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이 한창인 때에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의
탈핵희망 4차 인천도보순례가 인천대공원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열음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서
숲을 산책하는 분들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와 ‘탈핵’ 홍보지를 나누며 이야기 했습니다.
다함께 둥글게 모여 사방기도를 배우기도 했고
목적지인 소래포구역 앞에서는
마무리 활동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엘름 댄스를 추기도 했습니다.
기획연재> 제주의 목축문화 유산, 마을공동목장 3
제주환경운동연합 양수남 대안사회국장
우리나라에서 제주도에만 남아있는 목축문화유산인 마을공동목장은 그동안 100개 가까이 매각되고 개발되면서 현재는 51개만이 남아있다. 주로 중산간지대에 위치한 마을공동목장이 사라진다는 것은 중산간지대의 생태계가 함께 파괴되는것이며 700여년 목축문화의 상실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올해 조사 사업 중 하나로 마을공동목장의 환경성 조사를 시작했다. 이 조사 결과를 앞으로 매달 싣고자 한다. <편집자 주> |

하원마을공동목장 전경.
한라산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발이 매우 높은 곳에 있는 공동목장으로서 생태계가 매우 훌륭한 곳에 속한다. 이날 조사에서 비바리뱀, 애기뿔소똥구리,두점박이사슴벌레 등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생물 서식을 확인했다.
참고문헌>
한라산의 하천, 2006,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 용천수 관리계획, 2016, 제주도
제주지역 마을공동목장 관리실태 및 개선방안, 2018, 제주연구원
인문학으로 본 한라산<3>, 2020.6.22., 동아일보
한라산 생태계 보존·관리 시험대 (하), 2016. 02.18., 한라일보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발족식 및 제1차 환경학습도시 포럼]
일시 : 2016년 2월 23일(화) 16시
장소 : 안산시 평생학습관
참여인원 : 40여명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 하고있는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에서 환경정책과, 경기도환경교육센터, 네트워크 참여단체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발족식 및 제 1차 환경학습도시 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원시 모범사례, 안산시 환경교육 현황과 과제, 혁신교육 사업 추진 계획 및 협력 방안 제시, 자유학기제 추진 계획 및 협력 방안 제시 등을 발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발족식 퍼포먼스로 ‘환경교육은 ㅇㅇㅇ 이다’ 발언도 하였습니다.
10월 22일 토요일!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에 대전환경운동연합 떴다!
생각보다 뜨거운 가을 태양을 이용해 메추리알을 익혔는데요.
대형태양열조리기의 성능이 생각보다 엄청났습니다.
30알 정도의 메추리알을 20분만에 삶아냈습니다~
대형태양열조리기는 때로는 500도까지 올라가서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도 가능하다고합니다.
전기 노! 가스 노!
우린 태양으로 요리된 메추리알을 먹는다!
친구들은 대형태양열조리기를 작게 만들 미니 태양열 조리기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니태양열조리기에 맛있는 초코를 놓고,
해가 잘 드는 곳에 약 30분정도 두면
스틱 과자를 찍어 먹을 수있는 초코 퐁듀가 완성이 됩니다!
어린 친구들 뿐만 아니라,
대형태양열조리기에서 나는 연기는
많은 어른 분들의 호기심도 자극했습니다.
알맞게 익은 메추리알을 나눠먹으며,
재생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열심히 집중해 함께 재생에너지를 공부해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캠페인 일정은 11월 18~19일
서천 철새축제로 떠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