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풍뎅이 드림파크 가다.


드림파크는 쓰레기를 매립햇던 장소를 야생화 단지로 꾸며놓은 곳이예요.
친구들이 해바라기, 백일홍, 코스모스, 아스타꽃 등 형형색색 꽃동산을 보며 믿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단풍씨앗을 닮은 프로펠레를 색종이로 접어 다함께 날리기도 하며, 넓은 드림파크를 누비고 왔습니다.


드림파크는 쓰레기를 매립햇던 장소를 야생화 단지로 꾸며놓은 곳이예요.
친구들이 해바라기, 백일홍, 코스모스, 아스타꽃 등 형형색색 꽃동산을 보며 믿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단풍씨앗을 닮은 프로펠레를 색종이로 접어 다함께 날리기도 하며, 넓은 드림파크를 누비고 왔습니다.
오늘 계양산 목상동 솔숲에서 가을을 만나고 왔습니다
ㅡ 참나무 밑에 떨어진 도토리도 줍고,
청서가 갉아 먹은 솔방울이 닭다리 같이 생겨서 웃겼고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가는것도 신기한 풍뎅이 친구들입니다~
ㅡ 솔방울 쳐내기가 생각처럼 잘 안되니 성질도 나지만 통나무 의자에 앉아 친구들과 도란도란 앉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ㅡ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없애려는 사람들로 부터 솔 숲을 지키기 위해 나무위에 텐트치고 생활을 했다는 보름선생님을 만나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딱다구리 언니오빠들만 인터뷰 해주고 가셨다고 많이 서운해 했습니다
ㅡ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네요
우리 풍뎅이 친구들 감기 조심하고 다음시간에 만나요~^^
2017. 5. 13 토요일
ㅡ 인천 서구 생물자원관에서 풍뎅이 친구들과 체험활동했습니다
ㅡ 풍뎅이 친구들과 만나자 마자 하늘이 어두컴컴 해지고 돌풍까지 불어 솔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정자까지 이동하면서도 솔방울에 맞을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아이들은 오히려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ㅎㅎ
아마도 친구들과 함께여서 그것조차도 재미 있었나 봐요~ㅎ
ㅡ 나비꾸미기 활동하고 마음열기로(하.호 박수) 한 후 전람실로 이동했습니다
다양한 생물종들도 만나보고, 친구들마다 서로 관심있어 하는 생물들은 달라도 박제되어 있는 생물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제일 많이 궁금해 합니다~ㅎ
관람을 마치고,
ㅡ 다행히도 비가 그쳐서 실외로 나가서 미로 탐방을 했습니다
( 어찌나 뛰어다녔는지 친구들 얼굴이 모두 볼빨간 홍당무가 되었네요~ㅎ)
풍뎅이 친구들 모두 미로에서 탈출을 성공하고
친구들과 인사 나눴습니다~^^
“2017년 7. 8일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잔디밭에서 신나게 숲체험 하고 왔습니다.
ㅡ 일반인들의 왕래가 많지 않다보니 뒷산에 곤충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풍뎅이 친구들이 메뚜기 잡겠다고 종종거리며 풀숲을 누비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
다행히도 다리 다친 메뚜기는 없이, 관찰하고 모두 숲으로 보내줬습니다.
ㅡ 벚나무공주와 개미장군의 공생관계
ㅡ 비가 오면 땅위로 올라오는 지렁이의 생태적인 습성과 지렁이의 흔적을 찿아보고, 풍뎅이 친구들 중에서 꿈틀! 꿈틀! 최고의 지렁이를 뽑아보기로 했습니다.
ㅡ ‘조금 남다른 개미’ 책을 읽어보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곤충왕국을 꾸미기 해봤습니다.
* 넓은 잔디밭에서 맘껏 뛰어보고 재미나게
숲체험활동 했지만, 모기들이 풍뎅이 친구들을 가만 놔두지 않네요ㅠ
다음시간에는 꼭 긴바지 입고 오기로 꼭 약속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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