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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이슈]대학 등록금 반환 관련 움직임 기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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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이슈]대학 등록금 반환 관련 움직임 기사모음

admin | 화, 2020/07/07- 22:59

 

대학 등록금 반환 관련 움직임 기사모음

요즘 대학생들은 학교생활과 더불어 학비, 집세, 생활비 등을 벌기위해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하면서 소위 전쟁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대학교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아닌 책임있는 자세로 당사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대학생들의 요구가 속히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대학가에선 ‘대학 등록금 반환’문제가 핫이슈입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등교하지 않음에 따라 절약되는 비용이나 수업의 질이 하락되는 등의 요인으로 인해 대학생들은 마땅히 본인들이 낸 등록금에 대해서 일정 부분 반환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코로나로 입은 피해, 등록금 반환해달라” -한국일보(20.03.11)

 

대책 마련 촉구하는 국공립대학생연합회 -NEWS1(20.05.07)

 

전국국공립대학생연합회, 교육부의 책임감 있는 대책 마련 촉구 동시 기자회견– 베타뉴스 (20.05.07)

 

 

주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나 ‘전국국공립대학생연합회’ 등 학생회들로 이뤄진 전국 연합체에서 등록금 반환 관련 운동이나 기자회견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 그에 따라 최근 당, 정, 청의 움직임까지 이끌어냈습니다.

 

교육부, 총리 등록금 대책 지시에 “구체 방안 검토하겠다” -SBS뉴스(20.06.16)

 

그러나 대학교측은 ‘온라인수업을 진행하고 있더라도 그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여 학교에는 반환해줄 돈이 없다’, 교육부측은 ‘교육부에서 해결할 일이 아니라 대학교에서 해결할 일이다‘라고 하는 등 서로 책임을 미루는 자세를 보여 학생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3차추경에 대학등록금반환 관련 예산이 반영되는 것에 대해서도 ‘대학교에서 반환할 일인데 세금으로 지급하는게 맞는 방법이냐’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건국대, 등록금 감액 스타트…대학들 ‘미적지근’ – 세계일보(20.06.16)

그러던 중 건국대학교에서 선제적으로 2학기 등록금을 일정부분 감액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대학생들 혈서까지 썼다, 등록금·대면시험 때문에… -머니투데이(20.06.18)

 

 

그러나 한양대학교의 한 인사의 ‘비대면 시험을 할거면 학생들 혈서 받아올 수 있겠느냐’라는 발언과 연세대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의 주인이 되려면 돈을 내야 하는데 등록금을 깎아달라고 하면 되나. 학생들이 10만원씩 더 내자는 말은 왜 못하나’라는 발언에 분노한 학생들이 실제 혈서를 써 학교에 학생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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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영화「태양을 덮다」

사상초유의 지진 그 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원전 폭발!

파국으로 가는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다!

2021년 3월 12일 금요일, 후쿠시마 10주기를 맞이한 탈핵 영화 <태양을 덮다> 시사회에  김미정 위원장님께서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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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권, 동물권, 여성과 탈핵을 키워드로 원전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40~50분으로 예정되어있는 토론회였으나 시민분들의 열정있는 질문과 그에 맞춰 성심을 다해 답변해주신 게스트 분들의 토론은 약 1시간가량 진행되었습니다. 그만큼 영화를 보고나서 느낀 원전의 위험성과 미래에 다양한 생물권이 박탈당할 수 있는 가능성이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에대한 두려움, 그리고 앞으로 이 땅에 살아가는 시민을 비롯해 정부의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까지 폭넓게 이야기 할 수 있었던 토론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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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지역에서 열릴 상영회 후 토론회까지 포함한 녹취록을 e-book으로도 출간할 예정이라고 하니 추후 출간소식 함께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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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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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보경 대표, 전진경 상임이사, 이윤숙 부소장, 김미정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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