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권입니다. 우리 식생활을 풍족하게 한다며 공장식 사육을 통해 알이나 고기를 먹기 위해서 기르는 닭과 오리가 살처분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도 현재진행형이나 우린 백신과 치료제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젠 더 늦지 않도록 근본을 바꾸는 고민을 해야 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17년 세계물의 날을 기념’하여 사진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수백점의 작품이 점수되어 심사를 진행하여 16작품이 선정되었다. 작품성, 주제적합성, 창의성 등의 기준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22일~23일 양일간 대전시청에 전시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인식시킬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16작품을 소개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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