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수도권 매립지 활동


딱따구리 친구들이 수도권 매립지를 방문했어요.
가을 벚꽃, 개수나무아래서 발 담그기, 돌다리도 건너보고, 다래도 따먹고, 으름씨앗도 심어줬어요.


딱따구리 친구들이 수도권 매립지를 방문했어요.
가을 벚꽃, 개수나무아래서 발 담그기, 돌다리도 건너보고, 다래도 따먹고, 으름씨앗도 심어줬어요.
“오늘 딱따구리환경기자단
경희궁 나들이 했습니다.
정승만선생님의 깊이있고 재미나며
아프기도한 궁역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딱따구리 기자들의 동생들과 부모님들께서
함께참여 하여 가족나들이처럼 진행이 되었던시간이였습니다
절기로는 가을이지만 아직은 여전히 한낮엔
더워서 오늘 조금힘들었겠지만 그래도 보람된시간이였습니다.”
○딱다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인 원: 약 20명
-참 가 비: 회원 7만원 / 비회원 15만원 (캠프비용은 별도)
-교육일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연간수업계획안
| 월별 | 프로그램 | 장소 | |
| 3월 17일 | 오리엔테이션
환경기자란 무엇인가? 환경기자의 자세 및 글쓰기 방법 |
인천환경운동연합 | |
| 4월 16일 | 신문사에서의 직업분포는?
신문사에서 하는 일은? |
기호일보 | |
| 5월 21일 | 저어새가 왔어요 | 송도 저어새 섬
고잔갯벌 |
강사 섭외 |
| 6월 18일 | 인천의 역사를 찾아보아요 |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상륙작전 기념비 |
|
| 7월 16일 | 둘레길을 걸어 볼까요? | 인천둘레길 6코스
(인천대공원~소래습지) |
|
| 8월 | 소모임 친구들과 1박2일 생태기행 | 대이작도 | 1박 2일 |
| 9월 24일 | 미디어센터에서는 하는 일은?
직업 체험활동과의 관계 |
시청자 미디어 센터 | |
| 10월 15일 | 인천의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될까요? | 국립생태자원관
쓰레기 매립지 |
|
| 11월 19일 | 어린이 과학관을 견학하고 환경에 대한 것과 홍보 시설을 둘러본다 | 어린이 과학관 | |
| 12월 17일 | 환경신문만들기
수료식 |
인천환경운동연합 |
※ 수업방식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 딱딱구리환경 기자단
-소래 습지생태공원 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소래습지해설사 로 부터 우리나라가 염전을 갖을수있게된 오래된이야기와 소금은 맛을내는용도 만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는것과 소래 염전의 현재
상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으며
-소래습지의 다양한 식생과 곤충(길앞잡이)도
-염생식물 :퉁퉁한마디가 있다해서 퉁퉁마디.해홍나나물등을맛보았습니다
-갯벌이 육지화가되어가는 모습도보고
현제 소래갯벌의 육지화로 변화하는 환경을 보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우쳐본날이였습니다
-날씨가 무척더운날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갯벌에 서있을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지요
-늘 예쁜게 사진 잘찍어주시는 토끼쌤 감사합니다.
“4월 8일 딱따구리환경기자단과 남동유수지 활동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고향이며
천연기념물205-1호로 지정되어 있는
저어새가 봄이면 찿아오는 남동유수지는 우리가 생각하기엔
하루도 살수없을 것 같은 환경인데
해마다 어김없이 저어새가 찿아와
번식기에 둥지짓고 새끼도 키우며
다른 새들과 어우러져서 살아가는곳입니다.
하지만 오늘 보신 이곳을 누군가는 저곳조차도 없애려고한답니다. 게다가 둥지재료공급이 어려워 사람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기도한 곳에서
잘살아주어서 참 고맙고 감사하지요~^^
우리친구들이 오늘본 것을 잘새기시고 우리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그런 환경에 큰 도움을 줄 수있는 큰사람이되어야겠습니다.
오늘활동을 글로쓰실분은 궁금한사항 제게물어보시면되구요
오늘기자가되는길에 관해 김상우 기자님께서 강의해주신 내용 중 6하원칙 속에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걸 간략하게, 느낀점 간단히 써주시면 됩니다.
오늘 못온친구들은 다음에 꼭만나구요.
오늘다녀간 친구들 유수지 쓰레기 줍기도 하고 수고많았습니다
~도움주신 석류쌤, 토끼쌤, 현정팀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온새미로(이미자) 선생님



2월 18일(토) 오후에는 부엉이 생태교실, 풍뎅이 생태교실,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고
2017년 연간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해를 넘어 또 다시 만나 반가운 얼굴들도 보였고,
새로 엄마, 아빠 손 잡고 처음 와서 어색해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다른 친구들이지만~ 올 한해 동안 자연 속에서 어울려 놀면서~
몸도 마음도 쑥쑥자라고, 서로 친해질 것을 알기에 모두모두 만나 반가웠습니다.

♠ 제 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20170903)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제8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수료식은 조촐하게 이뤄졌습니다.
감기와 개인 일정 등으로 참석 못한 친구들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어린이 환경기자로서 올 한해 활동한 내용을 모아 환경신문을 만들어 보고,
발표도 하였습니다. 친구들 한 명, 한명 너무 잘했어요^~^
수료식에 참석 못한 친구들의 수료증은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연락하면 찾아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서 자존감도 높이고, 진로직업체험도 해보며, 인천의 환경을 알고 앞으로 어떻게 지켜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우리 친구들을 보며 이대로 잘 자라주기를 바랐습니다.”
-반딧불이 선생님
딱따구리 기자단이 7월 23일 오후에 인천시립박물관과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를 거쳐 일제강점기와 현재에
이르는 모든 것을 알게되었고, 우리 인천의 역사와 문화 해설을 듣고 체험도 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선 인천상륙작전에 관한 모든 것을
해설사의 해설과 패널 관람으로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것에 해설사의 설명을 더하니 더욱더 많은것을 알게 되는 듯합니다.
한주 늦춘 관계로 많은 친구들이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8월의 방학을 즐기고, 9월 체험때 많이 만나요♡
6월 18일(토) 오후 시간에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이 90.7MHZ 경인방송국을 견학했습니다.
주말이라 생방송은 없고 녹음으로 대체한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우리 친구들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앞으로 직업체험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이곳에서 매주 목요일에 환경문제로 ‘장우식의 시사토픽’에 참여하시는 조강희대표님의 목소리도 듣고,
우리 친구들도 대본을 보고 읽으며 녹음도 해보고, 또 들어보기도 하고…
헤드폰을 끼고 아나운서가 되어보는 체험을 해봅니다.
하하호호~~~웃음이 끊이질 않는 즐거운 방송국 체험이었던것 같습니다.
조금의 시간을 내어 함께 오신 어머님들의 손수건주머니 만들기 체험도 했답니다.
다음달인 7월에는 우리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이 인천의 역사를 배우기 위해 인천시립박물관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4월 16일 제 8기 딱다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첫번째 활동으로 세계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남동유수지에
다시 돌아와서 저어새를 관찰하고 저어새섬을 돌아보며
취재하였습니다. 또한, 저어새가 먹이를 먹는 갯벌에 대해 교육도 받고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어새가 사는 남동유수지에 와서 저어새는 어떤 새인가 관찰하고,
쌍안경으로 보구, 도감 찿아보구….
고학년이고, 기자단이라 그런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은 날씨에도 진지하게 활동하는 우리 친구들…..
넘 이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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