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 기념 ‘대전,자연,인간’사진전 1차 심사결과
전 날 비가 너무 많이와 야외 수업을 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당일 아침 하늘을 보니, 쾌청했습니다!
4강 수업은 문화해설사 백남우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19명의 수강생이 하늘문교회 정문에서 모여,
월평공원으로 올라갔습니다.
산성은 흙과 나무, 그리고 사유지이기 때문에 농사를 지어 알아 볼 수가 없었지만, 남아있는 지형으로 상상 할 수 있었습니다.
음 도입은 생각보다 가파러 진땀을 뺐는데요, 올라가면올라갈수록 울창한 산림에 땀이 금방 식었습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딱다구리 울음소리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산 꼭데기의 장군이 진두지위한 터도 가보고!
잘모르는 역사 분야여서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월평공원에서 내다 보이는 갑천과 대전시내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산속의 정자에서 유성의 유래와 다른 산성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쉬었습니다~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업을 진행하면서, 수강하시는 선생님들이 돌아가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준비해오기로 약속해 주셨는데요~
첫번째 아이스브레이킹을 배진숙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일명, 알, 병아리, 닭, 봉황, 용, 사람~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서로 친해지는 게임인데 너무 재미잇엇어요!
다같이 웃고 나기 2시간은 금방 가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을 다음 수업으로 기약하고, 선생님들과 헤어졌습니다!
수강생 후기
월평산성을 돌아보고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생 이인복
아침저녁엔 봄날인데 한낮엔 여름을 방불케 한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가 항간의 말처럼 아열대 기후로 변화해 가는가보다.
오늘 교육은 월평산성을 돌아보는 현장교육이다. 교육생 일행은 월평공원 아래쪽인 하늘문 교회 정문에서 10시정각에 만나기로 되어 있어, 시간에 맞추어 가느라 다른 행사를 취소하고 서둘러 겨우 시간에 도착했다.
모두들 등산복 차림으로 대기하고 있다가 강사의 인도로 해설을 들으면서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교육생들 모두가 강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듯하다.
지금까지는 대전에 살면서 도솔 산에 자주 오르내리면서도 도솔산 보루와 월평산성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 해설을 들으면서 도솔산 보루와 마봉재 보루 월평동 산성의 역사적 중요성과 삼국시대 우리지역 백제의 가치를 새삼 실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비록 높은 산성은 아니고 소규모로 된 석축 산성이지만 당시의 군사시설로 백제의 방어체계를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귀중한 역사자료인 무문토기를 비롯하여 선사시대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무한한 자료가 아직도 땅속에 잠자고 있을 것 이라는 가설도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진다.
또 6.25당시 아군과 북괴군이 이 월평산성을 중심으로 대치하여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는 역사적 사실에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런 지나간 역사를 모두 뒤로하고 아래를 바라보니 쭉 뻗은 도로위를 쉴 새 없이 달리는 차들만 분주할 뿐이다.
교육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이 월평산성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을 좀 더 깊이 찾아볼 것을 다짐해 본다.
2016. 5.11.
수강생 후기
제 4강 월평공원과 문화유산 수강후기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생 장진이
일시 : 2016년 5월 11일(수), 10시~12시
장소 : 월평산성 주변
◎ 월평동산성
성격 – 성곽
건립시기 및 연도 – 백제시대
둘레 – 약 710m
소재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7호로 대전에서 유성으로 통하는 만년교 남쪽 표고 137.8m의 산 위에 쌓은 포곡식(성곽이 하나 또는 여러 개의 계곡을 감싸며 쌓은 산성)산성으로 성둘레는 약 710m이다. 성벽은 거의 붕괴되어 원형을 잃었으나 흔적은 뚜렷하다, 성벽은 제일 높은 봉우리를 기점으로 해서 능선을 따라 축조하였다. 산 능선을 따라 축조된 성벽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았으며, 서벽의 일부에서는 바깥벽, 안벽이 남아있다. 1955년 국립 공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했을 때 백제의 집자리, 저장구덩이, 성벽, 말뚝을 박아 생긴 구덩이 등 유구가 확인되었다. 또한 세발토기(삼족토기), 그릇받침(기대), 기와, 말안장이 출토되어 월평동 산성의 사용시기와 성격을 알 수 있다. 문지는 동·서·북문지가 확인되었는데 현재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다. 북분지는 너비 3m로, 이 성에서 가장 낮은 계곡에 위치하였는데 성벽이 약간 어긋나 있어 통행하려면 S자 형으로 굽어 들어가게 되어 있다. 이 산성에서는 백제시대 토기편을 비롯해서 조선시대 자기편까지 수습되어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서 사용된 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산성을 백제시대 노사지현(奴斯只縣)의 치소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이 산성 서쪽 벌판을 속칭 ‘멸왜(滅倭)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것을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섬멸하였다고 해서 전해지는 지명이다.
수강 후 나의 생각들
월평공원갑천습지해설사 네 번째 강의인 ‘월평공원과 문화유산’ 수강을 위해, 해설사 과정을 같이 듣고 있는 동네 언니, 동생과 같이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공원 산책을 하며 역사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우리는 맑은 햇살을 받으며 월평공원으로 걸어서 갔다.
해설사 과정을 수강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과 지난주 수업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반가운 인사로 대신하였다.
하늘문교회 앞쪽 주차장의 오른쪽에서 월평동산성으로 오르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강사님의 월평동산성에 대한 역사 설명을 들으면서 이 산성이 백제시대 때부터 6.25전쟁때까지 지리적으로 아주 중요한 행정적 기능을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변 지인들에게 월평동산성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꼭 전해주고 싶다.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맑은 공기, 푸른 숲과 우리의 조상들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던 보람된 하루였다.
우리 가족들과 함께 월평동산성을 오르며 오늘 강사님께 들었던 내용을 설명하며 아는척^^을 좀 해봐야겠다.
그리고 공주산성처럼 월평동산성도 여러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올 수 있도록 대전시에서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월평동산성 사진 ◆
안녕하세요? 4월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구별 평균 온도값이 나왔습니다.
투수층(흙, 잔디처럼 지면에 물이 투수가 되는곳)과 불투수층(콘크리트나 아스팔트처럼 물이 투수가 안되는곳)의 온도차이,
구별 온도차이, 기상청과의 온도차이가 쪼금씩 다른곳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온도는 얼마나 되는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매달 평균온도값을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와 밴드에 공유하겠습니다.
매달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È
| 4월 구별 온도측정값 평균온도측정 데이터 | ||||||
| 단위:℃ | 대덕구 | 동구 | 서구 | 유성구 | 중구 | 평균 |
| 불투수층 | 14.9 | 15.5 | 15.8 | 15.0 | 15.6 | 15.4 |
| 투수층 | 14.7 | 15.3 | 14.0 | 15.3 | 14.8 | |
| 최고 | 18.0 | 19.0 | 19.0 | 19.0 | 19.0 | |
| 최저 | 12.0 | 12.0 | 12.0 | 12.0 | 12.0 | |
| 평균 | 14.8 | 15.5 | 15.7 | 15.0 | 15.5 | 15.3 |
| 기상청 | 11.2 | 11.2 | 12.2 | 13.6 | 12.1 | |
| 4월 3일 오전 8시 온도측정 | ||||||
| 단위:℃ | 대덕구 | 동구 | 서구 | 유성구 | 중구 | 평균 |
| 불투수층 | 15.7 | 13.7 | 15.3 | 14.2 | 14.1 | 14.6 |
| 투수층 | 13.9 | 14.0 | 14.4 | 14.0 | 13.7 | 14.0 |
| 최고 | 19.0 | 17.0 | 19.0 | 19.0 | 18.0 | |
| 최저 | 12.0 | 12.0 | 12.0 | 12.0 | 11.7 | |
| 평균 | 15.4 | 13.7 | 15.1 | 14.2 | 14.0 | 14.5 |
| 기상청 | 11.3 | 12.0 | 12.8 | 12.3 | 12.1 | |
| 4월 3일 오후8시 온도측정 | ||||||
350캠페인 5월 온도측정값 11까지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입니다.
명단확인하세요~
5월 온도측정값 올리기는 마감합니다.
5월 온도측정 하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350캠페인 오전 8시 온도측정값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 ||||
| 김대경 | 한유진 | |||
| 김성철 | 한재욱 | |||
| 김영우 | 한재일 | |||
| 김영찬 | 한정주 | |||
| 김준엽 | 한정호 | |||
| 민정원 | 한주영 | |||
| 배서영 | 한태희 | |||
| 백대호 | 현유진 | |||
| 백찬영 | 홍석준 | |||
| 변종욱 | 홍선우 | |||
| 신세희 | 홍성연 | |||
| 신정희 | 홍정민 | |||
| 양민영 | 홍현준 | |||
| 이상국 | 황규민 | |||
| 이승무 | 황대호 | |||
| 이재원 | 황상원 | |||
| 이희수 | 황상진 | |||
| 전동현 | 황성우 | |||
| 정한음 | 황수호 | |||
| 최민석 | 황윤상 | |||
| 한서현 | ||||
| 한완희 | ||||
| 350캠페인 오후 8시 온도측정값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 ||||
| 김대경 | ||||
| 김도훈 | ||||
| 김성원 | ||||
| 김성철 | ||||
| 김성철 | ||||
| 김재연 | ||||
| 김준엽 | ||||
| 김채희 | ||||
| 백성현 | ||||
| 성채은 | ||||
| 양현태 | ||||
| 오동관 | ||||
| 오수민 | ||||
| 윤영식 | ||||
| 이상국 | ||||
| 이승민 | ||||
| 이재원 | ||||
| 이지수 | ||||
| 이희수 | ||||
| 전동현 | ||||
| 전창윤 | ||||
| 지병건 | ||||
| 최윤선 | ||||
대전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선언을 대전광역시청 기자실에서 10일 11시에 진행했다. 30개의 지역단체들이 참여한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다양한 내용의 규탄발언이 이어졌다. 기자회견문 낭도글 마치고, 옥시제품을 부수는 퍼퍼먼스도 진행되었다.




<기자회견문 전문>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한다!!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호소에 동참하며,
가습기살균제 가해 기업들의 살인행위를 규탄하고, 기업과 정부의 무책임에 맞서고자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촉구와 옥시레킷벤키지(이하, 옥시)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참여’를 선언한다.
현재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현재 확인된 사망자만 146명이다.2015년에 신고 되어 조사 중인 사망자 79명과 2016년 신고 된 사망자 14명 등을 포함하면 239명에 이른다. 통계적으로 추정되는 피해자의 숫자는 최대 수 십 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대 가해기업인 다국적기업 옥시의 제품으로 인한 사망자만 103명으로 확인 되었다.
더욱 고통스러운 것은 우리 사회가 가장 보호해야 할 아이와 산모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점이다. 독극물을 호흡기에 쏟아 부은 것과 같은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사고가 기업들의 탐욕과 정부의 무능력 때문에 일어났다.
최소한의 기업 윤리마저 저버린 악덕기업들에 대해 불매선언에 참여 하는 것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습기살균제 가해 살인기업들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제품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실질적으로 협조하며,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할 때까지 기업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며, 상품 불매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특히 사망자의 70% 이상을 발생시킨 다국적기업 옥시에 대해 불매운동을 집중할 것이다. 옥시는 제품의 독성을 알고서도 상품을 생산 유통하고, 판매초기부터 사용자들의 피해신고가 잇따랐는데도 이를 무시하였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조작하도록 연구자를 매수했으며, 로펌 갬앤장을 고용해 책임을 회피해 왔다.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이번 사건을 그냥 넘어가게 해선 안 된다. 더 이상은 나와 나의 가족, 나의 이웃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부도덕한 기업을 시민의 힘으로 퇴출 시켜야 한다.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사용하지 말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이 순간부터 옥시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가능하다면 보유 중인 옥시 제품의 폐기를 통해 적극적인 항의를 표시해 줄 것을 요청한다. 이것만이 제2의 제3의 옥시 같은 기업의 탄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통업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취급과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분노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생명을 경시하고, 사회를 교란한 범죄 기업을 감싸고 편들어선 결코 안 될 것이다.
우리는 정부를 감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활동도 함께 해 나갈 것이다. ‘안방의 세월호’ 사건인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참하게 짓밟힌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대함을 인식하고, 진상규명, 실태파악, 총체적 대책마련을 마련할 때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 사회에 더 이상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때까지 함께 할 것이다.
우리의 입장
1.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은 피해자오 국민 앞에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
2. 검찰은 가습기살균제 업체들을 살인죄로 처벌하라!
3.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 상품을 불매한다.
4. 정부는 사건의 원인규명, 피해자 지원,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5. 국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문회를 개최하라!
6. 대전시는 모든 옥시제품 사용을 금하고 불매를 선언하라!
7. 대전시에 소재하는 유통 및 판매업체는 옥시제품 판매를 중단하라!
8. 대전시에 소재하는 의약국은 옥시제품 처방과 판매를 중단하라!
2016년 5월 10일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선언 참가단체 일동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YMCA, 대전YWCA,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한밭생협, 대전생협, 품앗이생협,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문화연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흥사단, (사)풀뿌리사람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민주민생대전행동, 양심과 인권 나무,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대전여성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대전소비자연맹, 대전YMCA, 대전YWCA, 소비자시민모임 대전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부인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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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는 어떤 문제를 일으키나요?
가습기 살균제 제품들에는 살균제 성분으로 PHMG, PGH, CMIT-MIT 세가지가 있다.
살균제로 인한 전형적인 사망사례의 진행경과를 보면 이 물질에 고농도로 폐조직이 노출되면 감기, 폐렴증상이 발생하고 간질성 폐렴으로 진전되어 폐가 섬유화가 되어 호흡곤란(호흡부전)이 발생한다. 폐손상은 회복되지 못하고 고착성 폐기능저하로 폐를 이식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된다. 폐암으로 발전해서 사망하는 경우도 보고되었다.
폐세포는 수축과 팽창을 하면서 공기를 혈관에 전달하는데 폐손상으로 섬유화가 발생하면 딱딱해져서 수축과 팽창이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공기를 혈관에 전달하지 못해서 결국 숨을 쉬지 못해 사망하는 것이다.
치료방법으로는 원인물질 노출중단, 스테로이드계 투여, 폐이식 (심장이식 동반도), 산소호흡기 착용생활이 있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폐이식이다. 어른일 경우 최근 들어 고비용의 폐이식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산모나 영유아의 경우는 대부분 증상이 급속도로 진전되면서 제대로 치료받지도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사망하게 된다.
심각한 질병으로 진전되지 않았지만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다수의 소비자들은 천식과 비염을 호소한다. 가습기 살균제는 나노입자로 폐를 통해 혈관으로 들어가 전신으로 퍼지기 때문에 다른 질병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관련 연구가 드물다. 2012년에 영남대 조경현교수팀은 국제 학회지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장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2016년 4월말 환경부는 폐 이외의 질환과의 관련성을 추가로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PHMG (Polyhexamethylene guanidine)-phosphate or hydrochloride,
PGH (Oligo(2-(2-ethoxy)ethoxyethyl guanidinium chloride),
CMIT (5-Chloro-2-methyl-4-isothiazolin-3-one),
MIT (2-Methyl-4-isothiazolin-3-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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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는 언제부터 시판된건가요? 판매중단된 될 때까지 얼마나 팔렸나요? 회수조치는 있었나요?
SK케미칼(당시 유공)이 세계최초 가습기살균제를 개발하면서 시판에 들어갔다.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7년 간 20개 종류의 가습기 살균제가 판매됐으며, 연간 60만개 정도가 사용된 걸로 파악된다. 2001년에 영국계 다국적 기업인 레킷 벤키저가 동양화학그룹 옥시를 인수하면서 PHMG로 살균제 성분을 바꾸어 옥시싹싹 뉴가습기당번이라는 제품을 판매하면서 시장점유율 80%까지 차지하게 된다. PHMG는 외국에선 수영장이나 물탱크, 정화조를 청소하는 데 주로 쓰인다. 전체 가습기살균제 중 옥시제품이 약 절반인 453만개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1년 11월11일 동물실험 1차결과로 “가습기 살균제와 폐손상과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이후 6개제품 강제회수가 이루어졌고 나머지도 자발적회수와 사용 및 판매금지가 발표되었다. 12월 20일부터는 가습기 살균제가 의약외품으로 지정되면서 독성실험 후 판매를 위해 승인절차를 거쳐야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 이후 판매되는 제품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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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된다는 건 언제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1994년에 시판되기 시작했다는데 왜 2011년에야 문제가 알려졌나요?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 알려지게 되었다.
가습기 살균제 제품의 종류도 많아지고, 판매량도 많아져 사용자가 증가하고, 2010-2011 겨울철이 유난히 추워서 가습기와 가습기살균제 사용이 증가했는데, 2009년 신종플루의 여파로 살균, 위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많아져, 가습기살균제 선호도가 높아졌다.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피해자도 급증했다. 특히, 산모피해자가 아산병원 응급실에 몰렸고, 환자가족과 의료진이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하면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고 원인미상의 폐손상으로 인한 사망의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1년 8월31일 산모사망역학조사 위험비가 47.3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가 폐 질환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7.3배 높다는 의미다. 담배에 의한 폐암 위험비가 10, B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간암 위험비가 20인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다. 영유아 대상의 역학조사라면 더 높은 수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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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유해성을 몰랐나요? 정부는 도대체 뭘 했던 거죠?
SK 케미칼(당시 유공)이 세계 최초로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했다고 하면서 공산품으로 등록되어 인체독성실험 없이 신고만 하면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다. 사실상 유해성 검사를 하지 않았다. 살균제는 바이러스와 세균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세포에게도 치명적이다. 특히, 가습기는 수증기를 뿜기 때문에 이를 흡입하게 될 수 있어서 흡입독성실험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런 실험을 하지 않고 기업들은 ‘인체에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제품에 표시했다. ‘라벤더향의 아로마테라피 효과’, ‘오렌지향으로 실내의 상쾌한 향기’라고 제품에 문구를 적고, ‘물이 깨끗해야 공기가 깨끗해집니다’라는 광고를 했다.
기업이 가습기살균제의 유해성을 몰랐다는 변명에 대해서 2013년 7월 심상정 의원은 보도자료로 반박했다.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NICNAS)이 작성한 2003년 보고서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 원료인 PHMG(폴리헥사메틸렌 구아디닌)은 이미 당시부터 흡입 시 유해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 보고서는 SK글로벌(호주법인)이 SK 케미칼의 PHMG를 호주로 수입하기 위해 PHMG에 대한 유독성 정보를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에 제공하고 당해기관이 공중건강에 대한 위험을 평가한 보고서다.
이에 대해 SK케미칼은 보도자료를 통해 “SK케미칼은 과거 PHMG를 생산, 공급하면서 흡입을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공했다”며 “이 자료를 통해 PHMG는 유해물질로 규정되어 있음을 고지하고, 제품 사용시에는 ‘먹거나 마시거나 흡연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PHMG를) 물티슈나 부직포 등의 살균제 용도로만 판매했고 가습기 살균제 제조와 관련된 업체에 판매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2008년에 대한소아과학회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인플루엔자바이러스 팀장을 초청해 원인미상 집단 소아사망 사례보고를 했고 이후 가검물 채취로 바이러스 검사를 했으나 원인으로 보이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아 원인미상 집단 소아사망 사건은 더 파헤쳐지지 못하고 묻혔다.
환경부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실패라는 지적에 질병관리본부가 하는 일을 왜 우리한테 그러냐는 식의 자세로 일관했다. 환경보건법상의 환경성질환으로 다루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그 법은 피해문제와 무관하고 조사연구를 위한 근거법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이 가습기살균제 문제를 다루자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기자들에게 ‘과학적 불가지론’을 들먹였다. 가습기살균제 제조단계에서의 과학 수준으로는 위해성을 알지 못했다는 옥시레킷벤키저 측의 주장과 비슷한 주장을 환경부 장관이 했다.
식약처에서는 공산품으로 관리되는 것은 소관사항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은 ‘살균제’는 표준원의 관리대상 공산품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각 부처가 책임을 회피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재판부는 정부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들과 환경단체는 항소했고 2심에서 계류 중이다.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규모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여러 번 놓쳤다. 1994년 유공(현 SK케미칼)이 가습기살균제 성분을 개발했을 때 안전성 검토를 제대로 하도록 했어야 했다. 전체 가습기살균제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한 옥시레킷벤키저가 2001년 제품 성분을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으로 바꿀 때도 기회는 있었다. 옥시레킷벤키저가 스스로 하지 않으면 정부에서라도 안전성 검사를 했어야 했다. 마지막으로 2008년에 서울 시내 소아과 병원에서 아이들의 집단 호흡 곤란과 사망사건이 이어질 때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바이러스 관련 조사만으로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을 때 다른 조사를 좀 더 했다면 집중적인 사망자가 발생한 2010년 이후의 피해는 줄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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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얼마나 되나요?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와 잠재적인 피해자가 얼마나 될까요? 피해자가 얼마나 더 나올까요?
1차부터 4차까지 접수된 결과로 파악된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자는 1,528명이다. 이중 사망자는 239명에 이른다. 제품별 피해자는 1, 2차까지만 확인되었는데 1, 2차 총 접수자 530명 중 사망자는 146명이다. 이 중 옥시레킷벤키저 제품 피해자가 403명이고 사망자는 103명이다. 사망자 숫자만 놓고 봤을 땐 146명 중 103명이 옥시레킷벤키저제품을 썼다. 약 70%에 이른다.
조사에 따르면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18.1%~22%(894만~1,087만명, 2010년 기준) 수준이고, 이 중 고농도 노출자 및 피해자는 3.3%~20.9%(29만~227만명)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신고한 피해자는 1,528명 (사망 239명) 0.067%~0.52%에 불과하다.
2011년 질병관리본부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18.1%가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당시 한국 인구가 4,941만명이니 사용자는 894만명으로 추정할 수 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이 2015년 12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 22%가 가습기살균제 사용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1087만명에 해당된다.
파해자 추정은 옥시레킷벤키저가 호서대에 의뢰한 노출 시험 결과로 사용자 중 3.3%가 고농도 노출로 추정되었다. 29만명에 해당된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 여론조사에서 건강피해 경험이 있다고 밝힌 사람이 사용자 중 20.9%이니 227만명이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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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를 쓴 사람이 모두 문제가 되는 건 아닌가요? 어떤 사람들에게서 문제가 되나요?
방 구조 상 살균제가 고루 퍼지지 않고 농도가 높아지는 부분도 있다. 가습기가 수증기를 뿜어내는 방향도 관련이 있다. 주로 산모가 아기와 함께 잠을 자면서 가습기를 많이 써서 피해를 입었고 아빠는 다른 방에 자면서 피해를 피해간 경우가 많았다. 실제 지금까지 신고된 피해자의 절반 이상이 3세 이하의 영유아와 30대 초반의 산모들이다.
옥시레킷벤키저는 호서대에 의뢰해 30개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가습기 가동 시 살균제 농도 노출 시험을 했다. 2번을 해서 총 60번의 실험 결과 2번의 고농도 노출이 측정되었다.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자의 3.3% 정도가 고농도 노출 피해자로 추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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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신고를 하려면 어떻게 하지요? 시효는 없나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홈페이지에 신청방이 있다.
http://www.keiti.re.kr/wat/page12.html
전화 02-380-0575로 신청할 수도 있다.
그 외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으로 하면 된다.
시효는 형사사건의 공소시효와 민사 사건의 소멸시효가 있다. 형사사건의 공소시효는 피해발생 후 7년이다. 민사사건의 소멸시효는 피해발생 후 7년, 인지 후 3년이다.
하지만 형사사건의 경우 살인죄가 적용 되면 공소시효는 적용되지 않는다. 국회에서 특별법을 제정하면서 시효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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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가습기 살균제 제품을 알려주세요. 어떤 기업에서 판매한 거죠? 사과와 배상은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요?
가습기 살균제는 옥시레킷벤키저의 뉴가습기당번 외에도 롯데마트, 애경,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세퓨/아토오가닉/아토세이프/GS 등 20종에 이른다.
이를 살균제 성분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PHMG(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 롯데마트 PB(Private Brand, 자사제품), 홈플러스 PB, 코스트코 PB)
PGH(세큐, 아토오가닉)
CMIT-MIT(애경 가습기메이트, 이마트 PB, GS PB)
롯데마트, 홈플러스, 옥시레킷벤키저가 사과를 했다. 하지만, 검찰 소환을 앞두고 언론을 불러 기자회견을 열거나 언론들에 이메일을 보낸 정도였다.
피해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신들의 잘못을 정확히 인정하지도 않고, 져야할 책임도 특정하지 않은 언론용 사과였다. 피해자와 가족들이 기업의 이런 조처를 가식이고 위선이라고 보는 데는 이런 과정들이 있어서다. 자신들 제품의 생산과정,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협조하고,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해야 진정성이 있는 사과다. 그런데 대형마트에서 얼마 전에 옥시레킷벤키저제품 특판행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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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서도 가습기 살균제로 문제가 되었나요? 왜 우리나라에서만 문제가 발생한 건가요?
가습기 살균제를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흡입독성실험 없이 공산품으로 신고만 하고 판매했다.
가습기 살균제 판매 점유율 80%의 옥시레킷벤키저는 2001년에 PHMG를 사용할 당시 본사가 있는 영국에 있는 바이오사이드 안전 확인 제조사 책임제도가 한국에 없는 것을 알고 안전성 확인 실험을 하지 않고 시판했다.
이는 전형적인 이중기준의 문제로 선진국인 유럽에 있는 기준이 한국에 없는 차이를 악용한 것이다.
유럽에서는 바이오사이드 성분을 소비자제품에 사용하려면 사전에 안전성 승인을 받아야 한다. 안전하다고 입증된 경우에만 사용하게 되어 있다. 안전입증의 책임을 제품개발자에게 요구하는 ‘살생제품관리지침(Biocide Product Regulation/EU Directive)’제도가 1998년부터 있었다. 한국에는 유사 제도가 없다.
SK 케미칼 역시 호주에 수출하려고 할 때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에서 공중건강에 대한 위험을 평가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진 2011년 이전에는 이런 안전성 실험을 하지 않았다. 지금은 의약외품으로 안전성실험을 거쳐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에는 유럽과 같이 바이오사이드 안전 확인 제조사 책임제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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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기업들이 사과를 하고 문제가 되고 있는거죠?
2016년 1월에 검찰에서 전담 수사팀이 꾸렸고, 2016년 2월부터 3월까지 8차례에 걸쳐 사망자가 나온 10개 제품에 대해 본격적인 고발을 하고 롯데마트는 신격호 회장을 고발했다.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려고 하자 회장 밑에 롯데마트의 김종인 사장이 나서서 사과하기 시작했다. 현재 고발 현황은 10개 제품, 19개 업체. 256명 전현직임원이며, 2016. 2~3월에 8차례에 걸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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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가 왜 이렇게 늦은건가요?
2012년 가습기살균제로 사망한 유족 9명이 10개 회사 대표를 형사고발했고 2014년 유족과 환자 128명이 15개 회사대표를 형사고소했다. 강남경찰서가 고발인에 없어 혐의없음 2곳과 각하의견 2곳으로 송치한 제품의 피해자가 추가 형사고발했다.
이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매우 지지부진했다. 첫 형사고발(2012. 8.) 이후 3년 9개월 만에 기소 예정이다. 2016년 1월에야 비로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6명의 검사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이 구성되었다. 그후 8차례에 걸쳐 추가 고발이 진행되었다.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 수사에 돌입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런 규모의 전담팀은 민생 사안 특별사건으로는 처음이라고 한다.
하지만 피해사례의 30~40%가 공소시효가 지났다(피해발생 후 7년, 인지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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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제품 불매운동을 왜 하는 거죠?
레킷벤키저코리아는 2001년 동양화학그룹인 옥시를 인수해서 옥시레킷벤키저로 회사를 바꾼 뒤 PHMG 살균제 성분으로 뉴가습기당번을 2011년까지 453만개 판매(전체의 절반 수준)했다.
옥시레킷벤키저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80% 였으며 피해자의 70-80%가 옥시레킷벤키저 제품 사용자이다. 그런데 옥시레킷벤키저는 2011년 문제가 불거지자 책임 회피, 증거 조작, 전문가 매수 등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여러 수단을 동원했다.
서울대에는 쥐를 대상으로 PHMG 독성 실험을 했는데(2011년 11월) 살균제를 저농도로 희석해 임신한 쥐 15마리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13마리의 새끼가 죽은 것으로 파악되자 남자 성체쥐를 대상으로 다시 실험을 요구하고 두 실험의 보고서 분리를 요구한 뒤 임신한 쥐 대상 실험 보고서는 아예 가져가지 않았다. 한편 고농도의 살균제 동물실험을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LC)에 의뢰한 보고서(2012년 5월)에는 실험한 동물의 폐섬유화와 간독성이 확인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는 아예 보고서를 가져가지 않고 연구용역계약을 파기했다.
검찰 조사 결과 다른 나라 독성실험 의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보고서의 흔적이 없어서 수사를 하고 있다.
호서대에 의뢰해서 가습기에 살균제를 넣었을 때 얼마나 노출되는지를 실험했는데 30개의 아파트에서 가습기 살균제를 틀어놓고 2번의 농도 측정을 했다. 총 60개의 데이터 중 2개의 데이터에서 고농도 측정이 되었지만 이를 평균해서 결과를 희석시켰다. 그리고 실험 대상은 옥시레킷벤키저 직원 30가족의 아파트에서 진행해서 윤리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렇게 조작 은폐한 자료를 피해자가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에 제출해 전문성이 없는 재판부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피해자들이 법적인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도록 뒤에서 합의조건 등을 제시했다.
옥시레킷벤키저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고객 불만 홈페이지 게시판 글이 삭제되었고 검찰 조사 결과 고객상담실에 접수된 여러 건의 관련 내용을 상부에 보고했지만 묵살되었다는 담당 직원의 증언이 있었다.
SK케미칼은 옥시레킷벤키저가 사용한 살균제 PHMG에 대해 물질안전보건 자료를 넘겼으므로 옥시레킷벤키저는 개발당시 유해성 검토자료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검찰에서 확인했다.
2013년 7월 심상정 의원실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SK케미칼은 “SK케미칼은 과거 PHMG를 생산, 공급하면서 흡입을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옥시레킷벤키저가 판매한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되자 주식회사 옥시레킷벤키저는 2011년 12월 12로 해산하고 같은 날 유한회사 레킷벤키저를 세웠다. 주주, 재산, 상호, 직원은 모두 그대로인 상태다. 훗날 닥칠 거액의 손해배상 책임에서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형사소송법 328조에 의하면 ‘피고인이 사망하거나 피고인인 법인이 존속하지 않게 됐을 때 공소기각 결정을 한다‘ 는 조항을 이용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옥시레킷벤키저는 본사가 있는 유럽의 소비자제품 기준이 한국에 없다는 것을 악용해서 안전성 확인 없이 제품을 판매해왔다.
이런 옥시레킷벤키저는 최근 검찰에 “폐질환은 황사나 꽃가루도 원인일 수 있다”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여전히 위해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5월 2일 있었던 사과도 뒤늦게 불매운동 우려로 하는 것이고 100억원 정도의 인도적 기부금을 환경부에 낸다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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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동네 슈퍼마켓 50종. 약국 3종. 상품명은 옥시 클린(표백제), 데톨(손 세정제), 옥시싹싹(곰팡이 제거제), 물먹는 하마(제습제), 냄새먹는하마(공기청정제), 쉐리(섬유유연제), 하픽(화장실 세정제), 피니쉬(식기세척기 세제), 게비스콘(위염 치료제), 스트렙실(인후염 치료제), 듀렉스 콘돔(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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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캠페인 5월 미션은 우리집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입니다.
작년 대비 올해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가장 많이 줄인 10가정을 선발하여 선물도 드리니 많이들 보내주세요^^
●고지서 몇월껄 보내야 하나요?
- 5월 20일 이후에 집으로 오는고지서
(4월에 사용한 내역이 5월에 나옵니다. 그 고지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시면 되는데요. 찍는 방법을 아래 예시를 참고하세요)
●언제까지 보내야 하나요?
- 5월 29일(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지서 폼으로 보내기 클릭 ☞http://me2.do/GOYNrvlV
전 날 비가 너무 많이와 유부도에 갈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았는데요,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선생님들이 유부도에 올 것을 날씨는 알고 있었나봅니다.
유부도에 떠나는 5월 4일 아침 날씨는 쾌청하고 기분좋은 바람 마져 솔솔 불었습니다.

이번 유부도 견학은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2,3기가 함께하는 견학이였습니다.
강의는 전 서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님이신 김억수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유부도를 들어가는 정기선이 없어, 유부도 주민의 배를 이용하여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유부도에 도착하자마자, 주민의 마당에서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나와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이후 김억수 선생님을 따라 섬에서 철새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유부도에는 다양한 철새와 텃새가 거주하는 보존가치가 높은 섬이라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만조가 되면 가까이 새를 탐조할 수 있는 장소를 이동해 새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만조가 다가오자 많은새를 볼 수 있었습니다.
검은머리물떼새를 비롯하여 다양한 새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장소에는 아카시아 나무 군락지와, 큰 버드나무가 있어, 어느 곳을 보아도 사진이 되는 장소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는 길목마다 바다에 떠밀려온 쓰레기 때문에 괜스레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습니다.
쓰레기를 주기적으로 줍는데도 많은 쓰레기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쓰레기와 플라스틱을 주어먹고, 죽은 새들 환태평양에 있는 플라스틱아일랜드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 처럼 보였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쓰레기를 주어담을 수있는 큰 망태기와 집게를 가져와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전으로 가야되는 시간이 다가오자 선생님 모두 아쉬워하며,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유부도에서 아름다운 새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지면, 그 이면에 많은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유부도를 보며 안타까웠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다녀온 수기~(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자 김영희)
유부도를 다녀와서..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자 김영희
바람이 불고 흐린 날, 우리는 유부조에 다녀왔다.
통통배를 타고 들썩이는 바닷물을 맞으며 도착하였다.
비록 풍경이 멋지거나 아름답진 않아도 조용하고 소박해서 좋았다.
갯바람이 모래와 함께 우리들 뺨을 때려도 말이다.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이었기에..
안내하시는 선생님 말씀이 유부도는 서천에서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중요하다고 하였다.
다양한 새들이 많이 오기 때문이란다.
물때에 맞추어 가보니 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부리와 다리가 붉은 검은머리물떼새를 시작으로 도요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좀도요, 좀부리도요, 뒷부리도요, 왕물떼새. 흰물떼새, 쇠제비갈매기 등이 보였다.
그리고 폐염전 근처에서는 보호종인 흰발농게도 보였다.
스쿠프 너무로 보이는 새들의 먹이활동을 보며 낯설던 유부도가 특별하게 다기오기 시작했다.
안타깜게도 보지는 못했지만 넓적부리도요도 유부도에 서식하고 있는데, 지구상에 2~300마리 정도만이 남았다고 한다. 유부도에서는 기록상 11마리가 관찰되었다.
지금 이곳에서 부지런히 먹고 쉬면서 수천킬로미터 너무 북쪽으로 날아 갈 그들에게 안쓰러움과 함께 감탄을 보낸다.
유부도가 그들의 영원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
나중에 그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다녀온 수기~(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자 이인복)
유부도를 다녀와서..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자 이인복
우리 교육생들(월평공원갑천습지해설사) 14명과 환경연합측과 서해안 유인도인 유부도엘 가게 되었다. 환경연합에서 큼직한 최신형 관광버스로 편안한 여행을 위해 전세로 내주어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다.
두 시간쯤 달려 간곳 서해안, 군산 쪽에서 섬 접근이 쉬워 바닷가에 서니 며칠 전 부터 불던 바람은 조금은 약해졌지만 아직도 하얀 파도가 포말을 만들고 있다.
5분만 배를 타면 된다기에 모두 구명조끼를 걸치고 조그만 고깃배? 두 대에 나누어 타고 금방 도착한곳은 유부도다. 출렁이는 물결 때문에 조심스럽게 배를 접안하고 내려 걸어서 한 오 분, 1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유인도라지만 사람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
환경연합에서 준비한 접심 도시락을 여기저기 앉아서 식사를 했다. 도시락은 네모반듯한 함지박에 정성껏 담은 밥과 반찬들, 보통 도시락이 아니라 온갖 정성이 가득한 점심이라 모두들 맛있게 먹는 모습들이보기 좋았다.
점심후 탐조(探鳥)를 위해 바닷가 백사장으로 이동했다. 하얀 모래위에 찬란한 햇빛이 반짝이는 바닷가를 그려보며 왔지만 모래밭에 들어서는 순간 실망으로 가득찬 나를 보게 되었다.
이건 바닷가 모래톱이 아니라 대도시의 어느 쓰레기 집하장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온갖 쓰레기들 스치로폼,물통,비닐조각,물병, 타이어 등등…….수백 가지 물건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유부도(有父島)가 아니라 유부도(有腐島)인듯하다. 이런 환경 속에 과연 새들이 보금자리를 틀수 있을까. 아름다운 자연을 인간들이 저렇게 더럽혀 놓고 있으니 참으로 바닷가 새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그런 인간들이 또 새들이 노니는 백사장에 몰려오니 원망하면서 시야에서 멀리 사라져 버린다. “저 못된 인간들이 우리 영역을 오염시키더니 이젠 우릴 해치려 왔나” 하면서.
해변을 발로 밟기조차 민망하지만 한참을 쓰레기장 같은 길을 걷다가 사구 형으로 된 초원지대로 갔다. 조그만 구릉형의 풀이 자라는 지역 앞엔 조그만 언덕이 있어 모두 언덕아래에 앉아 조용히 말소리조차 삼가면서 기다리기를 20여분. 새들이(검은머리물떼새, 도요 등) 안심했는지 조금씩 가까이 날아온다. 자세를 낮추고 관찰을 했다.
서로를 믿고 더 가까이 해도 도망가지 않는 새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른 얘기지만 대전 도심 하천에서는 오리나 백로들이 산책하는 사람과 불과 몇 미터 가까이 있어도 도망가지 않고 태연하다. 자기들을 해치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기에 사람을 경계하지 않듯 이곳 바다의 새들도 사람과 친해졌으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아무튼 자연을 훼손하는 인간들을 저 새들은 얼마나 원망할까?
이 조그만 섬에서 깨끗한 백사장, 반짝이는 모래, 새들의 마음껏 노니는 아름다운 조화가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그 지저분한 쓰레기장? 을 나왔다.
돌아오는 차중에서 잊히지 않는 유부도의 광경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파도가 출렁이고 온갖 바다 새들이 마음껏 뛰노는 섬이 될 날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2016년 5월 4일
4월 27일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가 2기 2강 수업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그림그리기 게임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고,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2강은 월평공원 20년 잔혹사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전 사무처장,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을 역임 하셨던
대전의 환경정책과 현장을 제일 잘 아시는 김종남 현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월평공원에 잔혹사를 열거하시며 강의하시는 김종남 교육위원장님.
월평공원에 정말 많인 일들이 있었는데요,
갑천을 따라 고속도로를 지으려 하고, 월평공원을 관통하는 터널을 뚫고 이젠 대규모 주택단지와 호수공원을 지으려 한다니..
김종남 교육위원장님께서는 월평공원에 얼마나 많은 식생과 동물들이 살고 있고,
보존 가치가 높은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월평공원갑천생태해살가 선생님들께서는 왜 월평공원과 갑천을 더 공부하고,
교육해야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순환도전은 팀을 이루어 자원순환 문제의 해결 방안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모전 활동입니다.
1. 자원순환 활동공모전 “순환도전” 개요
❍ 참가요건 : 중 고등학생 누구나
(활동공모전은 5명 이하학생이 같이하는 활동, 타 학교와 연합가능)
❍ 모집기간 : 2016년 3월 7일 ~ 5월 15일
❍참여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email protected]) 로 제출
❍ 참여주제 : 첨부파일 “자원순환 리더십 프로젝트 안내문” 참조.
안내문 속 주제를 1가지 이상 선택하여 자유로운 팀 활동 실시
2. 기타 문의사항은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제목 : 순환도전 활동공모전 질문 – 이름 (or 팀명)
*이메일 제목을 붙여서 보내면, 보다 빠르게 답변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신청서 및 자세한 사항은 자원순환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 주세요.
350캠페인 5월 1일 오전 8시, 오후 8시 온도측정값 올려주신 명단입니다.
혹 명단에 이름이 없으시거나 못 올리신 분들은 11일까지 기한 연장 하겠습니다.
11일까지 꼭 올려주시구요. 11일 이후에는 기한 연장없습니다. 참고하세요^^
4월 350캠페인 공동미션 은 마감합니다.
<내 이름 빨리 검색하는 방법>
이름찾기
Ctrl+F를 누르신 후 이름 검색 Enter키 누르시면 내 이름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È
| 350캠페인 4월 공동미션 사진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 ||||
| 강규진 | 김태길 | 이은서 | ||
| 강규혁 | 김현희 | 이인복 | ||
| 강나원 | 박세령 | 이정빈 | ||
| 강주현 | 박승현 | 이정인 | ||
| 강현규 | 박종혁 | 임준 | ||
| 고동혁 | 박지연 | 전유준 | ||
| 고은별 | 박채연 | 정채윤 | ||
| 권이주 | 박현우 | 최현우 | ||
| 권한주 | 배준열 | 한민영 | ||
| 김도훈 | 백승혜 | 한정우 | ||
| 김민서 | 백승호 | 한주영 | ||
| 김민우 | 신경훈 | |||
| 김민형 | 신민진 | |||
| 김성욱 | 신민찬 | |||
| 김성훈 | 신채현 | |||
| 김연서 | 신채훈 | |||
| 김영준 | 양민영 | |||
| 김준희 | 이선규 | |||
| 김지우 | 이승연 | |||
| 350캠페인 5월 오후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 |||||||||
| 강규진 | 김병환 | 김지호 | 박준형 | 신경현 | 이두현 | 임경환 | 진두호 | 한정호 | |
| 강규혁 | 김서연 | 김지훈 | 박지연 | 신경훈 | 이상훈 | 임동원 | 진현우 | 한태희 | |
| 강나원 | 김서희 | 김진우 | 박채연 | 신동현 | 이서영 | 임서현 | 진현정 | 한태희 | |
| 강동완 | 김석원 | 김찬형 | 박현우 | 신민진 | 이성민 | 임성균 | 진현주 | 한혜정 | |
| 강동재 | 김선호 | 김채연 | 박형찬 | 신민찬 | 이수호 | 임종규 | 채민성 | 함동균 | |
| 강민혜 | 김성수 | 김태길 | 배근영 | 신유경 | 이승균 | 임준 | 채승엽 | 함민균 | |
| 강윤의 | 김성현 | 김태양 | 배민영 | 신재훈 | 이승연 | 임지민 | 최경호 | 허원준 | |
| 강재훈 | 김세진 | 김태현 | 배성준 | 신재훈 | 이승엽 | 장세현 | 최민규 | 홍석준 | |
| 강현서 | 김소진 | 김현희 | 배수경 | 신정우 | 이승훈 | 장지선 | 최민서 | 홍선우 | |
| 고동혁 | 김승민 | 김현희 | 배수현 | 신준우 | 이승훈 | 장하윤 | 최민석 | 홍성연 | |
| 고명현 | 김연서 | 김혜민 | 배연진 | 신채현 | 이영해 | 장한결 | 최민정 | 홍현준 | |
| 고성진 | 김연주 | 김환준 | 배용환 | 심승현 | 이예경 | 전유진 | 최수빈 | 황규민 | |
| 고수연 | 김영엽 | 김훈 | 배윤주 | 안도연 | 이윤형 | 전지섭 | 최수현 | 황대호 | |
| 고은별 | 김영준 | 김희석 | 배준열 | 안영환 | 이인복 | 전태호 | 최우창 | 황상원 | |
| 곽재현 | 김용성 | 남유진 | 백승주 | 안현준 | 이재중 | 전필규 | 최원종 | 황상진 | |
| 김경미 | 김용찬 | 남태현 | 백승혜 | 양민규 | 이정목 | 정새나 | 최유리 | 황성우 | |
| 김규린 | 김웅회 | 노선호 | 백승호 | 양은경 | 이정빈 | 정여현 | 최윤정 | 황수호 | |
| 김기택 | 김유진 | 노지원 | 변승섭 | 양현탁 | 이제혁 | 정영훈 | 최인영 | 황수환 | |
| 김나령 | 김윤지 | 노진욱 | 변윤지 | 여태윤 | 이주엽 | 정예원 | 최재혁 | 황유정 | |
| 김나린 | 김은경 | 노현성 | 변종욱 | 연나경 | 이주형 | 정유나 | 최제원 | 황윤상 | |
| 김나윤 | 김은서 | 류동찬 | 빈규태 | 연현주 | 이준규 | 정유진 | 최주미 | 황창환 | |
| 김도윤 | 김은석 | 류하나 | 빈재우 | 오상룡 | 이준규 | 정윤지 | 최주은 | 이정인(6152) | |
| 김도현 | 김은지 | 민선홍 | 서민우 | 유가현 | 이준기 | 정은선 | 최하영 | ||
| 김도희 | 김은호 | 민시윤 | 서예진 | 유민상 | 이준석 | 정주호 | 최혁중 | ||
| 김동연 | 김재구 | 박나연 | 서정우 | 유수범 | 이지은 | 정준한 | 최현우 | ||
| 김동현 | 김재민 | 박도연 | 서채영 | 유지민 | 이지현 | 정지환 | 하성일 | ||
| 김미정 | 김재영 | 박미숙 | 서채은 | 유지상 | 이지형 | 정채윤 | 하태준 | ||
| 김민서 | 김재원 | 박민재 | 성민경 | 윤상미 | 이창연 | 정현영 | 한상언 | ||
| 김민성 | 김정래 | 박병주 | 성현창 | 윤수빈 | 이하영 | 정현지 | 한서진 | ||
| 김민우 | 김준영 | 박상윤 | 소유진 | 윤승범 | 이하영 | 정호진 | 한서현 | ||
| 김민재 | 김준희 | 박세령 | 손동환 | 윤은배 | 이하은 | 조민혁 | 한완희 | ||
| 김민주 | 김준희 | 박소율 | 손상헌 | 윤진영 | 이한비 | 조준형 | 한완희 | ||
| 김민지 | 김지민 | 박승현 | 손예훈 | 윤태환 | 이형륜 | 조현구 | 한유진 | ||
| 김민진 | 김지윤 | 박시훈 | 송수정 | 이가영 | 이호은 | 조현우 | 한재욱 | ||
| 김민형 | 김지윤 | 박영서 | 송우석 | 이기원 | 이환호 | 지소은 | 한재일 | ||
| 김병찬 | 김지은 | 박종혁 | 송준용 | 이동연 | 임가은 | 지영채 | 한정주 | ||
| 350캠페인 5월 오전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 |||||||||
| 강규진 | 김병찬 | 김익수 | 류현주 | 빈규태 | 안현준 | 이서안 | 이하은 | 조현우 | |
| 강규혁 | 김병환 | 김재구 | 민선홍 | 빈재우 | 양민영 | 이서영 | 이형륜 | 조현우 | |
| 강나원 | 김보현 | 김재영 | 민수홍 | 서동민 | 양민영 | 이성민 | 이혜교 | 조현우 | |
| 강민혜 | 김사윤 | 김재원 | 민시윤 | 서동원 | 양은경 | 이수민 | 이호은 | 지소은 | |
| 강자인 | 김상협 | 김재형 | 박나연 | 서정우 | 양현태 | 이수빈 | 임경환 | 지영채 | |
| 강재훈 | 김서연 | 김정래 | 박도연 | 서채은 | 양현태 | 이수연 | 임동원 | 진현주 | |
| 강현서 | 김서연 | 김준영 | 박미숙 | 소유진 | 여태윤 | 이수호 | 임서현 | 채민성 | |
| 고강민 | 김서현 | 김지민 | 박병주 | 손동환 | 연나경 | 이승균 | 임성균 | 채승엽 | |
| 고건희 | 김서희 | 김지우 | 박상윤 | 손상헌 | 연현주 | 이승빈 | 임종규 | 최경호 | |
| 고명현 | 김석원 | 김지윤 | 박세령 | 손예훈 | 염태선 | 이승연 | 임준 | 최민규 | |
| 고민재 | 김선우 | 김지은 | 박소영 | 송수정 | 오상룡 | 이승엽 | 임지민 | 최민정 | |
| 고은호 | 김선호 | 김지호 | 박소율 | 송우석 | 유가현 | 이승호 | 장세현 | 최서경 | |
| 곽재호 | 김성수 | 김진우 | 박승현 | 송유빈 | 유민재 | 이승훈 | 장하윤 | 최수빈 | |
| 권윤환 | 김성욱 | 김채연 | 박시훈 | 송인선 | 유수범 | 이예경 | 장한결 | 최수현 | |
| 김경미 | 김성현 | 김채희 | 박종혁 | 송인화 | 윤상권 | 이우서 | 전다은 | 최연우 | |
| 김경민 | 김성훈 | 김철민 | 박주언 | 송일환 | 윤상미 | 이인복 | 전유준 | 최우창 | |
| 김나령 | 김세진 | 김태엽 | 박주은 | 송준용 | 윤석규 | 이재원 | 전지섭 | 최원종 | |
| 김나윤 | 김소진 | 김태원 | 박준영 | 신경훈 | 윤성오 | 이재준 | 전창윤 | 최유리 | |
| 김도근 | 김승민 | 김현수 | 박준혁 | 신동현 | 윤승범 | 이정목 | 전태호 | 최윤선 | |
| 김도현 | 김연우 | 김현우 | 박지연 | 신민석 | 윤영식 | 이정빈 | 전필규 | 최윤정 | |
| 김도훈 | 김연주 | 김현희 | 박형준 | 신민섭 | 윤은배 | 이정인 | 전희지 | 최인영 | |
| 김도희 | 김영엽 | 김환준 | 배근영 | 신민재 | 윤진영 | 이제혁 | 정새나 | 최재혁 | |
| 김동연 | 김영은 | 김훈 | 배민영 | 신민진 | 윤채리 | 이제현 | 정성훈 | 최제원 | |
| 김동현 | 김영준 | 김희석 | 배성준 | 신민찬 | 윤태규 | 이주엽 | 정여현 | 최주미 | |
| 김미정 | 김영찬 | 남태우 | 배수경 | 신유경 | 윤태환 | 이주형 | 정영훈 | 최주은 | |
| 김민석 | 김용성 | 노선호 | 배수현 | 신재철 | 이강언 | 이준규 | 정유나 | 최혁중 | |
| 김민석 | 김용찬 | 노정한 | 배연진 | 신정우 | 이강일 | 이지수 | 정윤재 | 최현우 | |
| 김민성 | 김윤수 | 노지원 | 배용환 | 신준우 | 이강준 | 이지은 | 정은선 | 하성일 | |
| 김민우 | 김윤지 | 노진욱 | 배윤주 | 신채현 | 이강현 | 이지현 | 정주호 | 한민영 | |
| 김민재 | 김은경 | 노현성 | 배준열 | 신채훈 | 이기원 | 이지형 | 정준한 | 한상언 | |
| 김민주 | 김은서 | 노희호 | 배지훈 | 신희민 | 이다연 | 이지홍 | 정지환 | 한서진 | |
| 김민주(9001) | 김은석 | 류동찬 | 백성현 | 심승현 | 이동연 | 이진아 | 정채윤 | 이정인 (6152) | |
| 김민준 | 김은지 | 류신아 | 백승혜 | 안건미 | 이두현 | 이창연 | 정현영 | ||
| 김민지 | 김은호 | 류하나 | 백승호 | 안도연 | 이상훈 | 이하영 | 정호진 | ||
| 김민형 | 김이현 | 류현정 | 변윤지 | 안영환 | 이상훈 | 이하영 | 조현구 | ||
안녕하세요? 350캠페인 6월 미션을 알려드립니다.
5월에 이어 6월~7월에도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작년 전기,수도사용량과 올해 전기수도 사용량을 보내주세요~
★올리는 기한: 6월 18일~28일까지 입니다.
5~7월 3달동안 가장 많이 줄이신 가정에게는 선물도 드립니다^^
★고지서 올리기: http://me2.do/GOYNrvlV
6월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6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7월도 350캠페인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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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캠페인 6월 오전 8시 온도측정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 ||||
| 김경미 | ||||
| 김나령 | ||||
| 김동현 | ||||
| 김현수 | ||||
| 배연진 | ||||
| 배용환 | ||||
| 이상민 | ||||
| 이형민 | ||||
| 최수빈 | ||||
| 350 캠페인 6월 오후 8시 온도측정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 ||||
| 김나령 | ||||
| 박소영 | ||||
| 박준영 | ||||
| 양민규 | ||||
| 양민영 | ||||
| 오상룡 | ||||
| 유민재 | ||||
| 이예경 | ||||
| 이준석 | ||||
| 최수빈 | ||||
안녕하세요?^^ 6월도 적극적으로 온도측정해주신 350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월 5일 오전 오후 명단 확인하시고 누락되거나 아직 못 올리신 분들은 다음시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가 올리는 기한: 6월 15일(수)까지
올리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15일기한이 지날시 더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참고하세요^^
내이름 빨리찾기검색-ctrl+f누른후 이름 이름치고 enter누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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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캠페인 6월 5일 오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 |||||||
| 감경미 | 김민형 | 김준영 | 배윤주 | 윤진영 | 이준규 | 정성훈 | 최유리 |
| 강규진 | 김병찬 | 김지민 | 배준열 | 윤찬 | 이준기 | 정여현 | 최윤선 |
| 강규혁 | 김병환 | 김지우 | 배지훈 | 윤채리 | 이지수 | 정영진 | 최윤정 |
| 강나원 | 김사윤 | 김지윤(0423) | 백성현 | 윤태환 | 이지은 | 정영훈 | 최재혁 |
| 강동재 | 김서연 | 김지윤(4794) | 백승혜 | 이강일 | 이지현 | 정유나 | 최제원 |
| 강민혜 | 김서현 | 김지은 | 백승호 | 이기원 | 이지형 | 정유진 | 최주미 |
| 강윤의 | 김서희 | 김지호 | 변종욱 | 이동연 | 이진아 | 정윤재 | 최주은 |
| 강인우 | 김선우 | 김진우 | 빈규태 | 이두현 | 이창연 | 정윤지 | 최혁중 |
| 강자인 | 김선호 | 김채희 | 빈재우 | 이상국 | 이하영(6078) | 정은선 | 최현우 |
| 강현서 | 김성수 | 김철민 | 서정우 | 이상현 | 이하영(4191) | 정은이 | 하성일 |
| 고강민 | 김성욱 | 김현우 | 서채은 | 이상호 | 이하은 | 정주호 | 한상언 |
| 고명현 | 김성원 | 김현희 | 성채은 | 이상훈(0857) | 이현지 | 정준한 | 한서진 |
| 고민재 | 김성현 | 김혜민(1140) | 소유진 | 이상훈(9138) | 이형륜 | 정지환 | 한서현 |
| 고성진 | 김성훈 | 김환준 | 손동환 | 이선규 | 이혜교 | 정채윤 | 한완희 |
| 고수연 | 김성희 | 김희석 | 손상헌 | 이선아 | 이호은 | 정택영 | 한완희 |
| 곽재호 | 김세진 | 남성규 | 손예훈 | 이수빈 | 이희수 | 정한주 | 한유진 |
| 권이주 | 김소진 | 남유진 | 송수정 | 이수호 | 임가은 | 정현영 | 한재욱 |
| 권한주 | 김수연(0912) | 남태현 | 송우석 | 이승균 | 임동원 | 정현지 | 한재일 |
| 김가연 | 김수연(4606) | 노지원 | 송유빈 | 이승무 | 임서현 | 정호진 | 한정우 |
| 김나윤 | 김승민 | 노진욱 | 송일환 | 이승빈 | 임종규 | 조세은 | 한정주 |
| 김대경 | 김연서 | 류신아 | 송준용 | 이승연 | 임준 | 조현구 | 한정호 |
| 김도현 | 김연주(0390) | 류하나 | 신동현 | 이승엽 | 임지민 | 조현우 | 한태희 |
| 김도훈 | 김연주(8275) | 류현정 | 신민석 | 이승호 | 장세현 | 지소은 | 함동균 |
| 김동희 | 김영엽 | 류현주 | 신민섭 | 이승훈(세종) | 장지선 | 지영채 | 함민균 |
| 김미정 | 김영우 | 민선홍 | 신민재 | 이예경 | 장하윤 | 진현우 | 홍석준 |
| 김민서 | 김영준 | 민수홍 | 신민진 | 이윤형 | 전다은 | 진현정 | 홍선우 |
| 김민석 | 김영찬 | 민시윤 | 신민찬 | 이은서 | 전동현 | 진현주 | 홍성연 |
| 김민성 | 김예준 | 민정원 | 신유경 | 이인복 | 전유준 | 채민성 | 홍정민 |
| 김민엽 | 김예지 | 박나연 | 신채현 | 이재원 | 전유진 | 채민준 | 홍현준 |
| 김민우 | 김용성 | 박도연 | 신희민 | 이재준 | 전지섭 | 채승엽 | 황규민 |
| 김민재 | 김용찬 | 박미숙 | 심승현 | 이정목 | 전창윤 | 천세화 | 황보성우 |
| 김민주(7182) | 김웅회 | 박병주 | 안건미 | 이정빈 | 전필규 | 최경호 | 황상원 |
| 김민주(9001) | 김윤정 | 박보은 | 안도연 | 이정인(6152) | 정새나 | 최민규 | 황상진 |
| 김민지 | 김윤지 | 박상윤 | 안도현 | 이정인(5421) | 최민서 | 황성우 | |
| 김은경 | 박상은 | 안영환 | 이제혁 | 최민석 | 황수환 | ||
| 김은서 | 박세령 | 안의현 | 이주엽 | 최민정 | 황윤상 | ||
| 김은석 | 박소영 | 안현준 | 이주형 | 최서경 | 황인준 | ||
| 김은지 | 박소율 | 양민규 | 최수현 | 황창환 | |||
| 김은호 | 박승현 | 양민영 | 최연우 | ||||
| 김익수 | 박시훈 | 양은경 | 최우창 | ||||
| 김재구 | 박종혁 | 양준서 | 최원종 | ||||
| 김재민 | 박주언 | 양현태 | |||||
| 김재영 | 박주은 | 여태윤 | |||||
| 김재현 | 박준영 | 연나경 | |||||
| 김재형 | 박준혁 | 연현주 | |||||
| 김정래 | 박지연 | 오상룡 | |||||
| 박채연 | 유가현 | ||||||
| 박현우 | 유민상 | ||||||
| 박형준 | 유지상 | ||||||
| 배성준 | 윤상미 | ||||||
| 배수경 | 윤석규 | ||||||
| 배수현 | 윤승범 | ||||||
| 배연진 | 윤영식 | ||||||
| 배용환 | 윤은배 | ||||||
È
| 350캠페인 6월 5일 오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 |||||||||
| 강규진 | 김민서 | 김예지 | 김태원 | 박준형 | 송다음 | 염태선 | 이정목 | 정유진 | 최제원 |
| 강규혁 | 김민성 | 김용성 | 김태현 | 박지연 | 송수정 | 유가현 | 이정빈 | 정윤지 | 최주미 |
| 강나원 | 김민재 | 김용찬 | 김현서 | 박채연 | 송우석 | 유민상 | 이제혁 | 정은선 | 최주은 |
| 강동완 | 김민주(3503) | 김웅회 | 김현희 | 박현우 | 송인선 | 유민재 | 이주엽 | 정은이 | 최하영 |
| 강동재 | 김민주(7182) | 김유진 | 김혜민(1140) | 배성준 | 송인화 | 유지상 | 이주형 | 정주호 | 최혁중 |
| 강민혜 | 김민지(3503) | 김윤수 | 김환준 | 배수경 | 송일환 | 윤성오 | 이준규(5691) | 정준한 | 최현우 |
| 강윤의 | 김민지(1288) | 김윤정 | 김희석 | 배수현 | 송준용 | 윤승범 | 이준규(1935) | 정지환 | 하성일 |
| 강인우 | 김민진 | 김윤지 | 남유진 | 배연진 | 신경현 | 윤은배 | 이준섭 | 정채윤 | 하태준 |
| 강자인 | 김병찬 | 김은경 | 남태현 | 배용환 | 신동찬 | 윤진영 | 이지수 | 정한음 | 한상언 |
| 강현서 | 김병환 | 김은서 | 노선호 | 배윤주 | 신동현 | 윤태환 | 이지현 | 정한주 | 한서진 |
| 고강민 | 김보현 | 김은석 | 노지원 | 배준열 | 신민진 | 이강일 | 이지형 | 정현영 | 한서현 |
| 고동혁 | 김서연 | 김은지 | 노진욱 | 백대호 | 신민찬 | 이기원 | 이진아 | 정현지 | 한완희 |
| 고명현 | 김서희 | 김은호 | 노희호 | 백성현 | 신유경 | 이두현 | 이창연 | 정호진 | 한유진 |
| 고민재 | 김석준 | 김재구 | 류현정 | 백승주 | 신재철 | 이상국 | 이하영 | 조현구 | 한재욱 |
| 고성진 | 김선호 | 김재민 | 류현주 | 백승혜 | 신재훈 | 이상훈 | 이하은 | 조현우(0803) | 한재일 |
| 고수연 | 김성수 | 김재연 | 민선홍 | 백승호 | 신정우 | 이선규 | 이한비 | 조현우(1139) | 한정우 |
| 고은별 | 김성원 | 김재영 | 민시윤 | 백찬영 | 신준우 | 이수빈 | 이현지 | 조현우 | 한정주 |
| 곽재현 | 김성철 | 김재형 | 민정원 | 변종욱 | 신채현 | 이승균 | 이형륜 | 지병건 | 한정호 |
| 곽재호 | 김세진 | 김정래 | 박미숙 | 빈규태 | 신채훈 | 이승균 | 이희수 | 지소은 | 한태희 |
| 권이주 | 김소진 | 김준영 | 박민재 | 빈재우 | 신희민 | 이승연 | 임가은 | 지영채 | 한혜정 |
| 권한주 | 김수연 | 김지민 | 박상윤 | 서민우 | 심승현 | 이승엽 | 임경환 | 진현주 | 허원준 |
| 권현준 | 김승민 | 김지은 | 박상은 | 서예진 | 안도연 | 이승훈 | 임동원 | 채민성 | 현유진 |
| 김경미 | 김연서 | 김지호 | 박세령 | 서정우 | 안도현 | 이윤형 | 임서현 | 채승엽 | 홍석준 |
| 김기택 | 김연우 | 김지훈 | 박소율 | 서채영 | 안영환 | 이인복 | 임종규 | 최경호 | 홍선우 |
| 김나윤 | 김연주 | 김진우 | 박승현 | 서채은 | 안의현 | 이재원 | 임준 | 최민규 | 홍성연 |
| 김대경 | 김영엽 | 김채희 | 박시훈 | 성민경 | 안현준 | 임지민 | 최민석 | 홍현준 | |
| 김도윤 | 김영준 | 김태양 | 박영서 | 성채은 | 양은경 | 장세현 | 최민정 | 황규민 | |
| 김도현 | 김예준 | 김태엽 | 박종혁 | 성현창 | 양준서 | 장지선 | 최서경 | 황상원 | |
| 김도훈 | 박주은 | 소유진 | 양현태 | 장하윤 | 최수현 | 황상진 | |||
| 김도희 | 손동환 | 여태윤 | 전지섭 | 최우창 | 황성우 | ||||
| 김동연 | 손상헌 | 연나경 | 전지호 | 최원종 | 황윤상 | ||||
| 김동현 | 손예훈 | 연현주 | 전창윤 | 최유리 | |||||
| 김동희 | 전태호 | 최윤선 | |||||||
| 김미정 | 전필규 | 최윤정 | |||||||
| 정새나 | 최인영 | ||||||||
| 정여현 | 최재혁 | ||||||||
| 정영진 | |||||||||
| 정영훈 | |||||||||
| 정예원 | |||||||||
| 정유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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