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습니다.
단순한 정권교체는...
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습니다.
단순한 정권교체는 헬조선 추락을 면치 못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올바른 이재명을 정치머슴으로 고용해 정권교체해야 민주자유평화복지통일강국으로 상승합니다.
아래 팟케스트방송 들어보세요.
[더원TV]노무현이 되살아 났다!
이재명다운 행보 대선주자라면 해야지!
https://youtu.be/sg2LuWOGhbo
https://youtu.be/sg2LuWOGhbo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경선에 참여부탁드립니다.]
1.1811-1000(상담원 연결:어른용)
2.1811-1004(스마트폰으로 본인이 입력:젊은이용)
3.인터넷(공인인증서)
4.직접 신청(각 도당 사무실)
신청일:2월15일(수)~3월7일(수)
신청시간:오전10시~오후9시
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고,
일한 만큼 정당한 댓가가 돌아오는 공정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정부패불법비리 매국독재민족반역자들이 장악한 비정상적인 대한민국을
동행리더 이재명과 함께 정상화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와 우리 가족, 우리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웃으며 살 수 있는 민주자유복지평화통일강국을 우리의 참여로 만드시게요.
저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실제 대통령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도 이재명 찍어야 하지만 지금 민주당 경선에 참여해서 찍어야 합니다.
단순한 정권교체는 헬조선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는 올바른 정치일꾼을 고용해서 정말 우리가 주인되고, 살맛나는 세상을 우리가 같이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당해야 합니까?
나중에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후보 되면 찍어 줄께하지 마시고,
(물론 그때도 찍어야 하지만)
지금 당장 경선에 참여해서 이재명을 민주당 대선후보를 만들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일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정권교체로는 헬조선 면치 못한다고 아니 더 나가서 전쟁이 나거나 헬헬조선으로 더 추락할 거라고 전문가분들도 전망하고 있습니다.
두려워 마십시오!
주저하지 마십시오!
깨어 있는 시민분들의 행동하는 양심이 세상을 올바르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는 올바른 정치일꾼 이재명을 고용해서 정말 우리가 주인되고, 살맛나는 세상을 우리가 같이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경선 참여하셨다면 하셨다고 알려주십시오.
이재명 후원과 자원봉사 신청도 부탁드립니다.
움직이는 게 다 돈입니다.
이재명후원회 계좌
국민은행 584102-01-793131 김세진(이재명 후원회)
(1인당 1,000만원까지 후원 가능합니다.)
우리가 올바른 정치일꾼 이재명을 고용했으니 말로만 하지 말고 주인된 책임을 다합시다.
<이재명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신청!>
이재명 국민서비스센터
☞ 전 화 : 02-2070-8272
☞ 팩 스 : 02-782-4234
고맙습니다.
늘 많이 웃는 좋은 날 만드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십시오.
류일렬 배상
이재명 "정권이 바뀌어도 국민의 삶이 바뀔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누리꾼 "역시 갓재명…알면 알수록 참 따뜻하고 멋있는 사람" 칭찬 일색
http://m.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552#04yr
아래 영상 꼭 보십시오.
국민과 이재명은 승리합니다 https://youtu.be/G2F59V72elo
이재명 소름돋는 명연설(10월 23일 가라읍자 카페트인 모임)
https://youtu.be/cMX-JfhxpmQ
이재명과 손가락혁명군 출정식 이재명 연설 영상(39분영상)
https://youtu.be/-afU0dniB4k
이재명과 손가락혁명군 출정식(1시간 36분)
https://youtu.be/PH16Q-Y7loA
헬조선 추락이냐?
대한민국 비상이냐?
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59강
백년의 꿈(4) 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다.
꼭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다.
요점정리 영상(21분)
https://youtu.be/TFFhxbCU4RQ
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다.
원본 풀영상(82분)
https://youtu.be/Q-YTiWvYvK8

첫영상 : 새가날아든다 둘째영상 : 삼성사옥앞에서 기자회견!!~

첫영상 : 새가날아든다 둘째영상 : 삼성사옥앞에서 기자회견!!~









환경운동연합과 우원식 국회의원은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해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우리 인류는 약 71%의 바다와 약 29%의 육지인 지구 위에 생명체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의 과학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물종을 파악하지 못했지만, 다양항 생물이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생태계를 지속하는 생물종의 다양성과 보전을 위해 1994년 1차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12월 19일을 생물다양성의 날로 지정했고, 2001년 다시 매년 5월 22일을 생물다양성의 날로 변경했습니다.
인류의 경제적, 과학적 발전으로 우리의 삶은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면 우리 주변 생물종은 점점 멸종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의 힘으로 환경과 생물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지만, 사라지는 생물을 지키기엔 부족함이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환경운동연합과 우원식 국회의원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고 주변에 사라져가는 생물종의 보호·보전 필요성을 국회 입법 관계자에게 알리기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생물다양성의날>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진전
일시: 2023년 5월 18일(목) ~ 5월 22일(월)
장소 :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
주최·주관 : 환경운동연합, 국회의원 우원식

환경운동연합과 우원식 국회의원은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해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우리 인류는 약 71%의 바다와 약 29%의 육지인 지구 위에 생명체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의 과학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물종을 파악하지 못했지만, 다양항 생물이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생태계를 지속하는 생물종의 다양성과 보전을 위해 1994년 1차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12월 19일을 생물다양성의 날로 지정했고, 2001년 다시 매년 5월 22일을 생물다양성의 날로 변경했습니다.
인류의 경제적, 과학적 발전으로 우리의 삶은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면 우리 주변 생물종은 점점 멸종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의 힘으로 환경과 생물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지만, 사라지는 생물을 지키기엔 부족함이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환경운동연합과 우원식 국회의원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고 주변에 사라져가는 생물종의 보호·보전 필요성을 국회 입법 관계자에게 알리기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생물다양성의날>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진전
일시: 2023년 5월 18일(목) ~ 5월 22일(월)
장소 :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
주최·주관 : 환경운동연합, 국회의원 우원식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전부 개정법안>(이하 강원특별법 개정안)이 25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5월 24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더니 다음날 25일 오전 법제사법위원회에 가결, 오후에 본회의 통과다. 강원도를 막개발로 몰아넣을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한을 이양하는 법안이 이틀만에 일사천리로 강행처리되었다.
강원특별법 개정안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지방분권을 강조하며 농지, 국방, 산림, 환경을 4대 규제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개선과 권한 이양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마디로 규제 해제법이며, 강원도 민원법이다.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이 특별법 개정안의 통과 여부에 달린 것처럼 총력을 다한 이유다. 여기에 정부가 법에 따라 국토 환경을 잘 보전할 수 있도록 감시, 견제해야 할 국회는 주요 부처의 신중 검토 의견과 시민사회의 충분한 토론과 숙의 요구를 무시한 채, ‘여야 협치’를 내세우며 속전속결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최소한의 사회적 공론화조차 없이 행정과 시민사회, 전문가의 우려를 거대 양당의 힘으로 묵살한 후과는 작지 않을 것이다.
강원특별법은 환경영향평가 등의 특례, 산지관리법 등 적용의 특례 등 정부의 주요 권한을 도지사, 도의회에 이양하고 있다. 그동안 강원도의 환경, 산림을 지켜왔던 최소한의 빗장이 풀린 것이다. 백두대간도 위태롭다. 강원도에 대부분 위치한 백두대간은 우리나라의 주요 산림생태축이다. 백두대간보호법에도 불구하고 완충구역에서 등산로 또는 탐방로 설치, 수목원설치, 자연휴양림, 공원시설, 궤도 설치를 가능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특례 조항으로 무장된 강원특별법 앞에 무엇이 강원도지사를 견제하고, 강원도의 개발 앞에 백두대간, 강원도의 환경, 산림을 보호할 수 있을지 암담하다. 이런 상황에서 강원도의 미래비전을 말하는 것은 후안무치하다.
지난해 12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는 ‘자연을 위한 파리협약’이라고 불리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가 채택되었다.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붕괴를 막기 위해 더 많은 보호구역을 지정하고, 훼손지를 복원하고, 또 여기에 대규모 재정적인 수단을 동원해야한다는 목표에 전세계 195개국이 합의한 것이다. 전세계가 개발 일변도의 프레임에 브레이크를 걸고 더 많은 자연을 지키는 일에 에너지와 재원을 쓰는 이 때에 한국사회는 여전히 아름다운 강원도의 난개발을 초대하는 강원특별법을 여야가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개발 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한다. 강원특별법 개정안 통과로 인해 강원도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에 대한 건강한 논의 기회는 상실되었으며, 제2, 제3의 지역특별법의 욕망에 불을 지핀 꼴이 되었다. 기후생태위기의 시대에 최소한의 환경법 체계를 입법부의 권능으로 무력화시키는 최악의 선례를 만든 86인의 법안발의자, 그리고 통과시킨 171인을 역사에 기록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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