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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신용정책보고서 (한국은행,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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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신용정책보고서 (한국은행, 2020.12)

admin | 화, 2020/12/15- 08:46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0년 12월).pdf
1.55MB


그림 원본 데이터(2020년 12월).xlsx
1.81MB


[개요]통화신용정책보고서.pdf
0.23MB

 

[목차]

 

Ⅰ.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PDF파일 다운로드

 

    1. 세계경제

    2. 실물경제

    3. 물가

    4. 금융·외환시장

 

Ⅱ. 통화신용정책 운영  PDF파일 다운로드

  

    1. 기준금리

    2. 금융중개지원대출

    3. 시장안정화 대책
    4. 여타 통화신용정책

 

Ⅲ. 향후 통화신용정책 방향  PDF파일 다운로드

  

    1. 성장 및 물가 전망

    2. 주요 고려사항
    3. 향후 정책운영 방향

 

[ 부 록 ]  PDF파일 다운로드

 

    1. 금융통화위원회 주요 의결사항

    2.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금융통화위원회의 주요 논의 요약

 

[ 참 고 ]  PDF파일 다운로

 

    Ⅰ-1.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지출구조 변화의 물가에 대한 영향

    Ⅰ-2. 코로나19 고용충격의 특징

    Ⅰ-3. 미 달러화 약세 지속 배경

    Ⅱ-1. 코로나19 이후 완화적 통화정책의 파급효과

    Ⅱ-2. 금융중개지원대출 확대 내용 및 평가

    Ⅲ-1. 주요국 통화정책 운영 현황

 

 

[ 개 요 ]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1. 2020년 8월부터 11월 중 국내외 금융·경제여건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는 선진국의 소비 회복과 중국의 투자 확대로 개선되다가 코로나19가 다시 빠르게 확산되면서 회복세가 다소 약화되었다. 미국은 소비와 고용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여 왔으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이동제한조치 강화로 경제활동이 일부 제약되고 있다. 유로지역에서도 각국의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개선 흐름이 약화되었다. 중국은 인프라 및 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가 늘어나고 소비가 개선되면서 양호한 회복세를 지속하였다.

 

국제금융시장은 9∼10월 중 주요국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위험회피심리가 강화되었으나 이후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 완화, 코로나19 백신 개발 진전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주가는 미 대선 이후 증세 및 규제 강화 우려 완화, 코로나19 백신의 조기 상용화 기대 등에 힘입어 큰 폭 상승하였다. 미 달러화는 11월 미 대선 이후 위험자산선호 증대 등으로 주요 선진국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2. 국내경제는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였으나 부문별로는 상이한 모습을 나타내었다. 소비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영향 등으로 더딘 회복 흐름을 보이고 건설투자 조정이 이어졌으나 주요국의 경제활동 재개 등에 힘입어 수출이 크게 반등하고 설비투자도 회복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이에 따라 3/4분기 중 실질GDP가 전기대비 2.1% 증가하였다.

 

고용상황은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다. 코로나19 재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취업자수 감소폭(전년동월대비)이 9월 이후 다시 확대되었고 고용률(계절조정)도 9월 이후 소폭 낮아졌다.

 

3.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변동폭이 확대되었다. 9월 중 여름철 기상여건 악화에 따른 농산물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1.0% 수준까지 높아졌다가 10월 정부의 이동통신요금 지원이 일시적인 물가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0.1%로 크게 낮아졌다. 11월에는 통신요금 지원의 영향이 크게 줄어들면서 0%대 중반 수준으로 다시 높아졌다. 근원물가(식료품·에너지 제외) 상승률은 최근 0%대 중반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일반인 기대인플레이션율은 1%대 후반 수준을 유지하였다.

 

주택매매가격은 11월 들어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오름세가 확대되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의 경우 경기와 인천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비수도권의 경우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오름세가 커졌다. 주택전세가격도 11월 들어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오름세가 확대되었다.

 

4. 국내금융시장에서 장기시장금리는 9월 중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따른 채권수급 부담,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매입 확대 실시」 계획 발표 등에 영향받아 등락하다 10월 이후에는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개선,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 완화,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 등으로 상승하였다. 주가는 11월 이후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순유입 전환, 국내외 투자심리 개선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다. 원/달러 환율은 원화의 강세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는 인식, 위안화 강세, 글로벌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였다.

 

5. 가계대출은 주택관련 자금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주식투자 및 생활자금 수요가 가세하면서 증가규모가 크게 확대되었다. 기업대출은 코로나19 관련 자금수요 및 정부·한국은행·금융기관의 지원 등으로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통화신용정책 운영]

 

6. 한국은행은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완화적 통화정책기조를 유지하였다. 이 과정에서 국내외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국내외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 등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이러한 정책기조 아래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0.50%로 운용하였다.

 

7. 이 기간 중 기준금리 결정과 그 배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10월 회의에서는 향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수출 부진이 완화되는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 하에서 재정의 확장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그간 취해진 통화·재정정책 대응의 효과와 코로나19의 국내외 전개 상황, 그리고 그에 따른 금융·경제 상황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기준금리를 연 0.50%로 유지하기로 하였다. 소비가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미약한 가운데 설비투자 회복이 제약되고 있지만 수출은 부진이 점차 완화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국내경제가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다. 다만 코로나19의 국제적 확산 등으로 인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상여건 악화 등으로 농축수산물가격 오름세가 크게 확대되면서 9월 중 1% 수준으로 높아졌지만,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 지속, 낮은 수요측 상승압력 등으로 당분간 0%대 초중반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었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가계대출 증가세가 확대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를 이어갔다.

 

11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연 0.50%로 유지하였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지기는 했지만 백신의 조기 상용화 여부,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세 진행 상황 등 향후 성장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현재의 정책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국내경제를 보면 전체적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갔으나 부문별로는 상이한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수출의 개선세가 지속된 가운데 설비투자도 IT부문을 중심으로 회복 움직임을 나타내었으나 민간소비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더딘 회복세를 나타내었으며 건설투자는 조정 흐름을 이어갔다. 향후에도 국내경제는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이에 따라 GDP성장률이 금년 중 –1%대 초반, 내년에는 3% 내외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0%대 초중반 수준에 머물다 국내경기 개선, 금년 국제유가 하락의 기저효과 등으로 점차 높아져 내년 중 1% 내외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다. 한편 주택가격이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를 이어가고 가계대출 증가세도 확대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주택 및 거시건전성 정책의 효과, 그리고 그에 따른 금융안정 상황 변화를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8. 한국은행은 금융·외환시장 안정과 원활한 신용흐름을 위해 다양한 정책수단을 운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자금사정에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5일 금융중개지원대출 총 한도를 35조 원에서 43조 원으로 8조 원 증액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조 원을 신규 지원하고 기존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용 한도를 3조 원 증액하였다. 또한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 및 고용 확충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기업, 일자리창출기업 및 소재·부품·장비기업의 설비투자 지원 규모를 2조 원 증액하였다.

 

아울러 국고채 수급불균형 및 이에 따른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월부터 연말까지 총 5조 원 내외 규모로 국고채를 단순매입하는 「국고채 단순매입 확대 실시」 계획을 발표하였다. 동 계획에 따라 9월(2.0조 원), 10월(1.5조 원), 11월(1.5조 원) 세 차례에 걸쳐 총 5.0조 원 규모의 국고채를 매입하였다.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점과 국내외 금융·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점을 감안하여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를 2021년 2월 3일까지 3개월 재연장하여 운용하기로 하였다. 한편 기업의 신용증권 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설립한 「저신용등급을 포함한 회사채·CP 매입기구(SPV)」을 통해 신용시장 지원을 지속하였다. 11월 말 현재 매입기구는 2.2조 원 규모의 회사채·CP를 매입하였다.

 

한국은행은 외환시장 안정성 제고를 위한 새로운 정책수단 확보 노력의 일환으로 경쟁입찰방식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매를 통한 외화유동성 공급제도를 도입하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 동 제도는 향후 국내 외화자금시장의 수급 상황 등을 감안하여 필요시 적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9. 한국은행은 시장변동성 확대시 비상점검체제를 가동하여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국내외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한국은행 시장안정화 조치 이후 금융·외환시장 상황 변화 등을 계속 주의깊게 살펴보았다. 10월 추석 연휴기간 중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 인한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하였고 11월 점검회의에서는 미 대선 결과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의 반응과 영향을 점검하였다.

 

또한 금융시스템 내 리스크 요인의 선제적 포착 및 조기경보 활동을 지속하였다. 9월 「금융안정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물·금융부문의 여건 변화가 우리나라의 금융시스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하였던 금융기관 공동검사도 10월 중순부터 재개하여 코로나19 금융지원 현황, 여신건전성 관리실태 등 금융현안 및 잠재리스크를 점검하였다.

 

아울러 주요국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 네트워크 확충 등 중층적 금융안전망 강화 노력을 지속하였다. 10월에는 중국인민은행과 통화스왑 계약을 연장하면서 기존 계약보다 규모와 기간을 모두 확대함으로써 충분한 자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통화신용정책 방향]

 

10. 향후 성장 및 물가 전망을 살펴보면, GDP성장률은 올해 –1.1%를 기록한 후 내년에는 3.0%, 내후년에는 2.5%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상품수출 부진이 점차 완화되는 가운데 확장적 재정정책이 이어지면서 내수도 완만한 회복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소비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회복세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나 설비투자는 증가세가 이어지고 건설투자도 증가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이다. 상방리스크로는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의 조기 상용화, 국내외의 추가적 경기부양정책, 글로벌 무역환경 개선 등이, 하방리스크로는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가속화, 반도체경기 회복 지연, 미·중 갈등 심화 등이 있다.

 

금년 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측 물가압력 약화, 지난해보다 낮은 국제유가 수준 및 정부정책 측면의 물가하방압력 증대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면서 0.5%를 나타내겠으나, 내년에는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이 사라지고 경기가 개선되면서 1.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료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중 0.3%에서 내년 중 1.0%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물가 전망경로 상에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에 따른 경기 개선세 강화, 국제원자재가격 오름세 확대 등의 상방리스크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기 개선세 약화, 환율 하락세 확대 등의 하방리스크가 혼재해 있다.

 

11. 한국은행은 앞으로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의 회복세가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요측면에서의 물가상승압력도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므로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를 면밀히 점검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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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포커스 380호-코로나특집8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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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본 보고서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료계의 손실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러한 손실을 합리적으로 보상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고민과 노력이 잇따라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등 새로운 감염병이 전 세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보건의료제도를 흔들고 있는바, 보건의료제도의 회복력(resilience)이 다시금 강조됨.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여러 조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계(병․의원, 약국 등)의 노력에 대한 국민의 공감과 정부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 의료계는 상당한 금전적·비금전적 손실을 뒤로하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힘쓰고 있음.
· 사회적 배려와 합의 속에서 의료계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하고 합리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타당한 근거를 쌓는 작업이 촉구됨.

<목 차>

01. 서론

02. 코로나19로 인한 의료계의 손실

03. 의료계의 손실 보상을 위한 사회적 노력

04. 나가며

수, 2020/04/15- 03:31
4
0


R2001469-2019손상화폐 폐기 및 교환규모.pdf
0.69MB

 

2019년 중 한국은행이 폐기한 손상화폐*5만원권이 발행된 2009년 이후 최대 수준인 6.4억장(43,540억원)으로 전년 6.3억장(42,613억원) 대비 0.1억장(2.2%) 증가

 

 

은행권은 만원권(폐기은행권의 53.5%)을 중심으로 6.1억장(43,516억원), 주화는 10원화(폐기주화의 42.9%)를 중심으로 25.9백만장(24억원)이 폐기되었음

- 권종별로는 만원권(3.3억장)의 비중(폐기은행권의 53.5%)이 가장 크고 천원권(2.3억장, 37.8%), 5천원권(0.4억장, 6.7%), 5만원권(0.1억장, 2.0%)

 

화, 2020/02/0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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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주의의 명과 암 - 목표, 평가, 보상을 중심으로 (1).pdf
0.93MB

연공주의폐해를개선하기위한서구식성과주의를경쟁적으로도입한결과,기업의성과향상에는일부기여했으나이면의 많은문제점이 드러나고있음

- 쟁을 성장의동력으로 생각하는 성과주의 철학에따라 높은성과를 내는 것이 개인이 조직내에서취할 수 있는 최고의으로 생각하는 경향팽배

- 이에따라 조직의 외적성과는 증가할지라도 개인간 경쟁심화로 내부구성원의 스트레스가중, 개인부서간협력증발등의 부작용발생

성과주의제도운영을위한대표적인3가지틀(Framework) 관점에서사례를통해제도의맹점을제시

 

화, 2020/02/0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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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_2020_1_지속가능한노후소득보장체계를위한정책방향_김기식,주민지_20200130.pdf
0.63MB

 

  •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현실에서, 노인빈곤문제는 매우 중요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정책적 과제이다. 동시에 국가적 차원에서는 한정된 예산을 효과적이고 균형적으로 배분해 나갈 필요와 의무가 있다.

 

  •  이러한 점에서 볼 때, 기존의 노인빈곤에 대한 접근법과 관련 정책 추진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고, 노인빈곤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단순히 정부가 국가 재정을 통해 공적이전소득을 확대해 나가는 방식뿐만 아니라, 고령층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유동화해 소득으로 전환시키는 유인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는 방식을 병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이에 본 보고서는 소득만을 기준으로 한 노인빈곤율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노인빈곤율 수치의 허실(虛實)을 짚고, 소득과 자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한국적 노인빈곤실태를 바탕으 로, 바람직하고 지속가능한 노후소득보장체계와 관련한 정책의 방향을 제언
화, 2020/02/0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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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06898-장기미집행부지-도시공원-도시계획-84퍼센트 확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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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민관 거버넌스 노력으로 368310유지

650곳 공원으로 새단장 실효부지는 난개발 가능성 낮아

 

정부, 지자체, 시민이 힘을 모아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서울시 면적 절반(310) 규모의 공원 부지를 지켜냈다.

 

ㅇ 오는 71일이면 20년간 조성되지 않은 공원이 자동 실효될 예정인 가운데, 실효 대상 368(`18.1월 기준) 84% 310의 부지가 공원으로 조성되거나, 공원 기능유지하게 됐다.

 

이는 정부와 지자체, 시민 등 다양한 주체공원조성보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ㅇ 실효가 도래한 368를 최대한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정부는 지난 ‘184’195, 두 차례 대책을 통해 반드시 공원으로 조성해야할 공원 부지를 선별(우선관리지역)하고, 지자체에 대한 재정지원을 최초로 시작했다(지방채 이자지원).

 

-도시재생, 지역개발사업 등 국고사업과 연계한 공원 조성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LH 토지은행에서는 지자체를 대신해 부지를 매입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자체지방채를 발행하고 ‘18년 선별한 우선관리지역보다 많은 공원 조성사업에 나서는 한편, 지역주민·환경단체 등과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하는데 앞장섰다.

 

확정된 공원사업이 완료되면 전국 650곳의 공원이 새롭게 조성되고, 1인당 공원면적은 30%(현재 10.1㎡ → 1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원 조성유지를 합쳐 총 1,500만 그루의 나무 조성효과연간 558미세먼지 흡수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수, 2020/06/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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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4)_한국조세재정연구원_국가회계 재정통계 브리프_2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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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회계 재정통계 Brief (2019-02호)] 일반정부 재정통계 분석(GFS)

 

「일반정부 재정통계 분석」  보고서는 2020 3 25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8회계연도 한국통합재정수지에 대한 내용을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2017년 회계연도 기준 OECD 평균 대비, 
우리나라 조세 부담률은 낮은 편이나
법인세는 소폭 높은 편, 

국민부담률(조세수입+사회보험료)은 낮은편
일반정부 GDP 대비 총지출은 낮은 편, 재정수지는 양호함 

화, 2020/04/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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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주요국 재정정책.pdf
0.43MB

- 전세계의 코로나 대응 재정정책을 비교했습니다.

- 주요국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국 경제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신속하게 전례 없는 대규모 부양책을 마련하여 현 상황에 대응
- 미국은 무차별적인 소득보전, 영국은 대량실업 방지, 프랑스는 피해 자영업자 및 개인 소득 지원, 독일은 기업지원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음

수, 2020/04/1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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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rs.go.kr/brdView.do?cmsCd=CM0048&brd_Seq=28267&src=null&srcTemp=null

 

국회입법조사처 홈페이지 - 기타자료

코로나19(COVID-19) 대응 종합보고서

www.nars.go.kr

국회 입법조사처에서 코로나19관련 종합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세계적인 상황과 주요국의 대응, 부분별 대응 쟁점들을 정리했습니다. 사회부분이나 산업부분에서의 현황과 대책도 모아있습니다, 코라나19시대의 필수자료라고 보여집니다.

수, 2020/04/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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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4분기 우리 경제는 경기 개선의 흐름이 나타나는 모습이나, 최근 코로나19 확산 정도 및 지속기간에 따라 회복 흐름이 제약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은 회복세, 물가는 상승폭 확대, 주가와 국고채 금리는 하락, 원화는 약세다. 

 


2020년 2월 최근경제동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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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0/02/1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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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06844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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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6.17() 관계부처 합동으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을 발표하였음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 2020/06/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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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OECD가 BEPS의 일환으로 실시한 디지털화에 따른 경제분석과 영향평가에 따르면, 디지털세가 연간 미화 천억 달러의 세수를 늘릴 것이라고 한다. 

 

 


presentation-economic-analysis-impact-assessment-webcast-february-20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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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presents analysis showing significant impact of proposed international tax reforms

 

Watch the live webcast

13/02/2020 - New economic analysis shows that a proposed solution to the tax challenges arising from the digitalisation of the economy under negotiation at the OECD would have a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global tax revenues.

The analysis, released today, puts the combined effect of the two-pillar solution under discussion at up to 4% of global corporate income tax (CIT) revenues, or USD 100 billion annually. The revenue gains are broadly similar across high, middle and low-income economies, as a share of corporate tax revenues.

The analysis was released just weeks after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eaffirmed its commitment to reach a consensus-based long-term solution to the tax challenges arising from the digitalisation of the economy, and will continue working toward an agreement by the end of 2020, according to a Statement by the OECD/G20 Inclusive Framework on BEPS.

The Inclusive Framework on BEPS, which brings together 137 countries and jurisdictions on an equal footing for multilateral negotiation of international tax rules, decided during its Jan. 29-30 meeting to move ahead with a two-pillar negotiation to address the tax challenges of digitalisation. 

Participants agreed to pursue the negotiation of new rules on where tax should be paid (“nexus” rules) and on what portion of profits they should be taxed (“profit allocation” rules), on the basis of a “Unified Approach” under Pillar One. The aim is to ensure that multinational enterprises (MNEs) conducting sustained and significant business in places where they may not have a physical presence can be taxed in such jurisdictions. They also decided to continue discussions on Pillar Two, which aims to address remaining base erosion and profit shifting (BEPS) issues and ensure that international businesses pay a minimum level of tax.

The economic analysis and impact assessment of the Pillar One and Pillar Two proposals is being undertaken to inform key decisions on the design and parameters of the tax reform to be agreed by Inclusive Framework members as part of the negotiations underway at the OECD. The analysis covers data from more than 200 jurisdictions, including all members of the Inclusive Framework, and more than 27,000 MNE groups. Assumptions in the preliminary analysis are illustrative, and do not pre-judge decisions to be taken by the Inclusive Framework.

The analysis shows that the Pillar One reform - designed to re-allocate some taxing rights to market jurisdictions, regardless of physical presence - would also bring a small tax revenue gain for most jurisdictions. Under Pillar One, low and middle-income economies are expected to gain relatively more revenue than advanced economies, with investment hubs experiencing some loss in tax revenues. More than half of the profit re-allocated would come from 100 large MNE groups.

The analysis shows that Pillar Two could raise a significant amount of additional tax revenues. By reducing the tax rate differentials between jurisdictions, the reform is expected to lead to a significant reduction in profit shifting by MNEs. This will be important for developing economies as they tend to be more adversely affected by profit shifting than high-income economies.

The overall direct effect on investment costs is expected to be small in most countries, as the reforms target firms with high levels of profitability and low effective tax rates. The reforms would also reduce the influence of corporate taxes on investment location decisions. In addition, failure to reach a consensus-based solution would likely lead to further unilateral measures and greater uncertainty.

Further information on the latest Update on the Economic Analysis and Impact Assessment is available at: http://www.oecd.org/tax/beps/webcast-economic-analysis-impact-assessment-february-2020.htm.

To watch a webcast on the analysis: https://oecdtv.webtv-solution.com/6231/or/webcast_economic_analysis_and_impact_assessment.html.

The OECD’s work on the digitalisation of the economy is part of wider efforts to restore stability and increase certainty in the international tax system, address possible overlaps with existing rules and mitigate the risks of double taxation. 

The ongoing work will be presented in a new OECD Secretary General Tax Report during the next meeting of G20 finance ministers and central bank governors in Riyadh, Saudi Arabia, on 22-23 February.

For more information on the OECD/G20 BEPS Project, see: www.oecd.org/tax/beps/.

Media queries should be directed to Pascal Saint-Amans, Director of the OECD Centre for Tax Policy and Administration (+33 1 45 24 91 08) or Lawrence Speer in the OECD Media Office (+33 1 4524 7970).

 

Working with over 100 countries, the OECD is a global policy forum that promotes policies to improve the economic and social well-being of people around the world.

 

화, 2020/02/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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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구조 변화로 부부 + 자녀 중심으로 이뤄진 전형적인 34인 가구가 급감한 반면, 12인 가구는 급변
- 2047년 1인가구 비중은 37.3%, 부부 + 자녀 가구 비중은 16.3%로 전
가족 중심의 가구 지원체계에서 탈피해 다양한 가구형태를 존중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필요
지난 10년간 남성의 1인가구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데, 특히 중장년 남성층에서 두드
- 여성 중심이었던 1인가구(64%, 2008년)가 남성이 거의 절반(49%, 2018년)을 차지하는 상황으로 급변

 

① (미래 사회 대비)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포용적·통합적 주거정책 필요
- 취약·고위험 1인가구 기초실태 파악이 선결돼야 하며, 중앙정부의 종합적 체계 구축이 시급히 요청됨
② (기존 정책의 재검토) 4인가구 중심으로 설정된 국민주택 규모에 대한 재검토와 최저주거기준 미달 1인가구를 고려한 지원방안, 공유형 주택을 위한 새로운 주거기준 도입, 빈곤 비즈니스* 근절방안 마련 필요
* 빈곤층을 대상으로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고정화하는 비즈니스(예: 쪽방촌 임대)
③ (다양한 정책 마련) 연령대별·성별 주거비 부담과 주거취약 상황이 상이하므로 주거소요 대응전략의 다양화와 맞춤형 정책 대응 필요

화, 2020/02/1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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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2003-공공부분 일자리 통계-체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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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분의 범위에 대한 논쟁은 언제나 정부규모에 대한 가치판단을 전제로 한다. OECD에서도 한국의 공무원의 수 등 공공부분의 통계에 대한 지적을 계속하고 있다.

세금으로 인건비를 해결하는 사람을 공공부분으로 보는 다른 나라들과 자격으로서의 공무원만을 강조하는 한국에는 근본적인 인식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정부는 현정부들어 이러한 지적들을 일부 수용하여 공공부분이라는 통계분류로 좀더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45만명이 정부가 인정하는 공공부분이다. 일단 준공무원은 포함한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일반 사병과, 복지기관 종사자 사립학교 교원 등 공공의 영역에 있는 많은 부분이 빠져있다.

 

나라살림연구소는 이후 공무원의 범위에 대한 분석과 함께 임금의 현황을 정확히 추산하고 방향과 가치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 2020/02/1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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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_2020_2_농가지원정책_패러다임의_근본적전환이_필요하다_김기식,김은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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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은 되풀이되는 예산지출, 농지감소, 경자유전의 원칙훼손, 농어촌 인구감소등 심각한 위기 상황이다. 하지만 임시방편의 처방으로 심각한 상태이다. 그런의미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중장기적으로 대규모 공공농지를 매입 비축하는 사업을 통해 확보하고 귀농 귀촌가구에게 임대함으로서 영농인구를 유치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

 

화, 2020/02/1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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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이슈와논점+제1651호+지방이양일괄법의+주요+내용과+향후+과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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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양일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서, 2021년부터 국가사무 400개가 지방으로 이양될 예정이
다. 향후 성공적 이양을 위해서 사무 관련 인력과 예산을 정확히 추계해 구체적인 재정지원방안을 마련
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지방이양 사무를 발굴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국가・지방간
사무배분의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고, 자치단체의 의견수렴이 가능하도록 제도마련이 필요하다.

화, 2020/02/1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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