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용산지도 리플렛
다이옥신에 노출된 350만명… ‘그런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한여름 장대비가 쏟아지고 나면, 꼭 한 번씩 읽게 되는 기사가 있다. 철원이나 파주, 임진강 주변의 접경지역 어디에서 지뢰가 발견되거나 이로 인한 사상자가 났다 사건 보도다. 나는 그저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상기할 뿐이지만, 지뢰에 더 가까이 있는 이들은 여전히 ‘전쟁의 사상자’가 될 처지에 있다. 어떤 이들은 여전히 전쟁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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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3월 15일(월) 오전 11시○ 장소 : 용산 캠프킴 앞(남영역에서 도보로 6분거리, 지도참고)○ 주최 : 용산미군기지 온전한 반환과 세균실험실 추방을 위한 서울대책위 / 온전한 생태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용산시민회의 [기자회견문]100명 중 2명 발암 확률의 오염, 환경부는 당장 캠프킴 위해성평가 공개하라! – 용산 캠프킴 주변 접근금지 명령하고 주한미군이 환경오염 정화하라! 작년 국정감사를 통해 청계천과 남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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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지 폐쇄 이후 환경오염 정화 문제로 장기간 방치돼 온 4개 기지를 정화 없이 넘겨받기로 했다. 원주 캠프이글과...
[용산공원을 상상하다⑤] 하야리아공원포럼 강동진 교수 인터뷰 용산은 오랫동안 군사기지였던 탓에 ‘금단의 땅’으로 여겨졌습니다. 작년 12월, 용산기지 반환 협상이 시작되면서 오래도록 미뤄졌던 용산기지 공원화에 대한 논의가 이제 막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 세기 넘게 군사기지였던 땅이 생태역사공원으로 거듭난다고 합니다. 새롭게 들어서는 공원에 우리는 무엇을 담아야 할까요? 깨진 유리 조각 맞추듯 오랫동안 용산이라는 공간에 천착한 사람들을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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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은 심각한데 그 원인은 몰라 ⁃ 새로운 기지 제공하고, 오염까지 돌려받나 어제 언론을 통해 현재 반환 절차를 밟고 있는 서울 일대 미군기지 네 곳의 환경조사 보고서가 공개되었다. 입수된 환경조사보고서는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극동공병단, 용산구 서빙고동의 501정보대, 용산구 한남동의 니블로막사, 남산 종교휴양소 등이다. 시민들의 주거, 휴식 공간과 밀접한 곳임에도 네 곳 모두 토양지하수 오염이 심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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