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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들이 말한다!(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 김미진활동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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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들이 말한다!(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 김미진활동가 인터뷰)

admin | 토, 2020/10/24- 00:48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사회적협동조합혁신청에서 2년차로 활동가로 일하고 있어요 작년에 4월부터 12월까지 청년활동가로 활동했었다.

그러다가 혁신청에서 정규직으로 채용이되어서 계속 활동하고 있는 김미진이고 활동지원팀에서 팀원으로 있고

저희가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라고 행안부에서 사업을 받았는데 그걸 메인으로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2. 워크숍을 간다면? 산vs바다

저희는 체육관에서 워크숍을 했었는데 드라이버라는 검사도 진행하고 했는데 저는 막혀있는 실내보다는 야외를 좋아하고 산보다는 바다를 좋아한다.

산에서 피톤치드 뿜뿜하는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바다와 파도소리를 더 좋아한다.

서해안의 노을을 잊을 수가 없어서 주말이나 여유가 될때 대천을 한번씩 갔다왔다. 감수성이 풍부해서 노을보면서 그렁그렁할때도있고

시원한 파도소리를 들으면 근심또한 잠깐이라도 사라지는 것 같아서 개운하게 떨치고 올 수 있는 바다가 좋아한다.

최근에 워크숍이 아닌 여행으로 바다를 갔다왔는데 발정도까지만 담궜는데 파도가 밀려오면 꺄르르꺄르르 도망치고 하는것도 참 좋았고

팀원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오랜만에 다녀왔다. 서해안 노을도 많이 보고 왔다.

 

 

3. 어떻게 사업에 참여하시게 되었나요?

저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전공하면서 1급시험을 봤는데 떨어졌다 .

그래서 현타가 많이 온 상태였고 떨어지고 나서 내가 사회복지에만 너무 매몰됬나라는 고민도 많았다.

12살부터 사회복지사의 꿈을 꾸고 너무 그것만을 해온게 아닌가 12년동안 공부해온게 조금 허탈했다.

그래서 그것을 계기로 다양하걸 하고 싶고 새로운것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고 친구의 소개로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일을 하게 됬고 어쩌다보니 우연으로 여기까지 왔다.

제가 저희 대표님한테 여기서 뼈를 묻겠다라고 했는데 그만큼 저는 활동가를 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받는 사람이구나라는걸 알게 된 것 같다.

저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뺏기고 혼자있을때 에너지를 채워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사람들 만나면서 에너지를 채워가고 있었구나 했다.앞으로도 활동가로서의 길을 갈 것 같다.

 

 

4. 활동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은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저는 감수성도 풍부하고 술도 좋아하고 잠도 좋아한다. 

그래서 이 3가지 요소로 거의 스트레스를 푸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제 스스로가 감당이 안되면 눈물로 해소하고 있고 저는 실수가 실패로 다가온다.

그럴떄는 아무생각하고 싶지않아 술을 왕창 먹고 잔다. 아니면 코미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술을 마신다. 저는 공개되지않아도 저만의 글로 정리하는걸 좋아해서 일기를 14살때부터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하루들을 글로 적어가면서 정리하고 해소한다. 저는 혼자있어야 제가 정리되는 사람인줄알았는데 사람만나면서도 스트레스를 푸는구나를 알게되서 친구들을 만나서 풀기도한다.

술은 가리지 않습니다. 제가 4월부터 자취를 하게 되면서 보드카를 사고 한잔한잔 마시는게 로망이었어서 요새는 골고루 마시고 있다.

 

 

5. 휴식 시간때 뭐하시나요?

제가 만드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코바늘질을 한다던가 손바늘질을 해서 파우치를 만든다던가 만드는 거를 통해서 휴식을 찾는 것 같다.

휴식이라고 했을때 저는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고하다보니 뭔가를 만들고 집중할때 그런 고민을 하지 않게 되었다.

책을 가끔 읽긴하는데 책을 일과 관련된 책을 읽어서 일과 관련없는 책을 읽는다.

 

제가 3줄 일기를 쓰는데 하루에 가장 좋았던것 지금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써내려가는것 안좋았떤 일이 있다면 왜 안좋았는지 객관적으로 써보는 일기를 쓰고 있다.

3줄은 아니여도 3가지 키워드에 맞춰서 쓰고 있다.

 

Q. 긍정적?

저의 하루를 정리하고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긍정적인 것 같다 .

활동가일을 시작하면서 제 일상이나 생활패던이 일에 맞춰져 있다 보니까 한달 뒤에 그걸 기억해봐도 일밖에 남지 않는게 속상했다.

나중에라도 이땐 이랬지라는걸 생각할 수 있는게 제일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 같다.

 

 

 

6. 어떤 가치를 가지고 활동하시나요?

가치가 젤 어려운데(웃음) 가치라는게 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무언가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나중에 공간을 만들고 싶다.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나중에 내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하고 그것들을 내 거름으로 삼아야되지 않을까 싶다.

Q.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만들고 싶은 이유

카페 갔을때도 돈이 필요하고 어떠한 공간을 방문했을때도 프로젝트성 목적이 많이 있기때문에 나는 마을의 정자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

나중에 동네분들과 바느질이나 밥먹으면서 수다 떨 수도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목적없이 이용할 수 있는 편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

 

 

7. 지금 읽고 있는 책은?추천해주고 싶은 책은 있는지

최근에 끝까지 읽은 책이 없다. 은유작가의 다가오는말들, 불평등의세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

올회사가 괜찮으면 누가 퇴사해?라는 책인데 작년말부터 올해초까지 굉장한 번아웃과 이 길을 많이 고민했다.

그때 누군가가 나를 따끔하게 꼬집어주는것도 필요했지만 나랑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위로를 얻고 싶어서 그 책을 읽었는데

나보다 더 열약하고 이런 고민을 하는게 나만의 고민이 아니었구나라는 위로를 받게 됬다.

추천하고 싶은책

은유작가의 알지못한 아이의 죽음이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다.

특성화고를 다녔던 친구들이 노동현장과 현장실습을 통해 일어났던 일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다.

새로운 노동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 청년흙밥보고서 지금 청년세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 추천하고 싶다.

 

 

8. 구독하고 있는 유투브 채널은?

저는 먹방을 굉장히 좋아해서 문복희 먹방을 구독해놓은 상태이고 최근에 씨리얼이라는 채널을 본다.

되게 사회이슈와 문제들에 대해서 알기 쉽게 영상으로 잘 만들어 놨다.

예를들어 비례대표, 비례연동제가 무엇인지 에 대해 정리해준다던가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본건 코로나로 인해 실직당한 청년들에 대해서 이갸기가 나와서 인상깊게 보고 있고

요즘것들의 사생활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나 가치가 기성세대들과 다르다는 이야기도 들어있고 지금의 청년세대들이 왜 아이를 낳고 싶지 않은가?에 대한 육아출산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게 나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상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스몰웨딩을 하는 영상이다.

목수일을 하는 지인을 통해 웨딩프레임을 가지고 해변에서 그냥 결혼식을 올린게 꿈의 결혼식 같았다.

호화스러운 결혼식을 보면서 어른들의 행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결혼식을 보고 가능하면 나도 해보고 싶다.

 

 

9. 나에게 청년공익활동이란?

저에게 청년공익활동은 뭔가 도전이었다. 저는 모험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다.

저는 안정된 잘 깔려져있는 아스팔트 길을 걷고 싶고 누군가 만들어놓은 잘 차려진 밥상에 밥먹고싶은 사람이기에 활동을 한다는것, 사회복지의 길을 벗어난다는것이 너무나 큰 도전이었다.

또 새로운 진로를 걷게 할 수 있는 계기이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10. 신규청년활동가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포장없이 얘기하자면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이 정규직보단 계약직에 가깝고 1년미만의 기간의 활동을 하면서 너무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하고 싶은거 다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같이 매칭된 단체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한 모든 도전을 해봐라라고 이야기 하고 싶고 저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일했음에도 번아웃이 너무 크게 와서 신규 청년공익활동가들이 소진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같은 경우는 좋은 케이스로 혁신청에서 일 하고 있지만 다른 힘든 경우가 있을거고 거기에 소진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활동 영역이 계속 개척해야되기때문에 모든걸 도전해봤으면 좋겠다.(몸을 사리자 무브무브)

 

Q.청년공익활동을하면서 제일 좋았던 기억과 안좋았던 기억

: 채용된 것

새로운데서 일자리 생겼다 라는 감정이 들었지만 나는 이제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 가장 나빴을때는 사업이 너무 많고 바쁘고 급작스럽게 들어오는게 많다보니까 체력이 소진된다기보단 수명이 짧아지는 느낌이었다. 벅찰때도 있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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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민사회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조사 자료입니다.
자료는 첨부된 파일을 다운 받아주세요.

토, 2020/02/2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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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공익적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활동가 학습모임 지원사업의 활동자료집입니다. 활동가 학습모임지원사업의 소개와 선정단체의 현황, 추진일정, 활동보고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자료집은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토, 2020/02/2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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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대학청소노동자 고용문제해법을 찾는 사다리포럼

■ 지음

연구조정실

■ 소개

2015년 10월 5일 진행된 사다리포럼의 자료집이다.
이 자료집은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와 정규직화 된 청소노동자들의 사례,
대안적 고용모델이라 할 수 있는 대학 소셜벤처 형태의 경희모델의 가능성에 대한
발제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

발제 1.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발제 2. 정규직화 이후 청소노동자의 삶
– (주)서울메트로환경 사례
(조진원 (주)서울메트로환경 대표)

발제 3. 대학 소셜벤처와 경희모델의 가능성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

■ 내용

발제 1.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

본 발제에서는 청소노동자들의 고용 및 임금현황,고용조건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직접고용, 자회사,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의 대안적 고용모델의 특성에 대해 검토해본다.

발제 2. 정규직화 이후 청소노동자의 삶

본 발제에서는 서울시 비정규직 고용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서울메트로의 청소 자회사로 설립된 (주)서울메트로환경의 사례를 살펴본다.
(주)서울메트로환경이 노동자들이 자존감을 찾는 환경을 어떻게 조성하고,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볼 수 있다.

발제 3. 대학 소셜벤처와 경희모델의 가능성

본 발제에서는 4가지 대안적 고용모델 중 경희대가 도입하게 될 자회사 방식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통한 공공성 제고와 어떻게 결합하여 청소자회사 이상의
소셜벤처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경희모델’을 통해 그 방향성을 살펴볼 수 있다.

■ 펴낸 날

2015.10.5.

월, 2015/10/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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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지역혁신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목민관클럽은 지방자치의 길잡이 <목민광장>을 발간하고 있다. <제9호 목민광장>에서는 사람중심 도시재생을 고민하는 기획 기사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로 우수한 정책을 학습했던 목민관클럽 정기포럼, 목민관 대담, 국내외 혁신의 현장 소식을 만나 볼 수 있다.

지역재생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한 특집좌담회에서는 도시재생을 대하는 지방정부가 가져야 할 태도와 역할을 들어보고, 영국과 스페인의 지역재생 사례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도 돌아보았다. 또한 지자체의 중요 의제 중 하나인 공교육 활성화를 지원하는 목민관들의 실행을 담았다.

희망제작소 Think&Do에서는 청년이 상상한 살고 싶은 지역의 모습과 고령화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생애주기 설계에 대한 희망제작소의 연구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행복조례 제정 사례 등 행복을 키워드로 하는 자치행정에 대해서도 실려 있다.

■ 목차

– 발간사
지역주민의 다양성과 가치를 존중하는 목민관

– 기획특집
국내 도시재생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
도시재생과 지방정부의 역할
런던과 빌바오에서 안산을 생각하다
영국의 주민참여 도시재생 정책과 사례
주민중심 거버넌스로 추진되는 빌바오 도시재생
도시재생의 디스토피아, 젠트리피케이션
희망제작소가 그리는 도시재생은

– 목민관 대담
지방행정과 교육행정이 협력해 지역의 미래를 키워야

– 혁신의 현장
서울시 자치구 행정, 누가 누가 잘했나
마을만들기의 핵심은 주민자치

– 이슈&포럼
7차포럼 지속가능한 지역재생 활성화 방안 모색
9차포럼 주민참여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축제 2.0

– 희망제작소 Think&Do
행복, 주민의 언어로 말하고 정책으로 풀어가기
온고지신, 주민참여예산제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은
새로운 생애주기로 고령화 시대를 준비하다

월, 2015/11/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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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5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콘퍼런스
아파트공동체 작은도서관을 만나다

■ 지음

희망제작소 시민사업그룹

■ 소개

희망제작소는 SH공사, 한겨레신문과 함께 구로, 마곡, 은평 지역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2015년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 자료집은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만들기’ 사업 과정에서 확인한 공동체 거점공간으로서
아파트작은도서관이 지닌 가능성과 한계를 논의하고, 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확보한
사회적 자본(주민 역량강화 및 네트워킹 등)이 아파트 공동체 형성으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을 논의한 ‘2015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콘퍼런스-아파트공동체
작은도서관을 만나다’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을 담고 있다.

■ 목차

1. 2015 행복한 아파트공동체만들기 사업소개
2. 지속가능한 아파트작은도서관을 위한 주민조직 이해와 관계 설정
  – 박정숙 한국어린이도서관협회 이사
3. 아파트공동체, 작은도서관에서 희망을 보다
  – 송하진 희망제작소 시민사업그룹 연구원
4. 토론
5. 읽을거리

■ 펴낸 날

2015.11.17.

화, 2015/11/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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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지속가능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20대 총선 제안 지방분권 7대 과제> 제안서는 희망제작소가 사무국을 맡고 있는 ‘목민관클럽’소속 회원 지방자치단체의 요구와 현장자료를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를 기반으로 정리된 것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20대 국회에서는 지방분권을 위한 법제도 개선이 큰 진전을 이루어 지속가능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토대가 구축되기를 희망합니다.

■ 목차

1. 지방자치 20여 년의 성과와 과제

2. 사례를 통해 본 지방자치 현실
사례1. 청년 수당을 둘러싼 논란
사례2. 성남시 3대 무상복지, 경기도가 대법원에 제소
사례3. 누리과정예산 편성을 둘러싼 논란
사례4. 지방정부 복지사업 통폐합 추진

3. 지방분권 실태와 개선방안
1) 지방자치 현실
2) 자치입법권의 현실과 과제
3) 자치행정권의 현실과 과제
4) 자치조직권의 현실과 과제
5) 자치재정권, 지방재정 현실과 과제
6) 지방분권 추진현황과 과제
7) 현행 헌법의 지방자치 규정과 과제

4. 20대 총선 제안 지방분권 7대 과제
1) 『중앙-지방 협력회의』설치 및 운영
2)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자치입법권 강화
3) 기관위임사무 폐지, 사무배분사전검토제 도입
4) 자치기구, 정원 운영의 자율권 강화와 주민참여제도 강화
5) 국세 대비 지방세 비율을 8:2에서 6:4로 확충
6)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7) 국회 내 상설 “지방분권특별위원회”설치

화, 2016/03/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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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지역혁신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목민관클럽은 지방자치의 길잡이 <목민광장>을 발간하고 있다. <제10호 목민광장>에서는 지방분권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짚어보는 기획 기사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로 우수한 정책을 학습했던 목민관클럽 정기포럼, 목민관 인터뷰, 전국 목민관클럽 회원 지방자치단체들의 소식을 만나 볼 수 있다.

지방분권은 지방자치 20년이 지난 지금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과제이다. 지방분권에는 분권을 가능하게 하는 행정 구조와 예산 재편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자치분권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시민들의 불편과 지방정부의 부담을 다시 한 번 재조명하고. 지금까지 지방 분권을 위해 외쳤던 의견들을 모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에게 지방분권을 위한 7대 과제를 제안했다.

<목민광장 제10호>는 민선 6기 목민관클럽 12차 정기포럼에서 다룬 청년 정책을 현장에 기반해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았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의 기고를 통해 청년 정책을 만드는 지방정부가 해야 할 핵심 역할이 무엇인지 짚어보았고, 청년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는 시군구 별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도 실었다. 또한 현 지방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청년 정책을 바라본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도 담았다.

■ 목차

– 발간사
지방분권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갑시다

-기획특집
대한민국 헌법 1조,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이다
20대 국회에 필요한 건 ‘지방분권 강화’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강화는 대한민국의 경쟁력
지방분권 7대 과제를 소개합니다

– 포럼주제 톺아보기
레짐 트랜스포메이션
청년의 불안한 현실, 대학과 지역이 서로 품어야 할 때
청년과 함께 만드는 더 큰 수원
일터, 놀이터, 문화터가 함께 하는 청년토피아 완주
청년의 미래를 열다
청년정책, 지역 청년에게 ‘힘’을 주는 과정을 우선해야
청년이라고 다 같은 청년이 아니다

– 목민관 인터뷰
행복한 변화, 살고싶은 당진
사람이 중심 되는, 다함께 행복한 양천
청정바다 수도, 건강의 섬 완도

– 이슈&포럼
10차포럼 민선 지방자치 20년, 혁신을 꿈꾸다
11차포럼 젠트리피케이션을 넘어 지역공동체를 품다
12차포럼 청년과 함께하는 정책, 지역의 미래를 만들다

– 희망제작소 Think and Do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방정부 차원의 지속가능발전 추진 방안
주민참여의 경험이 모여 주민자치를 완성한다
‘아파트 경비직’ 해법, 사회혁신으로 디자인하라
참여하는 청소년이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

– 목민광장을 읽다
첫 업무, 목민광장과 시작하다

– 목민관클럽 회원 지방자치단체 단신

월, 2016/05/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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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이 책은 전자책으로 리디북스(http://www.ridibooks.com)를 통해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일?”
“돈 많이 주고 조금만 일하면 좋은 일 아니야?”

‘좋은 일’이란 무엇일까? 누구나 ‘좋은 일’을 원하지만 ‘좋은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고민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좋은 일’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고,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을 따라 살다보면 정작 자신이 원하는 진짜 ‘좋은 일’이 뭔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지금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일하지만 대한민국의 일자리 현실은 녹록치 않다. 청년 실업,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문제가 심해지고 일자리의 수는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무기계약직, 저성과자 일반해고, 포괄임금제 같은 사용자 중심의 제도는 그나마 있던 일자리의 질마저 떨어뜨리고 있다. ‘좋은 일’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던 ‘대기업 정규직’은 고용율이 전체의 4%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지속적으로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이런 노동현실 속에서 개인은 언제까지나 무기력해야 하는 걸까?

이 책은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일하는 개인 스스로 ‘좋은 일’을 고민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좋은 일’의 구체적인 상(象)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성장시대, 내리막세상에 걸맞는 ‘좋은 일’의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좋은 일’의 기준을 크게 노동시간, 임금, 노동조합, 존중, 일과 삶의 균형, 재미의 여섯 가지로 세분화하고 그 기준에 부합하는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기존의 통념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의 ‘좋은 일’을 제시한다.

이 책은 희망제작소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연구 프로젝트 ‘좋은 일 공정한 노동’의 연재글을 다듬어 엮은 것으로 ‘좋은 일이 무엇인가’라는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물음에서 출발한다. 희망제작소 블로그와 네이버 해피로그를 통해 소개된 연재글은 총 PV수 70만을 기록하면서 우리 사회의 좋은 일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보여줬다. 또한 ‘좋은 일’의 기준을 묻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1만 5천명이 넘는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담아, 연구의 구체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 목차

들어가며 / 당신의 일은 좋은 일입니까

1장 / 어떤 일을 원하세요?

2장 / 정규직은 환상이다
정규직인 듯 정규직 아닌 무기계약직
일자리의 숫자보다 질 좋은 일자리

3장 / 좋은 일의 기준 – 일을 선택할 때 따져봐야 할 것들

1. 노동시간 : 얼마나 길게 일할 것인가
나흘 일하고 나흘 쉬는 공장
일하는 사람 스스로 정하는 노동시간
기업시간 줄이고 시민시간 늘리기

2. 임금 : 얼마를 벌 것인가
적당히 벌고 잘 산다는 것
라이프스타일이 비용을 결정한다

3. 노동조합 : 안전망이거나 공공의 적이거나
감정노동자를 위한 노동조합
보수정당에서 일하는 사람도 노동자
먹고사는 문제 위에 노동권이 있다

4. 존중 : 인간답게 일할 권리
지하철 청소노동자들의 자부심
도구가 아닌 인간으로 일하고 싶다

5. 균형 : 일이냐 삶이냐 선택하라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의 조건
일가정양립은 남자에게도 중요하다

6. 재미 : 행복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
재미를 경쟁력으로 삼는 회사
일의 재미, 네 가지 종류

4장 / 공정한 일의 기준 – 회사와 정부에 요구해야 할 것들
[설문조사] 시민 15,000명에게 듣다
[좌담회1] 시민 11명에게 듣다
[좌담회2] 전문가 5명에게 듣다

나오며 / 변화를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 강진구 경향신문 논설위원

월, 2016/10/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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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희망제작소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 자료집

■ 주최

희망제작소

■ 일시

2016.11.21(월) 13:00~15:30

■ 목차

프롤로그
– 우리 지금, 희망합니까?

2016 시민희망지수 개발 연구요약

시민희망지수는 왜 특별한가?
– 이근형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희망에 대한 몇 가지 성찰들
– 김홍중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전환의 시대, 시민이 희망이다
– 하승수 변호사·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시민들의 작고 소소한 ‘희망’은 지역과 마을에서 움트고 있다
– 유경희 그리다협동조합 대표

에필로그
– 희망지수 시민자문단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

월, 2016/1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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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희망제작소는 막다른 일자리의 대안을 찾기 위해 사다리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대학 청소노동자 고용문제의 해법 모색에 이어서 올해 2월부터는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고용문제 해법을 찾기 위해 총 3차례의 포럼을 개최했다. 그 결과 희망제작소와 SH공사는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를 위한 경비원 상생고용 가이드>를 제작했다. 이 가이드는 아파트 공동체의 발전 및 경비노동자의 권익보호와 인권향상을 위하여 시민들과 함께 실천하면 좋을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아파트 관리 사무소를 주된 배포 대상으로 작성되었지만, 입주민과 함께 만드는 경비노동자 상생고용을 위한 모범 계약서 샘플과 경비노동자 고용 및 근로환경조사 설문지도 담고 있다.

* 이 홍보물은 ‘행복한 아파트공동체를 위한 경비원 상생고용 가이드’의 1장짜리 홍보물 버전입니다.

월, 2017/01/0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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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스탠포드소셜이노베이션리뷰(SSIR: Stanford Social Innovation Review)>는 미국 스탠포드대학의 ‘자선과 시민사회센터’에서 2003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사회혁신과 비영리분야 매체입니다. 사회혁신,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정신, 비영리조직, 자선활동 등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고, 현재 400개가 넘는 오프라인 판매망과 블로그, 웨비나, 팟캐스트 등의 온라인매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글 보기)

이번 동아시아 특별판은 영어권 독자들에게 한국, 일본, 중국의 사회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그러한 노력이 동아시아 사회에서 갖는 의미와 전망, 혁신이 필요한 각국의 사회적 문제와 구조적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 르핑재단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 AVPN동아시아 지국, 르핑재단이 2015년부터 공동으로 진행해온 동아시아사회혁신연구협의체(EASII) 포럼을 통한 한중일 협업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사회혁신과 동아시아의 사회변화(Social Innovation and Social Transition in East Asia)’라는 제목의 이번 특별판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의 비영리섹터의 변천과정과 역사적인 흐름
2) 급격한 경제성장과 함께 등장한 빈부격차, 환경오염, 노인복지와 같은 중국의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혁신
3) 홍콩에서 사회적기업이 갖는 의미와 역할
4)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확산된 중국의 기부문화
5)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홍콩의 재단, 정부, 학계의 협력 사례
6) 사회혁신이 필요한 한국의 사회문제와 시민참여에 기반한 사회혁신
7) 시민과의 소통과 끊임없는 혁신시도로 사회혁신을 이끌고 있는 서울시 사례
8) 일본 사회시스템의 변화를 위한 사회혁신의 역할
9) 일본의 육아시설의 혁신적 변화를 이끈 사회적기업인 플로랜스의 사례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PDF 다운로드 : https://ssir.org/supplement/social_innovation_and_socail_transition_in_east_asia

* 인쇄본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 이은경 사회의제팀 연구위원(02-2031-2120, [email protected])

금, 2017/02/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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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19차 정기포럼
시민의 기억이 지역을 만든다

■ 지음

목민관클럽팀

■ 소개

이 자료는 목민관클럽 제19차 정기포럼(2017년 3월 21~22일) 자료집이다.
자료집은 현장방문 참고자료와 워크숍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포럼 주최 : 목민관클럽, 희망제작소, 안산시,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 목차

1. 기조발표
– 안산의 기억과 기록

2. 기조강연
– Erinnerungskultur von unten

3. 사례강연
– Gendenkkultur in Berlin am Beispiel der Stiftung Denkmal fur die ermordeten Juden Europas

4. 사례발표
– 시민의 기억이 지역의 역사입니다 / 서울 성북구
–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 한국전쟁 / 경기 오산시
– 독립과 민주를 기억하다 / 서울 서대문구
– 낮은 기억을 기록하다 / 경기 시흥시
– 주민 기억퍼즐과 소통하다 / 서울 은평구
– 근대문화유산 100년의 기억 창고, 양림마을 / 광주 남구
– 추억과 희망의 구로공단 여행 / 서울 구로구
– 1980년 5월 11일 정읍 갑오동학기념제와 김대중과의 역사적 의미 / 전북 정읍시
– 상흔 남은 그곳에 문화가 피어난다 / 서울 도봉구
– 기지시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공동체 문화로 승화 / 충남 당진시
– 강동의 삶을 기억하다 / 서울 강동구
– 80년 5월의 기억, 시민군 윤상원 / 광주 광산구
– 아낌없이 주고 날아간 나비 / 서울 강서구

■ 펴낸 날

2017.03.21

월, 2017/03/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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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7 한독도시교류포럼 기억의 조건 : 한국과 독일의 사례로 보는 기억문화의 역할과 과제

■ 주최

희망제작소, 안산시,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 일시

2017.03.23(목) 14:00~17:00

■ 소개

2017년 3월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한·독도시교류 포럼 자료집으로 당일 발표자들의 발표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목차

1. 기조발제
– 기억문화 조성을 위한 안산시의 노력

2. 초청발제 : 시민과 도시가 함께 만드는, 독일의 기억의 문화
– 기억문화에서 시민의 역할 : Michael Parak (반망각-민주주의진흥재단 사무총장)
– 기억문화에서 도시의 역할 : Tim Renner (전 베를린 시 문화부 국장)

3. 사례발제 : 우리 시대, 기억의 조건
– 4.16 세월호의 기억 : 권영빈 (전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진상규명소위원장)
– 쌍용차 평택의 기억 : 김득중 (전국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장)
– 5.18 광주의 기억 : 정근식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 참고
– 독일의 기억문화 들여다보기

월, 2017/03/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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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20차 정기포럼
지방·자치분권,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연다

■ 지음

목민관클럽팀

■ 소개

이 자료는 목민관클럽 제20차 정기포럼(2017년 5월 25~26일) 자료집이다.
자료집은 현장방문 참고자료와 워크숍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

1. 초청발제
– 새정부의 지방분권, 자치분권 공약과 향후 추진계획 / 김두관 국회의원

2. 기본발제
–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재정조정 방안 /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 전략적으로 ‘자치권 근본주의’시각을 갖자 /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
–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방안 / 김윤식 시흥시장

3. 지정토론
– 김성호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지방분권분과 간사

■ 펴낸 날

2017.05.25

수, 2017/06/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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