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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토종종자 받아가세요_ 먹거리정의를 지켜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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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토종종자 받아가세요_ 먹거리정의를 지켜나가요!

익명 (미확인) | 화, 2018/04/03- 18:51
토종종자 1

GMO 완전표시제 촉구 청와대 청원이 3월 12일부터 한 달간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받을 권리가 있으며, 먹거리 정의 실현을 위해서도 GMO 완전표시제는 가장 기본적인 시민들의 알 권리이자, 선택권입니다. GMO 완전표시제 촉구에 귀기울여주시고, 함께 동참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참여하기==>> [GMO 완전표시제 촉구 청와대 청원 사이트]로 지금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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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토종씨앗을 지키기위한 운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토종씨앗은 왜 지켜야 할까요?

  • 우리 땅과 기후에 적응한 토종씨앗이 우리 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농산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랜 세월 수만 수천여 가지의 씨앗 중에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 몸에 좋은 것들이 걸러지고 선택되어 왔고, 환경변화에 적응해 살아남은 토종씨앗은 전염병이나 자연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살아남아 먹거리 공급의 안정성을 지켜줍니다.
  • 또한 토종씨앗으로 농민들은 종자회사에서 판매하는 1회용 씨앗을 해마다 다시 구입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토종씨앗이 ‘돈이 안 된다, 수확량이 얼마 안 된다.’ 라는 이유로 외면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 작은 씨앗 안에는 오랜 기간에 걸쳐 농사를 지으면서 씨앗과 함께 한 경험과 실험을 통해 쌓아온 농촌공동체의 지식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씨앗에 대한 권리가 기업이나 개인이 독점할 수 있는 영역이어서는 안 되며, 사적 이윤추구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토종씨앗을 지킨다는 것은 ‘지적재산권’이나 ‘특허’라는 이름으로 기업과 개인이 빼앗아 간 씨앗을 선택하고 보존할 수 있는 권리를 농사를 짓는 농민의 손으로 되찾아오는 것입니다.

토종 먹거리의 의미

토종 먹거리가 많다는 것은

씨앗에 대한 권리가

기업이 아닌

농민에게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환경정의 회원들께 토종종자의 중요성을 알리고 토종종자로 내가 길러 먹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가는 운동을 작게나마 펼치기 위해 토종종자를 신청하신 분에 한하여 나누어 드립니다. 저희가 나누어 드릴 토종종자는 상추씨와 쥐이빨 옥수수로써 먹거리정의를 지켜온 ‘언니네텃밭’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이 귀한 두 종자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을 드릴게요.

 

  1. 쥐이빨 옥수수

옥수수알이 쥐이빨 모양이라 붙여진 이름 쥐이빨옥수수랍니다.

5월~6월 사이에 심어 10월에 수확하는 토종 쥐이빨옥수수는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작물입니다. 일반 옥수수보다 키가 크고 대가 얇아 바람에 잘 쓰러지기도 하고, 비가 많이 오면 옥수수에 곰팡이가 잘 생기기도 합니다. 또 옥수수 종류는 서로 다른 품종간에도 교잡이 잘 일어나는 작물이라 생산자들은 일반 옥수수와 토종 쥐이빨옥수수 종자가 섞이지 않도록 따로 떨어진 공간에 심고 있습니다. 날씨에 영향도 많이 받고 옥수수 통도 조그마한 토종 쥐이빨옥수수는 점차 심는 농가가 없어져 사라져가는 토종씨앗이 되었답니다.

 2. 상추

상추는 가꾸기도 쉽고 비교적 땅도 가리지 않는 효자 작물입니다.

재배시기만 지키면 비교적 잘 자라며 기온이 15℃ 이상으로 올라갈 때 파종하고, 30℃ 이상이 될 때는 서늘해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우리나라는 봄, 가을이 상추 재배의 적기입니다. 파종 후 옮겨심기를 하지 않고 솎아내면서 본밭에서 길러도 됩니다.


-신청기한 : 2018년 4월 11일(수)까지 

-신청대상 : 환경정의 회원

-신청방법 :  https://goo.gl/pyiNSb

-후원처 : 언니네텃밭  http://www.sistersgarden.org/

* 종자의 수량으로 선착순으로 배포해 드립니다.

*4월 16일(월)에 문자로 발송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미니 이벤트==>  ‘토종씨앗이 자라는 재배일지’ 쓰기

-내용 : 3회이상, 사진 + 재배일지 쓰기 (단, 토종씨앗이 자라는 모습이 담겨있어야 겠죠?^^)

-보내는 곳 :  [email protected]

-보내는 날 : 2018년 12월 2일 ~ 12월 9일 

-일지 당첨되신 분께는 2018년 12월말에 홈페이지 공지와 정성된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언니네텃밭의 토종종자 씨앗지킴이 운동을 소개해 드립니다

만원의 행복 X 채종포 운영

만원의행복웹자보-웹용
2017¸¸¿øÀÇÇູÀ¥ÀÚº¸

‘만원의 행복’ 신청하기 ==>  http://sistersgarden.org/b/notice/articles/72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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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일정
º10:00 am : 개막식 및 ‘할머니가 간다’ 상영
º13:30 pm : ‘언트 일다’ 상영
º16:00 pm : ‘블랙피쉬’ 상영
º18:30 pm :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환경마술쇼, 환경빙고게임, 감독과의 대화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입장료 : 1,000원
입장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2016년에는 환경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2015 안산환경영화제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º모집기간 : 2015년 8 10일(월)~96일(일)
º모집대상 : 환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성인 누구나
º모집인원 : 선착순 30
º활동내용 : 영화제 사전 홍보활동, 행사당일 진행 도우미

☞ 관람문의 :  031-486-5120

월, 2015/08/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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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기증_포스터

2015년, 제14회를 맞이하는 ‘환경책큰잔치’ !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찾아 환경책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위에 환경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소개해주세요.

보내드릴 책은 2014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입니다.

신청기간: 11월 24일 (화) 18:00 까지
신청링크: https://goo.gl/7QrQ91

 

환경책-심볼

문의 : [email protected]

화, 2015/11/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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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일(토)~3일(일) 제주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2시~7시까지
제주 4.3거리예술제를 진행합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는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로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쓰셔도 되고, 본인이 만드신 책갈피는 본인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여성인권, 평화 등에 관련해서 써주시면 더욱 좋겠죠!

물론 캘리그라피를 배우지 않았어도 상관없습니다.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6/03/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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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10월 25일 박근혜 대통령과 허태열·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안봉근 국정홍보비서관, 조인근 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 이상 7명을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언론보도를 통해 대표적인 대통령기록물인 대통령 연설문이 사전적으로 '일반 개인'인 최순실에게 유출된 사실이 모든 국민들에게 명백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은 이를 이튿날인 10월 25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스스로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를 인정하기까지 했습니다.

 

"최순실씨는 과거 제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으로 지난 대선 때 주로 연설이나 홍보분야에서 저의 선거운동이 국민들게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대해 개인적 의견이나 소감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일부 연설문이나 홍보물도 같은 맥락에서 표현 등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중 -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은 국정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것을 제정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담보하기 위해 대통령 직무수행과 관련한 대통령기록물의 관리에 대한 막중한 책임과 의무들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 중 특히 대통령기록물을 무단으로 '유출'한 사람에게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중한 처벌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대통력기록물 유출에 대한 처벌이 이렇게 무거운 까닭은 대통령의 직무수행기관과 공직자들이 이 법에서 부과하고 있는 책임과 의무들을 등한시 하거나 가벼이 여길 때, 곧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또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국민의 대표자인 대통령, 그리고 그런 대통령의 업무를 보좌하는 공직자들이 이 무거운 책임을 등한시 할 때 필연적으로 국가 기강이 흔들리게 되며 행정 체계 전반은 혼란을 겪을 수 밖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피해는 오로지 무고한 국민들이 짊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통령기록물 유출 사건을 목도하고 있는 국민들은 현재 참담함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국민들은 하야와 탄핵까지 어떤 주저함과 망설임도 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노한 민심이 바로 정보공개센터가 실제로는 기소가 불가능한 현직 대통령을 고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사퇴를 하든, 탄핵을 당하든 임기가 종료되는 즉시 법의 심판대에 서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가 확인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고발장(정보공개센터_대통령외6인).pdf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6/10/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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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와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기록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정보공개법제정20주년 기념 토론회 <정보공개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가 많은 공무원,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및 정당 활동가,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주신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정보공개제도 연혁으로 본 발전경향과 특징들'을 주제로 발제 중인 최정민 박사님




'정보공개와 저널리즘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 중인 뉴스타파의 박대용 기자님



'정보공개법 처벌조항의 필요성 검토' 발제와 해외사례를 소개해 주신 사단법인 오픈넷 허광준 정책실장님



정보공개센터에서 준비 중인 '정보공개법 개정안과 개정방향'을 발제한 강성국 활동가




발제 후에는 토론자들과 정보공개제도와 법률의 발전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정보공개법20주년토론회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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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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