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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협조] 개혁 발목잡는 자유한국당 규탄 및 선거제도 개혁 완수 결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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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협조] 개혁 발목잡는 자유한국당 규탄 및 선거제도 개혁 완수 결의 기자회견

admin | 화, 2019/12/03- 19:31

개혁 발목 잡는 자유한국당 규탄 및 선거제도 개혁 완수 결의 기자회견 개최

선거제 개혁 발목 잡는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선거제 개혁 완수하자!

일시 장소 : 2019. 12. 3. (화) 14:00, 국회 본청 계단

 

전국 5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은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과 함께 선거제 개혁 등 개혁 입법 발목 잡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고 선거제 개혁 완수를 위해 결의를 다지는 기자회견을 12월 3일(화) 오후 2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 개최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회의장, 교섭단체 원내대표들과 함께 11월 29일에 본회의를 열고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던 사실을 번복하고 본회의 상정 법안 198개에 대해  모두 필리버스터를 신청했습니다. 유치원3법을 비롯해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는 선거법 개정안, 공수처 설치법 등을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라는 국회 제도를 악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패스트트랙 지정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저지 하기 위해 처리가 시급한 민생법안까지도 볼모로 삼고 국회를 무력화시키고 있는 반의회적인 행태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에 선거제 개혁에 뜻을 함께했던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과 정치개혁공동행동은 자유한국당을 강하게 규탄하고 20대 국회가 반드시 선거제 개혁을 완수할 것을 결의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에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함께 정치개혁공동행동 공동대표단 등이 참석해 발언할 예정입니다. 

 



  • 제목 : 개혁 발목잡는 자유한국당 규탄 및 선거제도 개혁 완수 결의 기자회견

  • 일시 / 장소 : 2019. 12. 3(화) 14:00 / 국회 본청 계단 

  • 공동주최 : 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정치개혁공동행동

  • 문의 : 참여연대 오유진 간사(02-725-7104)

  • 참가자

사회 : 김준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무차장

  • 발언

정치개혁공동행동 공동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지역 시민단체 대표자 

  • 기자회견문 낭독

※ 기자회견 발언자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보도협조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ZJxNcst0OgSWAGYM85_vmUBlVEgfpS9aCb5...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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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자유한국당은 국민에게 희망 아닌 불안을 공약하고 있다

오늘 15자유한국당은 희망 경제 공약을 1호 총선공약으로 발표하며 탈원전 정책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핵산업을 육성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월성1호기 재가동 따위를 약속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핵산업 육성 공약은 사양산업을 부흥시키겠다는 무리수이며이는 나라를 말아먹겠다는 정당이 아니면 제시할 수 없는 수준의 공약이다국민 안전을 아랑곳 않고 핵산업을 부활시키겠다는 것은 핵산업 이권을 챙기는 정당이 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핵발전으로 인한 사고위험과 둘 곳 없는 핵폐기물 처분 및 막대한 비용 문제 때문에 현재 원전을 보유한 선진 국가들은 속속 탈핵으로 가고 있다그럼에도 자유한국당은 값싸고 안전한 핵발전으로 국민들이 마음껏 전기를 쓸 수 있는 것처럼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사고 나면 답도 없고헤아릴 수조차 없는 사고처리비용과 핵폐기물 처분 방법도 없는 핵발전을 확대하겠다는 것은 미래세대에게 빚 폭탄을 떠넘기는 격이다국민 안전은 안중에 없이 핵산업계 경제만을 보장하겠다는 말이다.

지금 우리는 이미 철지난 논쟁을 벌일 때가 아니다신한울 3,4호기와 같이 신규 핵발전소를 지을 것인가 혹은 월성 1호기와 같이 폐쇄를 결정한 핵발전소를 재가동할 것인가의 문제는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잦은 고장과 미진한 안전설비로 불안하게 가동되고 있는 영광의 한빛원전을 비롯하여 노후화된 채 다량의 핵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는 월성 핵발전소를 조속히 폐쇄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결정해야 할 때인 것이다. 10만년 이상 격리 보관해야 할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처분장 없이 무책임하게 가동 중인 핵발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발전의 조기폐쇄를 시급히 결정해야 한다핵산업은 자신의 생태계 확장 구축이 아니라 안전한 폐로를 자신의 소임으로 삼아야 한다.

핵발전의 사고위험과 둘 곳 없는 핵폐기물 처분폐쇄 후 거대한 핵쓰레기로 남을 발전소의 폐로 문제를 어떻게 밟아나갈지에 대한 책임있는 공약이 필요한 시점이다국민들과 미래세대의 안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핵산업계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거꾸로 가는 자유한국당에게 자중을 촉구한다.

2020년 1월 15

탈핵시민행동

목, 2020/01/1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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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총선용 주택공약은 투기 조장 공약
경실련은 황교안 대표 면담과 공개토론 제안한다

군사정부에서도 유지됐던 분양가상한제 폐지는 당의 뿌리 부정
재건축 규제 완화 · 공시가격 조작 유지, 불로소득 사유화 조장

어제(16일) 자유한국당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민간 분양가상한제 폐지 ▲공시가격 상승 저지 등 투기 조장세력의 평소 주장을 총선 희망공약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투기 조장세력과 토건세력만 대변하는 정당임을 자처하는 것과 다름없다.

문재인 정부는 집값을 폭등시켜 95% 국민에 고통을 안기고, 2,000조 규모의 부동산 불로소득으로 인해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켰다. 불평등의 단초는 자유한국당이 2014년 말에 분양가상한제를 야당과 야합하여 폐지시키고, 무분별한 재건축 규제 완화 등으로 인해 촉발됐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당했고,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대패했다.

그럼에도 정신을 못 차린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 정책 실패에 의한 ▲2,000조 규모 전국 땅값 거품 ▲1,000조 규모의 서울 부동산 거품 ▲서울 아파트값 40% 상승 ▲청와대 참모의 집값 폭등을 감시하지도 견제하지도 못했다. 자유한국당은 시민단체가 문제를 제기한 뒤에야 문재인정부와 여당을 공격했다. 불로소득과 부동산 거품을 지적하며 제시한 자유한국당의 대안은 집값 상승과 불로소득을 더 조장하고 투기세력을 비호하자는 정책이다. 이는 고통받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으로 경실련은 강력히 규탄한다.

경실련은 창립 이후 부동산 투기를 근절해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뿌리였던 노태우 정부는 토지공개념과 강력한 분양가상한제, 수도권 5대 신도시와 200만호 공급 등 경실련이 요구했던 정책을 받아들였다. 더 나아가 값은 싸고 질은 좋은 아파트를 공급했고, 영구임대 아파트 등 공공주택 공급을 통해 2년 만에 집값을 잡았다. 2005년 부동산 투기가 기승을 부리던 노무현 정부 당시, 제1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분양원가공개와 분양가상한제 등 대통령이 반대했던 정책을 당론으로 삼았다. 2006년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은 후분양제·분양가상한제·분양원가공개를 선언해 대통령의 고집을 꺾도록 만들었다. 2006년 말에는 홍준표의원이 토지임대 건물분양 일명 ‘반값아파트’로 불리는 정책을 당론으로 결정하여 2009년 특별법으로 만들었다.

분양가상한제는 시장주의에 합당한 정책이자 소비자 보호를 위한 당연한 정책이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짓지도 않은 아파트를 분양 할 수 있는 공급자 특혜제도를 유지했다. 분양가상한제는 박정희 군사정권에서 도입하여 전두환 정부·노태우 정부·김영삼 정부·김대중 정부 2년, 이명박 정부·박근혜 정부 3년 동안 시행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시행된 시기에는 어김없이 집값이 안정됐다. 반대로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한 시기에는 어김없이 집값이 폭등했다. 2014년 12월 민주당 국토위원장 박기춘과 박근혜 정부가 밀실야합해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한 이후 2019년 말까지 집값이 폭등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2017년 8월부터 도입한다던 분양가상한제를 아직까지 실시하지 않고 있다. 서울 일부 지역만 국토부 장관이 제멋대로 지정하겠다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생각이다. 짓지도 않은 아파트를 분양하는 공급자 특혜 정책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분양가상한제는 반드시 도입되어야 한다. 최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민부론’을 발표했지만 공약으로는 분양가상한제 폐지를 공공연하게 언급하면서 스스로의 뿌리를 부정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의 무분별한 규제 완화는 집값 폭등의 원인 중 하나다. 무분별한 재개발과 재건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면 공영개발 등 더 강력한 규제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문재인 정부 이후 집값 폭등은 강남 재건축 아파트의 터무니 없이 높은 고분양에서 비롯됐다. 박근혜 정부가 2014년 말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한 이후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정부가 감정평가한 공시지가의 2~3배 이상으로 토지비를 부풀려 분양가를 책정했다. 이는 주변 집값까지 끌어올리며 집값 상승을 주도했다. 막대한 이익이 발생해도 시세보다 낮은 공시지가 및 공시가격 책정으로 세금조차 제대로 부과되지 않아 불로소득 잔칫상으로 전락했다. 과거 집권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은 이러한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골적인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를 내세워 투기세력들을 대변하고 있다.

공시가격 상승 저지 또한 부동산의 가치만큼 정당하게 세금을 부과해야 하는 조세 정의·공평 과세 원칙에 위배 되는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특히 재벌법인·부동산 부자들이 소유한 빌딩의 공시지가 시세반영률이 30%대에 불과하여 막대한 세금 특혜를 누려왔음을 유념해야 한다.

과거 군사정부도 분양가상한제 유지, 재벌 비업무용 토지 중과세 등을 시행하며 집값과 투기 근절 정책을 이어왔다. 자유한국당은 서민주거불안을 가중시킬 정책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총선에서 심판받을 것이다. 경실련은 위 정책이 자유한국당의 검증된 당론인지 궁금하다. 따라서 공개 면담과 토론을 제안한다.

보도자료_자유한국 주택 공약에 대한 경실련 입장

문의: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02-3673-2146)

토, 2020/01/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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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초자산 3,000만원 지급
농민기본소득 전면도입
영유아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발의 및 국민 눈높이 국회 실현 (세비 30% 삭감 포함)
국립공공의대 설립
최고·최저 임금 연동제 도입 (살찐 고양이법 제정)
이주여성 다양한 삶 존중과 지원 강화
전국대학생농악페스티벌 추진
운봉 종축장 농업치유의 메카 조성
섬진강 문화관광벨트 조성
동부권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판소리 전용 남원창극장 건립 및 춘향제 유네스코 등재
반려동물 종합센터 조성 및 건강기능성 펫푸드산업 플랫폼 구축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 선도지구 조성 및 발효미생물 산업화지원센터 건립
임실/순창 지역 오염토양 및 악취 문제 해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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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전 종식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을 위한 종합적 민생회복대책 마련
상계·창동 新경제중심지 조성(첨단의료산업단지, 문화창업거점, 수변문화공원, 노후아파트 재건축 지원)을 통해 8만 개 일자리 창출
지하철 4·7호선 급행화, KTX 수서-의정부 연장,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연장 등 노원 광역교통체계 구축
국회 개혁(세비 삭감, 국민소환제 도입) 및 '을지로위원회'를 통한 약자 보호, 정의로운 민생정치 실현
그린뉴딜 기본법 수립, 미세먼지 40% 감축, 재생에너지 확대 등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구현
아이들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노원 점프놀이 센터, 돌봄시설 확대),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함께 어울리는 복지문화도시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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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정치 파탄내는 자유한국당, 차라리 총사퇴하라

국회법과 의회절차 짓밟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자격없어

 

자유한국당이 모든 국회 논의와 협상 참여를 보이콧한 채 장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그 와중에 어제(12월 16일)는 자유한국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국회 안에서 입장이 다른 국회의원들과 당직자들을 위협하고 폭행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20대 국회 내내 의회 절차를 무시하고 국회법을 위반하는 등 의회정치를 무력화하고 폭력마저 서슴치 않는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의 깡패정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20대 국회 들어 자유한국당이 각종 보이콧에 나선 것이 18회에 달한다. 100석이 넘는 원내 제1야당이 국회법 위반을 밥 먹듯 하며 국회를 마비시켜온 것이다. 국회법에 따르면 예산안 심의와 처리는 12월 2일까지 완료해야 했고,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법안은 절차에 따라 상임위원회, 본회의에 회부되고 처리되었어야 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모든 국회일정을 내팽개치며 의회 정치를 포기했다. 입장을 조율하는 협상 대신 논의 자체를 보이콧했고, 예산안 심사에도 불참했으며, 임시회 개회도 발목을 잡았다. 

 

20대 국회를 무력화시킨 자유한국당이 끝내는 어제의 폭력사태까지 촉발시켰다. 시민들이 국회를 향해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보장되어야 하지만, 어제 자유한국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보인 폭력 행위는 그 수준이 매우 심각했다. 입장이 다르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표현의 자유도 아니다. 그냥 처벌받아야 할 폭력일 뿐이다. 그 동안 국회 개방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해 온 시민사회운동의 의미를 크게 퇴색시킨 것은 물론이다. 

 

폭력행사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어제 자유한국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국회 점거는 ‘열린 국회’를 위한 저항적 행동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입장을 강요하기 위해 국회를 무법천지를 만들었을 뿐이다. 어제의 국회 점거 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은 바로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에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국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한다. 그리고 의회 정치를 포기한 것이라면 차라리 총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성명 https://docs.google.com/document/d/1OeRCyGeoCOGQBsbXGoDbuIMuUxlKa4z4Z79p... rel="nofollow" target="_blank">[원문보기/다운로드]

 

화, 2019/12/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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