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윗돌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3. 영주댐을 살리면, 내성천은 죽는다. - 불가능한 공존
● 영주시가 결사반대했던 영주댐과 정상가동하라는 영주댐의 차이
○ 영주댐과 국내 유일한 모래강 중 어느 것이 지역에 더 보탬이 될까?
영주댐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99년 8월 기획예산처가 송리원댐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이다. 이후 1년간 경북 북부지역에서 거세게 반대한 후 2000년 8월에 기획예산처(이하, 기예처)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요청한 영주댐 타당성 조사용역비 27억원을 전액 삭감하였다. 기예처가 발표한 직후인 ’99년 9월초에 경북 북부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인 박시균(영주), 권오을(안동갑), 신영국(문경, 예천)의원이 공동으로 송리원댐 건설계획을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으로 발표했다. (영주댐 문제에 대해서는 앞서 언급한 이상돈, 강은미, 심상정 의원 외에도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 민주당 이미경 의원도 지적한 바 있다. 20여 년 간의 경과를 보면 현재의 여야 모두 영주댐건설사업을 반대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영주시의회가 두 번에 걸쳐서 영주댐 건설계획 백지화촉구 결의안을 채택했고, 경북북부권행정협의회, 봉화군의회 등도 댐사업을 백지화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2009년 4대강사업 마스터플랜에 포함된 영주다목적댐건설사업은 ”낙동강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하여 그해 12월에 착공하였다.
영주시는 영주댐을 ”명품 관광댐“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왔다. 별다른 생계수단이 없는 이주단지 주민들 또한 관광으로 인한 수입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댐 밀도 세계 1위인 우리나라에는 낙동강유역만 해도 대형 댐으로 안동댐, 임하댐, 부항댐, 군위댐, 보현산댐, 영천댐, 합천댐, 운문댐, 밀양댐, 합천댐, 남강댐 등이 있다.
이런 댐들이 관광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지는 찾아가보면 쉽게 알 일이지만 내성천이 지닌 생태계 서비스 기능 중 사람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주는 것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소득을 줄 수는 없다. 아마도 한 주말에 위에서 언급한 모든 댐을 찾는 사람보다 내성천의 무섬마을을 찾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이다. 무섬마을에서 민박을 하는 한 사람은 지상파 방송에서 자연다큐 프로그램으로 내성천을 다루면서 무섬마을 강변을 보여주는 영상이 나왔을 때 전화통에 불이 났다고 말한 적이 있다. 댐 상류에서 굽이굽이 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구간은 약 20km 정도인데, 이 공간이 지닌 잠재력은 무섬마을과 비교할 수 없다.
영주시와 경상북도는 댐 관광보다 영주댐 건설 전 본류 길이 110km 중 80km를 걸어서 즐길 수 있었던 내성천 자체가 무한한 생태관광자원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듯하다. 내성천 중류의 영주 무섬마을을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것은 전통마을 앞을 흐르는 맑은 강과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넓은 모래톱, 물속에서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얕은 모래강과 그 강에 놓인 외나무다리 등이 방송 영상을 통해 널리 알려진 덕분이다.
만약 댐을 정상 가동하여 마을 앞 모래톱이 현재보다 더욱 거칠어지고 녹조로 오염된 댐에서 방류되는 탁수가 맑은 강물 대신 마을 앞을 흐른다면 관광자원으로서 무섬마을의 가치는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명품 관광댐을 고집하다가 모래강이 품고 있는 명품마을마저 잃게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치유받기를 원하는 시대에 그 많은 댐 중의 하나인 영주댐이 주민에게 도움을 주는 관광자원이 될지, 아이들을 데리고 가족이 마음껏 걸을 수 있는 유일한 모래강이 관광자원이 될 지는 굳이 계산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일이다.
뉴스타파는 2020년 11월 6일 「문재인정부의 4대강-세계적 모래강 내성천,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다」 영상다큐를 방영했는데, 이를 요약 소개한 글에서 정란수 한양대 관광학부 겸임교수가 "내성천은 우리나라에서 드물게 장거리 구간을 모래를 걸으며, 물을 밟으며 갈 수 있는 곳이다. 코로나 19시대 이후 자연을 사색하고 힐링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는 매우 큰 관광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다른 데 없는 것을 관광자원화해야 하는데 어디서나 다 하는 댐관광 때문에 내성천의 생태를 희생시키는 것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는 행위" 라고 비판한 내용을 소개했다.
2011년에 베네딕도 수도원의 한 수사님도 내성천을 3일간 살펴본 후 영주댐이 이 땅에 앞으로 태어날 여러 피카소를 없앨 것이라고 한탄하였다. 우리가 흔히 하천생태계 서비스 기능이라고 말하지만 내성천이 지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지자체만 모르는 듯하다.
한편 2001년 8월, 영주시의회가 송리원댐(영주댐)건설에 반대하며 발표한 「송리원댐 건설 계획 백지화 촉구 결의문」에는 ”낙동강 수계 최대의 지류로서 가장 뛰어난 자생능력과 생태계를 보유한 내성천의 황폐화로 낙동강 수질은 오히려 악화될 것이다“등의 내용이 담겼는데, 이 지적대로 영주댐을 착공한 지 10년이 지난 시점에 내성천 곳곳이 황폐화되고 있으며, 영주댐 저수지가 매년 녹조를 생산하는 거대한 공장처럼 되면서 낙동강의 수질오염 또한 가중되고 있다. 영주댐의 경제적 타당성 검토나 환경영향평가가 엉터리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영주댐이 내세운 낙동강 하천환경개선 편익의 허구성
- 국가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의 영주댐 타당성 조사보고서가 초래한 재정 낭비와 국가의 귀중한 자연자산 훼손, 사회적 갈등
영주댐 건설의 주요 목적은 하천유지용수 공급이다. 낙동강의 하천환경을 개선한다는 것인데, 이는 내성천이 그동안 잘 해오던 생태계서비스 기능이었다. 이 기능을 댐이 하겠다면서 내세운 하천유지용수 공급 비중은 댐 편익의 91.76%에 달한다. 사실상 낙동강에 물을 흘려보내는 것이 거의 유일한 목적인 댐이다. (이런 목적은 영주댐의 물이용과 관련한 이해당사자가 사실상 없는 구조임을 의미한다)
한편 영주댐이 경제적으로 타당성이 있는 지를 분석한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영주댐 타당성 재조사 보고서」에 대해 20대 국회 이상돈 의원의 정책보고서 「내성천 생물다양성 보전」은 그 허구성을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영주댐 사업의 경제성 분석은 B/C가 1.015에 불과하지만, 댐 건설에는 전혀 사용된 적이 없는 「대체시설비용법을 사용하였다. 이 기법은 어떤 대체시설을 설정하느냐에 따라 B/C 추정 값이 큰 편차가 발생한다. 영주댐의 수질개선 편익 산정은 이 기법을 사용하면서 “댐의 환경개선용수 공급을 통한 수질개선 효과를 산정한 후, 이에 상당하는 효과를 환경기초시설에 의해 구현하고, 사업비를 추정하여 대체시설로 산정”하면서 “댐에 의한 하천유량 증가효과는 편익 산정에서 제외하고, 수질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편익산정”하는 방식을 취하였다. “시설별 수질개선효과 절차”그림에서는 “환경개선용수의 방류에 의한 수질개선”에서 댐방류의 BOD는 0mg/L로 설정하고, “환경기초시설의 오염물 제거에 의한 수질개선”과 관련하여 500mg의 BOD가 수체로부터 제거되는 효과와 같은 것으로 설정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수질개선효과를 보여주는 환경기초시설로는 하수처리장과 하수관거를 대상으로 적용하여 하수처리장 시설용량 등을 결정한 후 하수처리장과 하수관거 총 건설비, 유지관리비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편익을 산정하였다. B/C분석을 하면서 댐과 내성천의 관계를 하수처리장과 그곳에 들어오는 하수의 관계로 설정하는 터무니없는 일을 벌인 것이다.
이러한 설정이 타당하기 위해서는 댐 방류수의 수질을 0mg/L로 설정한 것처럼 댐 방류수의 수질이 하천수 수질보다 월등하게 좋다는 전제가 성립되어야 한다. 댐 상류에서 유입된 오염물질이 댐에서 침전 및 자정작용에 의해 수체로부터 제거되어 방류되는 순간 하류의 수질을 개선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영주댐 건설 이후에는 수질이 크게 악화되는 결과를 낳고 있다>

10월에도 짙은 녹조를 방류하는 영주댐. 2019년 10월. <시민생태조사단>
이상돈 의원은 영주댐 수질악화와 관련하여 지난해 10월 22일자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내면서 “낙동강에 맑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영주댐을 건설한 목적 자체가 완전히 허구임이 다시 한번 명백해진 셈이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상돈 의원실이 국정감사 기간 중 영주댐 시험담수 현장을 점검한 결과, 두터운 녹조가 댐 상류 16km부터 내성천을 심각하게 오염시킨 것을 확인했다. 수자원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이 녹조로 댐 하류 영주댐교에서의 유해남조류 개체수는 지난 9월 30일에 146,710cells/mL까지 급증했다...영주댐은 실로 거대한 녹조 제조공장이 되고 말았으니, 영주댐이 존재하는 한, 어떤 개선대책도 녹조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이 확인된 셈이다. 강의 흐름을 막아 생긴 녹조문제는 강을 원래대로 흐르게 하면 저절로 해결될 일임은 금강의 여러 보를 개방하면서 확인한 바 있으니,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수자원정책은 국가재정만 낭비할 뿐이다>
뉴스타파는 앞서 언급한 「문재인정부의 4대강-세계적 모래강 내성천,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다」 영상다큐를 방영하면서 요약 글에서 녹조문제와 관련하여 환경독성 전문가로 한국의 녹조에 대한 연구를 해온 박호동 일본 신슈대 교수가 "영주댐을 그대로 두면 낙동강에 녹조를 공급하는 공급원이 될 것" "오랫동안 연구해온 일본의 한 호수 녹조를 정화하는데 40년이 걸렸고, 비용도 2천억엔(한화 2조원 가량)이 들었다" 고 지적한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이 영상다큐에서 국립한경대 토목안전환경공학과 백경오 교수는 "내성천은 아주 뭐 깨끗하게 물을 어떻게 수질관리를 해서 낙동강에 주입시켜준다고 하더라도 겨우 20분의 1밖에 안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매우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거고, 더더욱 중요한 거는 낙동강 상류의 물은 본래부터 깨끗하고 그래서 낙동강 상류의 수질개선이 아니고, 낙동강 중하류의 수질개선이 영주댐 건설의 목적이예요. 그러니까 낙동강 중하류의 수질개선은 더더욱 어폐가 있는 얘기가 되는 거죠" 라고 지적했다.
영주댐 처리문제를 우리사회가 본격적으로 다룰 때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가 낸 타당성 조사 보고서의 적절성 여부 등을 면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 또한 내성천이 지닌 다양한 하천생태계 서비스 기능, 지역 전통문화의 해체와 복원, 대체 불가능한 우리나라 최고 하천경관, 녹조비용 등을 포함한 정밀한 타당성분석 보고서가 새롭게 요구된다고 할 것이다.
2019년 7월 시작한 영주댐 시험담수가 만 2년을 넘기고 있다. 환경부는 2019년 종료되는 영주댐 하자보수기간 중 시설 점검이 필요하다며, 시민사회와 최소한의 협의도 없이 슬그머니 담수를 시작해버렸다. 당시 환경부는 국회와 시민사회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2020년 7월까지 발전설비 부하시험을 위해 정격수위까지 수위를 상승시킨 후 담수량을 전량 방류하여 2020년 9월까지 시험담수 이전으로 수위를 복귀시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또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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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의 보금자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양천구청은 지난 10월 공사한 지 30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멀쩡한 호안을 부수고 철새들이 서식할 공간을 휑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겨울철새 도래시기 집중 모니터링을 하여,
철새들의 영향을 기록하고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함께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일시 : 2020.12.11.(금) 오전 8시
장소 : 오목교 아래(오목교역 5번 출구서 200m)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성민규 생명다양성재단 인턴 010-2418-1756
4월 22일은 51회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여년간(2010년~2020년) 지역의 많은 지역과 현장을 확인하며 모니터링과 조사를 종합해 발표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진행했던 월평공원 생태조사와 3대 하천 겨울철새 조사 대전시 자연환경조사 결과를 종합하였고,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찰한 조류를 추가로 포함했다.
정리된 조류의 총 종수는 156종이다. 대전시자연환경조사가 92종에 비해 64종이 추가되었다. 이중 법적보호종은 27종에 이른다. 자연환경조사 결과가 10종에 비해 17종이 추가되었다.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니터링 한 결과가 공식적인 대전시의 조사결과에 비해 많은 종수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실제 서식하는 조류의 종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5년 또는 10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 자연환경조사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문가들이 조사하지만 상시적인 조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대전시에 서식하는 자연환경의 생물들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한다. 자연환경조사의 기간을 줄이거나 매년 시민모니터링단 등을 운영하여 조사결과를 종합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자연환경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은 17종의 보호종은 큰고니, 큰기러기, 가창오리, 붉은가슴흰죽지, 호시비오리, 참수리, 참매, 조롱이, 매, 쇠황조롱이, 비둘기조롱이, 칡부엉이, 쇠부엉이, 올빼미, 솔부엉이, 팔색조, 삼광조(긴꼬리딱새)이다.
모니터링과정에서 주요 조류의 서식지점은 3대 하천과 둘레산을 중심으로 한 녹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특히, 3대 하천은 겨울철새들의 월동지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녹지거점으로는 둘레산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이 중요한 관찰지점이다. 중요 조류의 서식처가 확인된 것으로도 매우 중요한 생태거점이 되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대전시가 3대 하천과 둘레산과 주요거점인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을 중심으로 녹지의 보전을 통해 조류의 서식지를 유지해야 확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향후에 전문적이고 세밀한 조사와 더불어 시민모니터링의 협업을 통해 대전의 중요한 조류서식처 등을 확인하고 보전해야 한다.
51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종합한 조류서식처 결과를 토대로 대전의 생물 보전을 정책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대전시가 깃대종등을 지정하여 보호하듯, 조류의 서식처 보전에도 앞장서는 출발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주요조류 관찰지점(좌상부터 흰목물떼새, 참매, 새매, 부채꼬리바위딱새, 원앙, 매, 말똥가리, 황조롱이, 아메리카퐁머리오리, 큰고니)

주요관찰 조류(좌상부터 멧도요, 청도요, 멋쟁이새, 노랑배진박새, 아물쇠딱다구리, 호반새, 긴꼬리딱새, 팔색조, 흰눈섭붉은배지빠귀, 올빼미)

긴꼬리딱새(삼광조) – 시민모니터링 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팔색조 – 시민모니터링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
No. |
국 명 Korean Name |
학 명 Scientific Name |
천연기념물 및 보호종지정현황 |
|
1 |
큰기러기 |
Anser fabalis |
멸종위기Ⅱ급 |
|
2 |
큰고니 |
Cygnus cygnus |
천연기념물 201-2호, 멸종위기Ⅱ급 |
|
3 |
원앙 |
Aix galericulata |
천연기념물 327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4 |
가창오리 |
Anas formosa |
멸종위기Ⅱ급 |
|
5 |
붉은가슴흰죽지 |
Aythya baeri |
멸종위기Ⅱ급 |
|
6 |
호사비오리 |
Mergus squamatus |
천연기념물 448호, 멸종위기Ⅱ급 |
|
7 |
흰꼬리수리 |
Haliaeetus albicilla |
천연기념물 243-4호, 멸종위기Ⅰ급 |
|
8 |
참수리 |
Haliaeetus pelagicus |
천연기념물 243-3호, 멸종위기Ⅰ급 |
|
9 |
참매 |
Accipiter gentiles |
천연기념물 323-1호, 멸종위기Ⅱ급 |
|
10 |
붉은배새매 |
Accipiter soloensis |
천연기념물 323-2호, 특정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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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조롱이 |
Accipiter g. gularis |
멸종위기Ⅱ급 |
|
12 |
말똥가리 |
Buteo buteo japonicus |
멸종위기Ⅱ급 |
|
13 |
매 |
Falco peregrinus |
천연기념물 323-7호, 멸종위기Ⅰ급 |
|
14 |
새호리기 |
Falco subbuteo |
멸종위기Ⅱ급 |
|
15 |
쇠황조롱이 |
Falco columbarius |
멸종위기Ⅱ급 |
|
16 |
비둘기조롱이 |
Falco amurensis |
멸종위기Ⅱ급 |
|
17 |
황조롱이 |
Falco tinnunculus |
천연기념물 323-8호 |
|
18 |
흰목물떼새 |
Charadrius placidus |
멸종위기Ⅱ급 |
|
19 |
두견이 |
Cuculus p.poliocephalus |
천연기념물 446호, 2005년 3월 17일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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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수리부엉이 |
Bubo bubo |
천연기념물 324-2호, 멸종위기Ⅱ급 |
|
21 |
칡부엉이 |
Asio otus |
천연기념물 324-5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2 |
쇠부엉이 |
Asio flammeus |
천연기념물 324-4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3 |
올빼미 |
Strix aluco |
천연기념물 324-1호, 멸종위기Ⅱ급) |
|
24 |
솔부엉이 |
Ninox scutulata |
천연기념물 324-3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5 |
소쩍새 |
Otus sunia |
천연기념물 324-6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6 |
팔색조 |
Pitta brachyura |
천연기념물 204호, 멸종위기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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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삼광조 |
Terpsiphone atrocaudata |
멸종위기Ⅱ급 |
|
No. |
국 명 Korean Name |
학 명 Scientific Name |
월평공원 |
3대 하천 |
자연환경조사 |
상시모니터링 |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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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논병아리 |
Tachybaptus ruficoll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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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O |
|
2 |
뿔논병아리 |
Podiceps c.cristatus |
|
O |
|
|
O |
|
3 |
민물가마우지 |
Phalacrocorax carbo |
|
|
O |
O |
O |
|
4 |
해오라기 |
Nycticorax nycticorax |
O |
|
O |
O |
O |
|
5 |
검은댕기해오라기 |
Butorides striatus amurensis |
|
|
O |
O |
O |
|
6 |
흰날개해오라기 |
Ardeola bacchus |
|
|
|
2017 |
O |
|
7 |
황로 |
Bubulcus ibis coromandus |
O |
|
O |
O |
O |
|
8 |
중대백로 |
Egretta Alba modesta |
O |
O |
O |
O |
O |
|
9 |
대백로 |
Ardea alba alba |
|
|
O |
O |
O |
|
10 |
중백로 |
Egretta intermedia |
|
O |
O |
O |
O |
|
11 |
쇠백로 |
Egretta garzetta |
O |
O |
O |
O |
O |
|
12 |
왜가리 |
Ardea cinerea jouyi |
O |
O |
O |
O |
O |
|
13 |
쇠기러기 |
Anser albifrons |
|
|
|
2016 |
O |
|
14 |
큰기러기 |
Anser fabalis |
|
|
|
2021 |
O |
|
15 |
큰고니 |
Cygnus cygnus |
|
O |
|
O |
O |
|
16 |
원앙 |
Aix galericulata |
O |
O |
O |
O |
|
|
17 |
청둥오리 |
Anas p. platyrhynchos |
|
O |
O |
O |
O |
|
18 |
흰뺨검둥오리 |
Anas poecilorhyncha zonorhyncha |
O |
O |
O |
O |
O |
|
19 |
넓적부리 |
Anas clypeata |
|
O |
|
O |
O |
|
20 |
쇠오리 |
Anas crecca |
|
O |
O |
O |
O |
|
21 |
가창오리 |
Anas formosa |
|
|
|
2017 |
O |
|
22 |
청머리오리 |
Anas falcata |
|
O |
|
O |
O |
|
23 |
알락오리 |
Anas strepera |
|
O |
|
O |
O |
|
24 |
홍머리오리 |
Anas penelope |
|
O |
O |
O |
O |
|
25 |
아메리카홍머리오리 |
Anas americana |
|
|
|
2011.2013.3 |
O |
|
26 |
고방오리 |
Anas acuta |
|
O |
O |
O |
O |
|
27 |
붉은부리흰죽지 |
Netta rufina |
|
|
|
2020 |
O |
|
28 |
흰죽지 |
Aythya ferina |
|
O |
|
O |
O |
|
29 |
붉은가슴흰죽지 |
Aythya baeri |
|
|
|
2016 |
O |
|
30 |
검은흰죽지 |
Aythya nyroca |
|
|
|
2020 |
O |
|
31 |
댕기흰죽지 |
Aythya fuligula |
|
O |
|
O |
O |
|
32 |
검은머리흰죽지 |
Aythya marila |
|
O |
|
O |
O |
|
33 |
흰뺨오리 |
Bucephala clangula |
|
O |
|
O |
O |
|
34 |
흰비오리 |
Mergus albellus |
|
O |
|
O |
O |
|
35 |
호사비오리 |
Mergus squamatus |
|
|
|
2018 |
O |
|
36 |
비오리 |
Mergus merganser |
|
O |
O |
O |
O |
|
37 |
흰꼬리수리 |
Haliaeetus albicilla |
|
O |
O |
|
O |
|
38 |
참수리 |
Haliaeetus pelagicus |
|
|
|
2020 |
O |
|
39 |
참매 |
Accipiter gentiles |
|
O |
|
O |
O |
|
40 |
붉은배새매 |
Accipiter soloensis |
|
|
O |
O |
O |
|
41 |
조롱이 |
Accipiter g. gularis |
|
|
|
O |
O |
|
42 |
새매 |
Accipiter nisus |
|
O |
O |
|
O |
|
43 |
말똥가리 |
Buteo buteo japonicus |
|
O |
O |
O |
O |
|
44 |
매 |
Falco peregrinus |
|
O |
|
|
O |
|
45 |
새호리기 |
Falco subbuteo |
O |
|
O |
O |
O |
|
46 |
쇠황조롱이 |
Falco columbarius |
|
O |
|
O |
|
|
47 |
비둘기조롱이 |
Falco amurensis |
|
|
|
2016 |
O |
|
48 |
황조롱이 |
Falco tinnunculus |
|
O |
O |
O |
O |
|
49 |
들꿩 |
Bonasa bonasia |
|
|
|
2018 |
O |
|
50 |
꿩 |
Phasianus colchicus |
O |
|
O |
O |
O |
|
51 |
메추라기 |
Coturnix japonica |
|
|
O |
O |
O |
|
52 |
쇠물닭 |
Gallinula chloropus indica |
|
O |
O |
O |
O |
|
53 |
물닭 |
Fulica atra |
|
O |
O |
O |
O |
|
54 |
꼬마물떼새 |
Charadrius dubius curonicus |
|
O |
O |
O |
O |
|
55 |
흰목물떼새 |
Charadrius placidus |
O |
O |
O |
O |
O |
|
56 |
지느러미발도요 |
Phalaropus lobatus |
|
|
|
2016 |
O |
|
57 |
청다리도요 |
Tringa nebularia |
|
|
|
O |
O |
|
58 |
삑삑도요 |
Tringa ochropus |
|
O |
|
O |
O |
|
59 |
알락도요 |
Tringa glareola |
|
O |
|
O |
O |
|
60 |
깝작도요 |
Actitis hypoleucos |
|
O |
O |
O |
O |
|
61 |
꺅도요 |
Gallinago gallinago |
|
O |
O |
O |
O |
|
62 |
청도요 |
Gallinago solitaria |
|
|
|
2017 |
O |
|
63 |
멧도요 |
Scolopax rusticola |
|
|
|
2018 |
O |
|
64 |
장다리물떼새 |
Himantopus himantopus |
|
|
|
2010,2012 |
O |
|
65 |
재갈매기 |
Larus argentatus |
|
O |
|
|
O |
|
66 |
노랑발갈매기 |
Larus cachinans |
|
O |
|
O |
O |
|
67 |
멧비둘기 |
Streptopelia o.orientalis |
O |
O |
O |
O |
O |
|
68 |
검은등뻐꾸기 |
Cuculus micropterus |
|
|
O |
O |
O |
|
69 |
뻐꾸기 |
Cuculus canorus telephonus |
O |
|
O |
O |
O |
|
70 |
벙어리뻐꾸기 |
Cuculus saturatus horfieldi |
|
|
O |
|
O |
|
71 |
두견이 |
Cuculus p.poliocephalus |
|
|
O |
|
O |
|
72 |
수리부엉이 |
Bubo bubo |
|
|
O |
|
O |
|
73 |
칡부엉이 |
Asio otus |
|
|
|
2014 |
O |
|
74 |
쇠부엉이 |
Asio flammeus |
|
|
|
O |
O |
|
75 |
올빼미 |
Strix aluco |
|
|
|
O |
O |
|
76 |
솔부엉이 |
Ninox scutulata |
O |
|
|
O |
O |
|
77 |
소쩍새 |
Otus sunia |
|
|
O |
O |
O |
|
78 |
청호반새 |
Halycon pileata |
O |
|
O |
|
O |
|
79 |
호반새 |
Halcyon coromanda |
|
|
|
O |
O |
|
80 |
물총새 |
Alcedo atthis bengalensis |
|
O |
O |
O |
O |
|
81 |
파랑새 |
Eurystomus orientalis calonyx |
O |
|
O |
O |
O |
|
82 |
후투티 |
Upupa epops saturata |
|
|
|
O |
O |
|
83 |
팔색조 |
Pitta brachyura |
|
|
|
2016,2017 |
O |
|
84 |
아물쇠딱다구리 |
Dendrocopos canicapillus |
|
|
|
2015 |
O |
|
85 |
쇠딱다구리 |
Dendrocopos kizuki |
O |
O |
O |
|
O |
|
86 |
오색딱다구리 |
Dendrocopos major |
O |
|
|
|
O |
|
87 |
큰오색딱다구리 |
Dendrocopos leucotos |
O |
|
O |
O |
O |
|
88 |
청딱다구리 |
Picus canus |
O |
O |
O |
O |
O |
|
89 |
종다리 |
Alauda arvensis |
|
|
|
O |
O |
|
90 |
제비 |
Hirundo rustica |
|
|
O |
O |
O |
|
91 |
노랑할미새 |
Motacilla cinerea robusta |
O |
|
O |
O |
O |
|
92 |
알락할미새 |
Motacilla alba leucopsis |
O |
|
O |
O |
O |
|
93 |
백할미새 |
Motacilla lugens |
|
O |
O |
O |
O |
|
94 |
검은등할미새 |
Motacilla grandis |
|
O |
O |
O |
O |
|
95 |
힝둥새 |
Anthus hodgsoni |
|
O |
O |
O |
O |
|
96 |
밭종다리 |
Anthus rubescens japonicus |
|
O |
O |
O |
O |
|
97 |
직박구리 |
Hypsipetes amaurotis |
O |
O |
O |
O |
O |
|
98 |
검은이마직박구리 (가칭) |
Pycnonotus sinensis |
|
|
|
O |
O |
|
99 |
때까치 |
Lanius bucephalus |
|
O |
O |
|
O |
|
100 |
황여새 |
Bombycilla garrulus |
|
|
|
2012 |
O |
|
101 |
홍여새 |
Bombycilla japonica |
|
|
|
O |
O |
|
102 |
물까마귀 |
Cinclus pallasii |
|
|
|
2015 |
O |
|
103 |
굴뚝새 |
Troglodytes troglodytes |
|
|
O |
O |
O |
|
104 |
멧종다리 |
Prunella montanella |
|
|
2014 |
O |
|
|
105 |
쇠유리새 |
Erithacus cyane |
|
|
|
O |
O |
|
106 |
유리딱새 |
Tarsiger c. cyanurus |
|
|
|
O |
O |
|
107 |
딱새 |
Phoenicurus auroreus |
|
O |
O |
O |
O |
|
108 |
부채꼬리바위딱새 |
Rhyacornis fuliginosus |
|
O |
|
|
O |
|
109 |
검은딱새 |
Saxicola (torquata) stejnegeri |
|
|
O |
O |
O |
|
110 |
호랑지빠귀 |
Zoothera dauma aura |
|
|
O |
O |
O |
|
111 |
흰배지빠귀 |
Turdus pallidus |
|
|
O |
O |
O |
|
112 |
개똥지빠귀 |
Turdus naumanni eunomus |
|
O |
O |
O |
O |
|
113 |
노랑지빠귀 |
Turdus naumanni naumanni |
|
O |
O |
O |
O |
|
114 |
흰눈썹지빠귀 |
Zoothera sibirica |
|
|
|
2018 |
O |
|
115 |
붉은목지빠귀 |
Turdus ruficollis ruficollis |
|
|
|
2016 |
O |
|
116 |
되지빠귀 |
Turdus hortulorum |
|
|
O |
O |
O |
|
117 |
흰눈썹붉은배지빠귀 |
Turdus obscurus |
|
|
|
2016 |
O |
|
118 |
숲새 |
Urosphena squameiceps |
O |
|
O |
O |
O |
|
119 |
휘파람새 |
Cettia diphone borealis |
O |
|
O |
O |
O |
|
120 |
상모솔새 |
Regulus regulus |
O |
|
O |
O |
O |
|
121 |
개개비 |
Acrocephalus orientalis |
O |
|
O |
O |
O |
|
122 |
솔새 |
Phylloscopus borealis xanthodryas |
|
|
O |
O |
O |
|
123 |
산솔새 |
Phylloscopus coronatus |
|
|
O |
O |
O |
|
124 |
흰눈썹황금새 |
Ficedula zanthopygia |
O |
|
O |
O |
O |
|
125 |
큰유리새 |
Cyanoptila c. cyanomelana |
|
|
O |
O |
O |
|
126 |
삼광조 |
Terpsiphone atrocaudata |
|
|
|
2016 |
O |
|
127 |
뱁새 (붉은머리오목눈이) |
Paradoxornis webbianus |
O |
O |
O |
O |
O |
|
128 |
오목눈이 |
Aegithalos caudatus magnus |
|
|
O |
O |
O |
|
129 |
곤줄박이 |
Parus varius |
|
|
O |
O |
O |
|
130 |
쇠박새 |
Parus palustris |
O |
O |
O |
O |
O |
|
131 |
진박새 |
Parus ater |
|
O |
O |
|
O |
|
132 |
노랑배진박새 |
Parus venustulus |
|
|
|
2016, 2018 |
O |
|
133 |
박새 |
Parus major |
O |
O |
O |
O |
O |
|
134 |
동고비 |
Sitta europaea |
|
|
O |
O |
O |
|
135 |
멧새 |
Emberiza cioides |
|
|
O |
O |
O |
|
136 |
쑥새 |
Emberiza rustica latifascia |
|
|
O |
O |
O |
|
137 |
노랑턱멧새 |
Emberiza elegans |
|
|
O |
O |
O |
|
138 |
촉새 |
Emberiza spodocephala spodocephala |
|
O |
|
|
O |
|
139 |
쇠검은머리쑥새 |
Emberiza yessoensis |
|
|
|
2004 |
O |
|
140 |
북방검은머리쑥새 |
Emberiza pallasi |
|
|
|
O |
O |
|
141 |
방울새 |
Carduelis sinica kawarahiba |
|
O |
O |
O |
O |
|
142 |
검은머리방울새 |
Carduelis spinus |
|
|
O |
O |
O |
|
143 |
되새 |
Fringilla montifringilla |
|
|
O |
O |
O |
|
144 |
양진이 |
Carpodacus roseus |
|
|
|
O |
O |
|
145 |
긴꼬리홍양진이 |
Uragus sibiricus |
|
|
O |
O |
|
|
146 |
멋쟁이 |
Pyrrhula pyrrhula |
|
|
O |
O |
|
|
147 |
밀화부리 |
Eophona m.migratoria |
|
|
|
O |
O |
|
148 |
콩새 |
Coccothraustes coccothraustes |
|
|
O |
O |
O |
|
149 |
참새 |
Passer montanus saturatus |
O |
O |
O |
O |
O |
|
150 |
찌르레기 |
Sturnus cineraceus |
|
|
O |
O |
O |
|
151 |
꾀꼬리 |
Oriolus chinensis diffusus |
O |
|
O |
O |
O |
|
152 |
어치 |
Garrulus glandarius |
|
O |
O |
O |
|
|
153 |
물까치 |
Cyanopica cyana |
O |
O |
O |
O |
|
|
154 |
까치 |
Pica pica serica |
O |
O |
O |
O |
O |
|
155 |
까마귀 |
Corvus corone |
O |
|
O |
O |
O |
|
156 |
큰부리까마귀 |
Corvus macrorhynchos |
O |
O |
O |
O |
|
|
종수 |
|
34 |
63 |
91 |
139 |
156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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