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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0년 제9기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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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0년 제9기 신입생 모집

admin | 화, 2020/06/30- 22:15

<봄빛기금 장학사업> 2020년 제9기 신입생 모집

 

한국여성재단은 학업을 통해 미래를 계획하는 탈성매매여성들을 지원하는 ‘봄빛기금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탈성매매 여성들의 대학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립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관련 단체 및 시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바랍니다.

 

□ 지원사업 개요

1. 지원대상
・ 탈성매매여성 중 대학진학생 (재학생 포함)
・ 성매매피해자지원시설 입소자 및 성매매피해상담소 이용자로서 자격 있는 단체 및 시설의 추천을 받은 자
※ 추천 단체 및 시설 자격
– 성매매피해자지원시설, 성매매피해상담소로서 장학금의 집행 관리 및 결과보고 등 행정적 협력이 가능한 곳

2. 지원내용
・ 대학교 등록금
・ 1인당 1학기 각 100만원, 연간 200만원 지급
※ 장학생 선정 후 졸업 시까지 학기당 1인, 100만원 대학 등록금 지급. 단, 전문학사의 경우 최대 4학기, 학사의 경우 최대 8학기 지급함
※ 대학교 등록금에 한하며 외부 장학금이 수혜로 납부 등록금이 100만원 미만 시, 나머지 차액은 교육활동비(예: 교재구입 및 실습비 등)로 지원

3. 선발기준
・ 지원사업 목적의 적합성
・ 수학계획의 충실도
・ 학업을 통한 사회 기여도

4. 지원 시 유의사항
・ 추천서에는 반드시 담당실무자가 지정되어야 함
・ 추천 단체 및 시설은 지원대상자 추천 의뢰, 지원대상자 장학금 집행 관리 및 결과보고, 장학생 후기 인터뷰(비공개) 등 행정적 협력 의무가 있음
・ 지원자 개인의 직접 신청은 불가함

□ 지원신청 방법

구분 세부내용
접수기간 2020년 7월 6일(월) ~ 7월 24일(금) 14시
접수방법 및 접수처
  • 이메일 접수
  • 제출처 : [email protected]
  • 제출 후 접수 확인 전화 필 수 (02-336-6389)
제출 서류
  1. 단체의 공문 1부
  2. 봄빛기금 장학사업 신청서 1부 (지원신청서 서식 작성)
  3. 비영리단체 등록증(또는 신고증) 사본 1부
  4. 재학증명서(입학예정자는 합격통지서) 사본 1부
  5. 2020년 1학기 등록금 납부확인서 사본 1부 (입학예정자는 등록금 고지서)

 

 

□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과장 임공주 (통화가능시간 : 9시-17시)
TEL. 02-336-6389 / E-mail.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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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재판이 5일 시작됐다. 두 번의 준비기일을 거친 뒤 열린 첫 재판이다. 이날 재판에는 최순실,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대통령 부속비서관 등 핵심 피의자 3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그러나 변호인을 끼고 앉은 세 사람은 눈인사도 나누지 않았다. 모르는 사람들처럼, 세 사람이 입은 수의 색깔도 제각각이었다. 최 씨는 옥색, 안 전 수석은 풀색, 정 전 비서관은 하늘색.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첫 공판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법정에 출두하는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왼쪽부터). 사진: 공동취재단

법정에 출두하는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왼쪽부터). 사진: 공동취재단

앞서 진행된 두 번의 준비기일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재판의 쟁점은 정해진 상태였다. 첫 재판에서도 주요 쟁점에 대한 논박이 이어졌다. 세 명의 피고인은 모두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최 씨는 대통령, 안 전 수석과의 공모 관계를 부인했고, 안 전 수석은 직권을 남용해 대기업에서 돈을 뜯었다는 혐의를 부정했다. 첫 준비기일 때 국가기밀 유출 혐의를 인정했던 정 전 비서관도 태도가 돌변했다. 마치 “(검찰이) 엮었다”던 대통령의 주장에 입을 맞춘 듯한 모습이었다.

앞으로 진행될 재판의 주요 쟁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검찰이 입증해야” VS “증거 차고 넘친다”

최순실, 안종범 재판의 쟁점은 최순실→대통령→안종범으로 이어지는 공모관계에 맞춰져 있다. 대통령이 끼어 있어야 완성되는 구조다. 특히 최 씨에게 적용된 공소사실 대부분이 그렇다. 대기업을 협박해 미르와 K스포츠 재단에 강제모금했다는 혐의, 최 씨 지인 회사에 현대차 일감을 몰아줬다는 혐의, 롯데그룹에서 70억 원을 받았다 돌려준 혐의, 최 씨 소유 회사인 플레이그라운드에 현대차와 KT가 일감을 몰아주게 한 혐의 등이 모두 마찬가지다. 혐의 내용은 다르지만, 최순실 씨가 대통령에게 부탁하고 대통령이 안 전 수석에게 지시해 성사됐다는 점에서 같은 성격을 띤다. 대통령과 최순실의 공모관계, 혹은 최순실-대통령-안종범으로 이어지는 삼각관계 입증이 핵심 쟁점인 이유다. 최순실, 안종범 측은 검찰이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최 씨 변호인은 검찰이 모순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검찰이 말하는 공모관계는 밑변(안종범-최순실)없는 삼각형이다. 최순실 씨 영장청구 때 검찰은 안종범-최순실이 사적 이익 도모해 재단 설립 추진했다고 했는데, 공소장에는 재단설립은 공익적 목적으로 추진하되 재단의 재원을 기업출연금으로 하기로 했다고 한다. 서로 모순되는 입장을 검찰이 동시에 펴고 있다. 대통령과 최순실 씨 간의 구체적인 공모 사실을 검찰이 입증해야 한다. 최순실 변호인

입장을 묻는 질문에 최 씨도 “(공소내용에 대해) 억울한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검찰은 “대통령과의 공모 증거는 차고 넘친다”며 혐의 입증을 자신했다.

최순실 씨가 운영하는 더블루K, 플레이그라운드, 스포츠엠을 통해서 어떻게 돈을 빼먹으려 했는지 (공소장에) 자세히 나와 있다. 공소장을 쓰면서 나라의 격을 생각해 최소한의 사실만 기록했다. 대통령이 최순실 씨와 공범관계라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 법정에서 모두 공개할 계획이다. 검찰

“대통령이 시키는대로…” VS “증거인멸도 지시”

안 전 수석 재판에서 중요한 또 하나의 쟁점은 그가 단순히 대통령의 심부름꾼에 불과했나 하는 점이다. 안 전 수석은 구속 이후 시종일관 “대통령이 시키는 일만 했고 강요한 사실도 없다”는 주장을 폈다.

문화와 체육 활성화는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이었다. 그 연장선상에서 재단 설립을 이해했다. 대통령 지시에 따랐을 뿐 대기업을 강요해 모금하려던 게 아니다. 안종범 변호인

그러나 검찰은 안 전 수석이 보좌관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했을 만큼 조직적으로 범죄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16개 그룹 관계자는 최순실, 안종범의 요구를 거절할 경우 세무조사를 당하거나 경영상 불이익을 당할 것을 우려해…안 전 수석은 지난해 10월 보좌관을 통해 K스포츠에 증거인멸을 지시하고…검찰

1월 5일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첫 재판. 사진: 공동취재단

1월 5일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첫 재판. 사진: 공동취재단

국가기밀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정 전 비서관 관련 쟁점은 준비기일을 거치며 변화됐다. 대통령의 지시로 문서를 유출했는지는 뒷전으로 밀렸고, 대신 증거자료 중 하나인 태블릿PC의 증거능력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정 전 비서관 측은 태블릿PC를 보도한 jtbc 기자 2명을 증인으로 신청하기도 했다.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의 입수절차가 적법한 것인지 따져봐야 한다. 태블릿PC 안의 파일이 오염된 적 없느냐는 문제는 정 전 비서관의 공소사실과 직접 관련된다. 감정 신청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증인은 jtbc 기자 2명이면 될 것 같다. 정호성 변호인

정 전 비서관 측이 작전을 바꾸자, 기다렸다는 듯 최순실 씨측도 맞장구를 쳤다. 자기들도 태블릿PC의 증거능력을 따져보겠다는 것이다.

(유출된 국가기밀) 47건이 태블릿PC에서 나온 것인지, (다른 경로를 통해) 서면으로 왔다는 것인지 공소장에 나와 있지 않다. 개별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혀달라. 검찰은 태블릿PC를 최 씨에게 보여준 적도 없다. 최순실 변호인

정 전 비서관 측은 검찰 공소사실에 대한 인정 여부를 묻는 판사의 질문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검이 구치소를 압수수색 하는 바람에 중요 메모 내용이 사라져 방어권 행사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유였다.

최순실 집에서 정치인 연락처 쏟아져

첫 재판에서는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몇 가지 새로운 사실도 확인됐다. 검찰은 최순실 씨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주요 여권 정치인 연락처를 무더기로 확보한 사실을 공개했다. 검찰이 공개한 명단에는 친박 정치인 등 10여명의 이름이 들어 있었다. 안 전 수석의 수첩이 검찰 수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실도 재확인됐다. 검찰의 공소사실 설명 과정에서 여러번 이 수첩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었다.

재단 설립 관련 대통령의 지시 내용이 적힌 안종범 전 수석의 업무수첩 확보.

최순실이 추진한 하남스포츠컴플렉스 사업에 롯데그룹이 75억 원 지원하도록 했다는 내용이 안종범 수첩에 ‘또렷이’ 기록돼 있다.(*검찰 스스로 힘줘서 읽음)

최순실 등에 대한 재판은 앞으로 평균 주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주(11일)까지 서증 조사(문서의 증거력 유무를 조사하는 절차)를 마친 뒤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증인 심문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취재: 한상진, 오대양
사진: 공동취재단

목, 2017/01/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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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삼성생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2017년 베트남 다문화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
선 정 가 족 발 표

 

한국여성재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외가방문 및 엄마나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베트남 다문화 아동의 외가방문을 지원하는 본 사업에 신청해주신 많은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2017년 베트남 다문화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에 아래와 같이 총 40가족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정된 가족들께서는 국내 사전 가족프로그램 및 베트남 현지 가족프로그램에 필수 참석하셔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 (02-336-6385)

———- 아                래 ———-

<2017년 다문화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 선정 가족 명단

하노이

No. 어머니 아버님 참여가족인원() 지역
1 김선미 김경○ 4명 경기
2 김은희 성환○ 4명 부산
3 김지호 박효○ 3명 경기
4 남상미 윤신○ 5명 전북
5 도안티투 박진○ 3명 경북
6 도티후엔 창 2명 대구
7 또아티힝 유병○ 3명 서울
8 신인선 이강○ 3명 경기
9 원티놘 이상○ 4명 전북
10 유은정 이정○ 4명 인천
11 윤지영 김재○ 4명 충북
12 응우옌티란 김종○ 4명 부산
13 응웬티부이 손한○ 5명 부산
14 이선미 2명 경남
15 이혜란 김일○ 4명 부산
16 쩐티후옌 이종○ 3명 부산
17 하티남 장인○ 4명 경남
18 황티융 정우○ 4명 경남

 

호치민

No. 어머니 아버님 참여가족인원() 지역
1 가현주 박영○ 4명 경남
2 김미숙 박의○ 5명 대구
3 김민주 이창○ 3명 경기
4 김선미 신석○ 4명 전남
5 김예진 김성○ 4명 경남
6 김은영 김태○ 4명 경기
7 느구엔티김치 최상○ 4명 서울
8 다오티녹꾸엔 박현○ 5명 경북
9 디엡축린 윤재○ 4명 경기
10 레티몽투 노태○ 4명 경북
11 브이티디엔 권영○ 5명 경남
12 유지연 최병○ 4명 울산
13 이수진 오동○ 4명 부산
14 이현주 조대○ 4명 전남
15 장지윤 김외○ 4명 경남
16 전지애 2명 인천
17 정단비 조순○ 3명 전남
18 쩐녹치 3명 경기
19 쩐티홍트엉 정명○ 4명 강원
20 최유나 3명 강원
21 한서영 박도○ 4명 전남
22 허다은 박찬○ 5명 광주
목, 2017/06/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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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은 하나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캄보디아 다문화가정의 모국방문을 지원합니다.
본 사업은 모국&외가방문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임파워먼트,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모국 문화 이해, 가족 내 유대감 증진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 

1.지원대상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 캄보디아 다문화가족에 한하여 신청 가능 (자녀 및 부모에 한함)
※ 캄보디아 한부모 다문화가정 신청 가능 (단, 한국 거주자)
※ 입·출국 및 현지 여행, 사업 행사 등에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자
※ 2016년 한국여성재단 주최 <캄보디아 외가방문 지원사업> 참여 가족 신청 불가

2.세부기준
① 프로그램의 취지를 이해하고, 주최 측의 전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가족
② 신청대상 모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가정
※ 위의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프로그램 참가자는 언론을 통해 홍보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참가자는 외가방문 후 주최 측의 일정에 따라 귀국해야 합니다.

3.우대 조건
① 결혼 후 이주여성 친정방문이 0회인 경우
② 자녀 외가방문 0회인 경우
③ 자녀 연령이 만 4세 이상인 경우

지원내용

1. 현지방문기간 : 2017년 9월 1일(금) ~ 9월 10일(일) (8박 9일) (예정) ※ 9월 1일 저녁 비행기로 출국예정
2. 방문국가 : 캄보디아 프놈펜
3. 지원내용
① 7월 사전 가족프로그램 (1박 2일)
– 부모 및 자녀 프로그램 제공 (교통비, 숙박비, 식비 지원)

② 9월 외가방문 및 현지 프로그램 (8박 9일)
– 선정된 가족구성원의 왕복항공료 지원 : 인천 ↔ 프놈펜
– 프놈펜에서의 오찬 및 기타 현지 프로그램 지원(숙박, 식사 포함)
※ 상기 외 현지에서의 비용(프놈펜 공항에서 친정방문 교통비 등)은 일체 자비부담

세부일정
일   시 세부내용 비  고
7월22일(토)~23일(일) 사전가족프로그램/오리엔테이션 ※ 외가방문 전 오리엔테이션 및 부부, 자녀 프로그램 제공
※ 최종 선정가족은 사전프로그램에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9월1일(금) 인천공항 출국 (저녁비행기 예정)
9월1일(금)~9월6일(수) 가족별 외가방문
9월7일(목) [오전]호텔집결 [오후]가족프로그램 ※ 가족별 외가방문 이후 9월 7일(목), 오전까지 주최 측 호텔로 반드시 집결해야 함
9월8일(금) 현지문화체험
9월9일(토) 부부&자녀 프로그램
9월10일(일) 귀국

※상기일정은 재단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 방식 및 연락처

1. 접수방법 : 우편 및 방문접수 (※ 팩스 및 이메일 접수 불가)
2. 접수기간 : 2017년 4월 18일(화) ~ 5월 16일(화) 오후 6시 도착 분까지
3. 접 수 처 : 현재 거주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해당 권역으로 서류 제출

권 역 권역단체 담당자 연락처 주소
서울 ․ 경기 ․ 인천
강원 ․ 충청 ․ 대전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정희 031-599-1708 (15385)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로 26
전북 ․ 전남 ․ 광주
경남 ․ 경북 ․ 부산
대구 ․ 울산 ․ 제주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김슬예 053-944-2979 (41196)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 9길 3층

4. 신청서류
※ 모든 서류는 2017년도 1월 1일 이후에 발급받은 서류여야 합니다.

구분 부수 세부내용
 1) 신청서 ① , ② , ③ 1부  첨부파일 서식 활용
 2) 추천서  1부 첨부파일 서식 활용․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담당자, 사회복지기관 및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등 이주여성 관련 단체 담당자, 자녀 담당 선생님, 주민자치자치센터 ․ 면사무소 등 다문화가족(이주여성) 관련 담당자 등이 작성
 3) 주민등록등본  1부  부, 모 중 1인 서류 제출 (단, 서류 내 가족 명단이 모두 나와있어야 함)
여성결혼이민자가 국적취득 전일 경우 외국인등록증 앞, 뒤면 사본 1부 제출
 4)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1부  여성결혼이민자와 배우자의 최근 3개월 간 납입증명서 제출 (공모일자 기준 최근 3개월)
 5) 결혼이주여성의 출입국사실증명서  1부  국내 입국일 이후 발급받은 증명서 제출
 6) 자녀의 출입국사실증명서  1부  모든 자녀의 출생년도를 기준으로 발급받은 증명서 제출
 7)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첨부파일 서식 활용
   ※ 3)항에 여성결혼이민자가 국적미취득 등의 사유로 인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라도 한국인 배우자의 서류를 반드시 제출
선정발표

1. 최종선정 발표일 : 6월 12일(월) 예정
2. 선정발표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www.womenfund.or.kr 및 개별통지

별첨서식

※ 지원신청서류 관련 하단의 첨부파일 다운로드
1. 지원신청서
2. 추천서
3.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문의
권 역 권역단체 담당자 연락처 주소
서울 ․ 경기 ․ 인천
강원 ․ 충청 ․ 대전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정희 031-599-1708 (15385)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로 26
전북 ․ 전남 ․ 광주
경남 ․ 경북 ․ 부산
대구 ․ 울산 ․ 제주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김슬예 053-944-2979 (41196)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 9길 3층
통합문의 한국여성재단 정홍미 070-5129-5446
금, 2017/04/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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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임직원, 하청업체와 산재은폐 공모·금품 등 상납 받은 정황 (경향신문)

현대중공업 임직원이 사내하청업체 사장과 공모해 산업재해를 은폐했던 정황이 뒤늦게 드러났다. 또 물량팀(팀장을 축으로 10~20명이 팀을 꾸려 선박 블록 등을 만들어내고 일감이 끝나면 흩어지는 비정규직 별동대)에 정규직 물량을 주는 대가로 상납을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1033111…

화, 2016/02/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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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

– 1차 선정 결과 발표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의 공간’을 지원하는 <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 1차 선정 단체(시설)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에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 감사드리며, 1차 선정 단체(시설)에게는 2차 심사 준비와 관련하여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Tel. 02-336-6385)

 

———————————– 아 래 ———————————–

 

[1차 선정 단체(시설) 명단]

※ 1차 서류심사에 선정된 단체(시설) 중 2차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단체(시설)이 선정됩니다.

NO. 단체(시설) 지역
1 경주여성노동자회 경북
2 기장열린상담소 부산
3 대전자모원 대전
4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대전
5 목포YWCA 전남
6 생각나무BB센터 서울
7 수원일하는여성회 경기
8 수지의집 대구
9 에벤에셀모자원 충남
10 이산모자원 전북
11 인천여성단체협의회(부설 가정.성폭력상담소) 인천
12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인천
13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전북
14 평택성폭력상담소 경기
15 한국여성의전화 서울

 

월, 2017/04/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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