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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환경동아리 ‘풀등’ 회원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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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환경동아리 ‘풀등’ 회원모집

admin | 화, 2020/02/18- 01:27

 

 

청소년 환경동아리 ‘풀등’ 회원모집

2020년 한 해 안양·군포·의왕 지역에서 활동할 생태환경 분야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도심개발로 서식처를 잃은 양서류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대체습지를 조성한 곳이 있습니다. 대체습지 모니터링 개구리 탐사대와 반딧불이 복원을 위한 반딧불이 지킴이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동아리 활동 함께해요!

모집기간 : 2월 18일 ~ 2월 28일
대상 : 회원가족과 청소년회원, 선착순 20명
자원봉사 시간 : 매 회 3시간

온라인 회원가입 : https://akukfem.tistory.com/626?category=24534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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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70년! 원폭피해자들의 고통의 70년!
원폭피해자특별법 제정하라!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서울지부 원정부 지부장님과 함께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화, 2015/06/2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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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버스킹

1. 올 겨울 들어 최강한파가 찾아왔음에도 지난 주말 역시 ‘박근혜 즉각 퇴진’과 ‘조기 탄핵’을 외치며 전국의 촛불이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설 연휴를 앞둔 이번주 토요일(1/21)은 정유년 1월 최대 촛불집회로 진행됩니다. 

2. 이에 우리 모임도 본행사 전, “탄핵 버스킹(Busking)”이란 이름으로 민변 사전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탄핵심판과 특검 수사의 다양한 쟁점에 대해 민변 회원들과 시민 사이의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촛불집회 참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장을 할 수 있는 발언대를 제공하는 자리입니다.

[행사 안내]

주제 내용
오프닝
주제1 버스킹 1 최순실 재판, 무엇이 쟁점인가? / 윤복남 변호사
주제2 버스킹 2 박영수 특검, 잘하고 있나? / 김도희 변호사
주제3 버스킹 3 박근혜 탄핵, 어디까지 왔나? / 이재화 변호사
주제 3 정리 및 엔딩

탄핵버스킹 판넬-01 탄핵버스킹 판넬-02탄핵버스킹 판넬-03

 

민변 주최로 진행되는 사전행사인 만큼 회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 하시어 강추위도 녹일 수 있는 즐겁고 풍성한 자리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 2017/01/1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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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9일은 세월호 참사 1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천 번의 밤을 보냈지만, 진실은 여전히 깊은 물속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았다는 당신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록해주세요. 우리의 기억과 목소리는,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고 아픈 기억을 올바른 역사로 기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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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1/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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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6월 월례회]

정세현 前  통일부 장관 초청강연

“6.15. 선언 15주년, 남북관계의 현황과 과제”

6. 25.(목) 19시 / 민변 대회의실

201506월례회_정세현

회원 여러분께

메르스로 온 나라가 우려와 공포에 빠져 있습니다. 이 와중에 국내 주한미군 주둔지에 탄저균이라는 독극물질이 국제 택배서비스를 통해 배달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현 정부는 국민들에게 이렇다 할 정보도, 납득할만한 해명도 내 놓지 않으며 괴담유포자를 처벌하겠다는 ‘아몰랑’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차분히 주변 상황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6월은 한국전쟁이 발발(?)했다는 가슴 아픈 달이기도 하지만, 남과 북이 서로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합의했던 6.15. 공동선언이 있었던 희망찬 달이기도 합니다.  비록 前 정부와 현정부를 거치면서 통일을 이야기하기 조차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지만 6.15 공동선언 15돌을 맞이하는 올 해 2015년 민변은 차분히 통일에 대한 희망을 다시 이야기하고, 주변의 정세를 냉철히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이에 민변 회원팀에서는 통일위원회와 함께 6월 월례회를 준비하였고, 6월 월례회 강사 분으로 평생을 북한/통일/외교 문제에 헌신해 온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을 모시고 통일에 대한 고견을 듣고, 그 해법을 함께 모색해 보려 합니다.

많은 회원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리며, 지인이나 가족 분들도 참석 가능합니다. 행사시작 30분 전부터 간단한 저녁식사(김밥, 샌드위치)를 제공하고 월례회 시작 때 신입회원들의 소개와 인사가 있을 예정이니 신입회원 분들은 꼭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당일 실무준비를 위해 참석을 희망하시는 회원 분은 문자(010-9947-9920, 이동화)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세현 전 장관 주요 약력]

2010.12 ~ 2014.12. 제11대 원광대학교 총장

2007.08.  남북정상회담 자문위원단

2006.07.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

2006. 남북실무접촉 수석대표

2005.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2004.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2003.02 ~ 2004.06. 제30대 통일부장관

2002.01 ~ 2003.02. 제29대 통일부장관

2002. 국가정보원 원장 통일특별보좌역

2001.05 ~ 2002.01. 국가정보원 원장 통일특별보좌역

1999.09 ~ 2001.04. 명지대학교,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1998.03 ~ 1999.05. 통일부 차관

1996.12 ~ 1998.03. 민족통일연구원 원장

1993.05 ~ 1996.12. 대통령비서실 통일비서관

1991.04 ~ 1993.04. 민족통일연구원 부원장

 

[참고글/정세현의정세토크] 미국의존탈피, 남북관계개선나서야

금, 2015/06/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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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성명]국민들은 문형표를 결코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날짜 : 2015년 12월 31일 

국민들은 문형표를 결코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의 반대에도 청와대는 오늘(31일)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결국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해를 넘기기 하루도 채 남겨 놓지 않아 위안부 문제 ‘외교참사’에 이어 또 하나의 ‘인사참사’가 발생했다.

누누이 말했지만 문 전 장관은 결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메르스 사태를 방치해 38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으며, 사적연금을 옹호하고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불신을 야기한 자다. 또 가족들과 외식하는데 법인카드를 유용하는 자가 어찌 500조 국민연금기금을 책임질 수 있겠는가. 그런 자를 국민연금 이사장에 임명하는 것은 철저하게 국민들을 우롱한 짓이다. 

그럼에도 청와대가 문형표 이사장 임명을 강행하는 것은 그가 청와대의 뜻을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는 하수인이기 때문이다. 돌아보면 문형표가 복지부 장관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진영 전 장관이 기초연금 공약파기와 관련해 청와대와 갈등을 빚다 물러난 이후였다. 진영 전 장관이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의 연계에 반대한다, 양심의 문제”라며 사퇴했던 것과 달리, 문형표 전 장관은 “국민연금 받는 사람이 기초연금 받으려는 것은 욕심이다”면서 충실하게 짝퉁 기초연금 도입에 앞장섰다.

이번도 마찬가지다. 전임 최광 이사장은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반대하여 정부와 갈등을 빚다 물러났다. 청와대 입장에서는 새로운 이사장은 제도와 국민을 섬길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기 보다는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밀어붙일 수 있는 사람이 먼저였고, 그런 이유로 장관 재임 시절 공사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문형표가 온갖 결격 사유에도 불구하고 적임자로 보였을 것이다.   

오로지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위해 문형표를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임명한 것은 제도와 국민에게 매우 불행한 일이지 않을 수 없다.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는 겉으로는 수익성과 독립성을 명분으로 삼고 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기금을 투기자본화 하고, 가입자 대표의 참여를 배제하며, 제도로부터 기금을 분리해 기금운용에서 정부 경제부처의 개입을 높이겠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연금기금을 금융재벌과 정부 경제부처에 넘겨 국민 노후를 위험에 빠뜨릴 것이다.

국민들은 국민연금 불신을 야기하고, 사적연금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섰으며,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위해 매진했던 문형표를 결코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문형표는 메르스 사태로 국민들의 신뢰를 완전히 잃은 자이다.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가 이사장 되어 무엇을 하든 기다리는 것은 국민들의 강력한 반발일 뿐이다. 문형표는 스스로 무능을 인정하고 마땅히 물러나라!

2015년 12월 31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www.pensionforall.kr)

* 첨부 : 성명

* 문형표 전 복지부 장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임명 관련 기사

  1. ‘메르스 경질’ 문형표, 국민연금 이사장 임명_아시아경제_2015.12.31
  2. 국민연금노조 “문형표 전 장관 이사장 임명 철회하라”_뉴시스_2015.12.31
  3. ‘논란 속 복귀’ 문형표 풀어야 할 과제 산적_연합뉴스_2015.12.31
  4. 문형표 국민연금 이사장 취임식 예정_연합인포맥스_2015.12.31
  5. 국민연금노조 “문형표 국민연금 이사장 임명 철회” 촉구_뉴스1_2015.12.31
목, 2015/12/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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