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국이 고병원성 AI ‘위험권’…방역조치 최고 수준 강화(종합)
전국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권입니다. 우리 식생활을 풍족하게 한다며 공장식 사육을 통해 알이나 고기를 먹기 위해서 기르는 닭과 오리가 살처분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도 현재진행형이나 우린 백신과 치료제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젠 더 늦지 않도록 근본을 바꾸는 고민을 해야 겠습니다.
프랑스 다큐멘터리 ‘내일’의 영화 상영회가 10월 12일 영화공간주안에서 있었습니다.
2100년 이전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네이처>지 논문에 충격을 받은
두 감독이 대안을 찾아 세계 10개국을 구석구석 돌아다닌 이야기입니다.
도시농업, 재생에너지와 같은 환경 문제뿐 아니라
경제, 민주주의, 교육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 흥미진진한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본 분들이 다음과 같은 평을 남겼답니다.
“후세를 생각 한다면 꼭 보고 느끼고 실행해야 할 모든것의 지침서 입니다.”
“진취적인 시민운동의 선진사례를 본 듯 합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보다 많은 회원분들, 시민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