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가을과 함께하는 참다래 생산지 체험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평소보다 면역과 생활관리가 중요한 요즘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을지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때마침 iCOOP자연드림 카카오톡 채널 소식으로 도착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야기' 시리즈를 꼼꼼히 읽어보며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식단을 챙기게 되었답니다.우리 몸을 잘 챙기기 위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바로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미량영양소 (에너지를 내지 않지만 몸의 대사 작용, 신경전달 등의 활동에 꼭 필요한 영양소, 하루에 필요한 양은 마이크로그램이나 mg 단위로 주로 채소와 과일 등에 풍부)가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라고 해요. .......
안녕하세요?올겨울은 눈도 없는 따뜻한 날들의 연속이었는데요.왠지 모를 섭섭함(?)이 있었는데제가 사는 지역엔 눈이 펑펑 내렸네요.기온도 뚝 떨어져 며칠 춥더니,이제는 좀 풀리나 봅니다.이맘때면 보이는 봄동!냉이, 달래와 함께 봄을 알리는 채소 중 하나죠.오늘은 이 봄동을 활용한 요리를 해볼게요.매장에 갔더니 이쁜 봄동이 나와있네요.하나 집어 왔어요.소불고기와 봄동전바삭하고 부드러운 봄동전에 소불고기를 싸먹는 요리예요.만들기는 쉽고 맛은 아주 좋아요.예쁘게 한 그릇 담으면 보기도 좋아서손님 초대 요리로도 좋겠어요.재료소불고깃감 400g, 대파, 봄동 잎,부침가루, 물 약.......
김장은 잘 끝나셨나요? 저희 집도 한바탕 전쟁을 치르듯 백여 포기 김장을 마치고 남은 갈무리 중입니다. 김장 후에는 남은 재료들로 반찬을 만들게 되는데요, 그중 제일 많이 남은 재료인 배추나 무를 이용해 이것저것 끼니 때마다 찬 이나 주요리로 만들곤 합니다. 제일 먼저 배추속과 맛나게 먹다 남은 굴로 바다향 가득한 '굴무밥'을 해먹었지요. 남은 배추는 자연드림에서 과메기를 사다가 곱창김과 함께 야무지게 쌈을 싸먹었고 무는 바람이 들지 않게 잘 싸서 사용하지 않는 아이스박스에 넣어 두고 겨우내 맛있게 먹어 볼까 해요. 그전에 밥반찬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무 요리 레시피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무건새우조림.......
김 장아찌recipy 코로나19 때문에 방학이 긴 가족 밥하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밥하고...무엇보다 힘든 건 매일매일 '뭘 먹일까'입니다.어린아이도 아니면서 입맛은 어린애 같은 식구들 덕분에 저만 아주 죽어납니다.이맘때 제일 무난한 반찬 가운데 하나가 '김' 이지요.그냥 구워 먹고, 기름 발라 소금 약간 뿌려 구워 먹고, 간장 찍어 먹고, 비빔밥에도 넣어먹고.그러고도 남아도는 자르지않은 재래 김.밑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김 장아찌를 소개합니다.재료 준비와 만들기김 30장 기준맛 간장간장 120ml, 물 240ml, 쌀물엿(또는 설탕)60ml, 올리고당 60ml, 맛술 60ml, 대파 1/2, 양파 1/2, 홍고추 2개, 표.......
친환경 채소로 차리는 '간편 밥상' 시리즈.잘게 썬 볶음밥용, 듬성듬성 찌개용, 깍둑깍둑 카레용으로 각각 크기가 다르게 진공포장돼 참 편리한데요,깍둑깍둑 카레용 간편 밥상은 친환경 감자와 양파, 당근이 먹기 좋은 크기로 썰려 있어요.카레뿐 아니라 짜장용, 각종 볶음용으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일본식 카레라이스- 몇 년 전 친구가 일본 여행갔을 때 큼직한 채소가 올려진 카레라이스가 너무 맛나셰프에게 물어물어 배운 카레라이스 요리랍니다.달콤한 양파 카레소스와 토핑으로 얹은 채소 맛이 각각의 풍미를 살려줘참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독특한 카레라이스예요. 재료 준비와 만들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