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다선거구(수색동·증산동·신사2동) 이미경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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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다선거구(수색동·증산동·신사2동) 이미경 님의 공약
은평형 통합돌봄 완성: 건강·고립·심리불안 대응 사회적 처방 체계 구축 및 의료·재활·돌봄 결합형 케어안심주택 설치를 통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 미래형 공공도서관 및 제3평생학습관 조성, 통학로 안전 강화 및 청소년 미래직업교육 공간 확충
지역별 생활 인프라 개선 및 재개발 추진: 신사고개역 신설, 수색·증산·신사2동 재개발 신속 추진 지원, 공영주차장 확보, 보건의료 기반 확충, 문화·체육 시설 확충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소상공인 지원 확대(재창업·재취업 컨설팅, 노후 점포 개선, 청년/여성 상인 육성)
지구와 사람이 함께 사는 기후은평: 탄소중립 정책 강화, 폭염·한파·집중호우 대응체계 구축, 친환경 교통 및 자원순환 정책 확대
생활 속 주민자치 실현: 주민자치회 실질화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 주민참여예산제 지원 강화, 민원·간담회·현장점검 정례화를 통한 생활밀착형 소통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 미래형 공공도서관 및 제3평생학습관 조성, 통학로 안전 강화 및 청소년 미래직업교육 공간 확충
지역별 생활 인프라 개선 및 재개발 추진: 신사고개역 신설, 수색·증산·신사2동 재개발 신속 추진 지원, 공영주차장 확보, 보건의료 기반 확충, 문화·체육 시설 확충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소상공인 지원 확대(재창업·재취업 컨설팅, 노후 점포 개선, 청년/여성 상인 육성)
지구와 사람이 함께 사는 기후은평: 탄소중립 정책 강화, 폭염·한파·집중호우 대응체계 구축, 친환경 교통 및 자원순환 정책 확대
생활 속 주민자치 실현: 주민자치회 실질화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 주민참여예산제 지원 강화, 민원·간담회·현장점검 정례화를 통한 생활밀착형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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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13 녹색연합 기후행동학교(재연결작업 워크숍)가 진행되었습니다. 5회차 프로그램 중에 2번째 시간이었는데요. 재연결 작업 나선형 순환의 첫 번째 단계인 ‘고마움으로 시작하기(coming from gratitude)가 주제였습니다. 지난 시간과 마찬가지로 제비(정혜선)과 하밤(이다예)이 진행을 맡아주었습니다. 워크숍 시작 10분 전, 경쾌한 노래를 들으면서 다른 참가자들이 줌에 접속하기를 기다렸는데요. 하밤이 선곡한 ’과수원길‘, 고향 땅’, ‘뻐꾹뻐꾹 여름 오네’라는 노래를 연달아 들었습니다. 아카시아꽃이 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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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1/05/1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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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본회의 ‘탄소중립 녹색성장법’ 의결을 규탄하며 결국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09명, 반대 42명, 기권 16인으로, 2/3의 찬성 속에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이 통과되었다. 당론으로 반대한 정의당과 개인적으로 반대표를 던진 의원들이 있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주도와 국민의힘의 묵인 속에 통과된 것이다. 이 법이 지난 해에 기후위기의 위급성에 동의하며 비상 대응 결의까지 했던 국회에 기대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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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9/0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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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윤석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이다.
오늘 정부의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탄기본)’ 정부안이 발표되었다. 처음으로 수립되는 기후위기 대응의 최상위 법정 계획이지만 사실상 우리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과 마찬가지다. 우선 탄기본은 법률에 따라 20년의 계획 기간을 가지고 수립되어야 하는데, 이번 정부안은 지난 정부에서 수립되었던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2030 NDC)를 일부 수정한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정부가 법을 어기고 10여 년의 대응 계획을 통째로 포기해버린 것이다. 2030 NDC 수정 역시 기후정의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정부 수정의 골자는 산업부문 감축 부담을 줄여주고 그만큼을 핵발전과 국외감축으로 상쇄하겠다는 것이다. 기존 NDC에서도 전환, 수송 등 타 부문이 27%~46%까지 감축하는 동안 산업부문은 14.5%만 감축할 정도로 느슨한 책임을 지고 있었다. 산업부문 배출량은 2018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35%를 차지하는 최대 배출원 중 하나임에도 가장 적은 감축량을 할당받았던 것이다. 오히려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잔여 탄소 예산 등 국제 동향을 고려하여, 오염자부담의 원칙에 입각해 산업부문 감축량이 상향되었어야 한다.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원전 비중을 높이는 계획 역시 무리하고 부정의하긴 마찬가지다. NDC 수정안은 기존 NDC보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목표를 10% 가까이 낮추고, 수명이 만료된 원전을 계속 운전하려는 계획이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통해 감축에 기여할 것처럼 설명하고 있지만 해당 신규 원전은 2030년까지 완공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공수표에 불과하다. 시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노후 원전을 무리하게 계속 가동하고, 처리 방법이 없는 고준위 핵폐기물을 발생시키겠다는 계획이 기후위기 대응 기조일 수 없음은 분명하다. 전환 부문에서의 추가감축은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중단과 노후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이어 재생에너지의 과감한 확대를 통해 더 확실하게 할 수 있다. 20일 발표된 ‘IPCC 6차 종합 보고서’도 10년 이내의 적극적 감축 노력을 촉구하고 있고, 몇 년째 국제 기후 과학계 또한 한국의 석탄발전 퇴출 시점을 2030년 이전으로 권고하고 있다. NDC 수정은 그런 과감한 기후위기 대응을 골자로, 화석연료의 퇴출과 재생에너지 비중의 확대를 계획 하는 것이었어야 한다. 정부의 이번 발표는 기후위기 대응 계획이라고 볼 수 없다. 도리어 다배출 기업과 핵산업계의 이해관계만 대변하며 감축 노력을 최소화하려는 반기후·반환경 정부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사실상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이다. 계획 기간·수립 기한도 다 어긴 불법·밀실 기본계획이자, 기후정의·탄소예산도 모두 내팽개친 부정의한 기본계획을 인정할 수 없다. 점점 시급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 맞서, 탄소 예산에 입각한 적극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수립되어야 한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시점까지의 구체적 감축 경로와 감축 수단을 갖춘 진짜 ‘계획’이 필요하다.2023.03.21
환경운동연합
화, 2023/03/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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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 건립
북구 탄소중립조례 개정
팔거천 생태체험장 설립
자전거 도로 정비, 수리센터 설치
공공텃밭 확대 추진
도남동-팔거역 마을순환버스 운행
도남동 공공도서관 건립
북구형 청년스트레스케어센터 설립
안전골목벨, 안심거울 설치
플랫폼 노동자 쉼터, 상담소 설치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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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탄소중립조례 개정
팔거천 생태체험장 설립
자전거 도로 정비, 수리센터 설치
공공텃밭 확대 추진
도남동-팔거역 마을순환버스 운행
도남동 공공도서관 건립
북구형 청년스트레스케어센터 설립
안전골목벨, 안심거울 설치
플랫폼 노동자 쉼터, 상담소 설치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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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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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이며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탄소중립 건축 기술을 적용한 재건축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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