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의 시각으로 지난 10년 간의 국내 환경정책에 대해 평가하고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하기 위한 연속 포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 포럼은 환경피해에 대한 책임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개선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환경피해에 대하여 정부와 기업의 책임을 묻고 환경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0-공-009
|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참가단체 추가 모집 연장 공고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는 대전지역 청년의 사회참여와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공익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비영리단체의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참가단체를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개요
❍ 사 업 명 :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3유형(민간취업연계형)/행정안전부•자치분권과)
❍ 사업기간 : 2020년 3월 ~ 12월(11개월)
❍ 대 상 : 대전지역 비영리단체(상근자 1명 이상 단체, 설립되고 활동경력이 3년 이상인 단체 우대)
※ 제외단체 : 국가·지방자치단체에 해당하는 기관, 공공기관에 해당하는 기관,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인건비·사업비)을 받고 있는 기관.
❍ 지원내용
– 청년 활동비 지급(주 5일 40시간 근무), 참가단체에 4대보험 기관부담금 지원
– 참가단체 매칭을 통한 공익활동 참여 기회 제공
– 청년 참가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진행
– 매달 월례회의를 통해 참가자 및 참가단체 네트워크 지원
❍ 사업운영방식
– 참가단체에서 청년 참가자 직접 고용(4대보험 매칭 단체 가입)
– 청년 참가자 인건비 10% 매칭단체 자부담(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지침)
– 단체는 청년 참가자의 월례회의, 워크숍, 보수교육, 팀프로젝트 등 지원프로그램들을 필수 지원해야함(불참 시 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울 수 있음)
❍ 제출서류
– 단체: 단체신청서, 사업운영계획서, 단체 활동소개ppt 발표자료, 개인정보활용동의서(붙임자료1~3)
❍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단체 : 2020년 2월 12일(수) ~ 17(월) 18:00까지
– 접수방법 : 내방 및 이메일([email protected])
–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19 디스테이션 5층
* 제목표기
. 단체 :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_단체_단체명.hwp”로 할 것]
* 신청서 양식: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ngodaejeon.kr) 센터소식-공지사항 확인
❐ 추진 일정
| 일 시 | 내 용 |
| 2020년 2월 12일(수) | 참가단체 추가모집 연장 공고문 게시 |
| 2020년 2월 12일(수)~17일(월) 18:00까지 | 참가단체 서류접수 |
| 2020년 2월 18일(화) | 참가단체 선정공고 |
| 2020년 2월 24일(월) ~ 25일(화) | 참가자 OT 및 기초교육 실시 |
| 2020년 2월 26일(수) 09:00 | 단체 활동소개, 청년 자기소개 발표,단체 및 참가자 매칭 |
※ 상기 일정은 추후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선정방법 및 기준
❍ 1차
– 단체: 서류전형: 참가단체는 서류 심사로 결격 사유 여부만 파악하여 선정
❍ 2차 : 선정된 참가자 및 참가단체 매칭
– 2월 26일(수) 선정된 참가단체는 단체 활동을 소개하고 참가자는 자기소개 발표
– 청년 참가자 자기소개 및 활동 계획 발표
– 매칭은 기초교육 후 2월 26일(수) 참가단체와 참가자간 우선순위 작성 후 상호 매칭
❒ 문의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042-221-1255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ngodaejeon.kr)
공지사항 참조
2020년 2월 12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일시 : 2017. 7. 14.(금) 14:00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사회 : 정용건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집행위원장)
여성환경연대는 오늘 7월 20(목) 오후 7시,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생리컵 사용경험을 통해 본 월경문화 집담회>를 개최합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뢰를 받아 2017년 4~5월, 전국 17개 행정구역에 거주하는 1,00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월경용품 사용실태 설문조사와 국내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본 집담회를 통해 월경용품에 대한 여성들의 전반적인 인식과 생리컵을 비롯한 월경용품 사용현황에 대한 식약처 조사결과를 참가자들과 공유하며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건강하고 당당한 월경문화와 다양한 월경용품 선택권 위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장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기를 기대합니다.
문의: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이안소영 (010-2210-9824) 환경건강팀장 고금숙(010-2229-1027)
[행사내용]발제|
7:10~7:25 여성 1,000명의 월경용품 사용실태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장 고금숙)
7:25~7:40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목소리를 듣다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경진주)
7:40~7:55 여성들의 월경경험과 몸 인식
(건강과대안 연구위원, 산부인과 전문의 윤정원)
토론|
7:55~8:05 마을에서 월경교육 (초록상상 활동가 김민지)
8:05~8:15 월경용품 역사와 생리컵 (피의 연대기 감독 김보람)
8:15~8:55 모두 함께 이야기나눔:
필리버스터| 다양한 월경용품 사용 및 건강하고 당당한 월경문화를 위한 정책제언
지난 10월 국민연금공단 최광 이사장은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반대하다 복지부와의 갈등으로 인하여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사퇴 하였습니다. 따라서 신임 이사장은 청와대와 정부에서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물로 낙점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습니다. 기금운용본부 공사화는 2천만 국민들이 만들어놓은 공적연금의 핵심인 국민연금기금이 망가지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입니다.
공단 이사장은 300만 수급자와 2000만 가입자, 500조의 기금을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에서 노인빈곤율.노인자살율에 있어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신뢰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공적연금 강화를 통한 국민노후소득보장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공적연금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에 ‘국민연금 불신조장론자’ ‘법인카드를 가족외식에 사용하는 사람’ ‘메르스 사태의 책임자’였던 문형표씨를 선임하는 것은 전체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 메르스 사태 책임자 문형표 회전문 인사 반대한다!
– 세대간 연대를 도둑질이라 막말한 문형표를 반대한다!
– 법인카드로 가족외식 한 문형표가 500조 국민연금이사장 웬말이냐! 문형표는 절대 안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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