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산행후기] 월출산 천황봉 다녀왔습니다! (10.31)






















3015 제11차 산행모임이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을산행갑니다~
단풍이 딱 절정인 시기! ㅎㅎ 월악산 단풍구경 가시죠~~
– 일 시 : 10월 26일 (토) 07:30 ~ 19:00
– 산행지 : 월악산 영봉 (1097m / 제천시 한수면)
– 코스난이도 : A급 (산행시간 8시간 예상)
– 코 스 : 동창교 – 송계삼거리 – 영봉 – 송계삼거리 – 마애불 – 덕주사 – 하산
– 집 결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주차장 / 07:00까지
– 참가비 : 15,000원 (차량과 참여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준비물 : 도시락, 간식 물, 스틱, 장갑, 모자, 깔개, 접이식 간이 의자 등
– 신 청 : 10월 24일(목) 18:00까지, 043-222-2466 / 010-9797-2466(김다솜) /
– 악천후 or 신청인원 4명 이하 시 취소될 수 있음.
코스가 쪼금 어려울 수 있지만, 그만큼 멋진 풍경을 볼 수있겠지요?ㅎ
저 멀리 보이는 월악산의 풍경~ 이번에 함께 가요~ㅎ
가을산행하기 좋은날!
10월 26일(토) 월악산 영봉으로 산행다녀왔습니다!
7시 30분, 사무실 주차장에서 6명이 함께 출발했습니다~
이번에는 동창교에서 시작해서 – 송계삼거리 – 영봉 – 송계삼거리 – 마애불 – 덕주사 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잡았습니다!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다보면 송계삼거리까지 도착!
송계삼거리에서 잠깐의 능선을 타고, 다시 영봉 정상까지 계단을 따라 계속 올라갑니다~ㅎㅎ
오르다 보면 두둥! 이렇게 영봉에 도착합니다!
단풍구경을 하기 좋은 계절인 만큼, 정상에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줄서서 사진을 찍었다는…ㅎㅎ)


단풍이 든 월악산의 모습니다~ 이 모습을 보러왔어요 ㅎㅎㅎ

지난 2년 전에 갔을때보다 계단이 많이 설치되어있고, 영봉 부근에는 데크도 설치되었 있어 점심을 먹기도 좋았습니다!

영봉을 내려오다 뒤를 돌아보는 순간~ 와~
저기 꼭대기를 올라갓다 내려왔다니!ㅎㅎ


덕주사 쪽으로 내려올 때 보이는 풍경이 너무 멋있어요!
월악산, 악자가 들어가는 산 답게 많은 돌들이 ㅎㅎㅎ



마애불상을 보고, 덕주사로 내려와 다시 청주까지!
가을을 즐기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같이 가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한동안 산행을 가지 못했었는데요, 5월달부터 산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지난 1월에 가려고 하다가 코로나19로 못갔던 괴산의 희양산!
이번에 가는 희양산은 육산과 암산의 풍경을 모두 갖춘 곳입니다~
흔히 산 이름에 ‘악’자가 들어간 산을 대표적인 암산이라고 하는데 희양산은 ‘악’자가 들어가지 않지만 화강암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햇볕 희’,’볕 양’자를 쓰며,
날이 좋을때 햇빛을 받은 희양산 봉우리는 환하게 빛을 발하는 희양산으로 산행 함께가요!
< 희양산 산행 안내>
• 일시 : 2020년 5월 16일(토요일) 08:00~18:00
• 산행지 : 은티마을 – 봉암사 코스 (해발 998m)
• 산행소요시간 : 약 5시간 30분
• 코스 : 은티마을-시루봉-희양산-지름티재-은티마을(원점회귀코스)
• 집결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주차장 / 07:50까지
• 참가비 : 15,000원 (*차량운행 대수 및 참여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준비물 : 도시락(산행중 먹을 점심), 등산화, 아이젠, 스틱 / 썬글래스, / 물, 간식 등
• 신청 : 5월14일(목) 12:00까지, 043-222-2466 / 010-9797-2466 (김다솜)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부득이 가까운 상당산성으로 장소를 변경하였습니다~
희양산은 암벽으로 비가 오면 미끄러워 위험합니다.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그래서 오늘은 가까운 상당산성으로 왔습니다!
어린이회관에서 출발해서 상당산성을 지나 출렁다리 거쳐 다시 어린이 회관으로 오는 코스입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 때문인지 몰라도 사람들이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걷기 좋았습니다~
▼ 전찬운&박상경 회원님, 항상 함께 다니시는 두분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 올해 산행대장을 맡아주신 장기우 기자님, 그리고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김준권 대표님
▼ 쉬엄쉬엄 걸어가면 1시간 30분이면 상당산성에 도착합니다~
▼파전과 막걸리 한잔, 그리고 맛있는 청국장까지~ 이번 산행의 점심은 상당집에서 먹었습니다 ㅎㅎ
▼ 상당산성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조성을 해 놨더라구요~

▼ 울창한 단풍나무 길을 지나 다시 어린이회관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바퀴를 둘러 오니 약 13km 정도 걸었습니다~ 가까운 곳이라 생각했는데 코스는 꽤 길었어요~ㅎ
나무가지마다 잎들은 초록초록하고 비가 온 뒤라 숲이 더 예뻤습니다~
다음 달 산행을ㄴ 6월 20일(토) 입니다~ 다음 달도 기대해 주세요!
드디어 희양산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1월부터 계속 가려고 했던 희양산, 코로나 때문에 연기되고 비오는 날씨 때문에 연기되어
가기가 쉽지 않았던 희양산!ㅎ
이번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코스이기도 해서 회원님과 사무처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은티마을 입구에서 아래 사진까지 걸어서 약 20분!
열심히 걸어올라왔는데, 차를 끌고 오신 분들도 많이 있더라구요…(속았다..)ㅎ
표지석만 보면 정상인거 같지만 아닙니다~ 이제 시작이에요!ㅎ

처음 계획했던 코스와는 다르게… 은티마을(현위치) – 희양폭포 – 성터 – 희양산 – 지름지태 – 은티마을로 돌아왔습니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는 길! 계곡에서 잠시 쉬어갈 수도 있구요~ 손을 씻을수도 있구요!

희양폭포인데 물이 없어서 폭포는 볼 수 없었습니다

악자가 들어가진 않지만 암산으로 돌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 막대기가 큰 돌을 받치고 있네요 ㅎ

오르막을 다 오르고 능선을 따라 희양산으로 가기 전! 캬~ 멋있다!
올라오면서 힘들었던 마음이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뒤에서 봐도 멋있죠? 직접보면 더 멋있습니다!ㅎ


돌틈 사이에서 사진을 찰칵! 인생샷!




정상 도착! 999m !

지름티재로 내려오는 코스는 직벽에 가까워 로프를 타고 내려와야했습니다~
올라가는것도 힘들고 내려가는 곳도 힘든 구간입니다~

조심조심

산행은 6시간 정도 걸렸습니다!ㅎ
은티마을 아래로 내려가는 길에 계란꽃이 가득했습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ㅎ

마을 입구에 있는 식당에서 도토리묵과 도토리전, 막걸리를 먹었습니다~ 산행뒤에 먹는 맛 아시죠?ㅎ
맛있게 먹느라 다 먹은뒤에 사진을 찍었네요 ㅎ

희양산을 다녀왔지만 다시 또 가고싶은 산입니다!^^
함께 산행을 가고 싶으신 분들 연락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에서 4월부터 정기적으로 한남금북정맥을 따라서 정기탐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5월은 선도산, 선두산으로 다녀왔습니다 ^^

이날(5.22)은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위원님들과 2019년, 2020년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에 참여하였던 참가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일단 산에 올라가기 전에 몸을 풀어주고요~ ^^

전날까지 비가 내려서 걱정이었는데, 산행 당일에는 오히려 하늘이 맑고 햇볕도 따듯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산행하면서 쉬는 시간에는 전숙자 위원님께서 식생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선도산에 도착했습니다~ 곳곳에 산행의 흔적(?)들이 보이네요 ^^



선도산을 넘어서 선두산으로 향하는 길목에 잠시 쉬어가며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점심을 먹는 곳에 보니 나무에 이렇게 못을 박아 철봉을 고정시켜 놓았는데, 무슨 목적으로 왜 철봉을 고정시켜 놓았는지…
이렇게 될 경우 나무는 서서히 죽어간다고 하는데요… 걱정이 들었습니다. ㅠㅠ

선두산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굉장히 가파른 길이었는데, 전날까지 내린 비로 땅이 미끄러워서 거의 바닥을 짚고 기어가는 것처럼 산을 올라야 했거든요~ ^^;;
그늘도 없고, 햇볕도 쨍쨍~이어서 더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리고 산행을 하면서 쓰레기 정화작업도 같이 진행을 했었는데요,
쉼터 곳곳마다 어찌나 쓰레기들이 많던지요 ㅡ.ㅡ);;
과자봉지, 물병, 쓰레기봉지, 심지어 망가진 등산화까지!!
산을 좋아해서 산에 오르는데 그러면서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양심은 털이난건지.. 화가 많이 나기도 했습니다.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가는 것이 산을 정말 사랑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선두산, 선도산 탐사 무사히 끝났습니다 ^^
낭성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한계리로 잘못 내려와서 약간 허무한(??)감도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치는 사람 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
다음 산행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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