였지만 지금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 근무조건은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갈수록 나빠졌습니다.
이마트는 지난 연말 일방적으로 근무시간을 하루 7시간으로 단축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시켰습니다. 인력충원 없이 근무시간만 줄이니 식사시간과 휴게시간도 없이 일하게 되었고 노동강도는 훨씬 세졌습니다. 롯데마트는 해마다 각종수당과 휴가비 등을 기본급에 포함시켜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시켰고 그 결과 업계 꼴찌수준으로 임금이 떨어졌습니다.
무엇이 마트3사 노동자들의 운명을 이렇게 뒤바꾸어 놓았을까요? 그 답은 바로 민주노조에 있습니다.
한국노총 노조는 진짜 노조가 아닙니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가 ‘대표교섭노조’인 롯데마트와 이마트는 진짜 노조가 아닙니다. 노동조합의 생명은 회사의 입김과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자주성과 모든 과정을 조합원과 함께 상의하고 결정하는 민주성에 있습니다. 한국노총 노조는 그렇지 않습니다.
민주노조인 우리는 교섭을 할 때 먼저 설문조사를 통해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요구안을 결정합니다. 교섭 과정을 수시로 알리고 합의안 통과도 조합원과 함께 합니다. 중앙운영위를 열어 잠정합의안을 결정하고 100여 차례의 조합원 설명회와 전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을 최종 결정합니다.
한국노총 노조는 이런 과정이 없이 위원장이 직권조인하면 끝납니다. 어떠한 의견수렴도 없이 독단적으로 진행되고 조합원의 의사도 묻지 않은 채 밀실합의로 끝이 납니다. 이렇게 진행된 교섭이 제대로 될 리 있겠습니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과 직원들에게 돌아갑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한국노총 소속 노조가 ‘대표교섭노조’입니다. 민주노조가 있지만 소수라서 교섭에 참가하지 못합니다. 한국노총 롯데마트노조는 조합원이 무려 6천명이나 되지만 최저임금 인상분을 지키지 못하고 사측에 넘겨주었습니다.
홈플러스 민주노조를 더욱 크고 강하게 만듭시다
지난 5년간 우리 노조는 0.5계약제 폐지를 시작으로 영업과 CS부서 8시간 전환을 이뤄냈고, 올해는 최저임금과 상여금을 온전히 지켜내 업계 최고의 임금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POS연속근무를 4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였고 병가제도 개선, 유급휴게시간 신설, 경조휴가 확대 등을 통해 근무여건도 향상시켰습니다. 민주노조를 만들고 지켜주고 키워주신 조합원들과 동료직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홈플러스의 ‘대표교섭노조’인 현재의 민주노조가 더 크고 강해져야 합니다. 정권과 자본이 공격할 경우 언제든지 싸울 수 있는 더 강력한 노동조합이 되어야 합니다. 조합원 1만명 시대를 열어 투쟁이면 투쟁, 교섭이면 교섭,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는 노동조합으로 더 강해져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진짜 노동조합니다.
조합원들과 동료직원 여러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민주노조와 함께 우리 운명을 개척해나갑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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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냐, 어용노조냐에 따라 교섭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는 긴급대자보가 전 지회에 게시되었습니다.
뼛속까지 추운 날씨에도 재빠르게 게시하느라 지회장님과 간부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주초에는 리플렛 선전물이 배송됩니다. 조합원을 비롯해 모든 직원들이 받아볼 수 있도록 배포해주세요~~
The post <사진모음> 전지회 긴급대자보 게시 완료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말 그대로 한파입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얼어붙는 듯한 추위에도 마트노동자들을 위해 고생하는 마트노조 동료들이 있습니다. 바로 마트노조 소속 이마트와 롯데마트 동료들입니다.
민주노조인 마트노조 롯데마트지부 위원장님을 비롯한 간부들은 매일같이 한국노총 롯데마트노조와 롯데마트 사측을 규탄하는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소속 롯데마트노조가 작년 사측과 진행한 임금교섭 결과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최근 몇년간 휴가비와 근속수당, 직무수당을 시급으로 전환해버렸습니다. 최저임금은 올랐는데 임금은 오르지 않는 말도 안 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 결과 연간임금총액이 우리 홈플러스에 비해 500만원 넘게 작아졌습니다.
정규직의 작년 미지급 성과급(PS/PI)과 관련해서도 회사와 한국노총 롯데마트 노조는 공식적인 말 한마디 없습니다.
그래서 민주노조인 마트노조 롯데마트지부는 이에 항의하는 선전전을 전국 곳곳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홈플러스지부 간부님들도 한식구처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민주노조 동료들도 연일 낮밤도 없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마트노조와 이마트지부는 1월 24일 국회에서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과 함께 ‘비정규직 저임금노동자 착취하는 신세계-이마트의 이중성 폭로 증언대회’를 열고 주 35시간 근무제의 실상을 폭로했습니다.
업무량도 줄이지 않고 인원도 늘리지 않은 채로 근무시간만 1시간 단축하면서 법적으로 보장 받아야 하는 휴게시간마저 줄고, 각종 업무 준비시간이 깎여 밥 먹을 시간도 없고 화장실도 못 가는 실상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충격적입니다.
만약 홈플러스에 민주노조가 없었다면 우리 매장도 저렇게 됐을 겁니다.
회사들은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만큼 했으면 됐지”라고 방심하는 순간 저들은 우리를 공격할 것입니다. 한국노총 소속 롯데마트노조 조합원이 6천명이나 되지만 어용노조 밑에 있는 탓에 힘 한번 제대로 못 써보고 사측에 다 넘겨주었습니다.
그래서 투쟁이면 투쟁, 교섭이면 교섭,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는 더 강한 민주노조가 필요합니다.
노동조합 잘못 만나면 개고생합니다!
<관련기사 참고>
[경향신문] 신세계 ‘주35시간 근로제’ 시행 이후···마트 노동자는 더 바빠졌다
https://goo.gl/3sYr9q
[오마이뉴스] 주35시간 근무의 내막… “화장실 포기하게 한 이마트”
http://omn.kr/ph2w
[노컷뉴스] 찬사받는 정용진 뒤에 가려진 이마트 아줌마들의 ‘눈물
http://www.nocutnews.co.kr/news/4912291
[뉴시스] “꼼수 성행” vs “편익 개선”…이마트, 주 35시간 근무 노사 갈등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124_0000211801
The post 노조 잘못 만나 한겨울에 고생하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아직도 회사가 규칙과 규정을 바꾸면 ‘어쩔 수 없다”힘없으니 참아야지’라고 생각하십니까?
더이상은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민주노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임금제도 민주노조와 함께 투쟁으로 바꿔냅시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홈플러스노동조합은 10분단위로 쪼개기 근무를 시키던 0.5계약제를 민주노조와 함께 이렇게 투쟁으로 바꿔냈습니다.
[ 홈플러스노동조합 0.5계약제 폐지! 단체협약 쟁취! 투쟁일지 ]
2013년 8월 27일 홈플러스노동조합 노-사 첫교섭 시작
2013년 9월 16일 노조, 기본협약 체결하라! 동시다발 1인시위
2013년 9월 27일 노-사 기본협약 체결(단체협약 교섭 원칙과 방식 및 일정에 관한)
2013년 10월 8일 확대운영위원회 개최, 단체교섭투쟁 승리 다짐
2013년 11월 4일 0.5계약제 폐지촉구 홈플러스 규탄 기자회견
2013년 11월12일 단체협약쟁취투쟁 승리결의대회, 조합원 400여명 참석
2013년 12월 3일 확대운영위원회 개최, 단체협약 쟁취 결의
2013년 12월 5일 노-사 교섭결렬,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공고
2013년 12월 6일 중앙노동위원회 쟁의행위 조정신청 접수
2013년 12월 10일 노조, 전국동시다발 매장앞 1인시위
요구1/ 10분단위로 착취하는 0.5계약제 폐지하라!
요구2/ 노동조합과 단체협약 즉각 체결하라!
2013년 12월 13일 중앙노동위원회 1차 조정회의
2013년 12월 13-19일 노조,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 총투표 실시
2013년 12월 18일 중앙노동위원회 2차조정회의, 쟁의행위 가능통보
2013년 12월 20일 전조합원 쟁의행위 참가 결의하는 인증샷 실천 진행
2013년 12월 24일 노조,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 총투표 결과 공고
조합원 1510명, 투표율 88% 찬성 96%, 쟁의행위 가결
2013년 12월 24일 쟁의지침 1호! 전조합원 투쟁리본달기/ 등벽보 부착 진행
2013년 12월 26일 쟁의지침 2호! 전조합원 정시출퇴근/연장거부/계산원 의자앉아 근무하기
2013년 12월 27일 조합 간부파업 돌입 100여명 참가
2013년 12월 30일 쟁의지침 3호! 각 지역지부별 4시간 부분파업 돌입/매장앞 집회 시작/1월9일 총파업 준비
2014년 1월 6일 쟁의지침 4호! 전체조합원 총파업 본사앞 결의대회 진행/ 전체 지부 4시간이상 부분파업 실시/대시민 촛불문화제 선전전 진행
2014년 1월9일 쟁의지침 5호! 새벽 노-사 잠정합의안 타결로 총파업은 취소/전조합원 정상출근/ 조합간부 파업중단 현장복귀
2014년 1월 10일 노조, 조합원 잠정합의안 찬반총투표 공고
2014년 1월 12-16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전국순회 조합원설명회 진행
2014년 1월 17-21일 노조, 잠정합의안 찬반총투표 시작
2014년 1월 24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총투표 결과 공고
조합원 1672명, 투표율 87% 찬성 97% 가결
2014년 1월 24일 홈플러스노동조합-홈플러스주식회사 단체협약 조인식
올해 1/22-1/29까지 각 점포별로 취업규칙 개정 내용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취업규칙 설명회에 참여한 직원들의 분노가 곳곳에서 들끓고 있습니다.
리플레쉬 촉진비, 근속수당, 직무수당을 없애버린 취업규칙에 과연 누가 동의를 할수 있을까요?
취업규칙이란게 뭔지,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는지 직원들이 잘 알아야 우리 권리를 지키고, 찾을 수 있습니다.
1. ‘취업규칙’이란
취업규칙이란 회사에서 노동자들이 지켜야 할 직장질서, 임금규정 등 노동조건에 관한 구체적인 규칙을 정한 것을 말합니다. 흔히 사규, 인사규정, 보수규정 등으로 부르는 것들로, 명칭과 관계없이 회사 내 규칙을 정한 것이라면 모두 ‘취업규칙’입니다.
취업규칙은 노동조합이 없는 대부분의 회사에서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2. 취업규칙 작성의무와 게시의무
10인 이상의 노동자가 일하고 있는 회사라면, 취업규칙을 의무적으로 작성하고 노동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또 취업규칙을 노동자들이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게시하여야 합니다. (위반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3. 취업규칙을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려면?
회사가 취업규칙을 노동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려는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상여금을 삭감하거나, 휴일을 줄인다거나 하는 것이죠. 이럴 때는 반드시 절반이 넘는 노동자(노동자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전체 직원의 절반이 넘게 가입한 노동조합이 있으면 그 노동조합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노동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지 못한 취업규칙은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회사가 취업규칙을 불리하게 변경시킬 때 보통 어떻게 하죠?
네, 서명용지 돌려서 무조건 싸인하라고 하죠, 제대로 읽어볼 시간도 없었는데요.
하지만 이건 취업규칙 변경 절차를 제대로 거친 것이 아닙니다.
4. 취업규칙을 불리하게 변경할 때, 노동자들의 동의가 법적 효력이 있으려면?
– 취업규칙이 어떻게 불리하게 변경되는지, 회사는 그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홍보해야 합니다.
– 노동자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할 시간이 충분이 있어야 합니다.
– 노동자들이 회의를 개최하여 자유롭게 찬반의견을 교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노동자들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회사의 간섭이나 개입이 없어야 합니다.
– 그 결과 노동자들의 집단적 의견이 찬성이었어야 합니다.
5, 노동조합이 있는 회사에서 단체협약과 취업규칙의 관계
노동조합이 있는 회사에서는 단체협약(회사와 노동조합이 임금, 근로시간, 근로자들의 처우 등에 대한 사항을 협상을 통하여 체결하는 것)이 취업규칙보다 우선 적용되며 취업규칙은 해당 사업장의 단체협약과 어긋나서는 안 됩니다. 단체협약에 어긋나는 취업규칙은 무효입니다.
힘있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이 노동자들에게 유리한 단체협약을 만들고, 회사가 함부로 불리한 취업규칙을 변경할 수 없도록 할 수 있습니다.
6. 이번 롯데마트 취업규칙 개정 설명회 핵심 체크 포인트
첫째, 2017년까지 시급으로 나누어서 지급되던 리플레쉬 촉진비 30만원(시급 150원)은 올해 최저시급 7,530원에 포함시켜 버렸습니다. 근로기준법에 최저임금으로 포함시킬 수 없는 각종 수당(초과근무수당, 연차수당, 명절수당, 상여금 등)중에 하나인 리플레쉬 촉진비를 작년에 슬그머니 시급에 녹일 때는 취업규칙 변경 설명회를 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왜 하는 겁니까?
둘째, 올해 시급에 포함시킨 근속수당, 직무수당은 취업규칙에서 완전히 삭제되었습니다.
이 말은 곧 2019년도에 임금인상을 할 때 또 리플레쉬 촉진비처럼 근속수당, 직무수당도 녹여서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지난 1월 12일 한국노총 롯데마트 노조에서는 직원들의 임금협상안에 대한 불만과 탈퇴가 이어지자 유급여름휴가와 근속수당, 직무수당은 2018년도 임금협상에서 회사에 요구해서 받아내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취업규칙을 이렇게 바꾸어 버리면 그 약속은 어떻게 지키겠다는 겁니까?
셋째, 취업규칙 개정 설명회 의견청취 서명에 서명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설명회에 참석했다는 취지로 서명을 강요하고 있지만 취업규칙 변경에 대한 직원들의 동의절차를 전혀 해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노조(한국노총 노동조합)가 직원들이 절반이 넘게 가입한 노동조합이라 회사와 2018년 임금협상에 도장을 찍어준 결과 직원들의 동의 없이 취업규칙을 변경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해명해야 하며 우리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이번 취업규칙 개정안에 동의하지 말아야 합니다.
평촌지회투쟁, 승리했습니다!
투쟁 5일만에 병가 2건 승인…전국에 힘과 용기 안겨준 승리
한파에 마음까지 꽁꽁 얼어버릴 것만 같은 날씨에 훈훈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현장투쟁 5일만에 평촌지회투쟁이 승리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조합원과 신종플루로 입원했던 조합원 2명에 대한 병가 승인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평촌지회장님을 비롯한 지회 조합원들은 조합원 2명이 근무가 불가능할 정도로 아픈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사 핑계, 본부 핑계를 대며 병가처리를 안해주는 점장에 맞서 1월 26일부터 본격적인 매장선전전과 현장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조합원들이 분노해 몽땅 일어나자 평촌점장은 1월 28일(일)에 교통사고를 당한 조합원만 병가처리해주겠다고 나왔습니다.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지요. 조합원들은 점장의 뻔한 수에 넘어가지 않고 투쟁을 계속 이어갔고 5일째 되는 30일 오전 신종플루 관련 조합원의 병가까지 받아냈습니다.
평촌지회의 투쟁은 전국의 모든 조합원과 동료직원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었습니다. 점장의 횡포에 맞서 용기있게 현장투쟁을 시작했고, 지회장을 중심으로 완강하게 투쟁하여 5일만에 상식 이하의 점장에게 승리했습니다. 작은 지회라도 노동조합 지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투쟁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용기와 교훈을 주었습니다.
노동조합을 만나 노동조합과 함께 손잡고 현장의 주인으로, 세상의 주인으로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걸어가는 조합원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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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차 중앙위원회 열려
● 새위원장 선거 확정, 작년 평가와 올해 사업계획 등 심의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1월 30일(화) 오후 1시 노동조합 회의실에서 82명의 중앙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1차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노동조합의 제2의 도약을 위한 사업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국장 보궐선거 확정
2.9일까지 후보등록, 3.12~14일 현장투표 진행
중앙위에서는 우선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국장(위-수-사) 보궐선거를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기완 위원장은 안건 설명을 통해 “제가 작년 10월부터 마트노조 위원장과 홈플러스 지부위원장을 겸하고 있는데, 지부사업을 더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는 새 지도부가 필요하다”며 “노동조합의 제2의 도약을 위해 새 지도부를 선출하자”고 말했습니다. 또한 작년 10월 출범한 마트노조 대의원 선거도 새 지도부 선거와 동시에 치러집니다.
후보자 등록은 2월 8일부터 9일까지이며 약 3주간의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현장투표를 통해 당선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어 2017년 사업평가(초안)와 2018년 사업계획(초안)을 심의하였습니다. 우리는 작년에 조직확대와 강화, 마트노조와 민중당 건설 등을 통해 더욱 커지고 강해졌습니다. 대전세종충청본부와 광주전라본부 등 지역본부 2개와 신규지회 17개를 설립했고 4백여명의 조합원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노동조합으로 똘똘 뭉친 전조합원의 결심으로 최저임금 인상분을 온전히 지켜내고 CS 8시간 전환을 이뤄내는 등 임단협 투쟁에서 승리했고 박근혜 퇴진투쟁과 최저임금 인상투쟁도 승리했습니다.
100개 지회, 7천 조합원 시대를 열어
2018년을 노동조합 제2의 도약의 해로 만들자
중앙위에서는 2018년을 전면적인 조직확대, 강화의 해로 정하고 100개 지회, 7천 조합원 시대를 열어갈 것을 결심했습니다. 주재현 수석부위원장은 “2018년은 홈플러스노동조합 시즌2를 시작하는 해”라며 “올해 전면적인 조직확대와 강화로 100개 지회, 7천 조합원, 1천 간부시대를 열자”고 호소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 지회에서 조합원 60% 달성운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지회운영위와 일상사업, 조직확대사업에서 모범을 만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2월 1일부터 모든 지역본부장들이 전임자로 전환하여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일주일째 계속되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작년 박근혜 퇴진투쟁과 최저임금 투쟁, 임단협 투쟁을 승리한 기세를 이어 2018년 노동조합의 제2의 도약을 만들어가려는 지회장님들의 열기로 회의장은 뜨거웠습니다. 2018년도 홈플러스 노동조합은 더 크고 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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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위 소식, 평촌지회 투쟁 승리, 설 상여금 지급, 새위원장 선거일정> 등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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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울산본부는 근속수당과 직책수당을 기본시급에 녹이고 여름휴가 리플레시 촉진비를 기본급에 녹인 롯데마트의 임금협상타결에 대해 울산점과 진장점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마트 최저임금 꼼수에 대응 울산지역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매장 선전전을 시작으로 울산지역에 있는 10곳의 대형마트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작년11월 마트노조 출범이후 롯데, 이마트, 홈플러스가 한가족이 된이후 같은 곳에서 일하는 마트노동자들의 불합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매주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인상이후 근로시간단축, 수당 기본시급에 산입, 야간근무 없애기 등… 온갖방법으로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주지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서는 롯데는 취업규칙을 변경을 통해 근속수당 없애는 것을 아예 명문화하려고 하고있습니다. 1년을 일해도 10년을 일해도 연차수당도 없이 일해야 하는 처지가 내년에 다가올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권리는 아무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사회적약자인 우리들이 힘을 모아 지킬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민주노조로 힘을 모을때만이 가능합니다.
울산진장점 이혜경지회장은 2년이 넘게 매주 매장앞에서 부당해고에 맞써 투쟁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조를 했다는 이유로 해고판정을 받고 지노위에서 복직판정을 받고도 현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또다시 재판중에 있습니다. 하루빨리 현장으로 돌아갈수있도록 지역의 많은 단체와 민중당에서 함께 연대해 주고계십니다,
노조를 할 권리가 있는 현장!
우리의 권리를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민주노조로 힘을 모아야 할때입니다.

50만 마트노동자의 희망 마트노조!
함께 살자!
함께 웃자!
함께 만들어 보아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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