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0월 10일 풍뎅이 드림파크 가다.

10월 10일 풍뎅이 드림파크 가다.

admin | 금, 2020/10/30- 23:59

드림파크는 쓰레기를 매립햇던 장소를 야생화 단지로 꾸며놓은 곳이예요.

친구들이 해바라기, 백일홍, 코스모스, 아스타꽃 등 형형색색 꽃동산을 보며 믿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단풍씨앗을 닮은 프로펠레를 색종이로 접어 다함께 날리기도 하며, 넓은 드림파크를 누비고 왔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우리 풍뎅이 친구들!
여름방학이 지나서 보니까 훌쩍 커서 몰라볼뻔 했어요.ㅎㅎ
넘 이쁘게 자랐어요~
오늘은  면손수건에 황토 염색을 해 보며, 손으로 만져보고 느끼고…
넘 잘했어요~
재미있는 생태놀이와 실뜨기도 하면서 하하호호……
도토리 각두를 끼고 웃는 얼굴을 하고는 하하호호~
다음 달에도 이쁜 모습으로 만나요♡”

 

20160910_152125 20160910_155115 1473497645666 1473497603843 1473497600581 1473497616892 img_20160910_1 1473497596338 1473497598506 1473499019889 1473498990511 1473497367324 1473497373901 1473497381631 1473497401378 1473497407274 1473497410681 1473497259035 1473497256705 1473497254421 1473497196689 1473497198542 1473497201465 1473497205444 1473497206707 1473497220501 1473497221782 1473497223186 1473497228107 1473497247505 1473497250605 1473497252609 1473497261305 1473497276437 1473497279814 1473497281388 1473497289182 1473497340115 1473497349441 1473497354459 1473497361406 1473498979656 1473498984484

 

 

월, 2016/09/19- 13:01
139
0

2016. 3. 12일 제 8기 풍뎅이 생태교실 OT가 있는 날입니다.

모집공고를 하여 교육인원20명을 넘어 강사 2명이 교육을 하기로 하고

오늘 OT를 진행하였습니다.

깔깔거리고 하하거리며 웃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며

자연속에서 함께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책임과 함께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교육할 것을 다짐하면서

즐거운 체험에 들어갈 교육시작을 하였습니다.
1457770113324
풍뎅이 생태교실에 온 학생과 부모님들

1457770114749
풍뎅이 생태교실을 담당한 반딧불이, 자운영 강사입니다.

1457770120138

1457770124290

1457770127251

1457770130511

1457770132230

1457770133748

1457770136775

1457770139764

1457770141200

1457770142598

1457770144129

1457770145667

1457770147196

1457770150188

1457770153413

1457770159518

1457770161000

1457770165694

1457770167257

1457770168973

1457770172044

1457770181668

1457770187900

풍뎅이 생태교실에 참가한 아이들이 별에 이름표를 새기고 있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꿈을 갖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쁘기만 합니다.

OT가 끝나고 간식을 나눠 먹는 중.

새로 온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다음 모임은 특별모임으로 4월 2일에 저어새 섬에서 모이기로 하고

즐거운 OT 시간을 마쳤습니다.

일, 2016/03/13- 20:49
135
0

아침부터 비가 내려 우리 풍뎅이 친구들 많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굳은 날씨에도 열심히 나온친구들 부모님들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리오너라’로 양반흉내를 내보며 월미공원으로 들어갑니다.
소나무꽃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쥐똥나무에 대한 이야기와 유채꽃을
상하고 우리나라 한우옆에서 울음소리도 듣고 함께 사진도 찰칵했습니다.

양진당 한옥으로 들어가서 비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널 도 뛰어 보았지요.
실내로 들어가서 나비한살이 놀이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줄다리기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허니가이드를 해보며 간식도 맛있게 먹고
다음에는 맑은날 보기를 기대하며 오늘의 숲체험을 마쳤습니다.

-무지개(최서정)선생님

수, 2018/05/16- 15:42
119
0

2018.06.09 토 14시

우리 풍뎅이 친구들 만날때마다
비가와서 또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는 구름이 하늘을 덮어주어
그리 덥지않게 숲활동을 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반갑게 인사나누고
공원안으로 들어가면서 웅덩이에서 많은 올챙이들이 바글바글
풀숲을 오가며 놀고 있는모습을 관찰해보며 손으로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칡줄기로 거품벌레 흉내도 내보며 솔방울 습도계도 실험후 전과후를 살펴보았습니다.
솔방울 똥싸게 놀이와 솔방울 컵방울 놀이후 손수건에 물들이를 하여 미니전시회도 해보았습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고 숲활동을 마쳤습니다.

-최서정(무지개)선생님

화, 2018/06/12- 10:39
105
0

2018.04.14_ 인천대공원

오늘은 날씨가 하루 종일 비가오고 추운날씨였지만

우리 풍뎅이들은 인천수목원에서 숲 체험을 했습니다.

오늘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

처음에는 약간 서먹하기도 했지만, 금방 친해졌답니다.

손 유희로 인사, 몸과 마음 풀기, 루페로 식물 관찰 후 종이액자로 보기,

수목원에 피어있는 로제트식물관찰(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놀이로 풀어보기)

실내로 들어가서 로제트그림 감상 후 로제트 도감 만들기를 하고

간식도 맛있게 얌얌 먹고,

멀리 나무위의 새집발견하고는 새 걸음 걸이 흉내내보기도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최서정(무지개)선생님

 

금, 2018/04/20- 11:10
9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