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소식] 내 별명은 바리스타~
세종의제21에서 근무하시는 임비호님, 숲해설사로 활동하시는 김동희님, 문화해설사로 활동하시는 임재한님 3분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인연이 되셨습니다.
세종시에서도 대전환경연합과 함께 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이순숙 집행위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 추천부담 되셨던지 아드님을 추천하셨네요. ^^
지금도 열심히 참여하고 계신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부탁드립니다.
최성욱 집행위원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통계청에 근무하십니다.
여행에 관심이 많으시다 하셨습니다.
회원가입감사드립니다.
한윤희, 서인석, 하영임님 세분이 가입해주셨습니다.
서인석님은 음식물쓰레기 개선사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유성구의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숲해설가 모임인 숲사람의 회장으로 계신 한윤희님은 월평공원생태해설가에서 교육도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공동의장으로 계신 이규봉님이 추천해주신 하영임님 또한 환경 전반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세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바가지 수제비
박학준 회원 인터뷰
백대윤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신 박학준 회원님을 만났습니다. 박학준 회원님은 용문동에서 ‘한바가지 수제비’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인터뷰를 위해 식당을 찾아간 사무처 활동가들은 칼제비라는 메뉴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행히(?)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지난 12일은 여유가 있는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가장 비상한 관심사항은 가게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평소 이런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다고 하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인터뷰를 위해 배려해준 게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장사가 잘 돼서 큰 가게로 성장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친구의 집 앞에 우라늄광산의 개발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하십니다.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고 있어 충격이 더 컸다고 합니다. 우라늄광산의 영향권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더 관심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친구 따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7살, 4살의 두 자녀를 두셔서 아이들이 크면 대전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종종 칼제비 먹으러 찾아 뵙겠습니다.^^
대전의 생태섬 월평공원을 함께 모니터링 해주시고 계십니다.
월평공원을 사랑하신다며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좀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회원님 감사합니다.
한금수님은 사무실 건물을 관리해주고 계십니다.
3,4산업단지 감시단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하십니다.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
홈페이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두분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통계청에 계시는 열성회원이시자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시는
최성욱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맛있는 점심으로 힘이 충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환경운동연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국민을 대변하는 환경운동을 하여 주십시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모두 사람의 환경권이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으시고,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두분입니다.
조미선님은 사회적자본센터에서 활동하시고
서은덕 님은 산호 여인숙을 운영하고 계십니다.(전 환경연합 활동가)
회원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에서 근무하시는 고종현님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식구가 되셨습니다.
평소 일과 관련하여 환경연합을 자주 접하셨다고 합니다.
고종현님 환영하며, 회원가입에 감사드립니다.^^
“ 환경에 대한 관심이 변함없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너무 화창한 계절의 여왕 5월이 왔네요~
오늘은 상원초등학교에 다니는 최하영 신입회원을 만나서 인터뷰를 합니다.
하영학생은 평소에 환경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Q.가입하게 된 동기가 있었나요?
A.하영: 학교에서 환경신문만들기를 하면서 자료를 모으는 중 도서관 사서선생님께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환경 관련된 영상도 많이 보고 달팽이 실험등을 통해서 환경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어요
Q.달팽이 실험이요?
A.바닥에 영수증 종이를 깔아 놓은 달팽이와 그냥 달팽이를 비교해보는 실험인데요.
영수증을 깔아 놓은 달팽이는 움직임도 느리고 오래 살지 못했었요~
우리는 잘 모르고 있었지만 작은 종이에도 생명에 영향을 주는 안 좋은 것이 있었던 것이죠.
Q. 혹시 꿈이 있나요?
A.하영:저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아프리카에 가서 의료봉사를 많이 하고 싶어요
재원(동생):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요! 레고 스톱모션에 관심이 많아요~~
아마존의 눈물같은 환경 다큐멘터리도 찍어보고 싶어요.
Q.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A.하영:환경 관련된 봉사를 많이 해보고 싶어요~ 쓰레기도 줍고 분리수거도 하고 있어요~
재원: 동물권에 관심이 많아서요 동물과 자연을 보호하고 싶어요.
Q. 대전환경연합 회원이나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A. 하영: 환경을 사랑하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나 의지가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A. 재원: 동물과 자연을 보호합시다.^^
Q. 어머니께서 하고 싶은 말은 없을까요?
A. 주부라서 그런지.. 지역농산물과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손쉽게 동참할 수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Q. 더 하고 싶은 이야기는?
A. 뒤에는 수통골이 있어서 환경적으로 쾌적합니다.
이곳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일을 해보고 싶네요~^^
가족모임에서 환경관련 설문지를 만들어 환경신문도 만들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아파트에서 캠페인도 벌인다고 하네요~
우와~~온가족이 모두 환경인이네요^^
양승의 회원님과 조폐공사에 계신 김영석님이 최성욱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에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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