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용산지도 리플렛
■ 일시 : 2020년 6월 17일 (수) 오전 11:00■ 장소 : 국방부 정문 앞■ 내용 : 발언1. 원주 캠프 롱 현황 / 김경준 (강원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발언2. 부평 캠프 마켓 현황 /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발언3. 동두천 캠프 호비 현황 / 김성길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발언4. 반환미군기지 전체 현황 / 신수연 (녹색연합 정책팀장) 기자회견문 낭독(박은정 녹색연합 활동가) […]
다이옥신에 노출된 350만명… ‘그런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한여름 장대비가 쏟아지고 나면, 꼭 한 번씩 읽게 되는 기사가 있다. 철원이나 파주, 임진강 주변의 접경지역 어디에서 지뢰가 발견되거나 이로 인한 사상자가 났다 사건 보도다. 나는 그저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상기할 뿐이지만, 지뢰에 더 가까이 있는 이들은 여전히 ‘전쟁의 사상자’가 될 처지에 있다. 어떤 이들은 여전히 전쟁 속에서 […]
The post [칼럼] 2021 세계 군축 행동의 날 ② – 기후위기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건 비싼 전쟁이 아니다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춘천 캠프페이지는 미군의 활주로로 사용되다 2007년 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기지입니다. 부지는 국방부의 토양오염 정화작업을 거쳐 춘천시로 이관되었고, 시민복합공원 및 도시숲으로 조성될 예정이었습니다. 문제는 작년부터 시작된 기지 내 문화재 발굴 작업 중에 정화가 완전히 이루어졌다면 발견되지 않았어야 할 ‘기름띠’가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난달 5월 6일, 춘천시는 문화재 발굴 작업 중 캠프페이지 부지 내에서 유류에 오염된 토양층을 발견했으며, 이후 […]
미군이 떠난 자리 2000년대 중반, 평택은 미군에게 새롭게 360만 평의 땅을 제공하도록 강요받았다. 당시 미군기지 확장저지 운동(2004년~2006년)과 폭력적 진압으로 엄청난 사회적 갈등을 치렀고, 몇 해 전 단일 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여의도 면적 다섯 배의 미군기지가 평택에 지어졌다. 전체 부지 건설비 100억 달러 중 92%를 한국이 부담했다. 이렇듯 ‘새집’을 제공하면서 70년 이상 미군이 사용한 ‘헌집’도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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