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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서] 「민주적 경찰과 인권침해 중단을 위한 경찰개혁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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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서] 「민주적 경찰과 인권침해 중단을 위한 경찰개혁 의견서」  제출

익명 (미확인) | 수, 2017/07/19- 13:30

「민주적 경찰과 인권침해 중단을 위한 경찰개혁 의견서」 청와대 및 국회 제출

 

오늘(7월 19일)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임지봉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민주적 경찰과 인권침해 중단을 위한 경찰개혁 의견서」 (총 21쪽, 이하 의견서)를 청와대 및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또한 경찰 산하 자문기구인 경찰개혁위원회(위원장 박경서)에도 보냈습니다.

 

참여연대는 문재인 정부가 경찰을 인권친화적 기관으로 변모할 것을 주문한 바 있고, 경찰도 ‘경찰개혁위원회’를 구성 하는 등 경찰개혁 논의가 촉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개혁을 위해 꼭 필요하고 시급한 개혁과제를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의견서를 통해 ▷중앙집권형 경찰조직 분산, 권한축소 및 민주적 통제방안으로 1) 자치경찰제를 통한 중앙집권적 경찰조직 분권화, 2) 경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위한 경찰위원회 개혁, 3) 수사경찰과 행정경찰의 분리, 4) 치안정보 및 정책정보 수집 금지와 정보국 등 폐지, 5) 범죄혐의와 무관한 ‘보안관련 정보’ 수집 중단과 법적근거 없는 보안부서 업무 중단 등 보안부서 축소, ▷집회 시위 현장 등에서의 인권침해 행위 금지 방안으로 6) 집회 및 시위 자유를 침해하는 경찰권 행사 중단, 7) 집회 시위에서 경찰 채증활동은 불법행위 발생할 경우에 한정, 8) 통신 자료 수집권한 행사 중단 혹은 최소화, 9) 교통정보수집용 CCTV 이용한 시민감시 중단 등 2개 분야 9개 과제를 경찰개혁 과제로 제시하였습니다.

 

참여연대는 검경수사권 조정과 무관하게 경찰을 인권친화적이면서 민주적 통제를 받는 기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경찰개혁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보도자료 [원문보기/다운로드]

의견서 [원문보기/다운로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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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에 이어 특전사까지 투입 검토한 사실 드러나 추미애 대표의 계엄령 발언이 나오기 1주일 전인 2016년 11월 12일 광화문에서 탄핵 촛불 집회가 열렸을 때에도 합동참모본부 상황실이 도심 상황을 예의주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데스크]◀ 앵커 ▶ 지난 2016년 탄핵 촛불집회 당시 군 당국은 시위대가 청와대로 진입할 경우에 대비해 군 병력을 투입하는 계엄령이나 위수령까지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가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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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3/0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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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의날 여군인권 기고문 해병대 예비역 대위 출신인 군인권센터 여군인권담당관 방혜린 간사의 기고문 입니다.


[우리의 해시태그] #군대_내_숨죽이고_있는_미투_피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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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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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휴대전화 허용 환영 군인권센터는 ‘19대 대선 군인권 10대 공약’ 발표 등을 통하여 병사 휴대전화 사용, 외출·외박제도 확대 도입을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그 결과 ‘2018~22 군인복무기본정책’에 군사 보안을 고려한 병사 휴대전화 사용 검토와, 휴가·외출·외박 제도 정비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취지에 부응하여 지난 6일 국방부가 발표한 ‘평일 외출’, ‘병사 휴대전화 사용’ 검토를 환영합니다. 장성 수 감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권이 보장되는 군대가 강한 군대입니다. 군인권센터는 앞으로도 장병들의 기본권 문제를 꼼꼼히 살펴 국방개혁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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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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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탄핵 정국 위수령 및 군대 투입 검토 폭로 - 긴급기자회견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4857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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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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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Metoo 의 예외일 수 없다. - 군인권센터 ‘군 성희롱 ․ 성폭력 피해 신고 전화’ 운영 < 상담 접수 방법 > 전화상담 : 군인권센터 아미콜 상담전화 (02-7337-119 , 월~금 10:30 ~ 21:00 운영) - 이메일 상담 : 군인권센터 공식 이메일 ( [email protected] ) - 게시판 상담 : 군인권센터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hrk.org ) 내 <사이버 상담실> ㅇ 상담을 통해 확인 된 피해사실은 피해자의 동의 없이 공론화 되거나 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ㅇ 제보를 방해하거나 신고자를 색출하는 행위는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제40조 2항, 제52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범죄입니다.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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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3/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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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더하기 인권 함께하기 출범 토론회

지방선거에 제안하는 인권 보육·유아교육 정책

 

 

 

 

인권, 노동권, 돌봄권, 공공성이 실현되는 보육 현장을 만들기 위하여 <보육 더하기 인권 함께하기>가 출범하였습니다. 출범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보육 현장의 인권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여 왔습니다.

 

이에, 출범 기념 토론회를 열어 인권에 기반한 보육 현장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6월에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각 지자체와 교육청에 제안하는 좋은 보육, 유아교육 정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토론회 개요

  • 일시 | 2018년 3월 28일 오전 10시
  • 장소 | 서울특별시 교육청 본관 906호
  • 주최 | 보육 더하기 인권 함께하기

 

프로그램

  • 사회 |  이경란(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총장)
  • 발제
    • 아동인권 기반 보육정책 방향: 서정은 3P아동인권연구소 소장 
    • 지방선거에 제시할 보육·유아교육 정책: 김진석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부위원장/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토론
    • 조성실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
    • 서진숙 공공운수노조 보육협의회 의장
    • 장기성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운영위원장
    • 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
    • 정정옥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
  • 질의응답
목, 2018/03/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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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가 폭로한 위수령 및 군대 투입 검토 사실로 드러나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앵커]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촛불집회 당시에 국방부가 국회 동의없이도 특정 지역에 군 병력을 출동시키는 조치, 즉 위수령을 검토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국방부가 병력 출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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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3/2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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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안 '평시 군사법원 폐지' 환영' 군인권센터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평시 군사법원 폐지'가 정부 개헌안에 반영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국방 개혁의 큰 전기가 될 것입니다. 개헌 과정에서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3차 발표 - 선거제도·정부형태·사법·헌법재판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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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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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장관이 합참의 위수령 폐지 의견을 묵살했다는 새로운 증거가 이철희 (국회 국방위 간사) 국회의원을 통해 폭로되었다.


[앵커] JTBC는 이와 별개로 위수령과 관련된 문건들을 추가로 입수했습니다. 하나는 2014년 국방부와 합참이 위수령을 폐지해야 한다는 결론을 냈다는 문건입니다. 그런데 작년 2월, 한민구 당시 장관이 주재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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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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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 '촛불대비' 예비병력 증원 및 총기사용수칙까지 검토 국방부는 수도방위사령부 컴퓨터 파일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촛불 집회와 관련된 OOO 시위 및 집회 대비계획(군사대외비, 2016. 11. 9 생산) 문건을 확보. 하지만 군사대외비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아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앵커] JTBC는 어제(20일) 작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촛불집회 당시에 국방부가 병력 출동 관련 문제를 검토한 문건을 입수해서 전해드렸습니다. ◆ 관련 리포트 탄핵 촛불집회 '위수령 검토' 사실로…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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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2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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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촛불 무력 진압 관련자, 강제 수사로 엄단하라 성명서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4919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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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3/2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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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무력 진압, 군의 거짓말이 드러나다 국방부 감사관실이 내용을 숨기고 싶었던 대외비 문건은 시민들이 청와대로 진입하여 충돌이 발생하면 '신체 하단부를 사격'하라는 끔찍한 지침을 담고 있었습니다. 시민이 광장에서 촛불혁명을 만들어가던 시간에 군은 우리 장병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에게 총을 겨누게 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제2의 광주학살을 준비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갖은 수단으로 진실을 가리려 하지만 나날이 드러나는 증거가 군인권센터가 폭로한 촛불 무력 진압 음모의 전말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 [단독] "촛불 시민, 위해 시 신체 하단부 사격"…문건 확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 [단독] '촛불시민'이 작전 대상?…총기사용규제 의혹도 제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


[뉴스데스크]◀ 앵커 ▶ 2016년 11월, 촛불집회가 한창 진행되던 시기에 수도방위사령부가 촛불 시민들의 청와대 진입을 가정해 발포 계획까지 세웠던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위대가 청와대 경비 병력의 총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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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3/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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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촛불 집회는 시민들의 자발적 질서 유지와 법원의 행진 최대 보장으로 어떠한 폭력도 없이 진행되었으나 군은 시작부터 시민들을 잠재적 폭도로 상정하고 소요 진압 작전을 세웠습니다. 시민을 적으로 상정하는 군대는 민주공화국에서 용납될 수 없습니다. 진실은 계속하여 드러날 것입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2016년 탄핵촛불 집회 당시,수도방위사령부가 시민들의 청와대 진입을 가정해서 '신체하단부 사격'이라는 지침까지 만들었다는 소식을 어제(27일) 전해드렸습니다. 국방부가 지난주에 감사결과를 발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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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3/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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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은 국군의 정치적 중립을 천명하고 있다. ‘작전의 대상’이 시민이었던 만큼, 수방사의 ‘총기 사용 지침’은 훨씬 더 신중하게 검토되었어야만 했습니다. ‘강도가 공격을 해도 실탄을 쏘지 말고 총을 내줘야 하는 건가요? 초병이 공격받았을 때 총을 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수방사의 ‘대비 계획’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던진 질문입니다. 분명한 건 쟁점은 초병이 공격당했을 때 실탄을 사용해야 하나, 말아야 하냐가 아니라 왜 시민을 잠재적 폭도 내지 잠재적 국가전복세력으로 상정하고 군이 ‘작전계획’까지 세웠냐는 겁니다. 수방사령관은 대통령을 경호하는 부대이기도 하지만 국민을 지켜야 하는 군대입니다.


‘신체 하단부 사격’ 너무도 놀라 수십 번을 다시 읽어 봤습니다. 아니 수백 번을 다시 읽어봐도 ‘신체 하단부 사격’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쟁 영화에 익숙한 우리는, 군대에서 실탄 사격을 한번이라도 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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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4/0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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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 쌍용자동차 해고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사업 착수 기자간담회 “해고, 국가폭력, 그리고 노동자의 몸 (2009~2018년)”   – 주최 : 심리치유센터 와락, 고려대학교 김승섭 교수 연구팀(문의 : 박주영 010-9616-0787, […]
화, 2018/04/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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