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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 현장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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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 현장을 찾다

익명 (미확인) | 금, 2019/02/01- 12:16

희망제작소는 지난 1월 22일 공공프리즘, ㈜착한여행과 공동으로 <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현장, 시민권력과 공동디자인>이라는 주제의 사회혁신 현장조사 공동 공유회를 인권재단 사람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습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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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우 ㈜착한여행 대표와 김제선 소장의 “시작부터 주민참여로 만들어 상향식 공간자산화 등 문제가 잘 이야기 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 플랫폼 등에 대해 시민들이 혁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사말로 공유회는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시민자산화를 만들 수 있는가

첫 번째 발표에서는 공공프리즘의 유다희 대표가 영국의 시민자산화 사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공공프리즘은 나눔과미래, 성북신나, 로모 등과 함께 지난 2018년 11월 영국을 방문했습니다. 이 곳에서 영국 시민자산화 주도조직인 Locality 연례 컨벤션 ‘Locality convention 2018 – Power of Community’ 등에 참여했습니다. 시민자산화란 “지역기반 공동체 조직을 통하여 그 지역의 토지와 건물 등의 자산을 소유·운영한 뒤, 이를 공동체에 재투자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가져오도록 공유자산을 형성하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해당 컨벤션으로 서로 역량강화를 하고 있는 현장에 다녀오면서, 실제 지역 커뮤니티 활동가들이 사회경제 영향력평가를 하는 툴킷을 활용한 워크숍 등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사우스메드디벨롭먼트 트러스트(SouthmeadDevelopment Trust, SDT), 파워투체인지(Power to Change), 민와일스페이스(MeanwhileSpace) 등의 방문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했는데요. SDT는 브리스톨 지역의 오랫동안 폐쇄된 공간이었던 마을학교를 기반으로 공간을 순환시키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시민들이 1984년에 폐교된 학교를 지역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했고, 시의회는 학교부지를 구입하고 운영할 예산을 관리해 줄 단체(신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단 2년의 임대로 해당 공간이 잘 운영될 수 있는지 시와 시민들이 함께 살펴보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브리스톨시는 시민들과 함께 역량을 키워나갔습니다. 1995년에는 시로부터 보조금을 줄이고 자립하기 위해 시민들이 독립적인 SDT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단 2년의 임대로 시작한 공간은 125년의 장기임대를 획득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을 임대하고 부여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했습니다. 실제 이 지역에는 국립보건소가 일부 지역을 매매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는 주민들이 지역의 공간을 지키기 위해 뜻을 모아 도시재생 계획을 만드는 데 주체적으로 나서서 안정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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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유 대표는 무엇이 시민자산화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기간, 권한위임, 운영역량, 투자 등의 영역에서 지금과 다른 변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년 수준에 머무는 현실을 벗어나 영국 등의 사례를 배워 장기임대가 가능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시간을 보장하도록 하고, 공간에서 소위 못조차도 박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을, 명확한 권한위임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검증에 대한 의문만 내놓을 게 아니라 명확한 프로세스로 시민자산 운영 등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고, 상황과 맥락에 따른 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사회투자기금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시사점을 전했습니다.

내 안의 시민성 깨닫기

두 번째로 독일과 네덜란드 도시재생 사례에 대해 이영범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공유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교수는 국무총리실을 통해 총 20여 명이 참여한 연수 중 독일의 쿨투어브라우어라이, 하펜시티 토지매각 사례, 네덜란드의 더 퀴블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나눴습니다. 쿨투어브라우어라이의 경우 준공공법인이 전체 도시재생을 운영하는데요. 약 30% 공간은 지역단체(장애인극단)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베를린시가 쿼터를 받아두었다는 것이 의미 깊었습니다. 지역사회, 지역단체는 민간 또는 준공공법인이 아닌 베를린시에 사용 신청을 하며 사용료도 시에 내고, 시가 기관에게 다시 돈을 주는 방식을 택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우파파브릭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단순히 주장하는 환경생태에너지 활동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의제에 녹여 축제를 진행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예전 동독 지역이었던 크로이츠베르크에서는 오래된 사회주택 등 과거 공공자산을 자꾸 매각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에 독일에서 유일하게 연방법에 의해 지역보호법 선매권 제도가 도입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계획 구역상 특정구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민간에서 사회주택 등 자산을 판매하려고 하면 지자체가 선매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공공은 특정 지역 안에서 민간 간 사고 파는 행위에 개입해 억제권을 행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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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퀴블 프로젝트는, 과거 배를 만드는 공장과 항공수송기 제작 지역이었으나 오랜 기간 방치가 된 곳에서 이루어진 시민참여프로젝트입니다. 이 지역은 기름으로 토지 오염이 심각하고 개발조차 되지 않았는데요. 재생 방법을 고민하던 지방정부는, 10년간 4,470㎡ 땅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25,000유로의 지원금을 주되, 이용자가 땅을 정화해서 사용하고 10년 후 모든 것을 원상복구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Space&Matter 설립자인 Sascha Glasl가 해당 공모전에 당선돼 재생을 추진했습니다. 이들은 땅을 복원하기 위해 땅을 직접 밟지 않고 공간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내습니다. 폐기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로 암스테르담 운하 곳곳에 버려진 보트를 각각 1유로씩 총 16척을 사들였습니다. 보트하우스를 만들고 집 사이사이에는 데크길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땅에는 정화식물을 심어, 한쪽에서는 땅을 정화하는 과정을 보고 친환경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만들었습니다.

이 교수는 이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시민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 안의 시민성은 어느 정도 크기이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슬로건에 그치는 대안이 아닌 행정이 움직일 수 있는 작동가능한 대안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결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큰 연대와 협력이 이루어져야 하고, 선한 가치에 기댄 사회화가 아닌 정교한 기획과 수행을 통한 사회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사회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의 재구성을 위해서는 유휴시설이 거점공간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10여 년이 걸릴 수도 있는 참여와 공간주권 민간협치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거점공간은 자산화가 되고,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로 실험과 실천의 사회화, 지구적 의제의 로컬화까지 고민이 이어질 수 있다면 다양한 선례를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시민권력(empowerment)과 공동디자인(co-designing)

마지막 발표에서는, 희망제작소의 전성환 객원연구위원과 이동욱 연구원이 ‘영국, 핀란드와 네덜란드의 시민이 주도하는 공공서비스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전 연구위원은 혁신적인 시도가 많았던 영국 람베스 사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람베스 협동조합 자치구는 “의회는 풀뿌리민주주의와 시민사회의 파트너이다. 우리는 활기차고 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한다”, “공공서비스는 다양한 조직들을 통해 공급되고, 시민과 사용자에게 권한과 자율권을 주고, 시민사회를 강화한다. 공무원은 전문성과 경험을 제공하고 구민들과 동등하게 일하는 파트너로서 연대한다”, “시민은 공공서비스를 공급하는데 참여한다. 상호호혜정신에 의해 협력한다”, “공공서비스는 거주자들이 직업, 고용의 기회를 통하여 시민사회에 참여하게 만든다. 만일 실업상태에 있는 시민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참여한다면 의회는 그들의 기술이 확대사용되도록 고용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공공서비스는 다양한 위치, 지역에서 물리적으로나 인터넷을 통해 접근가능해야 한다” 등의 5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다양한 조례를 개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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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베스 사례의 특징은 공무원조직을 혁신했으며 디자인씽킹(DesignThinking), 오픈이노베이션(OpenInnovation) 등의 방식으로 사전계획부터 실행, 평가를 수행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전 연구위원은, 전 람베스의회 의장인 Steve Reed 하원의원과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공정하지만 비효율적으로 자원을 흩뿌리는 것보다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정부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고 뿌리내리도록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사회·경제·환경적 문제를 공급자 중심, 매스미디어, 분업을 통한 소유경제가 아니라 다른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생과 협업에 기초한 소비자 중심, 소셜미디어를 토대로 한 공유경제로 바꿔야 한다는 것인데요. 람베스 사례를 보면, 개인의 삶과 지역을 변화시킬 지속적인 지역의제화 및 실현가능한 협업을 통한 지방정부 경영 및 공공서비스의 혁신이 필요하고, 기존의 정량적인 결과물(output) 평가보다 실질적인 성과(outcome) 평가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동욱 연구원은 임파워먼트(empowerment)는 권한이양과 시민 역량강화 두 가지 측면에서 이뤄진다고 말했는데요. 공공영역, 제3섹터 그리고 시민의 역량에 따라 다른 형태의 역량강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핀란드 이민국 디자인팀 인란드(Inland)는 정부부처 내에 설치된 부서를 소개하며, 이 부서가 어떻게 이민국 내의 부서 간 칸막이를 넘나들며 이민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인란드는 이민국으로 걸려오는 문의전화의 90%는 단순업무 문의라는 것을 발견하고 챗봇(Chatbot)이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답변을 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민국 내의 각 부서를 돌아다니며 문제를 발견하는 방식인 ‘Road Trip’, 다른 부서와 협업진행과정을 집약된 형태로 제공하는 ‘Service Library’, 워크숍·인터뷰·현장방문으로 인란드 개입의 수요를 파악하는 ‘User Research’ 등의 공동디자인 이니셔티브(Co-designing Initiatives)로 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공동창안을 하고 정부 이외의 당사자들과 협업하는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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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람베스 구의 블랙 프린스 신탁(Black Prince Trust in Lambeth Borough)은 공공자산을 공동체 신탁에 125년 간 사용권을 준 사례입니다. 이곳은, 공공영역이 문화·체육 공공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한 탓에 시민역량과 제3섹터의 역량에 비해 공공영역이 취약한 지역이었습니다. 이처럼 공공영역과 시민영역의 역량균형 양태가 다르면 공동디자인도 다른 형태를 띱니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Eindhoven, the Netherlands) 리빙랩 스트라툼자이느(Living Lab Stratumseind)의 경우는 조명색 변화로 싸움이 많이 발생하던 술집거리의 분위기를 개선했습니다. 이 리빙랩에는 대규모 공연의 군중동선 관리자로 일했던 디렉터를 공무원으로 영입하고, 지역 대학의 대학원생과 경찰조직이 협업을 진행하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사례는 공공영역과 시민영역의 역량이 대등할 때 나타나는 협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각 영역의 역량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는 협업과 공동디자인 모델을 함께 고민할 때 임파워먼트(empowerment)가 효과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 실적 중심의 과정 개선해야

공유회의 마지막으로 진행된 전체 토론은 최정한 공간문화센터 대표의 진행으로 진행됐습니다. 그중 도시재생회사(CRC)를 시작할 수 있는 사전 역량강화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영범 교수는 사업이 추진되기 이전에 이미 지역 내에 여러 CRC들이 존재하는데, 지역 기반 여러 주체들을 엮어내는 역량을 갖지 못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결국 주민 또는 시민이 아닌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될 수밖에 없으며 여러 주체들이 갈등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소규모 풀뿌리 CRC들이 가치를 확장하고 활동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시재생 등의 사업이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해야만 지속가능성이 확보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도시재생 사업은 행정이 힘이 너무 강해 CRC들을 과도하게 규정하려 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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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회를 마무리하며 최정한 대표는 여러 사업들이 정부 정책, 지자체의 프로젝트 기반으로 돌아가면 문제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원형 참여, 칸막이 행정 등을 포함한 행정적 실적 중심의 과정을 개선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행정 실적 중심의 과정은, 여러 문제를 지역이 다 끌어안는 더 큰 문제를 만들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남길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정리 : 박지호 | 정책기획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정책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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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규, 윤소은. 2018.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시민자산화 전략”. GRI vol.8.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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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코로나19 극복 및 이천 서민경제 회복 최우선 추진
수도권 규제 개선 지속 추진 및 자연보전권역 내 공장 신증설 허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권익 보호 및 경쟁력 강화, 신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이천병원 증축 및 의료시설 확충, 치매 안심 주치의 도입 등 의료복지 강화
지역 청소년 소통 강화, 마장·청미·서희 도서관 등 교육문화시설 확충
여성친화도시 건설,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신혼부부 주거 지원 등 여성·양육 지원 확대
다자녀 국가장학금 확대 및 서울소재 4년제 대학 이전 추진 등 교육환경 개선
농민 수당 도입, 농작물 재해 및 직불금 지원 확대, ICT 융합 스마트 농업 활성화
임대아파트·행복주택 건설, 도시공원 확충 및 그린네트워크 구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이천~강남 20분대 전철시대 추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조기완공 등 교통인프라 획기적 개선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 활력 제고 및 골목 주차난 해소
상생 웰니스 관광클러스터 조성 및 4계절 축제도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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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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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대상 확대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소득세 납부유예
중소기업 특별운영자금 지원 확대
청년 긴급수당 50만원 지급
KTX 금정역 건설 및 중간역사 설치 추진
부산종합터미널 복합화 사업 추진으로 경제문화 유통 랜드마크 조성
4차산업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사공단 연구기지 재탄생
금정 창의교육 문화특구 조성 및 교육 질 향상
침례병원을 공공의료기관으로 전환하여 의료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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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패스트트랙 조례 개정 추진
화곡1동 가로공원 '화곡형 상생 재생' 추진
화곡2·8동 유통상가 활성화 플랫폼 구축
맞춤형 복지 및 교통 인프라 예산 집중 투입
대장-홍대선 화곡역 환승 거점화 및 선형공원 상권 연계
무노동 무임금 서약 및 의정비 사회복지재단 환원
분기별 예산 실적 투명 공개 및 의정 활동 오픈 플랫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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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건설: 미세먼지 관리 및 주민건강센터 설립
명품 교육도시 육성: 명문 고교 유치 및 보건교사 확대
지역사회 경제활성화: ICT, 의료, 문화 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여성/청장년 일자리 책임: 안전돌봄지원센터 및 간병사업 국가책임제 도입
가족문화 복지 공간 설립: 복합 문화도서관 및 미혼모 센터 건립
대구 도시열섬현상 완화: 도시 숲길 조성 및 도심힐링 공간 마련
달서구 깨끗한 식수 공급: 취수원 이전 및 수질관리 강화
장애인 맞춤형 돌봄체계 지원 강화: 장애인 전용 병원 설립
도시철도 트램 건설 및 관광도시 조성: 교통 해소 및 서대구역사 연결
부동산 안정화: 투기과열지구 해제 및 금융 세제지원 확대
어린이를 위한 교육비 예산 투자: 생존수영장 설치, 무상급식 확대 및 교육비 국가부담
국민의료비 국가 부담 구조로 변경: 요양시설 식대비 지원 및 노인/출산 의료보험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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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균형발전 및 도시재생으로 동구·미추홀구 완전 탈바꿈
경인전철 지하화 및 상부 공간(공원, 주차장, 문화시설 등) 개발
주안 산단 일자리 3만개 창출 (청년 중심 일자리, 창업드림촌 건설)
승기천 물길 복원 및 힐링 수변 공원 조성
수봉공원~제물포 문화, 예술 벨트 조성 (야간 명소화, 고도제한 완화, 문화 예술촌)
동구·미추홀구 교통 복지 확충 (만석·송월역 신설, 트램 추진, 버스 노선 확충)
동인천 북광장 2030 역전프로젝트 역세권 개발 및 혁신상권 활성화
북성포구, 만석·화수부두 해안 둘레길 및 물치도(작약도) 관광벨트 조성
친환경 4차 미래산업 유치 및 송림동 에코(ECO)드림센터 추진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추진 (괭이부리마을, 송림, 화수·화평, 금송지구)
안전한 복지환경 조성 (교육 혁신지구, 중학교 신설, 미세먼지 저감 숲길, 여성·청소년·장애인 복지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및 관광 연계 특화
안심행복도시 추진 (어린이 보호구역 강화, 디지털 성범죄 지원, 경력단절 여성 지원, 감염병 대응)
서해평화 협력을 위한 통일회관 건립
GTX-B 노선 인천시청역 경유 결정 유지 및 불이익 재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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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주택정비사업, 빈집 정비로 노후된 주거환경 개선
학교 종교시설 활용 야간 개방주차 및 유휴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확대
역세권 중심 특화거리 조성, 공동 마케팅, 청년창업지원으로 상권 활성화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및 방범 인프라 확대로 안전한 동네 조성
의정부1동 중심상권 보행환경 개선
의정부1동 주민센터, 생활거점을 소통공간으로 오픈
의정부1동 복지상담, 위기가구 발굴, 생활안전대응 강화
가능동 보행환경·통학안전·골목정비로 시민 안전 최우선
가능동 입석마을 생활환경 개선 가속화로 주민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
가능동 가능역·CRC연계 생활경제 활성화
흥선동 조명·CCTV 설치 및 개선으로 골목안전, 야간안전 강화
흥선동 골목환경·생활편의·주민공동체 회복 중심의 도시재생
흥선동 마을버스와 생활권 연계 교통 점검으로 생활권 교통연결 개선
녹양동 신청사와 주민문화 확충으로 주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개선
녹양동 걷기·러닝·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생활체육 도시 완성
녹양동 스포츠 타운과 지역상권을 연결하는 주차·보행·상권 연계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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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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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경제도시 충주 실현
서울-충주 고속철도 30분대, 고속도로 1시간 교통망 구축
원도심 5천억 투자 및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대기업 10개 유치, 수소 전기차·IT산업의 최적화 도시 조성
충북도청 제2청사 유치, 인구 30만 자립형 도시로 도약
내륙형 물의 도시, 충주천 수변개발 및 충주호 횡단 관광도로 건설
문화예술 및 감성이 풍부한 도시 조성 (시립미술관, 예술인 복지센터 등)
육아·의료 걱정 없는 도시 (야간보육, 모자 보건, 상급병원 의료 안전성 확보)
교육·스포츠 인프라 확충 및 세계적 인재 육성 시스템 구축
소외계층을 포용하는 따뜻한 도시 (교통약자, 장애인, 다문화 가족 지원 확대)
농업 중심도시 도약, 농산물 생산액 1조원 시대 준비 (농산물 가격 안정화, 연구 지원)
읍·면·동 숙원사업 해결 및 도심 진출입로 신설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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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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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교통·교육·생활인프라 구갈동·상갈동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재건축·재개발 전문가 자문 강화
교통영향평가 및 생활인프라 점검
주민 중심 도시개발 추진
공사 안전 및 생활 불편 최소화
지역 가치 높이는 도시계획 추진
학교 시설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
방과 후 돌봄 확대
마을버스·주차난 개선 추진
체육·문화시설 확충
여성·아동 안심 환경 강화
노인 문화·여가·복지 혜택 강화
반도체 연계 일자리 확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시스템 도입
창업지원센터 유치 추진
스타트업 지원 확대
산학 협력사업 추진
정기 민원 간담회 추진
예산 집행 공개 강화
주민참여형 정책 운영
온라인 소통 플랫폼 운영
성과 중심 의정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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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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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무거·삼호의 변화를 책임지겠습니다.
'열린 간담회'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조례에 반영하겠습니다.
대학가 '제로-웨이스트' 및 공유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유 창고'와 '탄소 중립 거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삼호동에 태화강 국가정원과 연계한 '정원 속 워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309억 원 무거동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겠습니다.
AI 보행자 보호 시스템을 포함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안심 존을 구축하여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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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청년 유입·정착 프로젝트
구도심 재생 및 골목상권 부활
안전·재난 대응 강화
동구 맞춤형 교통 개선
생활 밀착형 복지확대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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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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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2그린공원 조속 마무리 및 시설 보완
재개발·재건축 및 도시재생 사업 강력 추진
미세먼지 저감 및 정화숲 조성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옛 국정원 부지에 청주형 랜드마크(복합 문화·레저 명소) 건립
사직 역사공원 조성 (시민 중심 테마파크 구축)
권역별 명품 황톳길 대폭 확충 및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
테니스 전용 구장 등 전문 체육 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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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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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부장기업 북파주시 유치
3호선 연장, GTX-A 금릉 금촌 문산 통일로선
반려견이 행복한 북파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추진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사업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
에너지복지 및 주민편익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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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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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재개발 가능 면적 90배 확대 및 도시계획 전면 재정비
상업지역 확대, 역세권 고밀개발 추진 및 14,500개 일자리 유치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GTX 건대입구역 환승역 유치, 지하철 2호선 지하화 추진
생활 쓰레기 주 6일 수거제 시행 및 공영주차장 5,000면 확충으로 주차 스트레스 해소
어린이, 청년, 어르신 생활비 부담 완화 (급식, 월세, 수당 지원 확대)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및 지역상권 활성화 (특별융자 확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교육경비 120억원 확대, AI 특화캠퍼스 및 구립도서관 확충으로 명품 교육도시 조성
돌봄 서비스 강화 (노인복지센터, 어린이종합병원 건립, 1인가구 병원동행서비스 확대)
AI 기반 범죄예방 및 스마트 안전망 구축 (CCTV 확충, 안전강화)
구민 체력 인증센터 운영 및 모바일 헬스케어 연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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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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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의 힘으로 10년 숙원을 1년 안에 해결, 서구 대개조의 골든타임 실현
염색공단 2030 로드맵 추진 및 기업 유치로 일자리 폭발적 확대
서대구역 국가 주도 개발, 복합환승센터 비산역 신설, 도시철도 5호선(순환선) 추진 등 편리한 교통망 확충
성동형 '위험거처 주거환경 개선사업' 도입 및 노후 주거지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어르신과 아이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 실현 및 따뜻한 복지 확충
동장 공모제, 암행어사 주민감사제, 월 1회 주민간담회 정례화 도입 등 주민이 직접 바꾸는 열린 행정 구현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기반 마련 및 미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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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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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GTX-B 복합환승센터 조성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단계 추진
경인고속도로 및 경인선 지하화
캠프마켓 공원화 및 대형 도서관 등 앵커시설 건립
공병단 부지 대형 상업·문화 복합시설 건립
제3보급단 부지 개발 (아동전용 복합시설 및 앵커시설 유치)
재개발·재건축 원스탑 지원센터 설치
스마트그린·AI 기반 부평산업단지 조성
4년간 국공립어린이집 22개소 확충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청년·어르신·장애인·반려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및 생활환경 개선
전통시장 현대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
안전 CCTV 확충 및 재난·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문화·체육시설 확충 및 부평 대표 축제 활성화
부평형 주민자치 실현 및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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