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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고창군 차남준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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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54
정읍시고창군 차남준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운곡습지 관광타운 조성
선운산, 운곡습지, 자연휴양림 연계 관광 활성화
군동 로타리 개설
무장읍성 체험시설 확대
동학농민군의 길 재정비
외국인 근로자 숙소 확충
임대주택 공급 확대
파크골프장 조성
노을대교 연결도로 예산 확보
에너지 자립마을 (햇빛소득마을) 선정
기후변화 대응 양식 품목 다변화 지원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예산 확보
고추 종자 지원단가 상향 (3만원 → 5만원)
고품질 농자재 지원 확대
하우스 지원사업 확대
이상기후 대응 농업 지원 확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기반 마련
햇빛소득마을 연중 유치
경로당 지원사업 확대 (자동문, 식탁 등 개보수)
행복콜택시 기준 완화 (500m → 400m)
거동불편자·고령자 택시 쿠폰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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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행복한 노인 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가족 친화적 직장 환경 조성
백마강 국가정원 추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부여읍 5일장 및 중심 상권 활성화
부여군 농업 발전 및 행정-농업인-의회 상생
충남·대전 행정 통합 적극 찬성 및 인구 소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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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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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바로 해결하겠습니다.
보여주기가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어느 한 곳이 아닌 모두가 함께 발전하도록 균형 있는 청송을 만들겠습니다.
행정이 아닌 군민의 입장에서 판단하여 군민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한 번 한 약속은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사과주산지 수입반대 공동대응 협의체 구성
농약 대금 지원 확대로 농가 부담 해소
부란병 피해목 일괄 수거 소각 사업 추진
농산물 가공·유통·수출 연계 강화
미래 농산물 발굴 및 농업 고도화 추진
스마트농업 확대 및 청년농 육성
생산비 절감·공동선별·공동유통 확대
면 단위 보건지소 시설 민간 위탁
경로당 환경 개선
취약계층 생활밀착 지원 확대
어르신 맞춤형 복지·일자리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돌봄 강화)
주왕산·신성계곡 체류형 관광 확대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화
숙박·체험·특산물 연계 관광 활성화
문화 콘텐츠 확대 및 지역문화 기반 강화
전통시장 관광 상품화
파크골프장 신설 및 개선 추진 (주왕산·부남·현동·현서면 신설, 기존 산남구장 확대 개선)
마을별 운동기구 설치 확대
마을별 위험 안길, 농로 전수 조사 실시
안전한 주민 통행로 및 농로 확보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간이 상수도 시설 개선
청년 창업 지원 및 지역 일자리 확대
노후된 마을 안길 농로 개선
전통시장·소상공인 활성화 지원
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정기 간담회 및 상시 소통 창구 운영
정책 제안-실행-결과 공개 체계 구축
의정활동 투명 공개 및 책임 의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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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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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워케이션 거점도시 구축
규제개혁 및 기업투자 활성화
노는 것이 스팩이 되는 로컬크리에이터 타운 조성
일자리 주거문화 네트워크 확충
어르신 맞춤형 마을 인프라 개선
지혜를 나누는 사회참여 기회 확대, 어르신 마을 기록가 양성, 실버 커뮤니티 활성화
살고 싶은 도시위한 스마트 주거환경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디지털 노마드비자 / 바우처 제공
지역 특색 살린 로컬콘텐츠 펀딩 지원
일상이 축제인 군민 주도문화
소상공인 채무조정 및 비용절감 제고
야간 문화특구 지정 및 활성화
첨단기술기반 스마트 정밀 농업 확산
농업과 치유 결합한 케어팜 조성
고부가 가치 기능성 및 특수작물 단지화와 생산자가 주도하는 디지털 직거래 및 콘텐츠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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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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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센터 중심 기업 유치
청년 및 서민 주거문제 해결
실내체육관 및 체육시설 확충 (남지체육공원 축구장, 창녕스포츠파크 축구장, 길곡 게이트볼장 포함)
친환경 레저시설 유치
온천관광특구 재도약 및 상권 활성화
스포츠 인프라 구축
스마트팜 단지 유치
명품 벚꽃터널길 조성
남지읍 중심지 활성화 및 고곡노모당, 홍포경노당, 신남경노당 신축/개축
부곡면/길곡면 기초생활 거점사업 및 빛거리/미로공원 조성
남지읍 낙동강 및 부곡면 온천 파크골프장 완공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 및 소하천, 저수지 정비 (남지, 용산, 마산, 숫골, 안골)
부곡온천 공동 급수시설 구축 및 부곡온정 양수장 개보수
길곡 하내지구 소규모 배수개선, 안골마을 진입로 확포장, 중길 공동주차장 조성
지역별 전기차 급속충전 시설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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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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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깨끗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화합 도모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상주 건설
의정연구회 결성,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정활동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 및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서부권 문화 복합사우나 건립으로 지역민 생활 환경 개선
공동 농사 대행 서비스 추진으로 농가 부담 감소 및 생산성 향상
농산업 고도화 및 농민 수익 증대를 위한 지원 강화
노약 계층 지원 확대를 통한 복지 증진 (노인일자리, 안전, 장애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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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지난 10월 17일 원테준 교수 초청강연에 11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질문으로 분위기에 열기를 더하였다. 농정신문의 심증식 편집국장의 사회로 농촌경제연구원의 김영훈 박사, 농업농정연구소 녀름의 장경호박사 그리고 대안농정 대토론회 김원일 운영위원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원교수의 강연내용에 대한 비판과 추가적인 검토가 이어졌다. 전체적인 내용을 오마이뉴스의 기사로김덕영 기자가 전문적인 시각을 보태어 잘 정리하여 주셨다.

원교수는 강연 초부터, 시공간적인 거대한 스케일의 내용을 전제로 시작하였다. 공간적으로는 북한을 출발하여 북만주를 거쳐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경과하면서 북아프리카까지 자본제의 산업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역벨트를 엮어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환경친화적 유기농을 중심으로 한 생태농업 생태문명의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역사적으로는 19세기로 거슬러 서구사회의 제국주의가 미친 영향과 그에 따른 일본의 군사적 제국주의가 동아시아에 미친 충격,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전쟁이 가진 세계사적 의미를 조명하였다. 이후 70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미패권주의의 대북한제재의 특수성이 새롭게 다가왔다.

북한은 소연방이 해체되기 전까지는 소련의 물물교환 방식 지원 하에 기계농업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농업 생산성을 실현하고 있었으나, 소비에트가 붕괴되면서 기계 및 부품공급이 완전히 차단되고 유류공급조차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를 대체할 경화수단의 자본이 축적되지 못한 상태에서 천재지변까지 겹치면서 농업이 전반적으로 초토화되는 비극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더구나 아시아 전승의 재래적 농업방식에 익숙하지 못했던 북한농민들은 추수과정에서 기술적인 이유로 20-30%의 수확량 손실마저 발생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듯이 수십 수백만명이 아사한 1994-1999년 간 고난의 행군 시기를 겪었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는 제조업 분야뿐 만 아니라 농산물에서 조차 과잉생산에 시달리는 현재, 원교수는 중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특유한 농민 농촌 농업의 삼농주의에 기초하여, 북한이 이후 개방의 시기를 거쳐 다시 기계농으로 되돌아 갈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전승의 노동집약적 소농을 중심으로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유기농적 생태농업에 집중하기를 조언하면서, 기술, 생산, 판매, 자본 즉 소유 등 전 영역에 걸쳐서 농민과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전략을 채택할 것을 강력히 역설했다. 집단협업(지원)농업 Community Supported Agriculture 라는 용어를 도입하면서 소농중심이 가질 수 있는 취약점을 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자산asset과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협업적 방식으로 해결하는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는 남한에도 도입 또는 적용되지 않은 사안으로 북한뿐 만 아니라 남한도 가능한 지역과 부문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만한 내용이 아닌가 판단된다. 이하 강연의 내용은 오마이뉴스의 김덕영 기자가 아래와 같이 상세히 담아 주셨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2018-10-22


 

아래의 내용은 10월 19일 오마이뉴스에 게재된 글이다.

 

북한, 개방기회 열리면 생태농업으로 전환 빨라질

중국 원톄쥔 교수 강연회, ‘북한 개혁개방과 농업 중심 발전모델’ 주제로 진행

칼럼_181022
강연중인 원테쥔 교수 전 중국인민농업대학장 겸 농업개혁위원장

지난 17일 사단법인 다른백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정신문 등은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중국 원톄쥔 교수의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북한개혁개방과 농업 중심 발전모델’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변화하는 한반도의 정세 속에서 개혁개방을 준비하고 있는 북한 사회에 농업 중심 발전모델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원테쥔 교수는 지난 2-30년간 농민, 농업, 농촌의 삼농주의로 중국 개방개혁기의 농업분야 정책을 주도해온 전 중국인민농업대학장 겸 농업개혁위원장 출신이다. 그는 삼농문제 전문가이자 “농민의 대변인”으로 불리는 학자이다. 특히 연구실에서 앉아서 이론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관찰하여 정책을 연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국 혁명은 사회주의가 아닌 민족자본주의 건설과정’

2013년 국내에 출간된 원톄쥔 교수의 저서 <백년의 급진>은 그의 사상과 정책의 대안적 사유가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중국 현대사를 새롭게 해석해내는 그의 독창적인 사유는 국내의 많은 지식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회주의를 표방한 중국 혁명의 정치적 목표는 민족자본주의의 건설이었다는 것이 그의 핵심 주장이다. 국가 중심의 자본 축적 과정은 당시 중국의 극심한 자본 결핍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로 인식된다. 그러나 그의 사유 속에서 중국은 국가 중심의 자본축적 모델의 경로를 밟은 우파적 발전모델 국가이다. 국가 중심의 한국 자본주의 산업화 발전 모델과도 친자본적인 면에서 유사성이 높다. 이와 같은 그의 사유는 기존 이데올로기 중심의 중국 현대사 통념과는 거리가 멀다. 정통 마르크스주의 역사 발전론 해석과 달리 중국 혁명은 좌파적 과정이었다기보다 우파적 자본축적의 과정에 가까웠다는 것이다.     

원테쥔 교수는 강의 도입부에 남북 분단의 정치경제적 정세부터 짚었다. 오늘날 남북 분단의 정세를 낳은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차 세계대전을 마주하게 된다. 그렇다면 2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나게 되었는가.

바로 자본주의 경제발전의 모순 때문이라는 것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생산과잉, 산업과잉, 금융과잉의 모순은 지속 가능한 체제를 위협한다. 서구사회에서 불균형과 경제위기를 돌파하고자 선택한 것은 새로운 시장의 개척이었다. 과잉된 생산력을 새롭게 생성된 시장에서 해소하고자 했다. 이것이 제국주의 정책의 정치경제적 동기였다. 

생산과잉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서구식과 중국식의 차이

서구사회는 제국주의적 외부 식민지 시장의 확장을 통해 과잉 문제의 해결을 도모했다. 그러나 국가 수립 직후부터 미국의 봉쇄 전략에 맞서야 했던 중국은 다른 방법을 동원해야 했다. 제국주의 해양으로의 시장개척이 아닌 내륙의 농촌을 개발하며 과잉 문제의 위험과 비용을 계속해서 농촌에 전가한 것이다. 중국이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중요한 배경에는 중국 농민의 희생이 있었던 것이다. 

원테쥔 교수가 주목한 중국 농촌의 현실은 바로 중국 농민들은 농촌을 떠나 도시에서 농민공으로 일하더라도 자신들의 농토에 대한 권리는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농민이 도시로 나가 공업 부분에서 일자리를 찾는 동안에도 고향의 토지에서 산출되는 곡물에 의지해 자신과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 급격한 도시화와 공업화가 진행되었음에도 지금까지 도시의 대규모 슬럼화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원테쥔 교수의 분석이다. 중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친자본적 농업의 발전이 아닌 친민생적 협업 농업을 통해 생태적 문명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에게 있어 선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이다.

친자본적 농업발전인가, 친농민적 농업발전인가

자본 중심의 농업발전에서 농지의 사유화와 자유로운 매매가 허용되면, 그 순간 소농들은 지방 권력과 결탁한 자본에 의해 대규모로 토지를 빼앗길 위험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소농들은 농촌의 생활 기반을 잃게 될 것이고, 그런 농민들은 안정적으로 도시에 정착하기도 힘들어질 게 분명하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농촌, 농민, 농업은 죽게 되고 그 결과는 전체 체제의 위협이 될 수 있다. 농촌이 죽으면 그 사회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1980년대 이미 북한은 중국보다 앞서 소련식 빠른 공업화를 이루었다. 당시 북한은 산업화와 도시화 및 농촌 기계화가 높은 수준으로 진행되어 전체 인구 중 농민의 비율은 30%에 불과했다. 기계에 의존한 석유 중심의 북한 농업은 1991년 구소련 해체에 따른 원유 공급 중단으로 큰 식량 위기에 봉착한다. 이후 계속된 미국의 봉쇄정책에 맞서 북한은 효과적인 정책수단을 발휘하지 못하고 대규모 기아문제까지 초래했다. 

같은 미국 봉쇄정책의 위기 가운데 쿠바의 선택은 북한과 달랐다는 것이 원테쥔 교수의 설명이다. 쿠바는 미국의 장기간 경제봉쇄에도 불구하고 2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식량위기를 극복하고 생태농업으로 전환하였다. 반면 북한은 여러 차례의 농촌경제관리 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지 못하다. 가장 큰 원인은 북한은 이른 시기의 기계화 농업을 이루어 30%의 농민 비율로 소농 중심의 자급자족 생태농업의 전환이 쉽지 않았고 경로의존성의 영향으로 기조 전환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원테쥔 교수는 현재 북한은 개혁개방을 통해 기회가 열리면 어느 나라보다 생태농업의 전환이 빠를 것으로 예상했다. 긴 시간 동안 발전이 지체된 북한은 오히려 산업화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서 이를 활용한 생태농업 중심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북한의 유기농품은 품질이 우수하여 해외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며, 판매 수입으로 베트남, 중국, 한국 등에서 생산된 저렴한 식량을 구입하여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원 교수는 분석했다.

동아시아 생태문명을 상상하라

친민생적 유기생태농업의 전환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본이 지배하는 농촌이 아닌 농민, 사람이 중심이 되는 농촌을 건설하는 것이다. 각 개개인 농민은 자본에 대항하기 어렵다. 원테쥔 교수가 제시하는 방안은 공동체 지원 농업(CSA)이다. 공동체 지원 농업은 풀뿌리 조직들을 중심으로 농민이 직접 생태농업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서구 중심의 발전모델을 목표로 농업을 현대화하고자 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과잉의 문제를 초래한다.  오히려 농민과 농촌 그리고 농업을 자본의 지배 아래 두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생산과잉, 산업과잉, 금융과잉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기농 농업 중심의 생태문명은 지속 가능한 조화사회를 특징으로 한다. 제국주의 식민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시장에만 의존하지 않는 자체 순환적 경제시스템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생태문명의 기본적인 조건은 미개발 자연자원이다. 북한과 몽골, 시베리아 등의 내륙의 개발이 미진한 상태는 생태문명 관점에서는 최적 조건이다. 원톄쥔 교수는 앞으로 남북통합의 지정학적 변환과 함께 미국의 제재가 중지된다면 동아시아 생태문명이 탄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 2018/10/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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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참여형 정책 제안제도 실천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추진
동호회 모임 활성화로 지역주민 교류 및 단합 유도
스마트 농업단지 조성 및 신재생 에너지 기반 자동화 시스템 시설하우스 적용
젊은 농업인 육성 프로그램 발굴 및 유휴지 활용 청년 주거시설 확대
주민의 권리를 위한 조례 제정 및 노인 일자리 사업 신규 발굴 및 확대
효도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및 고령 어르신 의료지원 예약 제도 개선
사리면 선사유적 고인돌 기준 주민 쉼터 공원 조성
보광산 관광농원 출발 트레킹 코스 조성 (백마사, 소매리 저수지 연결)
청안벚꽃길 팝콘축제의 지역축제 정착 및 활성화
주거 밀집공간 인접 돈사 정비
청천면 지리적 환경에 부합하는 주민 일자리 및 수익 창출 (다슬기 양식)
청천 선비체험 문화마을 재 조성 및 농특산물 브랜드화 추진
지역주민 복지향상, 취미활동 및 단합 공간 조성 (파크 골프장 부지 확보)
주택가, 주민 밀집구간 안전속도 구간지정으로 주민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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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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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 중심 농산물 브랜드·유통 혁신
스마트농업 확대 및 청년농 창업 지원
농산물 가공·유통·수출 연결된 산업화
생산비 절감 및 공동선별·공동유통 강화
미래 농산물 발굴 및 농업 고도화 추진
노인 일자리 확대 및 맞춤형 복지 강화
의료 접근성 개선 및 지역 의료체계 보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보육·돌봄 강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취약계층 생활밀착 지원 확대
반변천·산소카페·정원 등 체류형 관광 개발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화
숙박·체험·특산물 연계 관광 산업 구축
문화 콘텐츠 확대 및 지역 문화 기반 강화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적극 유치
국가기관·공공기관 유치로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소상공인 활성화 정책 강화
청년 창업 지원 및 지역 일자리 확대
정주환경 개선 (주거·생활 인프라 확충)
군민 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정기 간담회 및 상시 소통 창구 운영
SNS·온라인 기반 참여 확대
정책 제안 → 실행 → 결과 공개 체계 구축
의정활동 투명 공개 및 책임 의정 강화
사각지대 보상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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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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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투명성 확보 및 효율적 집행
의회의 감시, 견제, 대안 제시 기능 강화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확대 보급 및 겨울철 이용 시기 앞당겨 불편 감소
오백나한상 굿즈 기획·제작 및 설명회 주관으로 관광 기반 조성
농업인의 현실적 요구 반영, 유기질 비료 및 친환경 비닐 등 농업 예산 확보 및 확대
영월읍 주거 밀집지역 주변 공영주차장 조기 착공 추진
영월읍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
영월읍 스포츠파크 야외 버스킹 공연장 설치 확대
영월읍 장릉 주변 주차장 확보 및 연계공간 활용 추진
상동 텡스텐광산 재개발사업 적극 추진
상동읍 주거공간 부족에 따른 수요형주택 건립 추진
상동읍 야구고 활성화 방안 추진
상동읍 장산야영장, 숯가마 활성화
산솔면 관문 랜드마크 설치 추진
산솔면 첨단산업 핵심소재 산업단지 조성
산솔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이주주택 조성확보
산솔면 농촌유학에 따른 주거공간 확보
산솔면 동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김삿갓면 농촌유학에 따른 주거공간 확보
김삿갓면 걷기 좋은길 만들기 프로젝트 적극 추진
김삿갓면 스마트팜 농업 예산 확보
김삿갓면 수질개선을 위한 하수관로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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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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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 개선 (주거환경 정비 및 생활 SOC 확충으로 편리한 일상 조성)
도시가스 공급 확대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생활 편의 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 (농업 지원 확대 및 안정적인 소득 기반 구축)
청년 정착 기반 마련 (주거, 일자리 지원으로 청년 유입 및 정착 유도)
지역 활력 회복 (관광, 귀농귀촌 활성화로 인구 및 경제 회복)
어르신 복지 강화 (교통, 의료, 돌봄 서비스 확대로 따뜻한 지역 조성)
민원 신속 대응 (군민 불편을 빠르고 책임 있게 해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돌봄, 교육, 놀이가 어우러진 안심 양육환경 마련)
농촌 교통복지 강화 (마을 순환형 교통 등 이동 편의 개선)
농업 소득 향상 (판로 확대와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재난 예방 및 안전 인프라 지속 확충)
투명한 행정 운영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 실현)
건전한 견제와 감시 (예산과 행정을 균형 있게 점검)
현장 중심 의정 (민원 즉시 대응, 현장 해결)
청렴한 의정활동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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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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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안심할 수 있는 의료 안전망, 달빛어린이병원 조기 안착 추진
공공 보육 책임 강화와 사각지대 없는 돌봄 시스템 구축
어르신의 자유로운 이동과 촘촘한 건강복지 실현
아이들을 위한 가장 안전한 울타리, 통학로 및 보행환경 정비
내포 중심상가 주차난 해결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통팔달, 누구나 편리한 생활권 순환 교통망 완성
농민의 권리 보호와 판로 확대
분기별 의정활동 투명 보고 및 실시간 민원 해결 시스템
홍북읍 축산으로 인한 악취 민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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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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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추진력과 행동으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우리고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농업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농민의 마음이 닿는 곳에 함께하겠습니다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피부에 와 닿는 경제활성화와 건강하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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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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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무료 목욕시설 운영 및 목욕 도우미 지원 확대
산청 보건의료원 응급센터 진료 범위 확대 및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강화
청년 공유주택 조성, 청년 커뮤니티 공간 마련, 귀농 귀촌인 정착 지원
공공농지 확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유치 등 농촌 일손 부족 해결
산청시장 청년몰 조성, 황매산 관광 활성화, 체류형 공용 캠핑장 조성
경호강 워터파크 조성 및 온 가족 종합 레저 타운 완성
차황면 사계절 테마파크 조성 및 유기농 특화 시장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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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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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있는 도시 재정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생활 편익시설 확충, 관광객 유치, 공유재산 활용을 통한 건전 재정 및 주민 편익 향상)
쾌적한 경관 개선 및 살고 싶은 지역 조성 (생활 환경 개선, 도시 미관 증진, 밝은 거리 조성을 통한 범죄 예방 및 군민 안전 기여)
보편적 복지 확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지역 사회 면역력 및 건강 증진 지원 확대, 필수 생활 인프라 '무상수리 기동대' 운영)
농촌 유학 기반 시설 구축으로 정주 인구 확대 (폐교 위기 학교 및 지역 살리기 추진)
도시 환경 정비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한 핫 플레이스 조성
지역 대도약을 위한 대형 국책사업 및 기관 유치
잘못된 정책 및 결정의 과감한 청산과 재구축
신바람 나고 돈 버는 농업 실현 노력
자연, 역사, 문화, 예술 브랜드 구축으로 관광순창 실현
소상공인 안정적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인재 육성 및 청년 정착 기반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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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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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금양리 뚝방 고수부지에 유채꽃 단지 조성
합천읍 시가지 불 밝히기
대야성 주변 아름답게 꾸미기
파크골프장 신규 개설 및 규모 확장, 전국대회 유치로 합천경제 활성화
율곡면 군도 21호선(낙민 ~ 갑산간) 선형개량공사
율곡면 농207호선 (두사지구) 아스콘포장공사
율곡면 마을 등불(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대병면 댐주변 데크 및 야간 조명등 설치
대병면 우범지대 가로등 설치
용주면 청년 창업농 유입을 위한 스마트팜 활성화
용주면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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