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수도권 매립지 활동


딱따구리 친구들이 수도권 매립지를 방문했어요.
가을 벚꽃, 개수나무아래서 발 담그기, 돌다리도 건너보고, 다래도 따먹고, 으름씨앗도 심어줬어요.


딱따구리 친구들이 수도권 매립지를 방문했어요.
가을 벚꽃, 개수나무아래서 발 담그기, 돌다리도 건너보고, 다래도 따먹고, 으름씨앗도 심어줬어요.
“올해 제8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수료식은 조촐하게 이뤄졌습니다.
감기와 개인 일정 등으로 참석 못한 친구들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어린이 환경기자로서 올 한해 활동한 내용을 모아 환경신문을 만들어 보고,
발표도 하였습니다. 친구들 한 명, 한명 너무 잘했어요^~^
수료식에 참석 못한 친구들의 수료증은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연락하면 찾아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서 자존감도 높이고, 진로직업체험도 해보며, 인천의 환경을 알고 앞으로 어떻게 지켜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우리 친구들을 보며 이대로 잘 자라주기를 바랐습니다.”
-반딧불이 선생님
오늘 딱딱구리환경 기자단
-소래 습지생태공원 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소래습지해설사 로 부터 우리나라가 염전을 갖을수있게된 오래된이야기와 소금은 맛을내는용도 만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는것과 소래 염전의 현재
상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으며
-소래습지의 다양한 식생과 곤충(길앞잡이)도
-염생식물 :퉁퉁한마디가 있다해서 퉁퉁마디.해홍나나물등을맛보았습니다
-갯벌이 육지화가되어가는 모습도보고
현제 소래갯벌의 육지화로 변화하는 환경을 보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우쳐본날이였습니다
-날씨가 무척더운날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갯벌에 서있을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지요
-늘 예쁜게 사진 잘찍어주시는 토끼쌤 감사합니다.
♠ 제 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20170903)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딱따구리 환경기자단과 국립생물 자원관 다녀왔습니다
-3전시실에 다양한동물 들이 사람들의 무자비한 개발로인해 자신들의 길을 찾지 못해 로드킬당해서 죽은 동물들로 박제 되어있는곳을 시작으로
-식물계 식물이 자연환경에 중요한역할을하는 종다양성을 보여주는 식물전시실 을지나서
-진균계 균들이 우리몸속에서 혹은 땅속에서 과일이나 식물속에서 하는 다양한 역할을 보여주는 진균계 로 해설사님의 다양한 해설도듣고
– 밖으로 나가서
편백나무숲 미로에서 놀고 마무리를하였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스산해서인지 다른때보다 집중이
잘안되고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아무탈없이 잘관람하고 마지막놀이까지 다친사람없이 잘끝나서 다행이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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