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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위기’와 사측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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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위기’와 사측 전략?

익명 (미확인) | 월, 2018/12/31- 12:53

[목차]

  1. 진짜 경영위기 맞나?
  2. 일시적인 위기인가, 근본적 위기인가?
  3. 위기는 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나?
  4. 사측의 예견되는 전략
  5. 노동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현대차의 일부 현장 활동가들은 작금의 현대차 위기를 아직도 다소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기껏해야 몇몇 악재 때문에 발생한 일시적 경영악화 내지는 인위적인 수치조작을 통한 회사 측의 의례적인 ‘엄살’ 정도로 받아들인다. 적어도 현대차에 있어선 앞으로도 당분간 지난 1998년과 같은 대규모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분위기이다. 그 근거로 사측과 노조는 이미 단체협약을 통해 대략 매년 2천 명씩 발생하는 정년퇴임을 통한 자연감축 방식으로, 향후 10년간 2만 명을 줄이기로 합의를 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금 6만여 명의 인력이 4만 명 정도로 축소되게 되어, 미래차 보급에 따라 엔진이나 변속기 등 기존 부속품이 없어지게 되는 것에 따른 인원감축 분을 얼추 맞출 수 있다는 계산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 공연히 대규모 구조조정 운운하는 것은 현장에 불안감만을 조성하고, 오히려 ‘고통분담’을 호소하는 회사 측에 좋은 빌미를 제공할 뿐이라는 것이다.

과연 지금의 현대차 위기는 이렇듯 대규모 구조조정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낙관적’인 것일까? 일부 활동가들의 이 같은 판단과는 달리, 현장 내 30~40대 비교적 젊은 층의 정서는 왠지 모를 불안감이 감도는 것 같다. 50대 이상의 고참 들이야 이제 곧 정년퇴임할 것이기에 걱정이 덜 하겠지만, 아직도 창창하니 현대차에 머물러 있어야만 하는 젊은이들로서는 그렇지가 않은 가 보다. 그들은 아마도 정년을 다 채울 수 없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더욱 강하다.

이들 젊은 노동자들의 걱정은 사실 공연한 것이 아니다. 사측 경영진 스스로가 현재 현대차의 미래에 대해 별로 자신감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다음의 인용문을 한 번 보도록 하자.

“현대·기아차 경영진은 최근 판매량 회복 시점을 전망한 내부보고서를 보고 혼란에 빠졌다. 이 보고서에는 미국과 중국시장 판매량 회복이 단기간에 불가능해 최대 판매량(801만대)을 기록했던 2015년 수준으로 올라오는 시점을 5년 뒤인 2023년으로 봤다. 2023년 판매량이 회복되더라도 세계시장 점유율은 2015년 8%대에서 7%대로 떨어진다. 이 같은 전망도 신차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신흥시장에서도 견조 한 성장을 지속한다는 전제에서다.” ([현대차 大해부]② “美·中빅마켓서 고전… 판매량 회복까지 최소 5년”, 조선닷컴, 2018.05.30.)

다소 비관적인 이 같은 판단은 학계와 자동차업계, 증권업계 애널리스트 등의 주류적인 생각인 것 같다. 이들은 현대차가 내년까지 미국과 중국시장에서 어려운 상황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최소한 “새로운 신차 사이클이 시작되는 시점까지는 고전이 계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렇지만 필자가 보기엔 이러한 판단 역시도 아직은 지나치게 낙관적인 측면이 있다. 이들은 지금 현대차의 경영위기가 어디에서 비롯되고 있는지 그 근원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하다. 또 현대차가 향후 부딪치게 될 자동차업계의 대변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 사실을 말하면, 지금의 위기는 현대차의 존폐와 관계될 뿐만 아니라, 조만간에 한국경제 전반을 혼란으로 몰아넣을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생각은 필자의 기우에 불과할까?

본인이 그렇게 판단하는 데에는 나름의 근거가 있다. 지금 불행하게도 현대차는 ‘3중 위기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국제 자본주의 위기, 한국경제의 위기, 그리고 현대차의 자체 경영위기다. 이하에서 이들 하나하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 국제 자본주의 위기

먼저, IMF 외환위기 때와 지금의 국제적 상황이 크게 달라졌음에 주목해야 한다. 현재 미국의 국제적 패권 지위가 크게 흔들리는 중이다. 이 때문에 세계 자본주의는 지난 금융위기 이후 수습은커녕 시간이 갈수록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지금 일국적 차원을 벗어나 지구화단계에 들어선 자본주의에 있어서는, 누군가가 나서 전 지구적 차원에서 세계경제의 균형자적 역할을 해줄 것이 절실히 요구된다. 신자유주의가 한창 기세를 떨칠 무렵인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그 같은 역할은 미국의 몫이었다. 미국은 자신의 달러패권을 이용하여 세계경제에 있어 ‘소비중심’으로서의 역할을 나름대로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세계 자본주의는 자신의 과잉생산 압박을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미국도 2008년 금융위기를 맞이한 이후에는 태도가 달라졌다. 지금은 제 살 궁리에 급급한 실정인데, 현재 미국과 유럽을 휩쓸고 있는 포퓰리즘의 열풍은 신자유주의 이후 방향을 찾지 못하는 자본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세계 자본주의는 지금 ‘일국주의’로 후퇴하느냐, 지구화를 향한 전진을 계속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으며, 현재 횡행하는 보호무역주의는 세계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자본주의 전반의 모순을 한층 격화시킬 것이다.

지금 세계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중미 간 무역전쟁은 미국의 대중 억제전략, 그리고 미국경제 자체의 재정적자와 무역적자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수준으로까지 올라온 사정이 함께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발하였다. (필자의 레디앙 발표 글, “중미 무역전쟁―패권국가 미국의 최후 공세” 참조) 자력만으로는 자국 경쟁력의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충분히 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미국은 자신의 패권국가의 지위를 최대한 활용하여 다른 나라에 자신의 부담을 전가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그간의 중·미 간 무역전쟁의 진행과정이 보여주었듯이, 중국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기에 다른 동맹국들에게 부과되는 ‘고통 분담액’은 반대급부로 커질 수밖에 없다. 이점이 미국이 전통적인 동맹국이라 할 수 있는 유럽연합과 일본, 그리고 멕시코·케나다 등을 포함하여 그야말로 적과 우군을 가리지 않고 지금 무차별적인 무역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이유이다.

미국은 현재 거대한 재정적자와 무역적자, 그리고 빈부격차의 심화와 고용불안으로 인해 광범위한 저소득층의 불만이 폭발직전에 와있다. 이처럼 ‘자기 코가 석자’ 인 상황에서 다른 동맹국들의 형편을 봐줄 수 있는 형편이 전혀 아닌 것이다.

이처럼 한국이 1997년 IMF 위기를 맞이할 때와는 상황이 분명히 달라졌다. 그 땐 미국이 소련의 붕괴로 인해 유일패권의 지위를 확고히 하였으며, 국제 자본주의 지도자로서 나름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 같은 미국이 이끄는 세계 자본주의는 당시 외환위기에 처한 한국경제에 대해 어느 정도 활로를 열어 줄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있었다. 이 때문에 한국은 외환위기를 비교적 빨리 소화할 수 있었으며, 이후 세계경제의 확장기조와 인접국인 중국시장의 지속적인 확대, 그리고 엔고와 같은 유리한 조건들을 십분 활용하면서 다시 재기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이젠 그러한 조건들이 대부분 사라진 상태이며, 다만 엄중한 각국 간의 경쟁만이 남아 있다. 트럼프가 취임한 직후 즉각 한미FTA 재협상을 요구한 데서 보듯, 미국은 오히려 자국시장을 방어하고 한국시장을 공략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장 걱정되는 것이 미국의 ‘자동차관세 25%’이다. 얼마 전 GM이 미국 내 5개와 해외 2개 공장에 대한 폐쇄와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하자, 트럼프대통령은 “수입자동차 관세를 매기면 GM공장이 문을 안 닫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트럼프의 이 같은 위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이 때문에 유럽연합을 비롯한 주요 대미 자동차수출국들은 전전긍긍하고 있다.

지난 G20의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통해 중미 무역전쟁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 카드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만약 그렇게 될 경우 이는 현대차를 포함한 전체 한국 자동차산업에 또 다른 커다란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르노삼성자동차와 한국GM의 국내 생산량은 반 토막 날 것이라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또 한 해 50만~60만 대 정도 대미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현대-기아차로서도 생산 공장 2개의 문을 닫을 수밖에 없을 정도의 타격을 입게 된다. 이쯤 되면 현재 고사 직전의 부품회사들도 곧바로 직격탄을 맞고 무너질 공산이 크다. 현대차 노조가 “만약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25% 관세폭탄이 현실화되면 대재앙 쓰나미로 다가와 한국자동차산업 몰락의 핵폭탄이 될 것” (현대자동차지부, 2018년12월10일자 성명) 이라고 말한 것은 결코 과장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2) 한국경제의 위기

지금 세계는 유례없는 신 과학기술혁명의 파도 한 가운데에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미처 미래기술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한국은 자신이 그동안 자랑해왔던 제반 분야들을 하나 둘씩 내려놓고 있는 중이다. 처음 조선업종에 이어 지금은 자동차, 그리고 머지않은 장래에 반도체로 확대되는 위기를 맞고 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재벌경영’의 구조적 족쇄에 갇혀 있는 한국의 주요 기업들은 물론이고, 국가적 차원에서도 별 다른 뾰쪽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지금의 기술혁명은 그 어느 때와 달리 개별 기업차원의 혁신능력뿐 아니라, 더욱 중요하게는 전 국가적 차원의 종합적인 혁신체계 구축이 요구된다. 국가는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체계 및 연구시설과 함께, 주택·의료·환경 등의 복지시설을 제공할 의무를 짊어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한 튼튼한 사회보장체계의 구축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된다. 그러나 취약한 재벌체제에 기초한 한국의 국가권력은 이런 면에서 볼 때 너무나도 부족하다. 능력과 의지 모두 결핍되어 있는데, 더욱 한심한 것은 지금 와서 이러한 것들을 갖추기에 이미 시기가 상당히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혀 그를 위한 사회적 합의조차 이루어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차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한국사회 역시도 이미 기존의 산업구조와 사회시스템으로는 더 이상 안 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변화를 위한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는 전형적인 위기상황임을 알 수 있다.

한국사회는 그 대신 늘어만 가는 비정규직으로 인해, 빈부격차와 사회갈등은 날로 심화되고 인재는 고갈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더욱 황폐해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이미 1500조원을 넘어선 가계부채이다. 이미 통제력을 상실한 가계부채는 날마다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면서 도대체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 최근 저신용·저소득자가 주로 몰리는 2금융권의 대출이 많이 불어난다는 소식은 매우 불길한 징조로 들린다. 그것은 벼랑 끝에 몰린 한계 채무자들의 마지막 도피처일 가능성이 크다. 금리가 은행보다 훨씬 높은 보험·카드사·대부업 등 제2금융권의 대출은 올해 3분기까지 19조원이 늘어나서 대출 잔액은 이미 414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체 가계대출의 27%를 차지하는 것이자, 2017년 한국 전체 GDP의 2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처럼 위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한국경제의 전반적 상황은 현대차의 경영위기탈피 가능성을 더욱 낮게 한다. 현대차가 당면한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내수의 뒷받침과 함께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금 한국사회는 그럴만한 여력이 없는 실정이다. 오히려 향후 경제위기와 서민층 파산의 급증으로 내수의 급격한 위축이 예견되는데, 이는 현대차의 경영위기를 진일보 촉진하게 될 것이다.

(3) 현대차 자체의 경영위기

현대차는 지금 전통 내연기관차 부문에서는 중국의 급속한 추격으로 인해 기존의 지위를 위협받고 있으며, 미래차(친환경차, 지능형차) 분야에서는 세계 선두그룹들과 비교해 추격이 쉽지 않을 만큼 거리가 생긴 상황이다. 여기에 더해 이하 두 가지 사실은 앞으로의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한다.

(a) 이미 급락한 영업이익률을 단기간에 회복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 지난 호에서도 언급했듯이 영업이익률은 연구개발비 규모와 비중을 결정하는 객관적인 제약조건이 된다. 이 때문에 무엇보다도 시급한 연구개발투자가 크게 제약될 것이라는 우려가 들지 않을 수 없다. 현재 폭스바겐, 도요타, GM 등 세계 주요 메이커들은 하나 같이 기존 내연기관차 시장에서 벌어들인 돈을 아직 수익이 나지 않는 미래차의 연구개발비로 쏟아 붓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이처럼 기존 내연기관차 분야에서 일정한 영업이익률이 올라주어야 미래차 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서 이제 적자 직전까지 내몰리고 있는 현대차의 경영성적은, 향후 연구개발투자를 근본적으로 제약하게 만들어 선두주자와의 격차가 좁혀지기는커녕 더욱 벌어지게 만드는 악순환을 발생시킬 수 있다.

(b) 여전히 ‘후계승계’ 문제에 발목이 잡혀 있는 불안한 리더쉽. 총수일가의 지배력 강화를 먼저 고려해야하는 한국의 재벌경영은 위기 극복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핵심 사업으로의 집중을 위해 비업무용 부동산, 세계 각지에 편재한 생산기지, 관계회사와의 복잡한 거래를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은 한국 재벌의 속성 상 쉽지가 않다. 이 점은 GM이 위기 극복을 위해 취했던 태도와 좋은 대조가 된다. GM은 지난해에 독일 자회사 오펠과 영국 복스홀을 매각하면서 유럽 시장에서 과감히 손을 뗐다. 이어서 인도나 남아공 등에서도 잇따라 철수하여, 미국과 중국 등 돈이 되는 거대 시장에만 집중하는 전략으로 수익을 늘렸다. 이렇듯 구조조정을 통해 절감한 비용과 자산은 대부분 자율주행차와 카셰어링 등 신사업에 투자하였다. 그 결과 올 초 미국의 기술평가업체인 내비건트리서치로부터 자율주행차 개발에 나선 기업들에 대한 기술력과 비전, 상용화 전략, 생산력 등 10개 지표에 대한 종합 평가에서 GM이 가장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 大해부]①’800만대의 저주’에 갇힌 현대차‘)

재벌경영으로 얽히고설킨 현대차가 이렇듯 오직 회사만의 발전을 위한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을까?

향후 현대차 위기와 한국경제의 위기는 서로 맞물리며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국내 최대 자동차업체인 현대기아차그룹의 위기는 그 자체로서 한국경제 전반의 위기를 촉진 할 것이다. 한국 자동차산업은 생산액과 부가가치, 수출액, 종업원 수 모두 제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대략 10%로 단일산업 중 규모가 매우 크다. 산업네트워크 분석을 통해서 보면, 자동차산업 및 1차 금속제품 산업이 우리나라 제조업에서 중심 위치를 차지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이들 산업은 겉으로 드러난 성과보다도 국민경제에서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i-KIET산업경제이슈, 제6호, 2017년2월6일) 이 같은 국민경제에 있어 핵심적인 지주산업의 몰락은 기존 조선업 불황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충격을 가져올 수밖에 없으며, 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한꺼번에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와 8800여 곳에 달하는 협력업체가 직접 고용한 인력은 35만5000명이다. 판매 및 물류, 서비스 등 간접고용 인력까지 더하면 국내 자동차산업의 고용 인력은 175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처럼 도처에 인화물질로 겹겹이 둘러싸인 현대차는 사실상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국면을 맞고 있다. 현대차의 예견되는 앞날은 도대체 어떠한 것일까? 필자가 보기엔 근본적 전환의 계기를 지금 마련하지 못한다면 독자생존이 어렵다고 본다. 기존의 내연기관차 시대에는 나름대로 틈새시장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앞으로 완전자율주행과 차량공유의 시대가 오면 어차피 세계 자동차시장은 플랫폼 경쟁에서 앞서있는 소수의 업체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술혁명은, IT와 기존 고급 기술력을 가진 두 선진 부분의 연합에 의한 소수 몇 개의 메이저를 중심으로 세계 자동차산업을 재편하게끔 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처럼 가다가는 현대차를 비롯한 한국 자동차산업 전반은 이들의 하위 파트너 내지는 심지어는 하청업체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기술종속과 플랫폼 의존을 벗어나지 못한다면, 지금 애플이 대부분의 핸드폰 제조회사로부터 높은 사용료를 받아 가듯 상당히 높은 특허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으며, 결국 하청업체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 않은 대형악재 하나가 현대차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은 필자의 이 같은 판단에 힘을 실어준다. 그것은 ‘대형 리콜사태’인데, 지난 2015년9월과 2017년3월 미국에서 실시된 현대차와 기아차의 세타2 엔진 결함 리콜에 대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적정성 조사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포쓰저널>의 김성현기자가 쓴 기사에 따르면, NHTSA는 이미 조사를 마무리한 채 현대 기아차 측과 벌금 액수 등 후속조치에 대한 합의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며, 최종 결과는 이르면 12월 늦어도 내년 초에는 나올 전망이다. 조사 대상은 2011년―2014년 식 세타2 엔진을 장착한 현대차와 기아차 등 총 6개 차종인데, 이들을 모두 합치면 대략 290만대나 되는 규모이다. 해당 차종에서 이미 ‘미충돌 발화 사고’로 사망자까지 발생한 상태인데, 미국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 소나타를 기준으로 할 경우 엔진 교체 비용은 대당 300만원 안팎으로, 총 8조5천억 원 가량이 소요 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기준으로 볼 때 현대차 2년간의 순이익에 해당되는 액수이다. 여기에다 만약 현대·기아차가 엔진 결함을 속인 것으로 판정되면 형사처벌과 민사상 손해배상이 더해지게 되며, 미국 시장에서의 이미지 실추와 신뢰도 추락까지 감내해야 한다.(“현대차·기아차 세타2 엔진 발화원인 ‘거짓보고’ 의혹 NHTSA 조만간 결론”, 포쓰저널, 2018년11월20일자)

그렇잖아도 경영위기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현대차에게 있어 이 사건은 결정타가 될 수도 있다. 국제 독점자본은 그때쯤 가면 아마도 각종 내우외환의 위기에 빠진 현대차를 헐값에 인수하거나, 지배주주 자격으로 자본 참여를 통해 자신의 글로벌 생산체계에 편입시키려 할 것이다. 한국 재벌과의 연합은 그들에게도 유리한 측면이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들이 직접 표면에 나서지 않고서도 한국의 잘 정비된 ‘비정규직제도’와 국가의 특혜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초과착취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위기 시나리오’가 지금 당장 실현되기 보다는 향후 몇 년 간에 걸쳐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부자가 망해도 삼대는 간다는 말이 있듯이, 명색이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의 하나면서 국내에 독점적 지위를 구축한 현대기아차그룹은 향후 일정한 시간을 두고 쇠락해 갈 것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3중 위기’에 직면한 현대차는 ‘주관적 의지’만 가지고서는 지금의 하강 추세를 되돌리기가 쉽지 않다. 회사는 가능한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여 위기의 전면적 폭발을 누르려 할 것이지만, 그러나 위기의 점진적 진척을 막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상의 고찰로부터 우리는 현대차 경영진이 들고 나올 카드를 대충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기술적 변화를 감안 하고 중국의 맹렬한 추격을 염두에 두면서, 결국 가까운 시기에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할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회사 측은 오히려 ‘어차피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대차 경영위기를 역공의 기회로 삼으려고 할 가능성이 크다. 마침 지금은 문재인정부가 경제위기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며 구석에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현대차가 자신의 경영위기론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차츰 구조조정 전략을 구체화한다면, 추가적인 다음과 같은 이득도 기대할 수 있다. 즉 경영위기는 현대차 개별 자본만의 문제가 아니며, 또 ‘재벌경영’ 때문에 생긴 것도 아니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한국경제 전반의 거시경제 위기 속에서 자신들의 과오를 덮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것이며, 거기에다 ‘경제위기’의 책임을 문재인정부에게 돌림으로써, 이 정부의 재벌개혁에 대한 예봉을 꺾어 ‘타협적’이게 만들 수 있는 계기로도 삼을 수 있다.

어찌되었든 현대차 정규직노동자와 사측의 지금까지의 일종의 잠정적 타협과 휴전의 시기는 점차 지나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현대차는 이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여 기존의 경영전략을 일대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와있다. 현대차의 운명에 있어 남은 것은 두 가지 방향밖에 없다. 자본가에게 유리한 방향으로의 구조조정이든지, 아니면 노동자들에게 유리한 재벌에 대한 근본적 개혁이든지 둘 중 하나이다. 분명한 것은 그 어느 쪽이든 지금까지의 ‘산업평화’는 깨질 수밖에 없다는 점이며, 그에 따른 상호간 ‘위기’의 책임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회사는 벌써부터 현장규율 강화를 들먹이며 현장의 주도권을 탈환하려는 움직임을 점차 노골화하고 있다. 예년과 다르게 금년 초부터 관리직 200여명에 대한 권고사직을 실시하였고, 그밖에도 노조 감시용 혐의를 받고 있는 ‘담장 감시카메라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사측은 또 지난 11월16일자로 의장3부 B조 도아반원 대부분에 대해 ‘작업표준 미준수(변칙근무)’를 이유로 중징계(감봉)하는 조치를 내렸다.

물론 이와 함께 회사 측 말을 잘 듣는 어용 대의원과 노조간부의 양성 작업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현대차노조를 확실히 자신들의 통제 하에 두어야만 앞으로 경영위기의 진척에 따른 일감 줄이기, 인원감축, 노동강도 강화 등의 구조조정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어용 대의원들에 대한 매수 작업도 사실상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2000년대 초 경기가 좋을 때와는 달리 이들을 돈으로 달랠 수 있는 재정 기반이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 재벌이 그간 정규직과의 타협을 가능케 했던 물적 조건은 지금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현대차가 위기 심화정도에 따라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다분한 가운데, 일부 활동가들이 아직도 사측과 노조가 향후 10년간 2만 명의 ‘자연감소’를 협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별반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의 상황인식이 대단히 느슨하다고 밖에 볼 수 없다. 문제는 그 ‘10년’ 이란 긴 세월에 있다. 지금처럼 4차 산업혁명의 진행 속도가 빠르고, 지금까지의 내연기관 시대와 획을 긋는 자동차업계의 일대 혁명적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 시기에 있어 10년이란 세월은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아주 긴 세월’이 된다. 그 동안 어떤 일도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 경제위기가 도래할 경우 자본가들의 약속은 반 푼 값어치도 안 되는 한 장의 종이쪽지에 불과하다. 안이하게 그들의 약속을 믿고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있는 ‘허약한’ 노조에 대해 자본가들이 신의를 지켜야 할 이유가 있을까.

 

Redian, 12월 16일에 게재된 글입니다(필자는 공동게재에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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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K-푸드 체험센터 조성
도심형 융합특구 지속 추진 (경북대, 창조경제혁신센터, 도청후적지 연계)
국제창업 특화지구 - 창업도시 지정추진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추진
산격동일대 빈집 개발 활성화 (일본 '롱스테이재단' 참고)
북구 보행관광 환경 조성사업 추진
K-창업 교육밸리 조성 추진
온라인 글로벌 창업교육센터 설립 추진
질문교육 지원센터 설립 추진
주민 참여 학점 보상제 도입 추진
원스톱 의료서비스 대응시스템 구축 추진
보건소 기능 고도화 추진 (동별 은퇴의료인 활용 방문관리 시스템 확대)
청소년 심리상담 바우처제도 운영
1인가구 응급안전 관리시스템 도입 추진
북구형 k-푸드 관광코스 개발
복현2동 금호강변일대 정비 및 공원화 추진
지붕없는 미술관, 금호강 아트로드 조성
대현동 청년 창업 지원 (대학가 인근에 창업 지원센터와 공유 오피스 마련)
대현동 문화예술 거리 조성 (공연·전시 공간 확충으로 활기찬 문화 생활)
대현동 주거 환경 개선 (노후 주택 리모델링 지원, 안전 점검 강화)
산격동 산격시장 현대화 (전통시장 시설 개선, 청년 상인 유치)
산격동 교통·주차 개선 (주차장 확충, 대중교통 노선 최적화)
산격동 녹지 공간 확대 (주민 휴식 공간 조성, 숲길 조성으로 쾌적한 환경)
복현동 교육 인프라 강화 (학습 지원센터,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복현동 청소년 문화센터 (청소년 전용 공간 마련, 진로·취미 활동 지원)
복현동 생활 안전망 강화 (CCTV 확충, 여성·아동 안전 귀갓길 조성)
검단동 산업단지 활성화 (중소기업 지원,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검단동 교통 인프라 확충 (물류·산업 교통망 개선, 도로 확장)
검단동 주민 복지센터 (근로자와 주민을 위한 복지·의료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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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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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와 리더십으로 거창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산업은 미래로 키우고, 농업은 소득으로, 교육은 희망으로, 복지는 삶의 품격으로 완성하겠습니다.
승강기산업 고도화 및 국방과학기술 육성으로 미래 먹거리와 고급 일자리를 확보하겠습니다.
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 연계 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스마트농업 확대, 신소득 작목 개발 및 가공 수출 플랫폼 구축으로 소득 중심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가조온천 활성화 및 실버웰니스·실버케어 산업 육성으로 관광·실버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일자리를 확대하겠습니다.
의료 복합타운 완성, 맞춤형 돌봄 강화 및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으로 보건·복지 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달빛내륙철도 유치, 고속도로 조기 완공 등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물류 허브 거창을 만들겠습니다.
수요 중심 실무자 주도 행정, 공정한 인사, 예산 투명성 강화 및 군민 참여 확대로 행정을 혁신하겠습니다.
'거창 파리장서 독립청원운동' 기념관 건립 및 '거창사건' 희생자 유족 배상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겠습니다.
취수원 다변화 및 황강 취수 반대 입장을 견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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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통학문제 해결 및 장안구 맞춤형 중학군 조정안 마련
학교 복합화 시설(학교+도서관+체육관) 모델 제시를 통한 부지 문제 해결
복합 행정타운(원스톱 복합 커뮤니티 센터) 조성
광역버스 노선 확대 및 주차불편지역 노상주차장 확대
동탄-인덕원선 지하보도 설치로 북수원, 파장역, 정자동 연결
정자동 전역 스마트 스쿨존 설치 및 AI 기반 보행자 안전시스템 구축
정자동 및 천천동 골목상권 활성화
거리 공연 및 전시 활성화, 정자시장 활성화 및 리모델링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기능 확대 (분만실 운영, 수술실 확대)
어르신 및 아동 전문진료센터 운영
공공의료 환경 개선 및 출산, 산후조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
화서역-성균관대역 지하철 주변 소음 문제 해결
주택 성능 및 경관개선 지원, 주거환경 개선, 주택효율 증진
다양한 문화공연 유치 및 생활체육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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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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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횡단선·서부경전철 조기착공
유진상가·인왕시장 일대 재개발을 통한 강북 랜드마크 추진
홍은·홍제지역 학생들을 위한 고등학교 신설 추진
경제체질 개선 및 일자리 창출
아기 낳아 키우기 좋은 나라 만들기
주택문제 해결
나눔과 따뜻한 돌봄이 있는 나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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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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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리겠습니다
해운대를 글로벌 교육특구로 만들겠습니다
신해운대-서울 KTX급 고속열차 3시간대 연결 (2022년 개통)
윤창호법 제정 및 음주운전 재범방지를 위한 '윤창호법II' 발의
제2 장산터널 건설 계획 수립 및 추진
지하철 2호선 장산역-송정-기장 연장 추진
롤드컵 유치로 e스포츠 산업 활성화 및 게임문화 콘텐츠 융복합타운 건립
국제대회 유치 및 관광산업 활성화 (세계3쿠션대회, 아시아마술챔피언십, 우주항공방위분야 스타트업 박람회)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추진
대천공원·동백섬·버스정류장 등 와이파이 설치
빌딩풍 예방 프로젝트 추진
수영만 요트경기장 인근도로 확장 및 우동 복합문화센터 건립, 광안대교 접속도로 완공 (우동)
부울고속도로 좌동 진출램프 신설 및 대천램프 1차선 추가 확보, 좌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신해운대역 연결 셔틀버스 도입 (좌동)
미포~청사포 친수공간 조성, 온천길 전선 지중화, 중동 공영주차장 확보 (중동)
송정해수욕장 진입도로 개설, 죽도공원 주차장 확보로 주차난 해소 (송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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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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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제도시 실현 및 일자리 30만 개 창출 (경제자유구역, AI 밸리, K-콘텐츠 기업 유치)
교통 혁명 특례시 구축 (GTX, 신규 철도 노선 확충, 순환도로망, 자율주행 버스 도입)
명품 주거 조성 및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빠른 재건축, 고양형 미래타운, 쾌적한 숲세권 조성)
고양형 명문학군 조성 (자사고·과학고 유치, 고양형 장학재단, 국제학교 및 해외대학 캠퍼스 유치)
아이양육 책임제 도입 (365 긴급돌봄, 난임 시술비 지원,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
사각지대 없는 고양형 복지 (고양시민복지재단, 무장애 도시, 어르신 일자리 확대, AI 안심 모니터링)
AI 기반 10분 생활권 도시 조성 (복합커뮤니티 공간, 생활체육 인프라, AI 특례시, 초대형 돔구장 건립)
글로벌 랜드마크 조성 (K-팝 전문공연장 아레나, 가족형 테마파크, 킨텍스 확장, 역사문화 보존)
호수와 숲이 있는 탄소중립 정원도시 (일산호수공원 국가정원 승격, 공립수목원, 기후테크 전략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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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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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도로~장림동원로얄듀크 다이렉트 진입도로 개설 신속 추진
장림정책이주지 소방도로 개설 신속 추진
평생골드아파트 방음벽 기능 강화 추진
버스정류장 승객대기시설 및 도착정보 안내기 확대 및 개선
장림동 청년문화센터 건립 신속 추진
청년을 지금 붙잡기 위한 주택구입 자금 이자 지원 사업 추진
장림2동 새뜰마을사업 차질 없는 예산 확보 및 신속 추진
장림동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신속 추진 지원
장림초, 보림초, 효림초 등하교 워킹스쿨버스 도입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사업 확대 시행
다양성으로 되살리는 부네치아
장림유수지 일원 정원페스티발 추진
보덕포 공유수면 매립 및 정비사업 신속 추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장림동 제당부지 공원 조성 신속 추진
장림여중~ 삼경제일아파트 사잇길 휴게쉼터 조성 신속 추진
사하구 상생 공공배달앱 지정 및 활성화 추진
장림로184번길 상권 활성화 및 경관 도로 조성 추진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가능한 골목형 상점가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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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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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녹산선 도시철도 설계 착수 및 책임 완공
부산 멀티컴플렉스 스포츠센터 착공 및 책임 완공
명지늘봄전용학교 설립
강서구 입학축하금 학습지원금 예산 편성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 (희망공원 리모델링) 책임 준공
동북아 물류플랫폼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조성
지사스포츠파크 조성
대입 입시설명회 개최
농·어업인 공익수당 강서구 예산편성
오션시티 회전교차로 3개소 조명 설치
신호동 회전교차로 3개소 조명 설치
명지지구, 신호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명지근린공원 및 신호공원 농구장 설치
명호사거리 스마트 신호기 설치
명지 근린공원 야간 경관 조명 설치
신호공원 및 신호해안 방재림 경관조명 설치
지사천 일원 경관조명 설치
신호동 중심상가 일원 경관조명
신호공원 맨발산책로 조성
신호동 회전교차로 신설 및 교통섬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바닥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지사동 아파트 일원 경관조명 설치
신호동, 지사동 일원 도로 및 보도 정비
명지2동 바다공원 족구장 시설 개보수
2026년 지사동 고등학생 통학버스 도입
신호항 요트계류장 설치
가락대로 가감속차로 설치(녹산고향동산)
녹산산양마을 좌회전 신호 개통
오션시티, 신호, 지사 어린이물놀이장 그늘막 설치
소정, 선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스마트 승강장 설치
스마트 도서관 설치
호출하면 찾아가는 대중교통 '타바라' 도입 및 강서 정류장 확대
명지 해안산책로, 신호 해안산책로 자전거 도로 조명
낙동강 횡단교량(대저·장낙·엄궁대교) 책임 완공
가락대로(둔치도)~EDC~공항로(맥도) 연결도로 책임 완공
부산신항~김해고속도로 지사IC 신설 추진
가덕도신공항 연결철도 지사역 신설 추진 및 적기 개항, 접근교통망 확충
녹산국가산단~신호 연결 도로 건설
지사과학산단로 노후 도로 재정비
지사동 어린이 영어도서관 설치
명지녹산국가산단 자전거도로 전면 재정비
지사동 대형정글짐 및 네트놀이터 조성(꿈나래공원 리모델링)
성산 1·2구, 산양마을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
역사가 깃든 지사 힐링 트레킹 코스 조성
파크골프장 조성(범방, 화전)
가덕대교~송정IC 고가도로-부산신항~김해고속도로 연결 추진 및 건설 책임 완공
녹산항 물양장 설치
녹명초, 녹산초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 강화
화동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화전동)
지사동 환경 및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
녹산고향동산 제방길 맨발산책로 조성 사업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속 개통
서낙동강변(조만포~가리새공원) 꽃길(31.2km) 조성
지사동 공공형 키즈카페 설치
지사동 안심 귀갓길 조성
명지국제신도시~화전산단 도로건설 추진
어르신 목욕이용권 이·미용 확대 지원
연대봉 트레킹 관광코스 조성(지양곡 주차장~연대봉 1.5km)
가덕도 공항복합도시(에어시티) 조성
천성향 요트계류장 조성(어민소득증대)
해안 및 연안 자연보호정책
천성항 일대 CCTV 설치
찾아가는 복지·보건 서비스 강화
부산시립 어린이영어도서관 건립
로얄러셀스쿨 건립 적기 개교
명지1동 센트럴파크(인공수로) 및 주민친화형 공원·EDC 중앙공원 및 수변공원 조성 (총53만평)
44.1km 낙동강 둘레길 및 러닝코스 책임 완공을 통한 지역가치 상승
파크골프장(72홀) 확충
해양수산부 본청 및 유관기관·기업 유치
부산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 청사 및 본청사 유치 추진
명지지구 2단계, 제2EDC,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조성 추진
신호대교 하부 해안산책로 연결
명지오션시티~국제신도시 연결 육교 설치
오션시티~신호 수상워크웨이 책임 완공
오션근린공원 대형정글짐 및 네트놀이터 조성
오션 해안 솔밭길 꽃정원 조성
오션시티 바닥 신호등 전면 실시
강서구진로교육센터 공간 활용 주민프로그램 증설
명지철새탐조대 리모델링
오션해안산책로 중앙출입구 문주 설치 및 진입로 개선
오션시티 일원 노후 도로 환경 개선
명지해안방재림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복구
신호파출소 이전 신축(신호동 내)
신호청년복합문화센터 건립
부영아파트 합리적 분양가 분양전환
신호동 해안 솔밭길 꽃정원(300평) 조성
신호동 일대 가로등주 교체
신호초, 송정초 안전한 통학로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 강화 및 스마트 스쿨존)
신호동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신호동 고등학교 유치 추진
명지~화전산단 도로건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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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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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소상공인 간이과세자 적용기준 완화 (4,800만원 → 9,000만원)
자영업자·소상공인 4대 보험료지원 및 금융보증 확대
코로나19 극복 저신용자, 신용회복중인자 금융지원 확대
최저임금 결정기준 변경 (업종별, 지역별, 규모별 구분적용)
자영업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대
배달앱 광고료 및 수수료의 합리적 개선
수능시험 정시 모집비율 50% 이상 확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비교과 영역 축소 및 자소서, 추천서 폐지
대입 농어촌 특별전형 확대
로스쿨 취약계층 선발 비율과 장학금 연계 확대
자사고·외고·국제고 폐지 백지화
공정 채용 감시·감독 기구 설치
공기업, 공공기관 부정채용 비리 징계시효 연장
고위직 공무원의 부정채용청탁 처벌강화
노동조합 조합원의 친인척 우선 채용 금지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 환경개선 (안심홈 사업확대)
여성 귀갓길 안전 사업 강화 (취약지역순찰강화, 안심 보안관 확대)
고해상도 방범 CCTV 확대
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 강력 처벌
여성안심 택배함, 여성안심 원룸사업 강화
영일만대교 건설 (포항 전체 원형외곽 순환도로 완성)
포항운하 주변 대대적 개발 (구도심 성장 및 활력 견인)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포항유치 적극 노력
기존 3대 가속기클러스터 확대·조성 (신약, 신소재 등 신성장동력 발굴·육성)
인구 10만 '교육문화도시 오천' 조성 (민간/공공임대아파트 공급 확대, 공립고등학교 유치, 문화/체육/복지시설 확충)
울릉 대형여객선 조기 취항 노력 (소형여객선 운항 문제 해결)
강소 연구개발 특구 조성을 통한 지역 R&D 창업생태계 지원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조성 지원
국가산단 포항블루벨리 등 기업투자유치 지원
영일만관광특구 조성을 통한 관광산업 획기적 육성 지원
송도구항 도시재생사업 지원
환동해 스마트 미래도시 조성 지원
울릉공항 건설 및 사동항 조기완공 지원
영일만항과 영일만대교 등 국책사업 차질 없는 추진
신동해안·북방경제시대 대비 신성장동력 발굴·육성
4차산업혁명시대 대비 차세대산업 육성·지원 (AI, IoT, 로봇기술, 자율주행차 등)
포항지진특별법 후속 대책 마련·지원
울릉공항 조기 개항
농어업 6차산업화 적극 지원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및 농산물 대형직판장 설치
효곡동/대이동 강소연구개발특구 조성
효곡동/대이동 가속기 활용 신약개발 클러스터 조성
효곡동/대이동 포항벤처밸리 조성 추진
효곡동/대이동 연구중심 의과대학 유치
효곡동/대이동 문화체육복지시설 확충
송도동/해도동 영일만 관광특구 조성
송도동/해도동 송도 내수면 마리나항 조성
송도동/해도동 송도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송도동/해도동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복원 및 테마거리 조성
송도동/해도동 송도 국민체육센터 및 행정복지지원센터 건립 추진
송도동/해도동 포항운하 주변 관광지 개발
송도동/해도동 해도 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
송도동/해도동 해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송도동/해도동 해도동 주민복지관 건립
상대동/연일읍/대송면 종합운동장 복합단지 조성
상대동/연일읍/대송면 포항터미널 복합환승센터 등 재개발 추진
상대동/연일읍/대송면 포항시통합보훈회관 건립
상대동/연일읍/대송면 연일 해양관광레저 문화공간 조성
상대동/연일읍/대송면 연일ㆍ대송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상대동/연일읍/대송면 중명공원내 친환경 생태테마랜드 조성
상대동/연일읍/대송면 유강마을 상생숲길 조성
상대동/연일읍/대송면 공단주변 미세먼지저감 대책 강구
상대동/연일읍/대송면 대송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오천읍 해병부대 이전부지 테마공원 조성
오천읍 오어지 일원 관광명소화 사업
오천읍 공립고 유치로 교육불균형 해소
오천읍 비행안전 고도제한 완화
오천읍 청소년 종합문화센터 건립
오천읍 포항어린이미술관 건립
오천읍 항사댐 건설 및 오어지 관광단지 조성
오천읍 각종 환경권 침해 피해보상
동해면/청림동/제철동 포항공항입구 완충지역 공원화사업
동해면/청림동/제철동 도구해수욕장 백사장 복원사업
동해면/청림동/제철동 동해 해양레저복합센터 건립
동해면/청림동/제철동 인덕산 생태복원 자연마당 조성
동해면/청림동/제철동 제철동 복합스포츠센터 유치
동해면/청림동/제철동 청림 일월 시설하우스 현대화 사업 추진
동해면/청림동/제철동 각종 환경권 침해 피해보상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어촌뉴딜 300 사업 (구룡포 삼정리항, 장기 영암1리항)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수산자원조성 및 수산산업 육성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포항시수산자원센터 및 물류센터 건립, 바다목장 조성사업)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장기 산딸기 수출농업 지원사업 확대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코스타밸리 관광단지 조성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호미반도 산림복합단지 조성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동해상정~호미곶강사리 도로 개설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호미곶 일출일몽 해상 전망대 설치
구룡포/장기면/호미곶면 호미반도 경관농업 조성
울릉군 울릉공항 건설 조기 착공
울릉군 울릉 사동항 조기 완공
울릉군 주민생존권 위한 대형여객선 조기 취항
울릉군 의료시설 개선 및 의료전문인력 확충
울릉군 관광서비스업 경쟁력 강화
울릉군 6차산업화를 통한 농어가 소득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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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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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 세제 혜택 및 규제 철폐
비정규직 근로자, 소상공인 등의 자기개발을 위한 국비지원 및 전문학위수여 근로 산업학교 조성
청년, 여성, 고령층 근로자, 중소기업,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위한 평택 고충처리 위원회 신설
소상공인 생존권 강화 및 고용, 폐업 등 사회보장성 분야 지원 확대
코로나19 종식까지 국회의원 세비 전액 국민께 환원
자동차 중심 도로를 사람 중심 도로로 설계하도록 법안 발의
주차대란 해소를 위한 예산 확보 및 공영주차장 확대
광역 교통망 확충 조기 추진 및 평택역, 지제역 연계 평택 내 경전철 유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C 노선 평택 연장 추진
주민 중심의 버스정류장 개편
민식이법에 따른 보행자 우선통행권 확보 및 교통사고 다발 지점, 보행 위험지역 전면적 재개편
3월 학기제 폐지 및 9월 학기제 도입
평택 내 초중고 학교 유치
편향된 정치세력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법률안 발의
올바른 양성평등 교육 여건 제공
주한미군 연계 평택 시내 어린이 영어 마을 조성
음식물 처리기 비용 지원 (가정용 포함) 및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유입 감소 추진
미세먼지 실질적 대책 제시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 개선 및 악덕 규제 혁파
미래산업 육성 및 청년몰 지원 통한 장기 일자리 창출
신혼부부, 싱글/노인 1인 가구를 위한 특성화 안심 드림아파트 조성
농업 6차산업 지원 확대 및 인공수분기, 상토, 중기 제초제 등 지원 확충
평택항과 평택호를 연계한 문화·관광 벨트 조성
전염병, 지진, 미세먼지 등 신속 대응을 위한 평택 재난안전센터 조성 및 전문가 확보
어린이집 및 관공서 내 공기 청정기 확충, 미세먼지 저감 예산 확대 통한 친환경차 보급 확대
소방청 시설 및 장비 확충 및 지진 대비 관공서 및 주요 시설 내진설계 재정비
숲 조성 사업 확대 및 숲 해설가 양성, 평택시 국가도시공원 조성
300병상 이상 평택시립병원 유치 및 유아/어린이 전용 24시간 응급센터
사회복지 감정노동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 힐링 상담센터 및 상담사 배치
사회복지직 공무원 임용 시 기관복지 전문가 일정 비율 기회 제공
1인 가구 응급상황 시 119 및 경찰서 연계 긴급 시스템 구축
야간근무 저소득 싱글맘/싱글파파를 위한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노인 파크 골프장, 게이트볼 경기장 확충 및 복지시설 재정비
워킹맘을 위한 안전한 직장 내 어린이집 등 시설 확충
평택 내 중소기업,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직장인 체육센터 확충
복지사각지대 예산 및 법률안 확보 통한 신속 발굴 및 지원
다자녀 가구, 국가유공자/고엽제 후유의증 미망인, 안정기 전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 감면 및 복지혜택 강화
반려동물 국가지원센터 신설 (동물보호, 펫시티 기능 포함)
반려동물 기초 의료 서비스 지원 기구 마련
동물학대 방지 관리 기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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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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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덕계역 급행정차 서명운동 및 GTX-C 덕정역 실착공 추진
고읍교차로 램프구간 차선확장 추진
쓰레기줍기 줍깅즈 봉사활동 기획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꾸라지 방생 (하천 정화)활동 기획
마을공동체 태양광꽃심기사업 진행
덕계동 벚꽃길 조성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예산확보
마개미천 벤치·파라솔 설치 진행
해결되지 않는 시민 민원 직접 찾아가서 해결(113건)
회천신도시 공동주택 정전 피해보상추진
덕계동 벚꽃길 조성 추진
덕계역 광장화(조경사업) 진행 추진
3번국도 확장 조기완공 및 경관개선 추진
회천신도시 내 사거리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추진
도로확장(회천중앙로~의정부을지대병원) 추진
덕계저수지 관광개발 추진
회천신도시, 덕산초등학교 주변 주차장 확충 추진
덕계역 리모델링 조기 실시 추진
원도심 도보구간 인도 확충 추진
주민화합축제 개발
회천중앙역 적기 준공
광역버스 확대(강남권) 추진
회천신도시 표지판 재정리
회천신도시내 중심상가 '다이소' 입점 추진
고장산 재정비(한양수자인 인근) 추진
회천2동 순환버스 신설
나무비 내리는 숲 정비 및 반려견 놀이터 확충
마개미천 리모델링 호수공원화 추진
회천신도시 문화공원과 선교신설(트루엘 인근) 추진
회천신도시 내 문화복합도서관 건립(추가)
GTX-C 노선 덕정역 진행사항 실시간 공유(개인 홈페이지)
후보자 본인 임기 중 월 2회 양주시내 공동주택 직접방문 민원접수 실시
회천중앙역 일대 LH 개발사업 상시 관리감독 실시간 공유(개인 홈페이지)
택지개발사업 중 주민소음피해 중재 추진
정확한 수요조사로 1호선 열차 증차 추진
LH 택지개발사업 상시 관리감독
골목골목 도보구간 신설 및 보도블럭 재정비 추진
덕정 문화복합 시설 건립 추진
덕정역 역세권 개발 관리감독 상시 진행
회천3동 반짝반짝 도시 리모델링 공동주택지원 추진
엄상마을 회천중앙역 도로 연결 추진
엄상마을 공영주차장 확대 추진
똑버스 운행 확대 추진
양주 자연휴양림 조성(남면 신암리 일원) 추진
농업기술센터 청사이전(은현면 도하리)사업 조속 준공 추진
은현면 군견훈련소 애견테마파크 추진
감악산 연계 관광활성화 추진
봉암저수지, 조소앙 기념관 연계 관광활성화 추진
신산리 도시재생사업 확대 추진
은현면, 남면 군훈련 소음피해 해결 추진
은현면, 남면 군인아파트 거주가족 혜택 확대 추진
어두운 도로 찾기 프로젝트 추진
수소연료전지사업 확대 및 도시가스 보급 추진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연계 봉암리 재개발 추진
1,000원 택시 운영 추진
광역화장장 철회(도락산 일대)
제설차량 증차 및 학교 앞 횡단보도 재도색 기간 단축
벌목사업 기준 강화 및 공공시설 품질 전수점검
아파트 전기차 화재예방 시스템 구축 지원
신축아파트 입주 전 관리감독 강화
양주시청 통화연결음 단축 및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서버증설)
50만 인구 대비 행정효율 시뮬레이션 실시 및 분석
양주시 AI 민원센터 구축
AI 기반 교통신호 최적화 시스템 도입
과밀·과소학급 문제 분석 및 해결
청년정책 발굴 프로젝트
첫째아 출산지원금 지급
학교 주변 학생 안전 시설물 확충
양주시 상권 배달료 적절성 심의 및 중재
소상공인 간판 일원화 지원사업
양주테크노밸리 진행상황 실시간 공개
노인일자리 확대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예산 및 규모 확대
장애인 점자블럭 전면 전수점검
공동주택 내 장애인 스쿠터 충전시설 지원
공공의료원 적기 준공
양주시 아트센터 건립
공공시설 유지보수 관리비 최소화 및 예산 효율화 점검
후보자 본인 공무국외출장(해외출장) 미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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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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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개발 이익 환수 및 강서 투자 확대
강서 고도제한 완화 조속 추진
1인 미디어타운 조성
엄마쉼터 구축 및 강서맘 독박육아 해방
강서IC 신설, 서부광역철도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마곡 열병합발전소, 수소생산기지 등 혐오·위험시설 저지 및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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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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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명예를 드높이는 구미다운 정치 실현
국민의 불안과 공포를 키운 문재인 정부의 오판과 무능 심판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 관치경제에서 자율경제로 전환하고 소득주도성장 폐기
문재인 정권의 권력남용 및 비리를 파헤치고 공수처법 폐지 추진
안심할 수 있는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전통의 한미동맹 복원
무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심사회 조성 및 안심보육체계 구축
대한민국 경제 프레임 대전환으로 빚더미 폭탄 제거 및 노동시장 개혁
국민 부담 경감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인세 인하, 부동산 보유세 경감 등 추진
국민 행복의 근간인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 (경찰·소방 처우 개선, 미세먼지 대책)
문재인 정권 외교안보통일정책 재개발 및 자유민주적 통일 견인
개인의 성장과 공정하고 자유로운 가치가 보장되는 교육 환경 조성
청년 기살리기를 위한 '조국방지법' 제정 및 일자리 창출
저출산·고령화 시대 대비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국민 재산 보호 및 내 집 마련 대출 기준 완화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및 왼손잡이 권익 향상
구미 경제 재도약을 위한 탄소섬유, 이차전지, 전기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구미산업단지 안전규제자유특구 유치 및 스마트 혁신을 통한 신산업 육성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공단동, 원평동 등 도시경쟁력 강화
교통이 편리한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한 KTX 구미역 정차 지속 추진 및 신구미대교 건설
소상공인이 잘사는 경제도시 구미를 위한 구미사랑상품권 확대 및 전통시장 지원
미래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구미를 위한 마이스터고 활성화 및 지역대학 연계 인재 육성
일과 삶이 커가는 행복도시 구미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증설 및 안전 인프라 확충
명품 문화·관광도시 구미를 위한 박정희대통령 생가지역 관광자원화 및 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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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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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전역에 '그냥 해드림센터' 설치 (어르신 생활수리 지원)
기후보험 가입 전액 지원 (기후재해로 인한 손실 보상)
스쿨존 탄력적 속도제한 확대 (교통안전 강화)
전통시장 '대형 선풍기 바람길' 조성 (쇼핑 환경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및 지원 확대 (바우처 택시 도입)
수인선 1km 연장 및 만석역 추진
인천3호선(송도검단선) 동인천역 경유 추진
동인천역 민자역사 재개발 및 제물포구 복합청사 건립
북성포구 상업지역 개발 추진
제물포 해안 친수 관광벨트 완성
소상공인·전통시장 자생력 강화 (모바일 주문, 공동 배송, 지역 사랑상품권 확대)
안심 육아 제물포구 조성 (24시간 긴급 돌봄센터, 공공 실내 놀이터)
어르신을 위한 '당당한 노후' (경로당 주 5일 점심 식사 제공)
우리 아이 안전 보장 (스마트 횡단보도, 옐로카펫, LED 보안등, AI CCTV)
'제물포 신중년 재취업 지원센터' 설립
'파크골프장 및 신중년 맞춤 체육시설' 확충
노부모 부양 및 손자녀 양육 지원 (돌봄 서비스, 육아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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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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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중심 평택, 경기도 최고 도시 평택 건설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 평택 조성 (KTX경기남부역 신설, 신안산선 안중역 연장, GTX-C 평택 연장)
글로벌 AI 중심도시 도약 및 미래산업 핵심 조성 (아시아·태평양 AI 센터 유치, AI 리빙랩 구축, 미래차 산업특구, RE100 물류 중심지)
미래를 이끄는 인재 양성 및 교육 혁신 (AI 과학영재학교 신설, 평택형 IB 도입, 국립평택해양대학교 추진)
의료 걱정 없는 건강한 도시 조성 (평택 산재전문공공병원 및 공공의료원 추진, 평택형 상병수당 도입,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3대가 행복한 돌봄 시스템 구축 (24시간 긴급돌봄 119, 돌봄 가족 휴식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통합돌봄지원센터 설치)
주한미군기지 이전 지역의 더 큰 보상 마련 (교통개선대책 수립, 국고보조금 지원 법률 상향, 일몰제 폐지)
지역별 맞춤형 발전 공약 (청북읍 폐기물소각장 반대, 안중읍 서부권 중심화, 포승읍 항만도시 도약, 현덕면 관광단지 추진, 고덕동 공공보육 및 상권 활성화, 고덕면 소풍정원 정비, 오성면 농업생태원 고도화, 팽성읍 군소음 해소 및 문화상권 재도약 등)
검찰개혁 및 사회대개혁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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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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