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참여] 환경부가 배달 1회용품을 규제하도록 당신이 함께 요구해주세요.
배달음식 1회용품 이제그만! 서명 하기 2018년 기준 배달앱 하루 주문량 약 100만건으로 배달앱 주문 통한 하루 기준...
배달음식 1회용품 이제그만! 서명 하기 2018년 기준 배달앱 하루 주문량 약 100만건으로 배달앱 주문 통한 하루 기준...
12월 11일 제5회충북공익활동사례 발표회가 충북NGO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도내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와 기관, 시설, 동아리 등이
지난 1년간 진행했던 사례를 사전심사를 거쳐 10개팀이 선전되었고, 이자리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례접수에는 충북도내 총 11개 지역에서 10개의 지역에서 참여해주셨고,
우수사례에는 청소년, 청년, 여성, 노인, 농촌, 역사, 정치, 환경, 공동체, 다문화 등
다양했습니다.
저희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일회용품 사용저감 노력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커피숍 모니터링을 비롯해서 올해 하반기에 진행한 장례식장 일회용품 모니터링과 저감방안 세미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례발표회 후 현장심사를 거쳐 시상식도 진행했습니다.
나눔상(상금 100만원)에는
같이그린백화협동조합 ‘지역 자원연계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동상(상금 70만원)에는
생거진천교육발전공동체 ‘청소년지방정치참여아카데미’와 저희 환경운동연합이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일회용품 저감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동참해 주세요~~ㅎㅎ



[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모니터링 활동 ]
일시 : 2019년 12월 6일(금)~
참여 : 안산환경운동연합 모니터단 17명
내용 : 학교석면철거제거 공사 모니터링 총 85회
(사전협의, 비닐보양점검, 잔재물조사 등)
현재 겨울방학 중 안산지역 학교 석면철거 공사가 대부분 완료되며,
모니터링 활동도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공사가 완료된 전체 학교 80%에서 석면의심 물질이 검출되었으며
즉시 재청소와 재점검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이번 모니터링 과정에서는 ▲학교별 공사업체와 감리 역량, 학부모 참여의 편차가 컸고
▲ 시민 모니터단의 역할과 권한, 책임에 대한 혼선 등의 문제가 두드러졌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은 학교석면철거 공사 과정과 모니터링 활동에서
개선되어야할 점을 정리하여 관계 기관에 최종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9월 26일(토) 하늘도 청명하고 따뜻한 가을날씨가 완연합니다.
현재 승촌보 수문이 열려 있어, 광주천 합류점 인근 극락교 구간에서 모래톱이 드러난게 보입니다.
이제 풍수기를 지나 갈수기에 접어든 시기인데요, 유량이 제법 됩니다. 완전히 막혀 있을 때보다 육안으로 느껴지는 수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승촌보에 가까이 갈수록 수질이 그리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서창교에서, 승촌보에서 보는 영산강 수질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보가 없어야 영산강 수질이 좋아 질 수 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자연성 회복 운동과 함께, 영산강 수질을 개선시키기 위한 시민활동 일환으로 영산강 정화활동을 수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산강 등 하천 현장과 주변에는 너무도 많은 쓰레기가 투기되거나,방치 되고 있습니다.
환겨연합 회원, 시민봉사자 분들과 진행하는 정화활동으로는 이 쓰레기를 해결하는데에는 턱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과 현장을 찾아, 하천의 기능과 의미 이해, 그리고 하천을 살리기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이기도 해서, 의미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둔치에 투기되거나 비에 쓸려온 쓰레기들. 사진상으로 몇 지점으로만 보이지만, 하천변 따라.. 쓰레기는 많았습니다.
9월 26일(토) 오전 9시 부터 12시 넘어서 까지, 하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조선대학교 그린액션 환경동아리 학생 35명이 참여하여, 하천둔치와 물속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15명은 황룡강으로 이동하여 사람들이 버리고간 캔, 패트, 비닐, 스티로폼 그리고 그물, 음식물 등을 치웠습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 량은 50리터 봉투 12개 량입니다. 성상별로 분류해보니 거의 대부분 재활용이 되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물이 심하게 뭍어있고, 썩은 것들은 재활용이 안되어, 쓰레기봉투에 담았습니다.




▲황룡강팀(위쪽)과 영산강(아래)팀으로 나누어 , 이날 정화활동 진행
영산강 황룡강 광주천.. 우리의 소중한 강을 살리기 위한 활동을 시민들과 힘있게 이어갈 것입니다!!
조선대학교 그린액션 동아리 학생들은 지금 수년째 하천 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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