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미래한국당 해산하고, 민주당은 ‘위장정당’ 창당시도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소수의 부동산 자산가들을 이롭게 할 종부세 역주행을 즉각 중단하라!
4.7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노웅래, 정청래, 이광재, 문진석 의원 등 민주당 일부 정치인 위주로 흘러나오던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완화 논의가 점점 공식화되는 분위기다. 지난 20일 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종부세 대상자를 공시가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올리고 재산세 특례기준은 6억에서 12억으로 올린다는 법안을 발의했고,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홍영표 의원도 종부세 완화에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호응이라도 하듯 홍남기 부총리 역시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종부세 상향 기준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대로 가면 종부세 완화가 정부 여당의 공식 입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민주당 의원 다수는 종부세를 부유세로 이해하고 있지만, 참여정부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종부세를 만들 때의 원래 취지는 부유세가 아니었다. 보유세가 낮고 거래세가 높은 대한민국 부동산세의 왜곡된 구조 때문에 경제적 비효율의 문제가 발생하고 주기적으로 부동산 투기가 일어나는 상황이 문제였다.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안으로 사회 전체가 함께 노력하여 만든 토지가치(지대)는 보유세로 환수하고 거래세는 낮춤으로써 효율적인 경제구조를 만들고 투기를 방지하며 부동산거래도 활발하게 하도록 한 것이다.
노무현 정부는 보유세 강화를 추진하되 먼저 과다 보유자 중심으로 실효세율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재산세는 서서히 강화해서, 종국에는 전체 보유세 실효세율 목표를 0.61%로 하는 계획을 세웠다. 노무현 정부의 보유세 강화 정책이 추진되던 당시 보유세 실효세율은 0.15%에 불과했다. 지금도 한국의 보유세 실효세율은 0.16%(2018년 기준)에 머물고 있다.
종부세의 원래 취지를 안다면 그 취지에 더 부합하도록 개편하여 보유세가 가벼워서 생기는 비효율과 불평등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럼에도 지금 민주당은 종부세 부담을 완화하려는 역주행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 원칙 부재가 불러온 패배 이후 원칙 없는 수습으로 치닫는 형국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 바이든 정부를 비롯해 현재 전 세계 선진국들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자산가격 폭등이 만들어낸 극심한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부자 증세를 추진하거나 적극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갈수록 심화하는 양극화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국가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되지 않기 때문이다.
민주당 인사들의 눈에는 주택가격이 수억 원 오르고 종부세가 몇 십만 원 늘어난 사람들은 힘들어 보이고,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순식간에 ‘벼락거지’가 된 무주택자들의 눈물은 보이지 않는 것인가? 수권정당을 자임하는 민주당은 갈수록 심화하는 양극화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과거 한나라당(국민의 힘의 전신) 정권이 취했던 정책 노선을 아무렇지 않게 갖다 쓰는 것인가? 종부세 완화를 시도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한국 사회를 수도권 중심의 부동산 계급사회로 만들고 싶은 것인가?
투기 근절을 바라는 우리 단체들은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벌이고 있는 작금의 행태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면서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오 각성하여 우리의 요구에 부응하기 바란다.
∙ 더불어민주당은 중산층과 무주택 서민을 위하는 정당인지, 부동산 투기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부동산 부자들을 위하는 정당인지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
∙ 더불어민주당 내 얄팍한 정치적 계산으로 종부세·재산세 완화 입장을 밝힌 인사들은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하라!
∙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시장에 기름을 갖다 붓는 어설픈 종부세 완화와 투기 조장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불평등과 투기 광풍을 해소할 수 있는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공표하라!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하고 투기 조장 정책을 계속 밀어붙여서 앞으로 부동산 시장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경우, 그 모든 책임은 더불어민주당에 있음을 분명히 밝혀둔다.(끝)
2021년 4월 23일
경제민주주의21∙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내가만드는복지국가∙노년유니언∙민주평등사회를위한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지식인선언네트워크∙한국YMCA전국연맹∙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비정규노동센터∙희년함께(이상12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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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결정한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를 상위 2%에게만 과세하는 법안이 오늘(7/1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이 법안은 헌법이 정한 조세법률주의를 위반할 가능성이 크고, 고액의 주택 소유자일수록 기존 대비 세액이 더 크게 감소하는 역진적인 개정안으로 시대착오적인 법안이다. 따라서 해당 법안은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
집값이 떨어지지 않고 자산불평등이 점점 더 심화되는 상황에서 정부여당이 가장 우선하여 내놓은 대책이 고액 자산가들의 세금을 더 깎아주는 것이라는 점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특히 해당 법안이 헌법이 선언하는 조세법률주의에 반한다는 것은 이 법안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 헌법이 선언하고 있는 조세법률주의는 과세표준과 같은 과세요건을 법률로 규정해야 한다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그러나 해당 법안은 과세표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여 3년 마다 조정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헌법이 선언하고 있는 조세법률주의에 반하는 것이다. 물론 조세법률주의를 따르면서도 경제현실의 변화와 전문적 기술의 발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통령령과 같은 위임입법을 활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종부세의 과세표준 결정은 그러한 사항이 아니다. 국회가 행정입법에 위임할 필요성이 없는 과세표준과 같은 과세요건을 행정입법으로 위임하겠다는 것은 국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국민생활의 법적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보장해야 하는 국회 기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특히 지난(6/2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해당 법안이 조세법률주의 위반이 아니라는 근거로 제시한 1주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 대통령령 위임은 성격이 다른 사례를 인용한 것에 불과하다. 홍 부총리가 제시한 사례의 경우 소득세법이라는 법률에서 양도소득세의 과세대상, 과세표준, 세율 등 과세요건을 정해두고 있다. 단지 1주택자의 비과세 기준만 대통령령으로 위임하고 있을 뿐이다. 즉 과세요건은 법률로 정하고 있기에 조세법률주의를 위반한다고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종부세법 개정안은 과세표준 내용을 법률로 정하지 않고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있기 때문에 조세법률주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종부세법 개정안이 현실화될 경우 납세 대상이 줄어드는 것뿐만 아니라 고액의 주택 소유자일수록 기존 대비해 세액이 더 크게 감소하게 된다. 상위 2%를 나누는 금액으로 공시가격 11.5억 원을 기준으로 사용할 경우, 공시가격 9~11.5억 원의 주택 소유자는 약 86만 원의 종부세를 감면받게 된다. 그러나 공시가격 15억 원(시세 약 20억 원)의 경우 약 120만 원, 공시가격 20억 원(시세 약 30억 원)은 약 220만 원, 공시가격 50억 원(시세 약 70억 원)은 약 300만 원을 감면받는 등 세금 혜택이 역진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이는 조세형평성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부동산 불평등과 자산 격차가 심각한 우리나라는 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이 0.16%로 주요국 평균인 0.54%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낮은 보유세 실효세율을 끌어올려 부동산 양극화를 극복하지는 못할 망정 이에 반하는 부자 감세 종부세 개정안을 내놓은 것은 자산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시대착오적인 행태이다. 국회는 조세법률주의 위반 소지가 크고 조세형평성에도 어긋나는 상위 2%를 과세대상으로 하는 종부세 개정안을 즉각 폐기하라.
공동성명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ei0J4XsWMQ2q-fTu9dzM2j_T2vPVGCQj4dR...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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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상위 2% 부과 종부세법 개정안,
조세법률주의 위반 소지 크고 역진적인 세금 혜택 부여해 폐기해야 마땅
참여연대는 오늘(7/13)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상위 2%에 대해서만 부과하는 법안에 대한 의견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종부세 법안은 헌법이 선언하고 있는 조세법률주의를 위반할 소지가 크고, 역진적인 세금 혜택을 부여하는 시대착오적이며 조세형평성을 해치는 법안으로 즉시 폐기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이 발의한 종부세법 개정안은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를 상위 2%에게 부과하며 이를 위한 과세표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여 3년 마다 조정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헌법이 선언하고 있는 조세법률주의를 위반할 가능성이 큽니다. 조세법률주의 핵심적 내용 중 하나인 과세요건법정주의에 따르면, 과세표준과 같은 과세요건은 법률로 규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해당 요건을 법률에 명시하지 않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조세법률주의를 따르면서도 경제현실의 변화와 전문적 기술의 발달에 대응해 공정하고 즉시적으로 과세하기 위해서 법률이 아닌 대통령령과 같은 행정입법에 세부사항을 위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임입법은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 제한적으로 허용될 뿐입니다. 종부세의 과세표준 결정을 행정입법에 위임할 만큼 경제현실의 변화와 전문적인 기술 발달에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큰 사항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국회가 행정입법에 위임할 필요성이 없는 과세요건을 행정입법을 통해 규정하겠다는 것은 국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국민생활의 법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보장해야 하는 국회 기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한편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지난 6월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여당의 종부세법 개정안이 조세법률주의 위반이 아니라는 근거로 ‘1주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규정의 대통령령 위임’을 제시했으나 이는 성격이 다른 사례를 인용한 것입니다. 홍 부총리가 제시한 양도소득세의 경우, 과세대상, 과세표준, 세율 등 과세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중요 사항들은 소득세법을 통해 정해두었고 1주택자에 해당하면 비과세 대상이 될 수 있는 기준에 대해서만 대통령령으로 위임하고 있습니다. 즉 해당 사례는 과세요건법정주의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조세법률주의를 위반한다고 볼 수 없고, 민주당의 종부세법 개정안은 과세표준 규정 자체를 대통령령에 위임해 과세요건법정주의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조세법률주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종부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납세 대상이 줄어드는 것만이 아니라 고액의 주택 소유자일수록 기존 대비 세액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민주당 안과 유사하게 상위 2% 금액(11.5억 원)을 기준으로 종부세법을 개정할 경우 공시가격 9~11.5억 원의 주택 소유자는 약 86만 원의 종부세를 감면받지만, 공시가격 15억 원(시세 약 20억 원)의 경우 약 120만 원, 공시가격 20억 원(시세 약 30억 원)은 약 220만 원, 공시가격 50억 원(시세 약 70억 원)은 약 300만 원을 감면받는 등 역진적으로 세금 혜택이 발생합니다. 이는 조세형평성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보유세 실효세율(0.16%)은 OECD 주요국 평균(0.54%)에도 한참 미치지 못합니다. 부동산 불평등과 자산 격차가 심각한 상황에서 부동산 보유세를 강화하는 것은 시대적 과제이나 더불어민주당은 되레 부자 감세 종부세 개정안을 내놓은 것입니다. 게다가 이 안은 경제규모가 커지고 복지수요가 증가할수록 국가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위 2%에 과표를 고정시켜 자산가격이 상승해도 누진적ㆍ탄력적으로 세수가 증대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종부세법 개정안은 시대착오적이며, 조세형평성 원칙에 크게 어긋난다는 점에서 폐기되어야 마땅합니다.
보도자료 https://docs.google.com/document/d/1PfmPOLfwgnb8rMXhEObyGx7tamtEEuGOwaNc... rel="nofollow" target="_blank">[원문보기/다운로드]
의견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saoQ84T_MWTegsQD_hHCROc6EEqYcxsYTRI... rel="nofollow" target="_blank">[원문보기/다운로드]
어느덧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역구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정당에도 투표해야 하는 것 알고 계시죠?
정보공개센터가 비례대표후보들이 출마한 정당들의 정책공약들을 모아봤습니다. 위성정당들이 난립해 지지하는 정책공약을 제시하는 정당에 투표하는 '정책선거'라는 말이 무색해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투표 전에 각각의 정당들이 어떤 공약들을 제시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겠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전에 꼼꼼히 살펴보세요!
*열린민주당, 깨어있는시민연대당, 새누리당은 비례후보들이 출마했지만 정책공약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지 않아 누락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정진석 미래통합당 후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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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환경운동연합이 보도자료를 통해 21대 총선을 앞두고 반환경 후보 3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반환경후보의 정당 분포는 총 37명 중 미래통합당 26명 우리공화당 2명, 미래한국당 1명, 더불어민주당 1명, 민생당 1명, 무소속 6명,으로 나타났다. 21대 총선 반환경 후보 선정은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2019. 12. 13), ▶20대 총선 낙천 인사(2016. 3. 9), ▶19대 국회 반환경의원 선정 명단 발표자료(2016. 2. 23), ▶4대강 사업 찬동인사 인명사전(2011. 9. 19)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 에너지 분야 반환경 후보는 총 에너지 분야 반환경 후보는 총 13명(타 분야 중복 포함)이다. 그 중 이채익 미래통합당(울산 남구갑)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졸속 원전정책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탈원전 정책 폐기를 주장했다. 이채익 후보는 20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강원도 산불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며 '기승전 탈원전 탓' 논리의 가짜뉴스를 유포한 바 있다. 또,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신한울 3․4호기 공사 재개를 공론화하기도 했다.
- 물순환 분야 반환경 후보는 총 25명(타 분야 중복 포함)이며, 부로 4대강사업에 대한 왜곡된 주장 및 복원에 반대하고 있다. 정진석 미래통합당(충청남도 공주시부여군청양군) 후보는 자유한국당 4대강 보파괴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서 4대강 자연성 회복을 막기 위해 하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에 앞장서왔다.
- 국토 분야 반환경 후보는 총 2명(타 분야 중복 포함)이다, 그 중 김동철 민생당 (광주광역시 광산구갑) 후보는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설악산 케이블카 관련 환경정책평가원의 협의의견 및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의 부동의 결정에 대한 번복을 요구하며 ‘적어도 환경부가 환경만 생각하지 말고, 그렇지 않아도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난리.’ 등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이 지적되었다.
-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21대 국회가 또다시 탈원전, 4대강 등 환경 현안을 정쟁화하고, 지역 개발사업에 몰두하는 상황이 매우 우려된다”며, “국회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국토 보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붙임 1 . 21대 총선 반환경 후보 지도
[caption id="attachment_205972" align="aligncenter" width="381"]
출처 : 환경운동연합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가 보입니다.)[/caption]
붙임 2. 반환경 후보 명단
| 출마 소속 정당 | 이름 | 출마 예정 지역구 | 반환경 의원/후보선정 내용 |
| 미래통합당 | 강승규 | 서울 마포구갑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김동완 | 충남 당진시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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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화 | 서울 중랑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김상훈 | 대구 서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
| 김희국 | 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영덕군 | 4대강 찬동인사(사회인사 A급) | |
| 박덕흠 |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송석준 | 경기 이천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심재철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안상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오세훈 | 서울 광진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윤한홍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이강후 | 강원 원주시을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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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근 | 서울 노원구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
| 이장우 | 대전 동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
| 이종배 | 충북 충주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이채익 | 울산 남구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
| 이학재 | 인천 서구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국회반환경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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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이자 | 경북 상주시문경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정우택 | 충북 청주시흥덕구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정유섭 | 인천 부평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정진석 |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 조해진 |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찬동인사(정치인A급) |
|
| 주호영 | 대구 수성구갑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진수희 | 서울 중구성동구갑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함진규 | 경기 시흥시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
| 홍문표 | 충남 홍성군예산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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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공화당 | 이주천 | 부산 사상구 | 4대강 찬동인사(사회인사 A급) |
| 조원진 | 대구 달서구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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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한국당 | 정운천 | 비례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더불어민주당 | 임종성 | 경기 광주시을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민생당 | 김동철 | 광주 광산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무소속 | 곽대훈 | 대구 달서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 권선동 | 강원 강릉시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 총선 낙천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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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이한성 | 경북 상주시문경시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
| 이현재 | 경기 하남시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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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 대구 수성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붙임 3. 분야별 반환경 후보 명단
- 물순환 분야 : 25명
| 이름 | 출마 소속 정당 | 출마 예정 지역구 | 반환경 의원/후보선정 내용 | 선정근거 |
| 강승규 | 미래통합당 | 서울 마포구갑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부각되지 않았던 유적지와 문화재가 드러난다고 주장 - 4대강 사업을 통해 유역 인근의 유적및 유물에 대한 과감한 보존과 발굴을 해야 한다 주장 |
| 권성동 | 무소속 | 강원 강릉시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 총선 낙천인사 |
2018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 4대강사업의 가뭄, 홍수 예방 효과 언급 - 보 개방 반대, 녹조제거 기술 개발 촉구 |
| 김동철 | 민생당 | 광주 광산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 반환경 의원 (‘18년: 물순환 분야)
- 4대강사업의 가뭄, 홍수 예방 효과 언급 / 보 개방 반대, 녹조제거 기술 개발 촉구 / 4대강 자연성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 구성의 중립성 문제 제기 / 4대강 보처리 방안 결정의 유보 요구 |
| 김태호 | 무소속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낙동강 살리기’의 방편으로 4대강 사업을 지지 - 4대강 사업이 인명, 재산 등의 홍수피해를 막아줄 수 있다 주장 |
| 김희국 | 미래통합당 | 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영덕군 | 4대강 찬동인사(사회인사 A급) | 4대강 찬동인사
- 낙동강의 수량부족, 수질악화, 홍수 피해 등을 언급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 표명 |
| 박덕흠 | 미래통합당 |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7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댐주변정비사업의 대상 댐의 범위를 중·소규모의 댐으로 확대하고, 중·소규모의 댐의 경우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을 보조해 댐건설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 대표발의 |
| 송석준 | 미래통합당 | 경기 이천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 물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물산업육성법안 대표발의 / 물관리일원화 문제점 지적 및 4대강 보 해체 반대 / 수도권 규제 완화 주장 - 수출주도 기업의 공장이 자연보전권역에 있을 경우 공장 신설, 증설을 허용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수출주도 기업의 공장이 자연보전권역에 있을 경우 공장 신설, 증설을 허용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 심재철 | 미래통합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의 예산이 홍수피해 복구액 대비 적정수준이라 주장 - 민주당이 정치적 목적으로 4대강 사업의 예산 수준을 무리하게 축소하였다 주장 |
| 안상수 | 미래통합당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일단 사업을 시작하고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가리자, 책임을 지겠다 주장 - 민주당 및 반대 세력이 정치적 목적으로 4대강 사업을 반대하고 있다 주장 |
| 오세훈 | 미래통합당 | 서울 광진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강에 보를 설치하고 물을 가둔다고 수질이 무조건 오염되지 않는다, 환경단체와 야당의 주장은 거짓이다 발언 - 한강의 수중보 사례를 언급하며 보를 통해 수질을 개선할 수 있다 주장 - 4대강 사업은 국민적 이해를 바탕으로 오해를 불식시키는 사업이 될 것이라 주장 |
| 이노근 | 미래통합당 | 서울 노원구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4대강 사업 분야, 물순환 분야)
돋보이는 4대강 찬동인사 “지금이라도 4대강 주변뿐이 아니라 여러 강 주변에 수로라든지 또는 지천이라든지 이것을 해야 된다”며 4대강 후속사업을 강하게 주장했다. |
| 이장우 | 미래통합당 | 대전 동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4대강 사업 분야, 물순환 분야)
- 4대강 사업의 후속사업을 강하게 주장 - 4대강 사업의 반대 의견을 좌파들의 정치공작으로 비하 |
| 이주천 | 우리공화당 | 부산 사상구 | 4대강 찬동인사(사회인사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은 불교계, 좌파 및 친북 세력들이 반대하는 ‘이념전쟁’이라 주장 |
| 이한성 | 무소속 | 경북 상주시문경시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이 녹색성장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세계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장 - 4대강 사업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과는 연관이 없다 주장 |
| 임이자 | 미래통합당 | 경북 상주시문경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 4대강 자연성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 구성의 중립성 문제 제기 / 4대강자연성회복을위한 조사평가단의 처리방안의 왜곡 지적 / -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반대 / 4대강 보 해체 반대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 임종성 |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및 특별종합대책 폐지 후 공장 집적화 추진 주장 / 수도권 규제 완화 후 공장 집적화 추진 주장 |
| 정우택 | 미래통합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을 통한 녹색성장을 주장. 4대강 사업이 국가적 물 부족, 홍수 피해, 하천 생태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주장 - 지역 발전 및 수상레저, 문화활동 증진 등의 관광사업의 확대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강에 생명력이 피어날 수 있다 주장 |
| 정진석 | 미래통합당 |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자유한국당 4대강 보파괴저지 특위 위원장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 조원진 | 우리공화당 | 대구 달서구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물순환 분야)
-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수질개선 및 식수문제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 |
| 조해진 | 미래통합당 |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찬동인사(정치인A급) |
4대강 찬동인사
- 보를 통해 물의 양이 늘어나면 수질이 개선될 것이기에, 보의 건설 비용은 곧 수질개선 비용과 다름이 없다 주장 |
| 주호영 | 미래통합당 | 대구 수성구갑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 4대강 찬동인사
- 대구의 대운하 필요성을 얘기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 표명 |
| 진수희 | 미래통합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찬동인사
- 반대세력이 정략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4대강 사업을 억지로 반대하고 있다 주장 - 호남에 주 지지기반을 둔 민주당이 낙동강의 상황을 잘 모른다고 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은 무식하거나 거짓을 말하는 것이라 발언 |
| 함진규 | 미래통합당 | 경기 시흥시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4대강 사업 분야, 물순환 분야)
노골적으로 담합한 기업들 봐주기를 요구하고 있는데 “해외 건설 시장에서 총700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제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런 제재 처분으로 인해서 해외 건설시장에서 우리 대기업들이 해외 수주를 하는데 엄청난 장애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라고 주장했다. |
| 홍문표 | 미래통합당 | 충남 홍성군예산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2018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4대강사업의 가뭄홍수예방 효과 찬양, 지방하천정비를 통한 녹조 해결 제안 / 4대강 보 해체 반대, 4대강 보의 홍수 예방 및 가뭄 대비 주장 / 한강수계 상류지역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으로 포함하는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 / 댐주변지역의 경제 진흥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댐 주변지역 친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안 공동발의 / 경인아라뱃길 친수공간 관광자원화를 위한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 |
| 홍준표 | 무소속 | 대구 수성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4대강 사업의 포인트라 발언 |
.2. 에너지ㆍ원전 분야 : 13명
| 이름 | 출마 소속 정당 | 출마 예정 지역구 | 반환경 의원/후보선정 내용 | 선정근거 |
| 곽대훈 | 무소속 | 대구 달서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재생에너지로 인한 환경파괴 피해 주장 -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원전 안전 위험이 오히려 증대되었고 한전의 경영난 심화 주장 - 탈원전 손실비용 보상에 전력산업기반기금 활용을 금지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
| 김동완 | 미래통합당 | 충남 당진시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원전 분야)
- 경제성 문제를 이유로 위험한 고리1호기,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 주장 - 원전이 안전하고 값싼 에너지라 주장하며 기존 원전 기반 전력 생산 구조 유지 주장 |
| 김동철 | 민생당 | 광주 광산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과 석탄발전 감축을 위해 원전을 유지해야한다고 주장 |
| 김삼화 | 미래통합당 | 서울 중랑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한다고 주장 - 수도권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이 경유차임에도 불구하고 경유세 인상에 반대 입장, 석탄발전소를 LNG로 대체하기 보다는 ‘예비군’ 형태로 보존해야 된다는 주장 |
| 김상훈 | 미래통합당 | 대구 서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원전 분야)
- 원전 중심의 에너지 믹스 구성 주장. 산업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원전 발전 비중 유지 필요 주장 |
| 윤한홍 | 미래통합당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 2019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좌파 시민단체에 돈 퍼주기 정책이라며 가짜뉴스 양산 - 탈원전·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인한 환경 피해 및 국고 낭비 주장 - 태양광 가짜뉴스 발언이나 신한울 3, 4호기 건설재개와 같은 원전 옹호 발언 |
| 이강후 | 미래통합당 | 강원 원주시을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원전 분야)
-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해결 대안으로 원자력 발전 유지 주장 - 후쿠시마 사고 이후로 원전은 위험하다는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원전 홍보 강화 주장, 해외 원전 수출 확대 주장 - 국내 원전은 안전하며 국내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원전 지속 가동 필요 주장 |
| 이종배 | 미래통합당 | 충북 충주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탈원전은 원자력 산업 생태계의 붕괴를 일으킨다는 주장을 기반으로 탈원전 정책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임. -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원자력 발전 확대를 주장함. |
| 이채익 | 미래통합당 | 울산 남구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원전 분야)
2017, 2018, 2019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문재인 정부의 졸속 원전정책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 재생에너지 비판 및 탈원전 정책 반대 및 신규원전 건설을 위해 기자회견, 서명운동, 성명발표, 상임위/예결특위 발언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섬 |
| 이현재 | 무소속 | 경기 하남시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원전 분야)
- 원전 사업 해외 수출 및 홍보 확대 주장 |
| 정운천 | 미래한국당 | 비례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원전·재생에너지 투트랙 에너지믹스 주장. 원전 산업이 세계적 사양산업이 아니며 한국이 선진 기술 보유했기에 산업 경쟁력이 있음을 주장하며 노후원전 폐로·신규원전 건설, 원전수출 독려를 주장 |
| 정유섭 | 미래통합당 | 인천 부평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 2019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석탄 발전의 대안으로서 원자력 발전 확대 주장. 탈원전은 반환경적인 정책이라고 주장, 원자력 발전의 효율성과 미세먼지를 기반으로 원전 찬성. -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3·4호기 건설재개 특위 위원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피해 및 비용 과장, 탈원전으로 인한 경제 손실 등의 주장을 주로 하며 탈원전 반대운동에 앞장섬. |
| 조원진 | 우리공화당 | 대구 달서구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원전 분야)
- 원전 수출 주장, 탈원전 정책 이행으로 전기요금 3배 인상 거짓 주장 -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수질개선 및 식수문제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 |
- 국토생태 분야 : 2명
| 이름 | 출마 소속 정당 | 출마 예정 지역구 | 반환경 의원/후보선정 내용 | 선정근거 |
| 김동철 | 민생당 | 광주 광산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국토생태 분야)
- 설악산오색케이블카관련 환경정책평가원의 협의의견 및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의 부동의 결정에 대한 번복을 요구 / 설악산 케이블카 재허가를 요청하여 설악선국립공원보전에 대한 수십년간의 사회적 합의를 무색하게 함 |
| 이학재 | 미래통합당 | 인천 서구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국회반환경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2016년 반환경 의원 (국토생태 분야)
- 환경, 안전, 의료 등의 공적 규제를 완화하는『지역전략산업육성을 위한 규제프리존의 지정과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 |

21대국회의원선거정책공약정리종합.xlsx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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