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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 현장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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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 현장을 찾다

익명 (미확인) | 금, 2019/02/01- 12:16

희망제작소는 지난 1월 22일 공공프리즘, ㈜착한여행과 공동으로 <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현장, 시민권력과 공동디자인>이라는 주제의 사회혁신 현장조사 공동 공유회를 인권재단 사람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습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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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우 ㈜착한여행 대표와 김제선 소장의 “시작부터 주민참여로 만들어 상향식 공간자산화 등 문제가 잘 이야기 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 플랫폼 등에 대해 시민들이 혁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사말로 공유회는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시민자산화를 만들 수 있는가

첫 번째 발표에서는 공공프리즘의 유다희 대표가 영국의 시민자산화 사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공공프리즘은 나눔과미래, 성북신나, 로모 등과 함께 지난 2018년 11월 영국을 방문했습니다. 이 곳에서 영국 시민자산화 주도조직인 Locality 연례 컨벤션 ‘Locality convention 2018 – Power of Community’ 등에 참여했습니다. 시민자산화란 “지역기반 공동체 조직을 통하여 그 지역의 토지와 건물 등의 자산을 소유·운영한 뒤, 이를 공동체에 재투자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가져오도록 공유자산을 형성하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해당 컨벤션으로 서로 역량강화를 하고 있는 현장에 다녀오면서, 실제 지역 커뮤니티 활동가들이 사회경제 영향력평가를 하는 툴킷을 활용한 워크숍 등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사우스메드디벨롭먼트 트러스트(SouthmeadDevelopment Trust, SDT), 파워투체인지(Power to Change), 민와일스페이스(MeanwhileSpace) 등의 방문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했는데요. SDT는 브리스톨 지역의 오랫동안 폐쇄된 공간이었던 마을학교를 기반으로 공간을 순환시키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시민들이 1984년에 폐교된 학교를 지역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했고, 시의회는 학교부지를 구입하고 운영할 예산을 관리해 줄 단체(신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단 2년의 임대로 해당 공간이 잘 운영될 수 있는지 시와 시민들이 함께 살펴보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브리스톨시는 시민들과 함께 역량을 키워나갔습니다. 1995년에는 시로부터 보조금을 줄이고 자립하기 위해 시민들이 독립적인 SDT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단 2년의 임대로 시작한 공간은 125년의 장기임대를 획득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을 임대하고 부여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했습니다. 실제 이 지역에는 국립보건소가 일부 지역을 매매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는 주민들이 지역의 공간을 지키기 위해 뜻을 모아 도시재생 계획을 만드는 데 주체적으로 나서서 안정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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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유 대표는 무엇이 시민자산화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기간, 권한위임, 운영역량, 투자 등의 영역에서 지금과 다른 변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년 수준에 머무는 현실을 벗어나 영국 등의 사례를 배워 장기임대가 가능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시간을 보장하도록 하고, 공간에서 소위 못조차도 박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을, 명확한 권한위임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검증에 대한 의문만 내놓을 게 아니라 명확한 프로세스로 시민자산 운영 등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고, 상황과 맥락에 따른 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사회투자기금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시사점을 전했습니다.

내 안의 시민성 깨닫기

두 번째로 독일과 네덜란드 도시재생 사례에 대해 이영범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공유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교수는 국무총리실을 통해 총 20여 명이 참여한 연수 중 독일의 쿨투어브라우어라이, 하펜시티 토지매각 사례, 네덜란드의 더 퀴블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나눴습니다. 쿨투어브라우어라이의 경우 준공공법인이 전체 도시재생을 운영하는데요. 약 30% 공간은 지역단체(장애인극단)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베를린시가 쿼터를 받아두었다는 것이 의미 깊었습니다. 지역사회, 지역단체는 민간 또는 준공공법인이 아닌 베를린시에 사용 신청을 하며 사용료도 시에 내고, 시가 기관에게 다시 돈을 주는 방식을 택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우파파브릭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단순히 주장하는 환경생태에너지 활동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의제에 녹여 축제를 진행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예전 동독 지역이었던 크로이츠베르크에서는 오래된 사회주택 등 과거 공공자산을 자꾸 매각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에 독일에서 유일하게 연방법에 의해 지역보호법 선매권 제도가 도입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계획 구역상 특정구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민간에서 사회주택 등 자산을 판매하려고 하면 지자체가 선매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공공은 특정 지역 안에서 민간 간 사고 파는 행위에 개입해 억제권을 행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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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퀴블 프로젝트는, 과거 배를 만드는 공장과 항공수송기 제작 지역이었으나 오랜 기간 방치가 된 곳에서 이루어진 시민참여프로젝트입니다. 이 지역은 기름으로 토지 오염이 심각하고 개발조차 되지 않았는데요. 재생 방법을 고민하던 지방정부는, 10년간 4,470㎡ 땅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25,000유로의 지원금을 주되, 이용자가 땅을 정화해서 사용하고 10년 후 모든 것을 원상복구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Space&Matter 설립자인 Sascha Glasl가 해당 공모전에 당선돼 재생을 추진했습니다. 이들은 땅을 복원하기 위해 땅을 직접 밟지 않고 공간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내습니다. 폐기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로 암스테르담 운하 곳곳에 버려진 보트를 각각 1유로씩 총 16척을 사들였습니다. 보트하우스를 만들고 집 사이사이에는 데크길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땅에는 정화식물을 심어, 한쪽에서는 땅을 정화하는 과정을 보고 친환경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만들었습니다.

이 교수는 이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시민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 안의 시민성은 어느 정도 크기이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슬로건에 그치는 대안이 아닌 행정이 움직일 수 있는 작동가능한 대안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결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큰 연대와 협력이 이루어져야 하고, 선한 가치에 기댄 사회화가 아닌 정교한 기획과 수행을 통한 사회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사회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의 재구성을 위해서는 유휴시설이 거점공간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10여 년이 걸릴 수도 있는 참여와 공간주권 민간협치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거점공간은 자산화가 되고,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로 실험과 실천의 사회화, 지구적 의제의 로컬화까지 고민이 이어질 수 있다면 다양한 선례를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시민권력(empowerment)과 공동디자인(co-designing)

마지막 발표에서는, 희망제작소의 전성환 객원연구위원과 이동욱 연구원이 ‘영국, 핀란드와 네덜란드의 시민이 주도하는 공공서비스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전 연구위원은 혁신적인 시도가 많았던 영국 람베스 사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람베스 협동조합 자치구는 “의회는 풀뿌리민주주의와 시민사회의 파트너이다. 우리는 활기차고 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한다”, “공공서비스는 다양한 조직들을 통해 공급되고, 시민과 사용자에게 권한과 자율권을 주고, 시민사회를 강화한다. 공무원은 전문성과 경험을 제공하고 구민들과 동등하게 일하는 파트너로서 연대한다”, “시민은 공공서비스를 공급하는데 참여한다. 상호호혜정신에 의해 협력한다”, “공공서비스는 거주자들이 직업, 고용의 기회를 통하여 시민사회에 참여하게 만든다. 만일 실업상태에 있는 시민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참여한다면 의회는 그들의 기술이 확대사용되도록 고용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공공서비스는 다양한 위치, 지역에서 물리적으로나 인터넷을 통해 접근가능해야 한다” 등의 5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다양한 조례를 개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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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베스 사례의 특징은 공무원조직을 혁신했으며 디자인씽킹(DesignThinking), 오픈이노베이션(OpenInnovation) 등의 방식으로 사전계획부터 실행, 평가를 수행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전 연구위원은, 전 람베스의회 의장인 Steve Reed 하원의원과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공정하지만 비효율적으로 자원을 흩뿌리는 것보다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정부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고 뿌리내리도록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사회·경제·환경적 문제를 공급자 중심, 매스미디어, 분업을 통한 소유경제가 아니라 다른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생과 협업에 기초한 소비자 중심, 소셜미디어를 토대로 한 공유경제로 바꿔야 한다는 것인데요. 람베스 사례를 보면, 개인의 삶과 지역을 변화시킬 지속적인 지역의제화 및 실현가능한 협업을 통한 지방정부 경영 및 공공서비스의 혁신이 필요하고, 기존의 정량적인 결과물(output) 평가보다 실질적인 성과(outcome) 평가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동욱 연구원은 임파워먼트(empowerment)는 권한이양과 시민 역량강화 두 가지 측면에서 이뤄진다고 말했는데요. 공공영역, 제3섹터 그리고 시민의 역량에 따라 다른 형태의 역량강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핀란드 이민국 디자인팀 인란드(Inland)는 정부부처 내에 설치된 부서를 소개하며, 이 부서가 어떻게 이민국 내의 부서 간 칸막이를 넘나들며 이민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인란드는 이민국으로 걸려오는 문의전화의 90%는 단순업무 문의라는 것을 발견하고 챗봇(Chatbot)이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답변을 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민국 내의 각 부서를 돌아다니며 문제를 발견하는 방식인 ‘Road Trip’, 다른 부서와 협업진행과정을 집약된 형태로 제공하는 ‘Service Library’, 워크숍·인터뷰·현장방문으로 인란드 개입의 수요를 파악하는 ‘User Research’ 등의 공동디자인 이니셔티브(Co-designing Initiatives)로 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공동창안을 하고 정부 이외의 당사자들과 협업하는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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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람베스 구의 블랙 프린스 신탁(Black Prince Trust in Lambeth Borough)은 공공자산을 공동체 신탁에 125년 간 사용권을 준 사례입니다. 이곳은, 공공영역이 문화·체육 공공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한 탓에 시민역량과 제3섹터의 역량에 비해 공공영역이 취약한 지역이었습니다. 이처럼 공공영역과 시민영역의 역량균형 양태가 다르면 공동디자인도 다른 형태를 띱니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Eindhoven, the Netherlands) 리빙랩 스트라툼자이느(Living Lab Stratumseind)의 경우는 조명색 변화로 싸움이 많이 발생하던 술집거리의 분위기를 개선했습니다. 이 리빙랩에는 대규모 공연의 군중동선 관리자로 일했던 디렉터를 공무원으로 영입하고, 지역 대학의 대학원생과 경찰조직이 협업을 진행하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사례는 공공영역과 시민영역의 역량이 대등할 때 나타나는 협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각 영역의 역량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는 협업과 공동디자인 모델을 함께 고민할 때 임파워먼트(empowerment)가 효과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 실적 중심의 과정 개선해야

공유회의 마지막으로 진행된 전체 토론은 최정한 공간문화센터 대표의 진행으로 진행됐습니다. 그중 도시재생회사(CRC)를 시작할 수 있는 사전 역량강화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영범 교수는 사업이 추진되기 이전에 이미 지역 내에 여러 CRC들이 존재하는데, 지역 기반 여러 주체들을 엮어내는 역량을 갖지 못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결국 주민 또는 시민이 아닌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될 수밖에 없으며 여러 주체들이 갈등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소규모 풀뿌리 CRC들이 가치를 확장하고 활동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시재생 등의 사업이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해야만 지속가능성이 확보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도시재생 사업은 행정이 힘이 너무 강해 CRC들을 과도하게 규정하려 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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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회를 마무리하며 최정한 대표는 여러 사업들이 정부 정책, 지자체의 프로젝트 기반으로 돌아가면 문제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원형 참여, 칸막이 행정 등을 포함한 행정적 실적 중심의 과정을 개선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행정 실적 중심의 과정은, 여러 문제를 지역이 다 끌어안는 더 큰 문제를 만들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남길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정리 : 박지호 | 정책기획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정책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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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규, 윤소은. 2018.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시민자산화 전략”. GRI vol.8.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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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강한 집권당의 후원 아래, 침체일로의 성서공단의 AI산업을 활성화하여 대구 경제의 중심으로 삼겠습니다.
노후 제조 공정을 AI·저탄소 기반으로 개편하고 저탄소 에너지 구조 확립을 추진.
문화 복합 공간을 확충하여 삭막한 공단 이미지를 탈피하고, 청년들이 일하고 머물고 싶은 환경을 구축.
계명대와 성서산단의 연계로 청년창업, 지역청년인재가 우선 채용될 수 있는 선순환 취업 매칭시스템 구축.
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문화타운을 조성
정주 생활 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주민복합문화공간 확충
신당동의 주거 환경을 혁신하고 취약 계층의 자립을 돕는 구체적 인프라 구축.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활용해 취약계층 일자리 및 문화 공간을 조기 건립.
신당동&이곡동의 주차장 확충, 보행로 정비, 야간 조명 개선, 생활안전시설 확대
계명대역과 이곡역, 성서산단을 잇는 버스·환승·주차체계 및 교통로 재정비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어르신이 함께 배우는 성서형 평생학습·돌봄 공동체 확립.
초,중,고 학생수당을 지급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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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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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철도여객터미널 유치 (KTX, GTX 연결)
의정부역 광역환승센터 신설 및 대중교통망 확충 (1호선 급행, 광역버스)
호원IC에 이어 회룡IC 신설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의정부갑 10개 지역 도시재생 뉴딜 추진
미군공여지(CRC, 캠프 잭슨) 개발을 통한 안보테마공원, 스포츠콤플렉스, 세계문화예술테마공원 조성
소상공인 진흥 인큐베이터 지구 신설 및 지원 강화
구도심 지하주차시설 확충 및 IT/ICT 창업지원센터, e스포츠 스테디엄 신설
장애인, 아동, 청소년, 노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 및 시설 확충
평화특별자치도 추진을 통한 의정부-양주 통합 및 100만 도시 의정부 조성
녹양동 스포츠콤플렉스 및 태능스케이트장 의정부 이전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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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14개 단지·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완료 및 재건축 2년 앞당김
신정차량기지 이전 및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협약 체결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착공 및 신정체육센터 건립 추진
대장홍대선 16년 만에 착공 및 신월동 첫 지하철역 확정
목동 MICE 단지 조성으로 서남권 신성장 혁신축 마련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 재산세 감면 및 전기료 지원 등 실질적 보상 확대
Y교육박람회 개최, 양천교육지원센터 조성, 24시간 밤샘 긴급돌봄 시스템 구축
U-양천통합관제센터 확장, 지능형 CCTV 및 도로열선 설치로 구민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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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수변 문화·여가 명소 조성 (수변카페, 수상레저, 파크골프장 확대)
목동 100년 미래도시 조성 (물길·숲길 연결 생활환경, 열섬·대기오염 관리 기술 도입)
국회대로·목동오거리 특화지구 지정 및 신정차량기지 부지 업무·상업 지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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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서구노인회 이전
청소년 창의체험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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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동 공영주차장 조성
KT인재개발원 부지 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천변으로 이어지는 명품 산책길 조성
테마별 경관 조명 정비
구석기시대 출토유물지 공원화 사업
생활주차 확보 프로젝트
내동1·2구역 재개발 협의지원
우리집 앞 10분 산책 루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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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7구역 등 주택재건축·리모델링 및 통합 주거 정비사업 신속 추진
강변북로 진출입로 신설 및 한강 나들목 설치로 교통 체증 해소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건립 및 지역 커뮤니티 허브 조성
성수-건대-자양을 잇는 광역 상권 벨트 구축 및 로데오거리 디자인 정비
자양4동 명품 주거단지 통합 지원 및 아파트 통합개발 추진
영동대교 북단 고가도로 철거 및 자양4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화양초 부지 세대 통합형 복합문화거점 재탄생(청소년·노인복지관, 체육시설, 주차장 등)
화양동 정비사업 공공지원 강화 및 건대 청춘대로 상권 활성화
화양동 치안센터 조성 및 도로열선 설치, 녹지 공간 정비
어린이대공원 미래형 대형 키즈도시 추진 및 서울시립 어린이 종합병원 유치
어르신을 위한 시니어 액티브센터 조성 및 한강 그라운드골프장 시설 환경 개선
무상 서울런 확대 및 다문화 교육지원센터 운영으로 사교육비 경감 및 공정 교육 실현
동서울터미널 입체복합개발 조속한 착공 및 한강 산책로 친수 랜드마크 재정비
전국 최초 광진구 어린이집 조·석식 무상 급식 제공 및 발달장애인 주간이용시설 무상급식 제공
건대입구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7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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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안정적 추진 및 조기 안착 지원
춘천역 역세권~봉의산 연계 관광·상권벨트 조성 추진
춘천 호수정원 조기 추진 및 국가정원 지정 기반 마련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매출 기반 확대
골목형상점가 차별화된 지원정책 확대
야간관광·체류형 콘텐츠 확대 추진
골목길·보행환경 개선, 주차환경 및 생활 SOC 확충
빈집·빈건물 활용 및 원도심 환경 개선
청년 유입을 위한 주거·일자리 연계 정책 추진
청년 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 문화·커뮤니티 활동 공간 확대
원도심 어르신 복지 지원방안 지속 제안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환경 조성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 지속 및 생활민원 신속 대응
주민 의견이 반영되는 참여행정 추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 발의
난임부부 지원 조례 발의
영유아 발달장애 조기검사 사업 추진
임산부 바우처 택시 이용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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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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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 죽어가는 상권과 골목 경제 재건 및 활성화
아이 키우기 편하고 안전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는 중구 조성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며 활력이 넘치는 중구 실현 및 미래 성장 기반 마련
어르신이 불편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며 활력 있는 노후를 보내는 중구 구축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및 보행 중심의 거리 개선
관광과 상권을 연계한 대구 경제와 문화의 중심 중구로 재건
전선 지중화 사업 및 동별 맞춤 발전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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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건강, 희망을 지키는 파수꾼
운천·신봉동, 봉명제2·송정동, 강서제2동 지역 발전 책임
도민 참여형 정책 결정 체계 구축 및 도의회 정책지원 기능 확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 및 노인·장애인·취약계층 의료접근성 개선
공공체육시설 및 우리 동네 문화공간 확대
청년 창업 및 지역 정착 지원, 소상공인 지원 확대
지역 대학과 기업 연계 취업 지원 체계 구축
도심 속 정원 확대 및 생활밀착형 녹지 조성
봉명제2·송정동 복합 생활체육 허브 조성 및 보행 중심 안전거리 구축
운천·신봉동 힐링 공간 조성 및 스마트 주차 환경 구축
강서제2동 정원형 녹지공간 확대 및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가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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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뜰 농업생태공원 조성
GTX-C 안산 유치 추진
안산 트램 1호선 추진
수영장 등 동별 주민 생활체육문화시설 확충
상록구 종합병원 건립
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 추진
89블럭 등 스마트시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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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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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뉴빌리지 및 도시재생사업 안정적 추진
도로, 공원, 체육시설 환경 정비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
ICT 이노베이션 거점센터 설립 및 활성화로 미래 성장 기반 마련
구월2동 복합문화센터 설립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돌봄 인력(장기요양요원,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원 확대
석촌근린공원 야외운동기구 비가림 설치 등 생활 속 작은 불편 해결
여성 재취업 및 경력단절 지원 확대
아동 안전 돌봄체계 정비 및 생활밀착형 가족지원 정책 강화
남동구 풍수해·지진재해 보험료, 실종자 발생 예방 및 발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안 발의
남동구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 발의
지역 기업 지원 및 육성, 여성기업 지원 관련 조례안 발의 및 환경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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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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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노키즈존 확산 방지, 위기임산부 보호 조례 등 차별 없는 제주 위한 입법
공항소음 피해 정당한 보상 확대 및 '야간 비행 금지(커퓨 타임)' 법제화 추진
서부지역 종합사회복지관(분관) 추진 및 공영주차장 복층화로 주거·복지 환경 개선
관내 도시계획도로 개설, 전선 지중화(외도초 주변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 교차로 개선 등 안전한 보행 및 교통망 구축
이호동 다목적체육관(부지매입 예산 35억 원 확보) 및 서부지역 복합체육관 재추진
시장 직선제를 위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 적극 찬성 및 추진
4·3 혐오·비방 불법 현수막 차단 조례 개정 및 제2공항 관련 도민 자기결정권 존중 촉구
지역 20년 숙원인 '서빛중학교' 2027년 3월 개교 확정 및 도두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갈등 중재 및 공사 중
이호동 생활SOC 복합센터(120억 규모) 완공 및 외도(레몬숲어린이집)-애조로(광령1리) 도로 완공
전국 최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반대 해상시위 주도 및 바다 자치권 확보 추진
월대천 수변공원 조성(용역 2억 원 확보) 및 도두봉 녹지형 휴게공간 정비 추진
제주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강화
기후위기 대응책 지원·환경 가치 보전 강화
대중 교통버스 우선 및 노선 확대 정책추진 (마을버스 도입 모색)
지하수의 양과 질 강화 및 악취관리센터 기능 강화
외도동 세대통합 공공도서관 신축 및 외도동 파크골프장(저류지이용) 조성 재추진
이호 유아 친화형 다목적 체육관 신축 및 이호 유원지 공적개발 모색 추진
도두 공공하수처리시설 지상 체육생태공원 조성 및 도두봉공원 부대시설(주차장, 화장실, 전망대, 유아 동네숲터 등) 설치
장애인스포츠센터 확장 및 실내 스크린파크 골프장 조성
고급형 공공임대주택 대폭 확대 강화(주거권 보장)
월대천 축제 및 수변공원 ESG 축제, 이호 테우축제 등 지역 문화 축제 지원
일주대로 6차선(오일장↔외도동 서쪽 연대마을 경계 정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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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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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혁신을 위한 부산항선 트램 신속 착공 추진
남부운전면허시험장 이전 추진 및 복합공간 조성
용호동에 금융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유치
재개발·재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 적극 지원
시니어 복합문화공간 조성
용호만 일원, 별빛공원 활성화 및 이기대 예술공원 조성
용호골목시장, 이기대연합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조성
쿨링포그 확대 설치를 통한 여름철 더위 및 미세먼지 저감
남부 파크골프장 신속 조성
섭자리 일원 정비 추진 (용호어촌계 지방어항 지정 등)
노후 보도블럭 교체로 안전한 거리 조성
용호2동 복합청사 건립 (돌봄센터,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용호동 일원 하수도 정비 사업으로 폭우시 침수 방지
등산로 정비 사업 추진으로 안전한 등산로길 조성
오륙도 인생 후반전 지원센터 조성 (재취업, 여가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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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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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형 통합돌봄도시 구축
서산형 미래일자리 혁신벨트 조성
동문·수석 생활권 정주환경 혁신 프로젝트
동부권 4대 성장축 완성
서산 동부권 미래전략도시 구축
동문1동 원도심 경제·주거 재도약
동문2동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생활 중심도시
수석동 정주환경 혁신과 미래생활권 구축
음암면 첨단 물류산단과 미래 신도시 조성
운산면 산업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성장거점 육성
해미면 국제관광·체류형 문화도시 조성
고북면 스마트농업과 6차산업 혁신지구 조성
국비·도비 중심 미래투자사업 확대
공모사업 및 민간투자 적극 유치
서산공항·첨단산업 국가계획 반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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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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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철도지하화를 통한 도시 재생 및 만안 발전
안양시청 만안 이전 확정 및 신 행정 중심지 조성
박달스마트시티 신성장 산업 거점화 및 연계철도망 유치, 터널 연결 등 자립형 경제 도시 만안 조성
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1번가, 댕리단길, 지하상가 등 골목상권 활성화 및 통합 브랜드 추진
어린이와 청년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만안 조성 및 지역문학관 건립
안양시청 이전 부지에 초등학교 설립 추진
안양역 앞 원스퀘어 개발, 주민 편의시설 및 버스터미널 확장 추진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추진
서이면사무소 이전 및 일번가 중심 상권 활성화
장애인 인권 존중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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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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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철도 경강선 조기 착공
에버랜드 연계 문화·관광 복합밸리 조성
유림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추진
역북 소방서 이전 및 공용 주차장 건립
처인 초·중·고교 신설 추진
경안천, 금학천 연계 도시경관사업 추진
요양병원 암행어사제 및 삼진 아웃제 도입
3호선 연장 노선 추진 및 용인 AREX 직행 노선 민자 유치
국지도 57호선 조기 착공 및 모현 방향 IC 신설
소상공인 지역화폐 결제 수수료 감면 및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
중·고등학생 대상 반도체, AI 교육 실시 및 교육 혁신지구 추진
청년 공공기관 인턴 채용 확대 및 중장년 계속고용 제도 활성화
미급수지역 상수도 보급 및 도시가스 100% 공급 추진
용인IC입구 1만평 공원 조성 및 처인구 철탑 지중화 사업
처인구 콜 버스 시범노선 전면 확대 및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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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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